(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성북세무서는 18일부터 4호선 한성대입구역 인근 기존 청사 부지에 신축 준공한 신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했다.
성북세무서 신청사는 1층에 민원실과 납세자보호관실을 배치했으며, 2층은 개인납세1과와 강당, 3층 개인납세2과와 조사과, 4층 재산법인납세과, 5층 서장실과 운영지원과로 구성됐다.
또, 직원들을 위한 공간으로 옥외데크(4층)와 직원식당과 체력단련실(6층)도 마련됐다.

한편 성북세무서의 신청사 준공식은 오는 5월 4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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