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년 국세청 소득지원국장▲61년 ▲경기 성남 ▲낙생고 ▲세무대1기 ▲고려대 정책대학원 ▲8급특채 ▲성남세무서 ▲재정부 세제실 재산세과 ▲강남세무서 법인세과 ▲국세청 총무과 ▲북광주세무서 징세과장 ▲국세청 비상계획담당관실 ▲서울청 조사국 ▲국세청 개인납세국 부가가치세과 2계장(08.10.28 서기관 승진) ▲경산세무서장 ▲대구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장 ▲서울청 조사4국2과장 ▲국세청 심사2담당관 ▲국세청 부가세과장(15.01.27 부이사관 승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작년 1월 1일부터 시작해 활동 1년을 맞은 ‘서울시 마을세무사’가 그동안 20개 구 95개 동에서 총 2168건의 세금 고민을 해결하며 ‘세무해결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는 11일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세금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을 무료로 상담해주고 있는 ‘서울시 마을세무사’가 활동 1년을 맞았다며 이같이 밝혔다.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활동을 시작한 마을세무사는 20개 구 95개 동에서 143명의 세무사가 ‘제1기 마을세무사’로 활동하며 총 2168건의 세금 고민을 해결했다.‘서울시 마을세무사’는 시가 재능기부를 원하는 세무사들의 신청을 받아 동(洞)과 1:1로 연결해 상담을 돕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국세‧지방세 관련 상담은 물론 지방세 이의신청‧심사청구 등 청구세액 1천만 원 미만의 지방세 불복청구까지 무료 지원해줬다.특히 매달 평균 180여 건의 상담이 꾸준히 진행될 정도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상담 내용도 ▴양도소득세‧부가가치세‧상속세‧증여세 등 ‘국세’가 1815건으로 전체의 84%를 차지할 정도로 많았다.이어 ▴취득세‧지방소득세 등 ‘지방세’가 127건(6%)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상담한
◇전무 승진 ▲마원 ▲조성배◇상무 ▲김태준 ▲임동신 ▲이상범 ▲조정호 ▲김철호 ▲문지영 ▲임관호 ▲유영수 ▲공병호◇상무보 ▲박철홍 ▲변봉섭 ▲유춘호 ▲이대준 ▲김정수 ▲박요한 ▲임진규 ▲유기준 ▲이광열 ▲곽주호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학회(회장·홍기용 인천대 교수)는 9일 고려대학교 LG-POSCO경영관 수펙스홀에서 개정세법 해설 워크샵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샵에서는 기재부 세제실의 한명진 조세총괄정책관이 나서 개정세법에 대해 상세하게설명했다.이날 행사에는 개정 세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교수, 세무사, 회계사 등을 비롯해 많은 이들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전현직 국세청 직원들의 모임인 국세동우회가 8일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2016년 국세동우회 신년회’를 개최했다.안수남 세무사(세무법인다솔 대표)와 유재선 세무사(세무법인부강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이건춘 국세동우회장은 인사말에서 “2016년은 국세청이 개청 5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현재의 기반을 닦은 국세동우회원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이 회장은 이어 “국세청은 그동안 어려운 경제환경에서도 묵묵히 세수확보에 힘썼으며, 세종시 이전과 새로운 전산시스템 구축 등 납세자를 위한 세정을 적극 펼쳐 왔다”며 “특히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지난해 세수 200조원을 달성한 것에 대해 다시한번 감사의 박수를 드린다”고 덧붙였다.임환수 국세청장도 축사에서 “지난해 국세청은 국민적 관심이 높았던 여러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개청 이래 최초로 세수 200조원 시대를 달성했다”며 “이 모든 것이 선배들의 절대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 청장은 또“올해는 국세청 개청 반세기를 맞는 해”라며 “준법과 청렴문화를 뿌리내려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국세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김형돈 조세심판원장이 오는 11일 전후로 퇴임식을 갖고 공직을 떠날 예정이다.7일 조세심판원 등에 따르면, 김형돈 조세심판원장은 지난 2년간의 심판원장 생활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심하고, 최근 명예퇴임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김 원장이 명퇴를 신청한 것은 후배들에게 승진 기회를 주기 위해 용퇴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진다.김 원장은 1960년 전북 순창에서 태어나 전주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행시 2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일선 세무서를 거쳐 기재부 세제실로 옮긴 후에는 재산세제과장, 부가가치세과장을 맡았으며, 이후 조세심판원에서 조사관 및 행정실장을 역임하고 다시 기재부로 복귀, 재산소비세정책관과 조세정책관을 맡았다.2013년초 인사교류를 통해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을 맡은 후 조세심판원장까지 오른 김 원장은 국세청, 조세심판원, 기획재정부 세제실 등을 두루 거치면서 세정·세제는 물론 조세심판 분야에서도 뛰어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삼포세대’로 상징되는 이 시대의 고단한 청년들을 위해 오비맥주의 카스가 응원 메시지를 준비했다. 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대한민국 대표 맥주 브랜드 ‘카스 후레쉬’가 힘든 시대를 살고 있는 젊은 층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새해 첫 TV 광고를 8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TV 광고는 ‘도전하는 청춘과 함께하는 맥주’를 콘셉트로 취업면접, 오디션, 연애 등 젊은 세대 삶의 현장에 카메라를 밀착해 실상을 보여주며,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부딪쳐라 짜릿하게!”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그동안 카스 광고의 주된 소재가 젊음의 특권과 열정, 즐거움이었다면 이번 광고는 불안하고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이 시대 젊은 층을 응원하고 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며 “카스는 시대의 청춘들과 동고동락하는 공감의 아이콘으로서 앞으로도 젊은 소비자들과 적극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카스의 신규광고 영상은 TV 외에 카스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ass.kr)과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casstvcf)에서도 확인할 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백운찬)는 7일 상임이사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공석중인 국제이사에 백낙범 국제협력위원(사진)을 임명했다.세무사회는 백 이사 선임과 관련해 국제화시대에 걸맞게 국제분야에서 세무사의 역할을 확대할 수 있도록 국제감각이 뛰어나며, 영어와 일어 등에 능통한 정통 해외파라고 설명했다.신임 백 이사는 충남고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제경영학과에서 석사를 취득했으며, 일본교토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세무사회는 이와함께 세무연수원장에 서광석 전 세무사회 감사를, 예산결산심의위원장에 송동복 세무법인위원장을 각각 임명했다.서광석 신임 세무연수원장(사진)은 세무사제도개선추진위원, 홍보상담위원, 도서출판위원, 세무연수원 교수, 본회 연수이사와 연구이사 등을 거쳐 지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4년간 한국세무사회 감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계간세무사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송동복 신임 예산결산심의위원장(사진)의 경우에도제29대 집행부에서 세무법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친목단체인 한국세무법인협회 회장도 맡고 있다.신임 서광석 연수원장은 “회무경험은 많지만 세무연수원장으로서 새로운 마음가짐과 다짐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회는 7일 오전 서울 서초동 소재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신년회에는 임환수 국세청장과 이한구·양창영·강석훈·백재현·윤호중·서영교 의원, 세무사회 고문과 역대회장, 임원과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백운찬 세무사회장은 지난해 회원들의 지원과 협조에 감사하며, 올해에는 회원들을 위한 내실있는 서비스 강화 및 소통에 더욱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회는 7일 오전 세무사회관에서 201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신년회에는 이한구, 양창영, 강석훈 의원(이상 새누리당), 백재현, 윤호중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과함께 국세청장으로서는 처음으로 임환수 국세청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또, 이석현 국회부의장, 박영선 의원 등이 화환을 보내 축하의 뜻을 전했으며, 세무사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태진아 전 한국가수협회 회장과 노용성 대한법무사협회 회장, 고영회 대한변리사회 회장도 참석해 신년회를 축하했다.세무사회에서도 김준무‧이종부‧손영래‧이석현(전 법제처장) 고문과 역대 회장이었던 나오연‧방효선‧구종태‧임향순‧정구정‧임영득 고문과 집행부들이 모두 참석했다.백운찬 세무사회장은 신년사에서 “지혜와 화합을 상징하는 원숭이해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세무사업계의 단합과 번영을 실현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백 회장은 이어 “우리 세무사들은 지난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단합된 힘으로 직면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풀어갔다”며 “특히 지난해 8월 대법원의 외부세무조정제도에 대한 판결과 관련해 1만2천여 회원의 뜨거운 성원과 지원에 힘입어 입법보완을 위한 법률 검토와 대응방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회사가 미리 연말정산 기초자료를 등록해야 한다.국세청은 오는 1월 15일 개통 예정인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정부 3.0 미리 알려주고 채워주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를 회사와 근로자 모두 편리하고 유용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회사가 미리 연말정산 기초자료를 등록해야 한다고 6일 밝혔다.국세청은 기초자료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1월 6일부터 3월 10일까지 등록할 수 있으며, 기초자료를 등록한 회사는 소속 근로자로부터 연말정산 서류를 온라인으로 간편제출 받을 수 있고, 소속 근로자는 등록된 기초자료를 토대로 간편하게 연말정산 예상세액을 계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국세청에 따르면, 회사와 근로자가 ‘편리한 연말정산’ 간편제출(On-line) 서비스를 통해 연말정산간소화 자료 또는 홈택스에서 작성한 공제신고서 등 연말정산 서류를 전산으로 주고받을 수 있어 연말정산 절차가 지금보다 더 쉽고 편리해진다.우선 회사 입장에서는 종전의 경우 많은 근로자가 연말정산간소화 자료를 이용하여 공제신고서를 수기로 작성하고 회사에 서면으로 제출했지만 이제는 근로자가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에서
[종근당] □부사장 승진 ▲김창규 □전무 승진 ▲정광희 ▲김진 ▲최수영 ▲김성곤 □상무 승진 ▲강수연 ▲임종래 ▲윤재훈 ▲배대길 □이사 승진 ▲이승환 ▲김진규 ▲최세웅 ▲최병규 ▲심영근 □이사보 승진 ▲김인애 ▲김린주 ▲권유경 ▲이미엽 ▲문진욱 [경보제약]□전무 승진▲김춘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서울시가 대부업법 국회 계류로 인해 최고금리 규제를 적용하지 못하는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대부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로 했다.서울시는 행정자치부의 요청에 따라 시내 대부업체를 대상으로 실효 전 대부업법 상 최고금리인 34.9%를 준수하도록 우선 전화, 팩스나 문자로 안내하고, 이후 각 자치구에 직접방문, 공문발송 등을 통해 관내 대부업체를 행정지도를 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서울시에 따르면,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대부업법’) 상의 대부업체의 법정 최고금리 한도는 34.9%로 규정되어 있으나 이 한도는 동법 부칙 제2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해 ’15년 12월 31일까지만 유효함으로 입법 공백으로 인해 대부시장에서 서민경제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서울시는 이와 관련해 4일 각 자치구를 대상으로 대부업 관련 행정지도 현황과 점검업자 수, 적발업자 수, 조치사항 등을 포함한 점검 실적을 제출받았다.또한, 서민층의 고금리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대부업체가 실효 전 법정 최고금리를 초과해 이자를 받지 않도록 지도하고, 관련법령이 개정될 때까지 이자수익 극대화를 위해 공격적 영업행위를
(조세금융신문=나홍선기자) 국세청이 5일 복수직 서기관 및 사무관 정기전보 인사를 단행했다.1월 8일자로 실시된 이번 인사 대상자는 세무직 484명, 기술직 17명 등 총 501명으로, 이는 국세청 전체 복수직 4급 및 5급 정원의 40%에 해당한다.또 지방청이 131명으로 전체의 36%가 보직 이동했으며, 세무서의 경우 304명(45%)이 이동했다.이번 복수직 4급 및 5급 정기 전보 인사는 지금까지의 인사원칙을 일관성 있게 적용함으로써 인사의 예측가능성을 제고하고 공정·투명한 인사를 구현하는데 초점을 두고 이뤄졌다는 게 국세청의 설명이다.국세청은 또 앞서 고위공무원단 및 서장급 인사와 마찬가지로’16년도 현안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전보 인사에서는 인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국세청인사위원회를 개최해 인사시기와 전보기준을 사전에 공개하고, 인사의 예측가능성 제고를 위해 전년도 인사기준과 원칙을 최대한 존중했다.또 성실신고 지원분야 전문 인력을 본·지방청 성실납세지원국에 전진 배치하고, 업무 연속성 확보 차원에서 관례적인 인력교체 대신 세원관리 분야 전문가를 선별 배치했다.아울러 법과
□ 복수직서기관 전보▲금정세무서양산지서장이준홍 (부산청 조사2-관리)▲통영세무서 거제지서장지정호 (부산청 조사1-3)□ 행정사무관 전보▲부산지방국세청감사관실 이종현 (부산청 개인납세1)▲부산지방국세청개인납세1과손진호 (부산진 개인납세1)▲부산지방국세청개인납세2과장임경택 (국세청 심사1)▲부산지방국세청징세과정영배 (중부청 조사3-관리)▲부산지방국세청송무과장최상호 (부산청 송무)▲부산지방국세청송무과권오식 (중부청 조사3-1)▲부산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3과장 이호민 (부산청 조사2-2)▲부산지방국세청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배민규 (부산청 송무)▲부산지방국세청조사2국 조사2과장 유수호 (부산청 감사)▲부산지방국세청조사2국 조사3과장 손영삼 (부산청 징세)▲중부산세무서 개인납세과장 정재한 (김해 재산)▲중부산세무서납세자보호담당관하태일 (진주 조사)▲서부산세무서재산법인납세과장김성근 (수영 납세자보호)▲부산진세무서개인납세1과장김종포 (창원 조사)▲부산진세무서개인납세3과장전예섬 (금정 재산)▲부산진세무서재산세과장유시덕 (금정 운영지원)▲부산진세무서조사과장김주곤 (마산 개인납세1)▲수영세무서재산세과장 이영우 (국세청)▲수영세무서납세자보호담당관류생규 (중부산 개인납세)▲북부산세
□행정사무관 전보▲대구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김상현 (대구청 조사2-관리)▲대구지방국세청 개인납세2과장김진업 (국세청 납세자보호)▲대구지방국세청 체납자재산추적과장서명숙 (시흥 운영지원)▲대구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이상락 (대구청 조사2-1)▲대구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권용우 (경주 개인납세)▲동대구세무서운영지원과장오천석 (서대구 조사)▲동대구세무서개인납세1과장김대현 (포항 재산법인납세)▲동대구세무서재산세과장변월수 (안동 의성지서)▲동대구세무서법인납세과장황재분 (북대구 개인납세2)▲서대구세무서운영지원과장 김동태 (북대구 조사)▲서대구세무서재산법인납세과장 손동섭 (구미 조사)▲서대구세무서조사과장김남목 (구미 납세자보호)▲남대구세무서재산세과장정동훈 (동대구 개인납세1)▲남대구세무서납세자보호담당관 김기우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북대구세무서개인납세2과장이숙희 (경산 재산법인납세)▲북대구세무서개인납세3과장 정상철 (동대구 법인납세)▲북대구세무서조사과장이종오 (상주 운영지원)▲경주세무서개인납세과장 손준호 (중부청 조사4-2)▲경주세무서재산법인납세과장최종배 (서대구 운영지원)▲경주세무서영천지서장신종태 (경산 개인납세)▲포항세무서개인납세2과장 이두영 (경주 재
[본청]□ 복수직 서기관 전보▲국세청 감사담당관실 황남욱 (국세청 법령해석)▲국세청 세정홍보과 신예진 (부산청 개인납세2)□ 복수직 기술서기관 전보▲국세청 전산운영담당관실 김천기 (국세청 세원정보)▲국세청 정보보호팀 윤현구 (국세청 전산운영)□ 행정사무관 전보▲국세청 대변인실 선규성 (여 수 운영지원)▲국세청 운영지원과 윤재갑 (서울청 국조관리)▲국세청 창조정책담당관실 이슬 (국세청)▲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이인섭 (국세청 국세통계)▲국세청 국세통계담당관실 권영민 (기획재정부)▲국세청 감사담당관실 장권철 (중부청 조사1-국조)▲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엄인찬 (중부청 조사1-국조)▲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권석창 (기획재정부)▲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박성열 (목 포 조사)▲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황장순 (충 주 재산법인납세)▲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심재걸 (서울청 조사1-2)▲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실 이범락 (대구청 체납자재산추적)▲국세청 징세과김태형 (서울청 국제조사1)▲국세청 법무과 김선주 (북대전 개인납세2)▲국세청 법령해석과박찬주 (기획재정부)▲국세청 부가가치세과김필식 (서울청 조사1-3)▲국세청 법인납세과 이광섭 (양 천 운영지원)▲국세청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조니워커 역사상 처음으로 보틀 디자인에 대한민국 최고 자개 공예 명장의 문양을 새긴 특별 한정판이 출시된다.국내 유일 위스키 복합 문화공간 ‘조니워커 하우스 서울’은 2016년 새해를 맞아 국내 특별 한정품 ‘조니워커 블루 더 캐스크 에디션 부귀영화’(이하 ‘조니워커 블루 부귀영화’)를 출시한다.‘조니워커 블루 부귀영화’는 부귀영화라는 제품의 이름에 걸맞게 조니워커의 200년 역사상 최초로 한글과 자개 공예를 디자인에 활용, 소장용 및 선물용으로서의 의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병의 겉면에 장태연 자개 공예 명장이 직접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모란·사슴·공작 등의 문양을 새겨 넣어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또, 조니워커 특유의 사각 유리병 각 면에는 ‘부귀영화’ 문구가 한글 표기 그대로 한 글자씩 새겨 져 있어, 4개의 병을 한 줄로 이었을 때 ‘부귀영화’ 문구가 마치 한 점의 작품처럼 이어진다.뿐만 아니라 조니워커가 보유하고 있는 수백만 개의 캐스크 중 전혀 물과 희석하지 않은 진귀한 캐스크만을 선별해 조니워커 6대 마스터 블렌더인 짐 베버리지(Jim Beveridge)가 직접 블렌딩했으며, 풍부하고 강렬한 풍미가 특징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는 5일 오전 8시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201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이날 신년회에는 세무사고시회 임원들과 고문 및 역대회장들이 다수 참석했으며, 서로를 격려하며 허그하는 시간을 갖는 등 시종 화기애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무사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세무사고시회가 역대 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회를 갖고 힘찬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한국세무사고시회는 5일 오전 8시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2016년 신년회를 갖고 지난 한해를 돌아보며 새로운 한 해를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 구재이 세무사고시회장은 인사말에서 “세무사고시회는 올 해 회원들이 열광하고 박수칠 수 있는 사업으로 공고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구 회장은 “세무사고시회는 작년 여러 가지 사업을 했다. 첫 출발부터 마을세무사제도를 시작해 사화봉사와 행정참여의 새 지평을 열었고, 국민과 정부의 세무사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고 소개했다.구 회장은 이어 “뿐만 아니라 취득세 신고 업무를 되찾기 위한 많은 노력에 착수해 지방세 업역수복 활동을 활발하게 벌였으며, 세제와 세무자제도 개선을 위한 세제개편 정책토론회 개최, 지방자치 분야의 활로 개척을 위한 조세전문가 국제세미나 마련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했다”며 “한마디로 22대 고시회의 활동 핵심은 회원들의 사업현장을 바꾸는 작업이었다”고 강조했다.구 회장은 세무사고시회가 회원 직무수행 편의를 위해 만든 ‘퀵택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