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종합석유화학기업인 SK종합화학이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9일 세정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달 중순 SK이노베이션으로부터 분사한 SK종합화학(주)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국세청의 이번 세무조사는SK이노베이션㈜으로부터 분할된 SK에너지㈜에 이어 SK종합화학㈜에 대해서도 조사가 이뤄지는 만큼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국세청이 SK종합화학의 분할 과정에 초점을 두고 조사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종합화학 분야의 불황이 오랜기간 이어지고 있는 마당에 굳이 국세청이 SK종합화학에 대한 세무조사를 하는 것은 SK에너지와 SK종합화학으로 나눠지는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국세청 조사에 대해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확인해 봤지만 명확한 답변을 듣지 못하고 있다”며 정확한 확인이어렵다고 답변했다.한편 SK종합화학은 자동차, 전자, 통신의 첨단 소재에서 페인트, 볼펜, 콘택트렌즈, 화장품, 세제 등의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산업영역에서 필수적인 원‧부자재를 공급하고 있는 국내 화학 산업의 선도기업이다.특히 SK종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P2P대출 영위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P2P대출 펌뱅킹 출금이체 서비스 이용기준’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펌뱅킹 출금이체 서비스는 은행과 계약을 체결한 업체가 수납 고객으로부터 받아야 할 대금을 납부자(P2P 대출을 받은 고객)의 예금계좌에서 출금해 이용업체(P2P대출 영위기업)의 지정 모계좌로 집금하는 서비스를 말한다.그동안 P2P대출 영위기업을 통해 대출을 받은 고객은 대출원리금을 매달 상환일에 맞춰 P2P대출 영위기업 계좌로 직접 이체해야 했다.하지만 P2P대출 영위기업이 기업은행과 펌뱅킹 출금이체 계약을 맺게 되면, 대출을 받은 고객은 본인명의 기업은행 계좌에 원리금을 입금만 해놓으면 자동으로 대출금을 상환할 수 있다. 또, P2P대출 영위기업도 대출금 회수를 손쉽게 할 수 있게 된다.기업은행은 이번 내부기준 마련으로 P2P대출 영위기업의 사업능력, 경영상태 등을 평가해 체계적인 지원을 가능하게 했다. 펌뱅킹 출금이체 서비스 계약을 원하는 기업은 전화(02-6322-5343)와 이메일(ibkfintech@ibk.co.kr)을 통해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현재 에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 www.wooribank.com)은 신규고객 유치를 통한 리테일 고객 기반 강화 차원에서 12월 31일까지 우리은행 신규고객 및 정기예금 미보유 고객에게 최대 연 2.1%의 금리를 제공하는 ‘우리 백장대소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우리 백장대소 정기예금’은 총 한도 1조원 내에서 판매되며, 한도 소진시에는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가입금액은 5백만원 이상, 가입기간은 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중 선택이 가능하다.금리는 가입기간에 따라 상품출시일 현재 기본금리 ▲6개월 연 1.4%, ▲12개월 연 1.6%, ▲18개월 연 1.7%, ▲24개월 연 1.8%이다.또한 ▲가입금액 3천만원 이상 또는 인터넷∙스마트뱅킹으로 가입시 연 0.1%p, ▲우리은행 정기예금 미보유 고객(2015년 11월 30일 기준) 연 0.2%p의 우대금리도 제공하는 등 24개월 기준 최대 연 2.1%의 금리를 제공한다.한편, 우리은행은 첫거래 고객에게 수수료 면제, 대출금리 우대 및 사은품 등을 제공하는 ‘百장대소 첫거래 고객 이벤트’를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하고 있는 상태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 www.citibank.co.kr)은 연말을 맞이해 씨티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스키, 온라인 쇼핑몰 혜택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씨티은행은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 씨티카드 고객(씨티BC, 기업, 체크, 체크+신용카드의 체크 사용분 제외)을 대상으로 11번가 최대 11% 할인, G마켓 할인 쿠폰 제공, 옥션 2%~10% 할인, 인터파크 10%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씨티카드는 또 전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5/16 스키 시즌 하이원 리조트, 지산 리조트 이용 시 현장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하이원 리조트에서 씨티카드 결제 시 리프트/장비렌탈/관광 곤돌라/수영장 30% 할인, 눈썰매장 10% 할인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산 리조트에서는 씨티카드 결제 시 리프트/렌탈 30% 할인 및 식음업장(콘도직영) 10% 혜택도 누릴 수 있다.씨티카드는 이와 함께 12월 11일 단 하루 동안 씨티카드 고객(씨티BC, 기업, 체크, 체크+신용카드 제외)을 대상으로 신세계닷컴, 위메프에서 대박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오마이데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행사는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회계학회(회장‧황인태 중앙대 교수)는 금융감독원과 함께 오는 12월 21일 오후 2시부터 금감원 강당에서 ‘보험계약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 도입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서태종 금감원 수석부원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정도진 중앙대 교수가 ‘IFRS4 2단계 도입이 보험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형욱 삼정회계법인 상무가 ‘IFRS4 2단계 도입에 따른 대응방안 : 회계‧계리 인프라’에 대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이어 신병호 안진회계법인 상무가 ‘IFRS4 2단계 도입에 따른 대응방안 : 경영‧상품 전략’을, 방종각 금감원 팀장이 ‘IFRS4 2단계 도입에 따른 보험감독회계 운영방향’에 대해 발표한다.보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회계학회 사무국(02-363-1648)로 하면 알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감사원은 12월 7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세계은행과 ‘개발도상국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감사의 활성화’를 주제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서명식에는 유진희 감사위원을 대표로 하는 방문단이 참석, 세계은행측 Equitable Growth 담당 부총재(Mr. Jan Walliser)와 약정을 체결했다.감사원에 따르면, 이번 약정 체결은 감사원이 지난해 4월 세계은행 주최 국제회의에서 아시아 지역 8개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감사원의 공익‧국민감사청구제도를 소개해 감사에 대한 시민참여의 우수성과 순기능을 널리 알린 후 세계은행이 우리나라처럼 감사에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제도가 개도국 발전과 빈곤 퇴치에 기여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세계은행은 이에 따라 이에 대한 교류협력을 우리나라 감사원에 적극 요청했으며,감사원도 세계은행의 제안을 수용해 본 약정을 체결키로 했다.이번 협력약정으로 세계은행과 감사원은 시민참여감사에 관심이 큰 동남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각국의 감사제도를 고려한 워크숍 등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우리나라의 감사청구제도를 소개할 예정이다.감사원은 “이번 양해각서는 국제기구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친환경 유기농 죽스프 프랜차이즈 본앤본(대표 채언호)이 오는 12월 9일(수요일)과 23일(수요일) 오후 2시 서울 강동구 성내동 가맹본사에서 성공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1부 창업세미나와 2부 무료시식회로 나눠 진행되는 본앤본의 창업설명회는 기존 죽 전문점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진 본앤본만의 강점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친환경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는 본앤본은 우리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재료만 쓴다는 기본 철학을 고집하며, 100% 유기농 쌀, 100% 국내산 참기름, 친환경 팥, 국내산 전복처럼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만 사용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채언호 대표가 농산업분야 전문기업에서 25년간 쌓아온 현장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간결하면서도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 맛있는 죽과 스프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참가신청 및 문의1800-5688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조세재정연구원(원장 박형수)은 12월 9일 오후 4시부터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미래 대비 중장기 조세‧재정정책 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조세 분야에서는 미래 대비 중장기 조세정책에 대해, 재정 분야에서는 미래 대비 중장기 재정정책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 및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원장 손연기)과 공동으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리조트에서 ‘시도, 시·군·구 중요 행정정보시스템 업무담당자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전국의자치단체에서 각종 인허가 처리를 위해 운영 중인 시도, 시·군·구(새올) 행정시스템을 비롯해 행정공간정보․재해복구․정보자원통합관제․지방행정데이터개방 등 지방행정 정보화에 필요한 중요 시스템을 담당하는 시도, 시·군·구 업무담당자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올 한해 추진한 지방행정정보시스템 유지관리 사업에 대한 잘된 점과 잘못된 점을 자유롭게 토론하고 반성하는 기회를 갖고, 향후 지방행정 정보화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국가위임사무 정보관리체계 ISP수립 사업’에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자치단체 공무원의 의견수렴 시간도 가졌다.특히, 정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부3.0 생애주기(임신, 출산, 사망 등) 맞춤형 서비스, 폐업신고 간소화, 책임읍면동제 시행 등 2016년 시책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기 위한 자치단체 협력 및 시스템 개선사항 등 201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안)에 대해서도 공유했다.또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사)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송갑호)는 12월 10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역삼동 소재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2015 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송년 행사에는 내빈과 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상호 친목을 도모하게 될 예정이다.행사는 1~3부로 나눠 진행되며,1부에서는개막식과 함께우수회원에 대한 시상이 있게 된다.이어2부는 문화공연 및 만찬으로 진행되며, 3부에서는 경품추첨 시간을 가질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납세자연합회(회장 김갑순 동국대 교수)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한국공인회계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4회 납세자권익상’ 시상식을 개최한다.올해로 4회째인 이번 시상식에서는 제4회 수상자로 선정된 7명의 수상자에게 상장 및 상패를 수여하게 된다.납세자연합회가 선정한 제4회수상자는 ▲입법 : 김관영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세제 : 문창용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세정 : 심달훈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세무 : 임채룡 한국세무사회 이사 및 대회협력위원장 ▲학술 : 김광윤 아주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납세 : 송상근 삼일인포마인 대표이사 ▲언론 : 박병율 경향신문 차장 등 7명이다.납세자연합회는 납세자 권익증진을 위해 탁월한 업적을 남긴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해 그 뜻을 선양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납세자권익상’을 제정해 표창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벨기에 전통의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크리스마스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스텔라 아르투아가 국내에서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텔라 아르투아에 따르면, 10일 선보이는 이번 패키지는 벨기에 루벤에서 스텔라 아르투아가 크리스마스 축배의 맥주로 처음 탄생됐을 당시의 디자인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 축배답게 병의 윗부분에 빨간 색과 황금 색으로 조화를 이루는 스텔라(Stella) 로고, 메시아 탄생을 알리는 별 문양이 초록 색 병과 어우러져 성탄의 축제 분위기를 표현했다. 스텔라 아르투아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750ml의 대용량으라 모임이 많은 연말 여럿이 즐기기에 좋다. 크리스마스 한정판 패키지는 12월 10일부터 주요 3대 할인점과 백화점 내 일부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청년 일자리 등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안정적 재원확보를 위해 일종의 사회연대세인 ‘청년세법’을 제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새정치민주연합 정세균 의원은 지난 10월 15일 정기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의에서 청년일자리 등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안정적 재원확보를 위해 제안했던 ‘청년세’ 제정안을 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정세균 의원에 따르면, 정 의원 등 50여 명의 의원들이 공동 발의한 청년세법의 핵심은 ‘청년세’라는 목적세를 신설, 법인세 납부의무 법인을 대상으로 과세표준 1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를 청년세로 부과하자는 내용이다. 이렇게 마련된 재원은 청년일자리 등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된다.정 의원은 “지난 9월 기준 청년체감실업률이 21.5%에 달할 정도로 일자리 문제가 심각해 청년문제는 우리 사회의 화약고라고 할 수 있다”며 “한국경제의 허리가 되어야 할 청년들이 실업난과 빚에 짓눌리는 현실을 방치할 경우 한국경제의 심각한 시한폭탄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과감한 대책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이어 “박근혜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정책인 ‘청년희망펀드’는 박 대통령이 직접 제안한 것으로, 각계 각층의 자발적 기부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조세부담을 줄일 목적으로 세무 컨설팅을 받는 경우 과세당국에 거래 정보를 의무적으로 보고하게 하는 제도가 도입될 전망이다.7일 일부 언론들이 기획재정부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승인된 ‘세원 잠식과 소득 이전(BEPS : Base Erosion and Profit Shifting)’ 프로젝트의 후속조치 중 하나로 ‘강제적 보고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강제적 보고제도는 조세 혜택을 받는 금융상품을 개발하거나 세무 컨설팅을 받는 납세자에게 거래 정보를 과세당국에 반드시 보고토록 하는 제도로,영국과미국 등 8개국에서는 이미시행하고 있다.현재 G20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각국에 국가별 상황에 맞게 강제적 보고제도를 선택적으로 도입하도록 권고하고 있다.이는 국제조세 체계의 허점을 이용한 조세회피 행위를 방지하고 다국적기업의 국제거래 구조를 파악하기 위한 취지다.기재부는 납세 협력 비용, 국세청의 행정 여력, 제도 도입시 기업에 미치는 영향, 해외 사례 등을 고려해 강제적 보고제도의 도입 여부와 시기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서울종합주류도매업협회(회장 박찬중)는 12월 7일 오전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2015 회원사 원로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서울주류도매업협회 소속 회원사 원로 및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박찬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협회는 내구소비재의 국세청 명령고시 준수와 지입차 근절 등에서 적잖은 성과를 냈다”면서도 “그러나 아직도 거래침탈과 내구소비재 과다지원, 가격파괴 등 회원사간 과당경쟁에 대한 우려와 함게 주류도매현허 T/O제를 폐지하려는 일부 단체의 적극로비활동까지 있어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말했다.박 회장은 이어 “이같은 기로에 서 있는 만큼 이 자리에 참석한 회원사 원로들께서 더욱 지혜를 모아 주시고, 아낌없는 조언을 해달라”고 덧붙였다.이날 회의는 1부 순서로 박찬중 회장의 사회로 협회 현황보고 및 간담회로 전개됐으며, 이어 2부에서는 명강사로 잘 알려진 이미원 대표의 ‘성공 리더의 소통 기법’이라는 주제의 특강이 있었다.‘현황보고 및 간담회’에서 박 회장은 전국 총 도매업 평균 이익률이 4.3%인 데 반해 종합주류 도매업계는 2%의 이익률로 도매업 평균 이익률의 47% 정도에 그치는 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글로벌 주류기업 디아지오코리아(대표 조길수)가 7일 2015년 제5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수출탑’은 한국무역협회에서 높은 수출실적으로 수출증대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 2013년 1천만불 수출탑 수상에 이어 불과 2년만에 3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게 됐다. 이는 지난 2013년 디아지오코리아가 총 50억원을 투자해 증설한 경기도 이천 RTD 생산라인과 ‘스미노프 아이스’의 성공적인 일본 수출에 따른 성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디아지오코리아에 따르면 디아지오 한국 공장은 2009년 19만 상자를 생산한 이후 6년만에 약 10배에 달하는 성장을 거두며 높은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아 디아지오 내에서 아시아 지역 주력 생산기지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디아지오코리아의 한해 생산량은 200만 상자, 연간수출 규모는 3천만 달러에 이른다. 디아지오 한국 공장에서는 스미노프, IW 하퍼, 길비스, 마이어스 등 수출용 제품과 내수용 제품인 군납용 윈저, 스미노프 RTD, 길비스를 생산하고 있다. 6만4,000 m² 부지에 생산 설비를 비롯한 종합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서산세무서(서장백승훈)는 12월 4일 세무서 구내식당에서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에 김장김치를 지원하기 위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서산세무서 직원과 역대 명예서장, 세정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500포기를 담갔으며, 담근 김치와 추가로 준비한 식용류 셋트를 서산 시내 거주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50세대에 전달했다.백승훈 서산세무서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많은 명예서장, 세정협의회 회원 및 직원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전달돼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서산세무서는 앞으로도 매년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해 나눔세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승진◇영업본부장▲광진성동 송한영 ▲구로금천 김호정 ▲종로 정종숙 ▲인천 연헌모 ▲경기중부 노민영 ▲경기서부 권호동 ▲경기남부 박화재 ▲대전충청남부 윤석구 ▲충청북부 양승재 ▲부산서부 신명혁 ▲대구경북1 이중호 ▲트윈타워기업 노상주 ▲강남기업 황부동 ▲중앙기업 최동수 ▲종로기업 황규목◇영업본부장 대우▲자금부 서영호 ▲퇴직연금부 고영배 ▲스마트금융부 고정현 ▲고객정보보호부 이인호 ▲금융소비자보호센터 박성균 ▲경영기획단 박경훈 ▲싱가폴지점 박용만 ▲국제부 이희운이동◇영업본부장▲강남1 김진우 ▲강남2 정채봉 ▲강동강원 도충호 ▲강북 최홍식 ▲강서양천 이상채 ▲관악동작 박인좌 ▲서대문 이창재 ▲서초 이기회 ▲성북동대문 정희경 ▲송파 오형주 ▲영등포 김동기 ▲용산 이해만 ▲중랑노원 김원배 ▲중부 임영남 ▲부천인천북부 마호웅 ▲경기동부 정운기 ▲경기북부 허연욱 ▲부산중부 이낙준 ▲부산경남동부 조철제 ▲경남 이경복 ▲대구경북2 이영섭 ▲호남 경은배 ▲서울시청 김용석 ▲공항 최현구 ▲본점 김종득 ▲본점1기업 이종인 ▲본점2기업 신현창 ▲삼성기업 하태중 ▲남대문기업 권덕재 ▲여의도기업 배인환 ▲미래기업 김봉기◇영업본부장 대우▲개인고객본부 김정기 ▲개인고객본부 김민성 ▲개인고객
중복조사 및 이중조사의 우려 제기, 지자체 장이 정치적인 목적 등 세무조사권 악용할 가능성도…반면 지자체의 과세 자주권과 독립권 보장, 국가와 지방의 세무협력 모델 만드는 방안 검토해야(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2013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법인지방소득세가 독립세로 전환됨에 따라 올해부터 시군구 등 전국 227개 지방자치단체도 세무조사권을 갖게 됐다. 이는 지자체의 자주세원과 과세권을 확충해 지방재정의 기반을 탄탄하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진 것이었다.하지만 막상 내년부터 지자체의 세무조사가 임박하자 이와 관련해 중복조사 및 이중조사의 우려가 제기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특히 기업들과 사업자들이 국세청과 별도로 지자체에서도 세무조사를 받게 된다면 경영에 큰 위협이 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여러 지자체에 걸쳐 사업장을 갖고 있는 기업들은 이중조사를 받게 될 우려가 크고, 국세청과 별도로 지자체에서도 중복조사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논리였다. 뿐만 아니라 일각에서는 지자체 장이 정치적인 목적 등으로 세무조사권을 악용할 가능성도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이같은 우려가 커지자 기획재정부는 세법개정안에 세무조사를 국세청으로 일원화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또한 기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종시 첫 국립박물관인 국세청 조세박물관이 12월 4일부터 세종청사에서 새롭게 개관했다.국내 유일의 조세박물관인 국세청 조세박물관은 지난 ’02년 10월 서울 종로구 수송동에서 개관한 후 13년 만에 세종시로 이전해 새롭게 개관한 것이다.그동안 조세박물관은 어린이 세금교실, 특별전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납세자의 올바른 세금관을 정립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서 역할을 해왔다.2015년 12월 현재 누적 관람객이28만명에 달한다는 사실이 이를 잘 말해준다.국세청에 따르면, 새로 개관한 조세박물관은 종전에 비해 더 넓어진 상설 전시실을 갖추는 한편 세금관련 유물 전시, 다양한 영상매체 등을 통해 세금의 역사와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IT전시관을 별도로 마련해 전자세정의 발전과정을 보여 주는 등 첨단 전자세정의 현황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전시실 코너마다 다양한 체험시설을 설치하고 교육․체험 공간도 갖추는 등 어른, 아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조세박물관 로비에는 우리나라 현존 최고(最古)의 세금 기록이 있는 광개토대왕릉비를 실물크기로 복원해 영상매체와 함께 상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