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생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700곳의 한부모 가정과 복지관에 생필품을 기부하는 ‘맘스케어 마켓’ 을 17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당사 소상공인 고객 중 FP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고객의 가게 300곳에서 각 100만원, 총 3억원의 물품을 구입해 기부한다. 비용은 임직원 봉사기금인 ‘사랑모아기금’을 활용한다. 정상적인 ‘컨택트 봉사활동’이 중단된 상황에서 더 의미 있는 기부를 준비한다. 한화생명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이 더욱 어려움을 겪는 상황들에 주목했다. 한부모가정은 학교수업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는 상황에서 자녀돌봄과 생업을 동시에 하지 못해 고통을 겪고 있고 복지단체도 협약 단체와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중단되면서 힘들어 하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화생명은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봉사활동기금’을 활용해 ‘물품 구입 기부’행사를 진행한다. 물품구입처를 소상공인 고객으로 선정하면서 소비축소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 고객을 돕는 의미도 있다. 전국 한화생명 FP들이 소상공인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행사 내용을 소개하고 사내게시판을 통해 사연을 접수하는 방식으로 구입처 신청을 받는다. 신청기간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생명보험업계는 상반기 주요 금융지주사들의 대형 생명보험사 인수 경쟁과 더불어 역대급 저금리가 닥쳐오면서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실물경제 위기 대응으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잇달아 인하면서 보험사의 공시이율은 매달 급감하고 있다. 이에 따른 투자 영업 이익 악화 문제 역시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생보사들의 고금리 계약 역마진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됬던 공동재보험 제도 역시 저금리 여파로 ‘적정 보험료’에 대한 재보사와 생보사의 입장이 갈리면서 당분간 효과를 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인다. KB금융 푸르덴셜생명 인수…오렌지 품은 신한금융과 ‘생보 빅매치’ 상반기 생보업계에선 리딩 금융지주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KB금융과 신한금융의 생보사 인수·합병(M&A) 경쟁이 불을 뿜었다. 오렌지라이프생명이라는 대형 매물을 품에 안고 KB생명과 생보시장에서 격차를 벌인 신한금융을 KB금융이 푸르덴셜생명이라는 ‘최대어’를 인수하며 맹추격하고 있다. KB금융은 손해보험업계에선 시장 4위사였던 KB손보(구 LIG손보) 인수로 타 금융지주사와 큰 격차를 보이며 앞서 나갔지만, 생보업계에서는 계열사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이 ‘청춘응원 6월특강!’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청춘응원 6월특강!’ 이벤트는 더운 날씨에도 계속되는 생활 속 거리두기와 학업 및 취업 준비 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청춘들을 응원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DB손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하고 게시물 ‘좋아요’를 누른 다음 칠판에 적힌 응원의 메시지를 확인하고 댓글에 남기면 된다. 이번 ‘청춘응원 6월특강!’ 이벤트의 경품은 청춘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 상품권으로 많은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서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하여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DB손보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DB손보 관계자는“앞으로도 청춘을 응원하는 대표주자로서 지속적인 청춘응원 관련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교육재단은 2020 인성교육 현장연구 선발팀에 지원 증서를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교보재단은 지난 3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통합적 인성교육 모델을 마련하고자 인성교육 현장연구 지원과제를 공모했다. 한 달간 65건의 과제를 접수 받았으며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과제 5편을 선발했다. 선발된 과제는 ▲실천적 인성교육을 위한 디자인 씽킹 기반 체인지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이주연 경인교대 교수) ▲세계시민교육과 예술교육의 통합적 교육 모델 개발 및 효과분석(박경희 우석대 교수) ▲행복한 학생, 성숙한 시민을 기르기 위한 문·과·미 체인지 메이커 프로젝트 수업의 개발과 검증(한기순 인천대 교수) ▲사회·정서학습의 second step 프로그램을 응용한 초등학생의 인성함양 방안(이인재 서울교대 교수) ▲인성교육과 죽음이해교육(신창호 고려대 교수)이다. 현장연구 심사를 맡은 정창우 서울대 교수는 “체인지 메이커 교육, 세계시민 교육, 예술교육 등 다양한 주제와 인성교육 간의 결합을 시도한 과제들이 많았다”며, “올해 공모 주제인 ‘지속가능성’을 기여하는데 필요한 성품과 역량을 길러주기 위한 연구를 중점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은 16일, 1사1촌 자매마을인 충남 서산시 소재 뱅길이마을을 방문,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최창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뱅길이마을 주민들과 함께 마늘 뽑기와 마늘 대 자르기, 마을 정비 작업 등을 실시하며 수확을 앞둔 바쁜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아울러 작업 후에는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통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고, 향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 방안을 모색하는 등 관계를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협손보 최창수 대표는 “자매마을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땀 흘리며,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고충을 나누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협손보는 농가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나누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손해보험업계는 상반기 금융지주의 손보사 합병,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언택트 시대’의 개막 등 파란만장한 시간을 보냈다. 실적부진이 이어지면서 상징적인 의미에 머물러 있던 배타적사용권 침해 시비로 대형사들 사이에 기싸움이 벌어진 시기이기도 했다. ‘민식이법’ 시행으로 촉발된 운전자보험 과당경쟁과 실손보험 손해율 악화에 따른 의사협회와의 기싸움이 일어나면서 향후 손보업계의 시장 환경은 그리 녹록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 더케이손보 인수 상반기 손보업계 시장경쟁은 금융지주사들의 보험사 인수·합병(M&A)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주요 금융지주사 중 상대적으로 보험업 진출이 늦었던 하나금융지주가 더케이손보를 인수하여 하나손보를 출범시켰다. 2003년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00% 출자해 설립했던 더케이손보가 6월부터 하나손보 간판을 바꿔달면서 하나금융은 하나생명에 이어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를 모두 계열사로 거느리게 됐다. 하나손보는 작년말 기준 8977억원의 자산과 1127억원의 자기자본을 보유하고 있다. 공제조합을 근간으로 자동차보험 고정고객을 확보한 상황에서 향후 비대면 채널 확장에 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대형 GA 리치앤코 산하 인슈어테크 플랫폼 굿리치가 이용자 스스로 보험 보장 내역을 점검할 수 있는 셀프 보험진단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5월, 굿리치는 자사가 개발한 알고리즘을 이용한 보험진단 서비스를 오픈했다. 해당 서비스는 이용자가 보유한 모든 보험을 분석하여 25개 위기 상황별로 받을 수 있는 보장액을 알려준다. 이용자들은 복잡한 보험증권 없이도 암 진단비 5000만원, 1일 입원비 2만원 등 보유한 보험의 보장액을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보험진단은 이용자에게 개인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결합해 가입한 보험상품의 강점과 약점, 향후 보완할 부분을 알려준다. 이용자들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암센터, 통계청 등 공공데이터 기반의 연령별, 상황별 권장 보장액을 굿리치앱에서 바로 확인하고, 자신의 보장액과 비교할 수 있다. 오는 25일까지 굿리치는 보험진단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굿리치앱에서 보험진단 서비스를 이용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생명이 이전 13개 사업본부 50개팀에서 15개 사업본부 65개팀으로 변경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15개 사업본부 중 9개 사업본부가 디지털 및 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로 꾸려졌다는 것이다. 65개팀 중 39개팀이 속해있어 본사 내 사업본부의 과반이 넘는 60%가 디지털 및 신사업 영역으로 개편된 것이다. 전체 임원 56명 중 디지털 및 신사업 담당 임원은 22명이다. 평균 연령은 45세로 전체 임원 평균 53세에 비해 젊은 임원을 배치해 디지털 금융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 같은 변화는 코로나19가 가져온 언택트 시대로의 환경변화, 제로 금리의 현실화,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같은 대외환경 변화는 물론, 보험시장 포화와 대형GA의 시장 지배력 확대, 카카오·토스 같은 ICT 기업의 금융업 진출까지 보험업을 둘러싼 경쟁 심화에 따라 스피디하고 유연한 조직으로의 전환을 통한 시장대응 강화로 풀이된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도 올해 신년사에서 “전사차원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해 4차산업혁명시대의 경쟁력을 적극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기존의 관리 중
'한주보신'은 한주간 출시된 보험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급변하는 보험시장 환경에 대응, 각종 신기능을 탑재한 신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매주 금요일 종합해 소개합니다.<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6월 둘째주에는 한화손보가 가장의 유고를 대비한 정기보험 상품을 시장에 선보였다. ◇한화손보 ‘참편한 키다리 정기보험’ 출시 한화손해보험은 가장의 유고 시, 남은 가족의 불확실한 미래를 책임질 수 있도록 사망 보험금은 물론 유가족 생활비까지 지급하는 ‘참 편한 키다리 정기보험’을 10일 출시했다. 상해사망을 기본 담보로 구성한 이 상품은 가장의 사망 또는 고도후유장해시 일시에 지급하는 보험금과 매월 지급하는 생활자금을 탑재했다. 유가족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담보만 모아서 상품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1종은 경증유병자의 가입편리를 위한 간편고지형으로, 2종/ 3종은 일반고지형 상품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3종의 경우 납입면제 제도도 운영된다. 이 상품은 고객이 상해/질병사망, 그리고 상해/질병 80%이상 후유장해를 각각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상해/질병사망, 상해/질병 80%이상 후유장해로 인한 가족의 생활자금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급격히 확산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보험업계에 위험과 동시에 업황 개선의 기회가 될 것이란 지적이 나왔다. 질병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와 이로 인한 투자 수이률 감소는 보험사의 건전성과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나, 기업휴지·건강·사이버보험 등 새로운 시장이 활성화 될 것이란 설명이다. 보험연구원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 대한 세계 각국의 대처 방안 소개 및 국내 보험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 ‘코로나19와 해외 보험동향’ 보고서를 발표했다. 아울러 11일에는 금융위원회가 개최한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에서 코로나19가 국내 보험사들에게 위기이자 기회가 될 것이란 입장을 밝혔다. 보험연구원은 우선 코로나19 위험요인으로 재무건전성과 보험영업 환경의 악화를 꼽았다. 국제적인 코로나19 확산이 내수 경기를 극도로 위축시킬 것이며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것이란 설명이다. 이는 자연스레 저금리·저출산의 이중고 속에서 보험사가 수익을 거둬들이는 주요 루트인 투자 수익률 감소로 이어진다. 보험사의 재무건전성과 수익성 감소가 일어나는 것 역시 확실시 되고 있다. 특히 신규계약만이 아닌 이미 보유하고 있는 계약자들이 경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삼성화재가 자동차보험 사고처리 과정에서 고객이 직접 교통비나 렌터카를 신청할 수 있는 간편요청시스템을 11일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고객에게 보내는 카카오 알림톡이나 문자 메시지에 링크를 포함시켜 원하는 서비스에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링크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다. 기존에는 자동차 보상직원에게 차량 수리기간 동안 지급되는 교통비나 렌트카를 요청해야 했지만, 간편요청시스템을 이용하면 고객이 직접 신청할 수 있어 편리해졌다. 교통비의 경우, 입금 받을 계좌만 입력하면 교통비가 자동 계산되어 지급된다. 렌터카 신청 시에는 자동 배정된 우수업체가 직접 고객에게 연락해 배차를 받게 된다. 이 외에도 삼성화재는 자동차보험 보상과정에서 스마트링크를 활용해 다양한 방식의 디지털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고객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개인정보활용동의나 사고처리 필요서류를 업로드할 수 있으며, 사고처리 진행과정 및 결과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작년 12월 자동차보상 스마트링크 서비스 출시 이후 5개월만에 월 20만건 가까이 고객들이 이용할 만큼 대표적인 비대면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김형주 삼성화재 보상기획파트장은 "삼성화재는 영업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손해보험이 최창수 대표이사가 지난 10일, 갑작스러운 우박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전라북도 무주군 소재 과수 농가 두 곳을 방문해 피해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피해 현장 방문은 지난 6일 무주, 남원, 장수 등 전북 동부 내륙지역에서 발생한 우박으로 인한 과수 피해를 살펴보기 위해서다. 최창수 대표는 우박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는 한편, 농가의 경영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현장 담당자들의 신속한 사고 조사를 당부했다. 최 대표는 “최근 연속된 자연재해로 농가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농협손해보험은 농업인의 피해복구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이 공식 기업블로그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6월부터 적용된 이번 리뉴얼은 콘텐츠 위주의 기존 블로그를 현재 트렌드에 맞춘 디자인으로 깔끔하게 개편했을 뿐만 아니라, PC/MO 반응형 사이트로써 어느 기기에서 접속해도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이번 리뉴얼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메인 상단 배너로, “가족사랑을 지키는 약속”이라는 기업 메시지를 고객에게 전하고 가족사랑 전도사로서 고객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또한 콘텐츠 롤링배너 하단에 인기 #태그를 모아 바로 관련 카테고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직무인터뷰, ‘보험설계사’, ‘가족사랑캠페인’, ‘참좋은 재테크’등 DB손보의 브랜드 철학을 담은 인기 해시태그를 선별했다. 해당 태그를 클릭하면 원하는 주제의 콘텐츠로 바로 이동이 가능해 편의성이 강화되었다. 뿐만 아니라, 메인 하단에 DB손보와 DB손보 다이렉트, DB프로미 농구단의 공식 홈페이지 및 SNS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버튼을 모아놓음으로써 DB손보 허브공간의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각 채널의 유튜브 채널 대표 영상을 연결해 최신 영상을 발빠르게 확인할 수 있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흥국화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흥해라! 대한민국’ 캠페인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흥해라! 대한민국’ 캠페인의 일환인 ‘퇴근길 선물’ 이벤트는 흥국화재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퇴근길 선물’ 온라인 이벤트는 6월 11일부터 16일까지 흥국화재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채널에서 가족의 퇴근길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을 댓글로 등록하면 자동 응모되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전달한다. ‘퇴근길 선물’ 오프라인 이벤트는 6월 17일과 18일 2일간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퇴근시간에 맞춰 광화문 흥국화재 본사건물에 위치한 해머링맨 광장 앞에서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장소에 설치한 ‘퇴근길 선물’ 자판기를 직접 체험하면 참여자 누구나 꽃바구니와 보드게임 중 하나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선물인 꽃바구니는 코로나19로 인해 졸업•입학식 등 주요 행사가 취소되며 타격을 입은 화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에서 SNS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마스크도 선물한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이번 ‘퇴근길 선물’
▲고인 : 김희자씨 ▲가족 : 문효일(한화생명 OI추진실장), 문성오(이웃사촌 부동산중개사업소), 문철오(방송통신위원회 사무관)씨 모친상 ▲장례식장 : 경남 합천장례식장 특202호, ▲발인 및 장지 : 12일, 경남 합천 합천교회 추모동산 ▲연락처 : 055-932-70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