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완일) 제28회 정기총회가 15일 오후 3시 한국세무사회 6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본회 및 서울회 주요 회직자만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으로 개최됐다. 김완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지방세무사회 제28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과 본회 임원, 중부회 유영조 회장, 인천회 이금주 회장을 비롯해 서울회 고문과 임원 및 지역세무사회장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서울회 정기총회를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비대면으로 축소 개최하게 되어 안타깝다. 전 국민에 대한 백신 접종이 이어지고 있어 코로나19가 종식되어 회원 여러분과 자주 볼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돌아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지난 1994년 6월 28일 창립총회 이후 꾸준하게 성장하여 7개 지방세무사회의 중심이자 핵심적인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해왔다. 창립 당시 1400명에 불과하던 회원 수는 현재 6000명에 이를 만큼 크게 발돋움하여 한국세무사회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이는 역대 회장을 비롯해 회직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와 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 제32대 임원선거의 전국 지방세무사회 투표 대장정의 막이 올랐다. 14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서울지방세무사회 투표를 시작으로 다음주 목요일인 24일 광주지방세무사회 투표까지 10일간 진행되는 한국세무사회 선거가 순조롭게 출발했다. 첫날 투표를 마감한 6시 현재 투표율은 전체 회원 5569명 가운데 2204명이 투표에 참여해 39.5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틀간 진행되는 서울회 투표율이 적지 않은 가운데 총회가 열리는 내일보다 첫날인 오늘 회원들이 투표소를 더 많이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지방세무사회 투표는 방배동에 자리한 누리시아 웨딩홀에서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돼 내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지방회 선거가 없는 서울지방세무사회는 한국세무사회 회장(연대 부회장)과 감사에 대한 투표를 하고 있다. 회원수가 가장 많은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지난해 서울회장 선거와 같이 코로나19로 회원의 분산을 위해 이틀간 선거를 진행한다. 서울지방세무사회의 정기총회는 내일 오후 3시 한국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선거는 코로나19로 인해 후보자의 선거공약 현장 발표를 동영상으로 대체했으며 선거 당일에도 악수와 명함전
▲ 고인 : 조정식 장로 ▲ 별세 : 2021년 6월 12일 ▲ 빈소 : 경기도 부천시 다니엘병원장례식장 ▲ 발인 : 2021년 6월 14일 오전 6시 30분 ▲ 전화 : 032-678-4242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제32대 한국세무사회장에 출마한 기호1번 원경희 후보(임채수,고은경 부회장 후보) 는 '세무사법 개정'을 첫 번째 공약으로 제시했다. 원경희 후보는 그밖에 지급조서제출세액공제도입, 보수 제값 받기와 덤핑 방지 등 8가지 공약을 내놨다. 다음은 원경희 후보의 선거공약이다. 변호사가 기장대행과 성실신고확인 하지 못하도록 세무사법 개정 일용근로소득등지급명세서 제출에 대한 세무사의 지급조서제출세액공제도입 등 보수 제값 받기와 덤핑방지 위한 ‘표준세무대리시간제’ 도입 등 추진 회원사무소 직원 경력관리 및 신규직원 양성을 통한 인력난 개선 지원 청년(신규)세무사에 대한 운영자금, SOHO사무실 제공 및 멘토,멘티제도 운영 회원과 직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동영상교육 등 교육서비스 강화와 확대 효율적 회원사무소 운영 및 회원수익증대 방안 추진, 회직 연령별 성별 구성 무자격자의 불법세무대리 근절 및 행정사 등 타자격사의 업무영역 침해 저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제32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2번 김상현 후보(황선의, 김기두 부회장 후보)는 세무사법 개정안 국회통과를 1호 선거공약을 내세우면서, 납세협력보전비용 전면도입 및 40여종 가산세 합리적 재조정과 함께 고시회 출신 세무사의 정계진출 희망자 발굴 지원이라는 독특한 공약도 선보였다. 다음은 김상현 후보의 선거공약이다. 세무사법 개정안 국회통과 및 변호사의 업역침해 근절 납세협력보전비용 전면 도입 및 40여종의 가산세 합리적 재조정 추진 고시회 출신 세무사 정계 진출 희망자 발굴 지원 청년고시회와 여성 세무사의 회직 참여 확대 및 축구 등 동호회 활동 지원 회원 실적회비 30% 인하 한국세무사회 복식부기 도입 연로회원과 청년세무사간 승계 및 모바일투표제 도입 등 선거문화 혁신 [김상현 회장 후보(1952년생) 프로필] 조선대학교 법학과 졸업 (법학 학사)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 대학원 졸업 (경영학 석사)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고위정책과정 수료 7급 공채 합격(동래, 울산, 밀양, 남부산, 북인천,서인천) 서울지방 국세청 조사4국 1과장 남양주 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제32대 한국세무사회 회장 후보로 나선 기호3번 임채룡 후보(임종석, 김승한 부회장 후보)는 세무사법 개정을 1호 선거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전자신고세액공제를 개인 500만원, 법인 1500만원으로 인상하겠다는 공약도 내놨다.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출신답게 지방회에 예산 및 교육 등 자율권 부여도 공약에 넣었다. 다음은 기호3번 임채룡 회장의 선거공약이다. 변호사가 모든 세무사업무를 다 하지 못하도록 세무사법 개정 전자세액공제를 개인 500만원, 법인1500만원으로 인상추진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세무사회 실적회비 인하 추진 청년세무사에 소호사무실제공 및 공동사업장에 유지비 3백만원지원 회계는 복식부기를 도입하고, 감사보고서는 총회 7일전에 배포 추진 임원선거는 회원의 편익을 위하여 전자투표 도입추진 자유게시판 즉시 개방하여 다양한 의견 수렴. 표준보수표 제정추진 지방회에 예산 및 교육 등에 자율권 부여 [임채룡 회장 후보(1951년생) 프로필] 순천고등학교 졸업 서경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회계학과 졸업 가천대학교 대학원 회계학과 박사과정 졸업(경영학 박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제32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가 오는 14일 서울지방세무사회 투표를 시작으로 전국 지방세무사회 릴레이 투표 대장정의 막이 오른다. 이번 선거는 원경희 현 회장(연대부회장 후보 고은경, 임채수)의 ‘재선 도전’과 김상현(황선의, 김기두) 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의 ‘고위직 프리미엄’ 그리고 이에 맞서는 임채룡(임종석, 김승한) 전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의 ‘연합전선’으로 요약된다. 원경희 회장은 지난 2019년 6월 제31대 회장으로 선출돼 2년간 회무를 이끌어왔다. 원 회장의 당선에는 ‘세무사법 개정안’을 통해 세무사 자격을 갖춘 2014~1017년 변호사의 세무대리업무를 최소화하려는 회원들의 열망이 작용했다. 그 후 2년이 지난 현재, 20대 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무산된 세무사법 개정안은 21대 국회에서 새롭게 발의돼 세무사 업계에 유리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정작 기획재정위원회의 조세소위도 통과되지 못했다. 이런 상황에서 회원들은 ‘전쟁 중에 장수 바꾸지 않는다’는 속담처럼 원 회장에게 변호사에 맞서 세무사법 개정안을 마무리하라는 선택을 내릴지 미지수다. 원 회장에게는 집행부 프리미엄 외에 세무사회의 ‘큰 산’인 정구정 전 회장이라는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이찬희 세무사가 제20대 한국여성세무사회장으로 확정됐다. 지난 7일 부터 3일간 진행된 한국여성세무사회 회장 후보등록에 이찬희 세무사가 단독 출마해 오는 30일 열리는 제36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추대될 예정이다. 지난 19대 회장선거는 3파전으로 치러지는 경선이었으나 이번 20대 회장은 이찬희 세무사의 단독출마로 경선없이 치르게 됐다. 이 세무사는 지난 2011년에도 제14대 여성세무사회장으로 추대될 예정이었으나 건강에 이상이 생겨 회장직을 맡지 못했다. 이 세무사는 여성세무사회 소속 세무사 중 몇 안 되는 세무공무원 출신의 여성 세무사다. 1976년 수원세무서를 시작으로 안양, 평택, 남동, 남인천, 서인천 세무서 등 중부지방국세청 관내 세무서에서 25년 동안 세무공무원을 지냈다. 세무사 자격증은 재직 중에 시험을 치러 취득했다. 2001년 서인천세무서를 끝으로 공직에서 나와 세무사로 새출발을 한지 올해로 만20년째다. 전국 최초 여성 지역세무사회장(남인천) 경력도 갖고 있다. 러닝메이트 부회장 후보는 장정복 세무사와 홍석성 세무사가 등록했다. 또 감사 후보는 황영순 세무사천혜영 세무사가 등록해 무투표 당선을 확정했다. 출처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오는 12월 16일 개최될 국내 최고 권위의 프랜차이즈 시상 '2021 제22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한국프랜차이즈대상) 대상자를 8월 25일까지 모집한다. 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예정)하는 본 시상은 한 해 동안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모범이 된 산업인들을 널리 알리고 노고에 감사하는 자리다. 업계 관련 시상 중 유일하게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시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협회는 올해 시상에서는 상생협력, 가맹점 지원, 연구 실적, 기타 산업 차원에서의 기여 또는 참여 실적 등 관련 항목의 비중을 높이는 등 심사 기준을 일부 개편했다. 이를 통해 어려운 와중에도 혁신 노력과 상생협력으로 프랜차이즈 업계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의 모범 사례로 거듭나는 데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들을 적극 발굴하고 성공적인 위기 대응 모델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시상 부문은 ▲우수 프랜차이즈 부문 ▲혁신·성장 프랜차이즈 부문 (이상 가맹본부) ▲우수 가맹점 부문 (가맹점)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 유공 부문(기업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헌춘 한국세무사회 윤리위원장이 차기 윤리위원장 후보로 단독 출마해 재선을 확정했다. 한 후보는 2일 오후 한국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윤리위원장 후보로 등록했으며 다른 후보의 등록은 이뤄지지 않아 한 후보의 재선이 확정됐다. 한 후보는 오는 30일 열리는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무투표 당선돼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일 세무사)로부터 당선증을 받게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제32대 한국세무사회 회장 선거에 나선 후보자는 원경희 현 회장과, 김상현 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임채룡 전 서울지방세무사회으로 확정됐다. 등록 마감 후 치러진 기호 추첨에서 기호 추첨 순서를 뽑는 추첨에서는 임채룡, 김상현, 원경희 후보 순이었으나 실제 기호 추첨에서는 원경희 현 회장이 기호1번을 뽑았고 김상현, 임채룡 후보가 각각 2번과 3번을 뽑았다. 이번 32대 회장 선거에서도 지난 2019년 선거와 같이 현 회장의 재선 도전에 2명의 야당(?) 후보가 나선 모양새여서 이번에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 감사 후보로 남창현, 김겸순 현 감사와 임승룡 세무사가 등록을 마쳐 3파전을 치르게 됐다. 등록 마감 시간 이후 진행된 기호 추첨에서 남창현 후보가 1번, 김겸순 후보가 2번, 임승룡 후보가 3번을 뽑았다. 2021년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는 오는 14일과 15일 서울지방세무사회 선거를 시작으로 7개 지방회 선거를 치른 후 오는 30일 한국세무사회 총회에서 개표하게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이 제32대 회장후보로 정식 등록했다. 원 후보는 등록 마감 시한을 약 50분 앞둔 5시 10분 한국세무사회관 4층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일)를 찾아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번 선거에서 원 후보는 러닝메이트 후보로 지난 31대 회장 선거에서 부회장으로 함께 당선된 고은경 부회장과 함께 새롭게 임채수 세무사를 부회장 후보로 택했다. 임채수 세무사는 잠실세무서장과 서부산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국, 조사4국을 거쳐 국세청 조사1과에서 활동했다. 강남세무서와 삼성세무서의 법인세과와 조사과, 성북세무서 부가가치세과에서 활약한 후 은퇴해 현재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가현택스 세무그룹 대표세무사로 활동 중이다. 원경희 후보가 회장 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이번 32대 한국세무사회장 후보는 어제 등록한 김상현 후보와 오늘 등록을 마친 임채룡 후보와의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후보로 나설 것으로 보였던 김상철 세무사가 출마 포기를 선언했고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시회장을 개인사정으로 후보등록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9년 6월에 치러진 제31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도 3파전으로 치러졌다. 당시에는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남창현 한국세무사회 감사가 2021년 총회를 앞두고 감사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남 후보는 2일 한국세무사회관 4층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이동일 위원장에게 감사 후보 등록증을 전달했다. 2명을 뽑는 2021년 한국세무사회의 감사후보로 김겸순 후보와 임승룡 후보에 이어 남창현 후보가 등록을 마무리함에 따라 3파전이 예상된다. 남 후보는 지난 2019년 감사 후보로 나섰으나 김겸순 후보와 박상근 후보에 밀려 낙선했으나 박상근 감사가 물러남에 따리 후임으로 감사에 선임돼 2년 간 활동을 해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헌춘 한국세무사회 윤리위원장이 2021년 한국세무사회 총회에서 재선에 나섰다. 한 위원장은 2일 한국세무사회관 4층 선거관리위원회에 윤리위원장 후보 등록을 마쳤다. 후보 등록 마감 시간을 약 1시간 앞둔 가운데 아직 다른 윤리위원장 후보의 등록은 이뤄지지 않아 단독 출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헌춘 후보는 국세동우회 중부회장과 중부지방세무사회장 등을 역임했고 2019년 6월 윤리위원장에 당선돼 2년간 임기를 보냈다. 수원에서 베스트원세무법인 대표세무사로 활동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임승룡 전 역삼지역세무사회장이 2021년 한국세무사회 감사로 정식 등록했다. 임승룡 후보는 2일 서울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 4층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이동일 위원장에게 감사 후보 등록 서류를 전달했다. 임 후보는 서울지방세무사회 총무이사와 역삼지역세무사회장을 지냈으며 지난 2020년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선거에도 출마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김겸순 한국세무사회 감사가 2021년 6월 총회에 감사 후보로 다시 나섰다. 김 감사는 2일 서울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 4층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이동일 선거관리위원장에게 감사후보 등록증을 제출했다. 김겸순 감사는 지난 2019년 6월, 4명의 후보 중 2명을 뽑는 감사로 당선돼 2년 동안 송곳같은 감사를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2021년 한국세무사회 총회에는 김 후보를 비롯해 임승룡 전 서울지역세무사회장이 등록을 마쳤으며 남창현 현 감사도 곧 등록할 것으로 보인다. 김 후보는 지난해 6월 30일 열린 한국세무사회 제58회 정기총회에서 혼탁한 한국세무사회 선거에 대해 지적하고, 단식부기를 복식부기로 바꿀 것을 요청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임채룡 전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이 2일 제32대 한국세무시회장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임 후보는 러닝메이트 부회장 후보인 임종석 전 서울지방세무회 부회장과 김승한 전 세무대학세무사회 회장과 함께 서울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 4층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이동일 선거관리위원장에 등록서류를 제출했다. 임 후보는 지난 5월 28일 제32대 한국세무사회장 후보로 예비등록을 한 바 있다. 임채룡 후보는 1951년 전남 순천생으로 순천고등학교와 서경대학교를 졸업하고 경원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위원과 국세동우회 부회장을 지냈으며 2017년 서울지방세무사회장에 당선돼 재선에도 성공했다. 임종석 전 부회장은 1956년 생으로 2017년 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으로 임명돼 임 전 회장과 호흡을 맞췄다. 김승한 전 회장은 1963년 생으로 국립세무대학을 3기로 졸업했으며 2015년부터 2년 간 세무대학세무사회장을 지냈다. 제32대 한국세무사회장 후보로 전날인 1일 김상현 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이 등록을 마쳤고 등록 마지막날인 오늘 임채룡 후보의 등록에 이어 원경희 현 한국세무사회장 후보가 등록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후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김상현 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탑코리아세무법인 회장)이 1일 제32대 한국세무사회장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김 전 원장은 1일 러닝메이트 부회장 후보인 김기두, 황선의 세무사와 함께 서울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 4층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이동일 선거관리위원장에 등록서류를 제출했다. 김 전 원장과 함께 부회장 후보로 나선 두 명의 후보도 국세공무원 출신이다. 김 후보는 전남 장성(1952년) 출신으로 조선대 법학과와 부산대경영대학원 경영학석사를 마쳤다. 76년 7급공채, 동래세무서, 동부산, 울산, 밀양, 남부산, 부산청 조사과를 거쳐 국세청 소득세과, 국제조사과, 조사국, 서울청 조사4국 1과장, 남양주세무서장, 종합부동산세과장으로 활약했다. 2002년 대통령비서실 인사과장을 거쳐 고공단승진 후 중부청 및 서울청 조사3국장을 거쳐 국세공무원교육원장으로 명퇴했다. 2010년 세무법인 하나 부회장(9년)에 이어 탑코리아세무법인 회장(2년)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기두 후보는 시흥세무서 광명지서장, 성남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을 지냈으며 세무법인 송정 대표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역시 국세공무원 출신인 황선의 후보는 종로지역세무사회장과 한국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경영학회(회장 이용기 세종대 교수)는 지난 29일 세종대 광개토관 313호에서 춘계학술대회를 온라인 비대면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한국관광레저학회 회장 원철식(영산대 교수), 배선경 변호사(법률사무소 여름), 한국프랜차이즈경영학회 수석부회장 박흥진, 신향숙 (세종대 교수), 사무총장 안성만(한서대 교수), 김은정 학술위원장(영산대 교수), 한상호 편집위원장(영산대 교수), 프랜차이즈 관련 학계 관계자 및 석·박사 등 60여명이 비대면으로 참여했다. 이용기 회장은 대회사에서 "정부와 국회가 추진하는 광고 판촉 사전동의제가 가맹점주에게 단체교섭권을 보장해주는 법이 될 수 있는 한편, 프랜차이즈 산업에 확실한 불확실성 요인이 될 것으로 생각되는 상황에서 '광고 판촉행사 사전동의 제도 도입 등 가맹점주의 협상력 강화방안 ' 주제 학술대회에서 발표와 토론으로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고, 판촉행사 사전동의 제도 도입의 개정 배경은 광고, 판촉행사의 비용부담이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간 중요한 거래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은 가맹점주가 해당비용부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