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주식신탁을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가 4월 28일 오전 9시30분부터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루비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법무법인 원 곽준영 변호사가 토론을 맡았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조세금융신문과 (사)금융조세포럼이 주관했습니다. 세미나의 발제로는 주식신탁 법제 부문에 이중기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가, 주식신탁 세제 부문에 안경봉 국민대학교 법과대학 교수가 맡았습니다. 김병일 강남대학교 정경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한 가운데 ▲이중교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상훈 법무법인 가온 변호사 ▲이영경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곽준영 법무법인 원 변호사 ▲배정식 하나은행 100년 리빙트러스트 센터장 ▲이상민 금융감독원 자문신탁감독팀장이 토론에 나서 주식신탁이 기업승계, 금융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제도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법무법인 원 곽준영 변호사의 토론 영상 함께 하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주식신탁을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가 4월 28일 오전 9시30분부터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루비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이상민 금감원 자산운용감독국 자문신탁감독팀장이 토론을 맡았는데요, 이 팀장은 부득이하게 원격 토론으로 합류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조세금융신문과 (사)금융조세포럼이 주관했습니다. 세미나의 발제로는 주식신탁 법제 부문에 이중기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가, 주식신탁 세제 부문에 안경봉 국민대학교 법과대학 교수가 맡았습니다. 김병일 강남대학교 정경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한 가운데 ▲이중교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상훈 법무법인 가온 변호사 ▲이영경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곽준영 법무법인 원 변호사 ▲배정식 하나은행 100년 리빙트러스트 센터장 ▲이상민 금융감독원 자문신탁감독팀장이 토론에 나서 주식신탁이 기업승계, 금융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제도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상민 금융감독원 자문신탁감독팀장의 원격 토론 영상 함께 하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김완일 세무사가 2004년부터 출판하고 있는 ‘비상장주식평가실무’ 2021년 개정판이 출간됐다. 비상장주식에 대한 평가는 2004년부터 증여세 완전포괄주의 과세제도가 도입된 이후 자본거래에 대한 과세권 강화에 따른 과세 기준이 되었고, 과세당국과 납세자 사이 분쟁의 한가운데에 놓이게 됨에 따라 최근 비상장주식의 평가가 세정가의 화두가 되기도 했다. 김 세무사는 비상장주식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화두로 하여 박사학위를 받은 이래 실무와 연구를 바탕으로 하여 2004년에 ‘주식가치의 평가와 세무’라는 제목으로 발간하다가 ‘비상장주식평가실무’라는 제목으로 변경했다. 비상장주식에 대한 평가는 과거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하였으나 증여세 완전포괄주의 과세제도가 도입되고 나서 주식이동에 대한 과세 여부의 판단기준이 되었고, 현재 세법에서 정하고 있는 비상장주식을 평가할 때는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야 공정한 시가를 평가할 수 있으나 보충적 평가방법이라는 획일적인 공식에 의하여 평가하게 되어 불리하게 평가되는 납세자는 불만을 표시하게 된다. 이러한 경우에 대해 불합리하게 반영되거나 현실에 부합되지 아니한 사례를 직접 심도 있게 분석하여 개선방안을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완일)와 서울지방국세청(청장 임광현)은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앞두고 지난달 29일 한국세무사회 3층 회의실에서 원활한 신고업무 운영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2월 법인세 신고 간담회가 서울지방국세청에서 개최된 데 이어 이번 소득세 신고 간담회는 서울지방세무사회에서 진행됐다. 민주원 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은 “원활한 국세행정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는 서울지방세무사회 김완일 회장님과 세무사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린다”면서 “오늘 소득세 확정신고를 앞두고 관련 주요 사항과 협조를 요청드릴 사항에 대해서 설명드리고 신고에 따른 애로사항이나 개선에 대한 의견도 듣고자 왔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자주 만나기 어렵지만 이렇게 만나서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매우 의미있고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권승욱 소득재산세과장이 소득세 확정신고 주요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권 과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신고창구를 운영하지 않고 홈택스를 통한 신고 또는 세무사의 도움을 받아 신고할 것을 납세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성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청년세무사회 제3대 회장에 박형섭 세무사가 선출됐다. 한국세무사회는 30일 오후 5시 영등포에 위치한 knk디지털타워 20층 위홀에서 제5차 정기총회를 열고 박형섭 회장 체제로 개편을 단행했다. 제2대 회장으로 2년간 한국청년세무사회를 이끌었던 임종수 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년세무사가 400년 지난 정이품 소나무처럼 청목의 푸르름을 영원히 간직하기를 바란다"라며 "2년동안 동행해 준 부회장님과 상임이사 및 회원에게 감사를 전하고, 이주성 고문과 함께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박형섭 신임 회장은 "빨리 가려면 혼자서 가고, 멀리 가려면 여럿이 함께 가라는 말을 마음 속에 새기며 젊음과 패기가 넘치는 한국청년세무사회를 새로운 집행부와 함께 이끌어 갈 수 있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감사를 전한다"고 말하고 "2년 간의 회장 임무를 충실히 수행할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청년세무사회를 줄여 한청세로 부르겠다"라며 "소중한 순간을 함께 호흡하며 세무사로 동시대를 살고 있는 것은 소중한 인연"이라며 "한청세는 회원들의 튼튼한 디딤돌과 울타리가 되겠다. 변호사와의 업무영역 갈등, 회계사와 시장싸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정현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이 30일 박기영 전 협회장(한국짐보리㈜짐월드 대표)의 지목을 받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행정안전부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정 회장은 “국민들이 보내 주신 사랑 덕에 우리 프랜차이즈 산업은 120조원의 매출 규모와 120만 명의 종사자를 갖춘 국가 기반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우리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위협으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도록, 협회도 사회적 책무를 다해 국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의 슬로건을 담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해 이어가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정현식 협회장은 다음 주자로 ▲김재영 ㈜커브스코리아(커브스) 대표 ▲임미숙 ㈜아로마글로바(양키캔들) 대표 ▲오종환 ㈜에스앤큐플러스(토프레소) 대표를 지목했다. 한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지난 2013년 사회봉사위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와 인천지방국세청은 지난 28일 인천지방국세청 회의실에서 2020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인천 관내 코로나19 피해 사업자 및 소규모 자영업자 등에 적극적인 세정지원 방안을 모색하며, 종합소득세 신고편의를 위한 다양한 사전지원서비스 확대 등 소득세 성실신고 지원을 위해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금주 회장은 이날 간담회 인사말을 통해 “바쁜 세정업무에도 지난 3월 18일 인천지방세무사회관 개소식에 인천청장을 대신해 참석해 준 박광수 국장께 감사드린다”면서 “지난 법인세 신고시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한 납기연장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펼쳐 납세자와 세무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늘 소득세 신고 간담회에서 제시된 소득세신고 관리 방향과 신고안내 내용은 납세자와 소속 회원에게 잘 전달하여 성실신고 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종합소득세 신고 시에도 납부 기한을 최대한 연장하는 등 가능한 많은 세제상 혜택이 납세자에게 돌아갈 수 있는 따뜻한 세정지원을 펼쳐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주식신탁을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가 4월 28일 오전 9시30분부터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루비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이중기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가 법제 부문의 발제를 맡았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조세금융신문과 (사)금융조세포럼이 주관했습니다. 세제 부문은 안경봉 국민대학교 법과대학 교수가 발제를 맡았습니다. 발제에 이어 토론은 ▲이중교 연세대 교수 ▲김상훈 법무법인 가온 변호사 ▲이영경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곽준영 법무법인 원 변호사 ▲배정식 하나은행 100년 리빙트러스트 센터장 ▲이상민 금융감독원 자문신탁감독팀장이 참석해 주식신탁이 기업승계, 금융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제도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중기 교수의 주식신탁 활성화를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 [법제 부문 발제]를 들어보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주식신탁을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가 4월 28일 오전 9시30분부터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루비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안경봉 국민대학교 법과대학 교수가 세제 부문의 발제를 맡았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조세금융신문과 (사)금융조세포럼이 주관했습니다. 법제 부문은 이중기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가 발제를 맡았습니다. 발제에 이어 토론은 ▲이중교 연세대 교수 ▲김상훈 법무법인 가온 변호사 ▲이영경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곽준영 법무법인 원 변호사 ▲배정식 하나은행 100년 리빙트러스트 센터장 ▲이상민 금융감독원 자문신탁감독팀장이 참석해 주식신탁이 기업승계, 금융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제도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안경봉 교수의 주식신탁 활성화를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 [세제 부문 발제]를 들어보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교통공사와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직원들이 서로 협력해 현금 3500만 원이 든 승객의 가방을 지하철서 찾아 돌려주는 데 성공했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에 따르면, 28일 오전 9시 경 한 30대 남성이 4호선 사당역에 찾아와 4호선 열차 안에서 자신이 소지한 파란색 가방을 잃어버렸다고 신고했다. 가방 안에는 5만 원권으로만 총 3500만 원이라는 거액의 현금이 들어있었다. 남성은 역 직원에게 “사당역이 종착역인 열차를 타고 내려 2호선으로 환승해 목적지로 가던 도중 아차 하는 생각에 살펴보니 가방이 없었다. 열차 선반 위에 두고 내린 것 같고, 어떤 열차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다”라고 당시 상황을 이야기했다. 열차가 사당역에 도착한 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기에 남성의 말대로 어떤 열차인지 특정하기 어려워 수색이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역 직원은 지하철 운행을 총괄하는 종합관제센터에 해당 상황을 알려 도움을 요청했다. 종합관제센터 직원은 역 직원에게 제보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4호선 열차에 근무하는 승무원들에게 열차 안 수색 요청과 함께 가방 습득 시 곧바로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9시 30분 경 당고개역에 도착한 코레일 소속 승
일시: 4월 28일 오전 9:30~12시 주최: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주관: 조세금융신문, (사)금융조세포럼 주제발표 - 이중기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 안경봉 국민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좌장: 김병일 강남대학교 경영관리대학 정경학부 교수 패널 - 이중교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이상훈 법무법인 가온 변호사 - 이영경 김장법률사무소 변호사 - 곽준영 법무법인(유) 원 변호사 - 배정식 하나은행 100년 리빙트러스트센터장 - 이상민 금융감독원 자산운용감독국 자문신탁감독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사)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TIPA, 회장 정남기)는 전국세관과 협력해 통관단계에서 2020년 1년 동안 총 45만 6490점의 지재권 침해 의심물품 적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보다 139% 증가한 수치다. 지난 4월 26일 UN의 지식재산권기구 WIPO가 2000년에 지정한 세계지식재산의 날이다. TIPA는 이를 계기로 지난해 1년 동안 통관단계와 시중유통단계에서 활동한 실적을 발표했다. 적발 물품의 대부분은 짝퉁 가방, 지갑, 신발, 의류 등이 차지하며, 그 중 60%인 27만 3606점이 국제우편을 통하여 개인소비자가 직구방식 등으로 수입하였으나 통관과정에서 세관에 적발된 것이다. 시중유통단계에서는 홈쇼핑사 등 통신판매사나 그 협력업체 등이 수입한 2,338건의 명품류에 대하여 짝퉁 여부 검사를 실시하였다. 이는 2019년 대비 83%증가한 수치다. 통신판매사들은 자사가 판매한 명품 중 위조품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 사후에 발생하는 소비자와의 분쟁을 예방하기 위하여 TIPA의 검사를 받은 후 판매를 진행하는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TIPA 관계자는 "전년도 적발된 물건들 대부분이 전자상거래 업체를 통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021년 4월 6일 오후에 개최된 [세무사법 개정안 왜 합헌인가!] 토론회에서 고은경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은 세무사자격을 자동으로 취득한 2004~2017년 변호사에 세무대리 업무 중 '회계장부 작성'과 '성실신고확인' 업무를 배제하는 것은 합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고은경 부회장의 토론 영상 확인해 보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021년 4월 6일 오후에 개최된 [세무사법 개정안 왜 합헌인가!] 토론회에서 한국납세자연합회장인 홍기용 인천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변호사가 모든 세무대리를 하려면 시험을 치러 합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 '전문자격사의 배타적 권능은 시험검증을 통해 보장된다'라는 제목으로 토론한 홍기용 회장의 발표 내용 들어보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법 개정안에 대한 심의가 내일 오전 10시부터 국회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위원장 고용진)에서 개최된다. 이날 조세소위는 세무사법 개정안만 안건으로 채택했다. 세무사법 개정안은 추경호 의원안, 양경숙 의원안, 양정숙 의원안, 정부안, 전주혜 의원안 등이 조세소위에 회부돼 있다. 이중 변호사와 세무사 간의 직역 다툼을 해소하기 위한 법안은 양경숙 의원안과 양정숙 의원안, 전주혜 의원안이다. 양경숙 의원안은 2004~2017년에 변호사 자격으로 세무사 자격을 자동취득한 변호사에게 ‘장부작성 대리’와 ‘성실신고 확인’ 두 가지 업무를 제외하고 나머지 세무대리 업무(조세신고 대리, 상담·자문, 세무조사 의견진술 대리, 공시지가 등 이의신청 대리, 신고서류 확인)를 허용하되 3개월의 사전교육을 받도록 하고 있다. 반면, 양정숙 의원안과 전주혜 의원안은 세무사 자격 보유 변호사에 장부작성 대리와 성실신고 확인 업무를 비롯한 모든 세무대리 업무를 허용하도록 하고 있다. 양정숙 의원안은 사전교육 의무도 규정하지 않았고, 전주혜 의원안은 실무교육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 기재위 조세소위는 양경숙 의원안에 대해 대체로 찬성하고 있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이 16일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슬로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 판넬를 들고 찍은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원경희 회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사진 촬영을 한 뒤, 한국세무사회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페이스북, 카카오채널, 네이버 블로그 등에 게재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독려했다. 이 챌린지 참여는 한국변리사회 홍장원 회장의 추천으로 진행됐다. 원경희 회장은 다음 주자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박용현 회장과 서울지방세무사회 김완일 회장을 추천했다. 원경희 회장은 “미래의 주역 어린이들을 위해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을 통한 안전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고자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021년 4월 6일 오후에 개최된 [세무사법 개정안 왜 합헌인가!] 토론회에서 헌법학자인 김상겸 동국대학교 법학과 교수는 "변호사가 세무사와 동일하게 세무대리 업무를 요구하는 것 자체가 위헌”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 '세무사법 개정안 왜 합헌인가!' 라는 제목으로 발제한 김상겸 교수의 발표 내용 들어보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021년 4월 6일 오후에 개최된 '세무사법 개정안 왜 합헌인가!' 토론회에서 양경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본인이 대표발의한 세무사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주장했습니다. 이어 "변호사에 세무사 업무 중 회계장부 작성과 성실신고 확인 업무를 제외한 것은 명백한 합헌"이며 "변호사가 세무대리 업무를 모두 하려면 세무사 시험에 합격하면 될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양경숙 의원의 발표 내용 들어보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세관장 정호창)은 4월 1일 프랑스 루이비통사로부터 위조품 밀수입 차단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 수여식은 세관, 루이비통사 및 (사)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이하 “TIPA”, 회장 정남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세관의 위조품 단속 강화에 따른 지재권 침해물품 단속실적 증가 및 브랜드 보호에 대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장 집무실에서 최소한의 관계자만 참석해 약 30분간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발레리 소니에 루이비통 지식재산권 글로벌 디렉터는 “위조품이 다양해지고 그 수량도 많아지고 있는데 한국의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에서는 효율적이고 선진적인 시스템을 통해 지재권 보호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전 세계적으로 소량화물(EMS, 특송 등)을 통한 지재권 침해 형태가 폭증하는 가운데 한국에서는 지재권보호 단체인 TIPA와 협력하여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프로세스로 운영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우편세관은 단연코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된 ‘제20회 공정거래의 날’ 정부포상에서 공정거래위원장표창을 수상했다. 공정거래법 출범 40주년을 맞아 성대하게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협회는 ‘공정거래 및 상생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협회는 지난 2017년 10월 프랜차이즈 산업 40여년 역사상 처음으로 업계 주도의 ‘프랜차이즈 자정실천안’을 발표해 민·관 합동으로 업계 내 상생 문화 확산을 주도해 왔다. 또 지난해 코로나19로 업계가 큰 타격을 입자 가맹점을 지원하는 ‘착한 프랜차이즈’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 프랜차이즈 산업이 위기 극복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협회는 1999년 업계 최초로 프랜차이즈 윤리강령을 제정하고 2002년에는 ‘가맹사업거래 분쟁조정협의회’를 설치하는 등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 관행 정착을 도모해 왔으며, 회원사 CEO와 예비 창업자, 가맹점사업자 대상 교육을 운영해 전 산업인의 역량 제고와 시스템 선진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아울러 2000년대 초부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박람회 ‘IFS프랜차이즈서울’(前 프랜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