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6천여 서울 회원들의 선택으로 뽑힌 서울지방세무사회 김완일 회장은 20일 제14대 집행부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 출범했다. 김완일 회장은 이날 오전 서초동 세무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에서 선임된 부회장(장경상, 이주성), 이사, 업무정화조사위원장(김기동)과 지역세무사회 정기총회를 통해 선출된 서울지역 26개 지역회장에 대하여 각각 선임증을 수여하였다. 이어서 임원회를 개최하여 상무이사(총무-신기탁, 회원-오의식, 연수-손창용, 연구-김신언, 업무-임종수, 홍보-김유나, 국제-조덕희) 및 위원장(자문-권기만, 연수-손상익, 연구-이정식, 홍보-민정하, 국제-윤정기, 감리-반기홍)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처리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아울러, 김면규(초대), 정영화(2~3대), 정은선(4~5대), 송춘달(6~7대), 이창규(8~9대), 김상철(10~11대), 임채룡(12∼13대) 회장 등 7명의 전임 서울세무사회장을 고문으로 위촉하는 것으로 결의했다. 이날 임원회에 참석한 신임 임원과 지역세무사회장 등 50여명은 언제 어디서나 늘 회원님들과 고락을 함께하면서 회원의 권익을 향상시키고, 소통·화합·단합하는 서울지방세무사회를 만들어 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산업 각 저변에서 조용히 세상을 움직여 온 B2B 혁신 기업들이 지금까지 B2C 중심으로 주목받아 온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국내 대표 B2B SaaS 5개 기업은 최근 강남구 테헤란로 채널코퍼레이션 본사에서 협약을 맺고 업계 최초의 ‘B2B SaaS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B2B SaaS(Software as a Service)란, 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중소사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구독형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들로 이루어진 이 협의체는 앞으로 B2B SaaS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성장을 위한 협력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첫 얼라이언스 참여사는 임직원 출퇴근 관리 및 급여 계산 자동화 서비스 ‘알밤’ 운영사 △뉴플로이, 비대면 간편 전자계약 전문 서비스 ‘모두싸인’ 운영사 △모두싸인, 포인트 적립 및 맞춤형 마케팅 솔루션 ‘도도포인트’ 운영사 △스포카, 빠르고 간편한 종합소득세 신고서비스 '삼쩜삼'과 AI기술로 기업의 회계/세무 업무를 도와주는 '자비스'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 온라인 고객 상담부터 관리까지 지원하는 올인원 비즈 메신저 ‘채널톡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프랜차이즈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기업들의 현지 위기 대응과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한다. 협회는 19일 서울 강서구 협회 회의실에서 글로벌기업위기관리연구소㈜(대표 이문국·이하 연구소)와 ‘프랜차이즈 해외진출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현식 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는 시장 과포화로 해외 진출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가 절실하지만 코로나19 판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해외진출 기업들의 애로사항이 크게 늘고 있다”면서 “현지 위기에 대응할 여력이 부족한 대다수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해외 진출 리스크 방지를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문국 대표 또한 “풍부한 해외 주재 경험을 갖춘 각 분야 전문가들이 검증된 기업 위기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K-프랜차이즈’의 위상 제고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향후 협회 및 연구소는 ▲현지 문화·법체계·보안 등 해외진출 자문 ▲해외 바이어·파트너 평판 자문 ▲현지 분쟁시 대응 협력 ▲기업 안전 관리 및 사고 대응 ▲현지 기관 대응·협력 ▲각종 필수 교육 등 프랜차이즈 기업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이금주)가 28일로 예정된 회직자 워크숍을 취소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은 “당초 오는 28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소노캄 호텔에서 개최하기로 한 2020년 회직자 워크숍이 정부의 2단계 거리 두기 시행에 따라 전격적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최고의 전문자격사 단체로서 정부의 시책에 부응하고 무엇보다 참석하는 내빈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선제적으로 판단해 결정한 것”이라고 덧붙혔다. 한편, 27일 회직자 워크숍을 준비 중이던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유영조)도 내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최소 여부를 확정지을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위축된 외식 소비 심리 회복과 외식업계의 매출 증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외식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협회는 지난 13일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농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시중 9개 카드사 등과 ‘외식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공동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강석우 협회 상근부회장,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과 aT, 9개 카드사 및 2개 외식 단체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농식품부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외식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14일부터 추진하는 외식 소비 쿠폰 지원 행사 ‘대한민국 농할 갑시다-세 번째 : 외식’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협회는 향후 적극적인 캠페인 홍보로 소비자들의 행사 참여를 촉진, 업계 내 비중이 가장 높은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의 매출 회복 지원에 나선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외식업 가맹본부는 총 4,792개로 전체의 74.6%, 가맹점 수는 122,574개로 전체의 48.2%를 차지했으며, 전체 외식업소 중 20% 가량이 프랜차이즈로 분류된다. 협회 관계자는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는 최대 역점 사업 중 하나인 ‘2020세무실무편람’이 최근 출간된 가운데 13일 삼성동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세무실무편람 출간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곽장미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 이창식 총무 부회장, 이동기 전 세무사고시회장, 삼일인포마인 이희태 대표, 그리고 세무사고시회 임원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출간을 축하했다. 2020세무실무편람은 제1편 재개발·재건축 세무실무(김영인 세무사), 제2편 취득세 중과(박광현 회계사), 제3편 세무사가 반드시 알아야 할 4대보험 실무(신현범 세무사), 제4편 상속세와 가업상속공제(김주석 세무사), 제5편 해외투자에 대한 과세문제(이동기 세무사), 제6편 건설업 실질자본금 확인을 위한 기업진단 실무(정병창 세무사), 제7편 주택임대소득(김진석 세무사), 제8편 크리에이터/MCN 회사 세무실무(김조겸 세무사)로 구성해 회원들의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발간업무를 총괄한 김선명 연수부회장은 “그동안 어디에서도 다루지 못했던 주제들과 최근 이슈 되는 주제에 대해 그 분야의 전문가들을 저자로 구성하여 집필함으로써, 회원들이 필요로하는 전문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올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기존 커리큘럼을 대폭 개편한 ‘제7기 KFCEO 교육 과정’(K프랜차이즈 CEO 과정)을 오는 9월 7일 개강한다. ‘KFCEO 교육 과정’은 글로벌 프랜차이즈 리더 양성을 위해 지난 2014년 출범,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및 관련 산업 CEO 300여명을 원우로 배출한 협회 공식 CEO 교육 과정으로, ‘부자비즈’를 운영하는 한국창업전략연구소 이경희 소장이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새롭게 출범하는 이번 과정에서는 코로나19로 바뀐 산업 지형에 대응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프랜차이즈 경영 전략'을 제시한다. 맘스터치를 창업해 상장 회사로 키워 낸 정현식 협회장의 '프랜차이즈 시스템 전략' 특강을 비롯, 각계 최고의 강사진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오프라인 사업 환경과 경영 전략 ▲브랜드 마케팅 및 디지털화 전략 ▲창조적 경영을 위한 아트콜라보와 사이버 세계의 기업 이야기 전략 등을 강의한다. 현장 탐방으로는 ‘이디야’를 비롯해 1박2일 과정으로 ‘비비큐’ ‘크린토피아’ ‘마포갈매기’ ‘피자알볼로’ 등 성공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경영, 제조, 물류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오는 12월 개최될 국내 최고 권위의 프랜차이즈 시상 ‘2020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대상자를 18일까지 모집한다. 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는 ‘2020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은 한 해 동안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모범이 된 가맹본부·가맹점 및 협력사와 학계, 연구원 컨설턴트 등 산업인들을 널리 알리고 노고에 감사하는 자리다.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높은 신뢰도를 갖추고 업계 관련 시상 중 유일하게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시상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프랜차이즈대상’으로 개최돼 왔으며, 21회째를 맞아 올해부터 취지를 강화해 변경된 명칭으로 시상된다. 특히 협회는 올해 많은 프랜차이즈 산업인들이 코로나19와 비용 부담 증대, 정책·입법 환경 변화 등으로 크게 어려움을 겪은 만큼, 이번 시상을 통해 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성공적인 위기 대응 모델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시상 부문은 ▲<모범 프랜차이즈 부문>(상생 협력, 지역 경제 활성화, 산업 발전) ▲<유망 프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홍성범 전 서초세무서장이 35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세무법인 우주 중앙지점에서 대표세무사로 새 출발을 시작한다. 홍 전 서장은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성수역 근처에 위치한 유원지식산업센터 403-1호 세무법인 우주에서 개업소연을 갖는다. 홍 전 서장은 국립세무대학(3회)을 졸업하고 중부청 조사1국, 서울청 조사4국, 중부청 조사2국을 거쳐 국무조정실 부패척결추진단장, 서울청 조사3국 등에서 개인과 기업 세무조사 분야에서 탁월한 업무처리실적을 발휘했다. 홍 전 서장은 또 삼척세무서장, 영등포세무서장, 서초세무서장 등을 역임했다. [세무법인 우주 중앙지점 개업소연] ○ 일시: 2020년 8월 20일 오전 11시~오후 9시 ○ 장소: 서울시 성동구 성수일로6길 53, 유원지식산업센터 403-1호 ○ 문의: 02-2278-8066 [주요 경력] 국립세무대학 3회 졸업 서초 · 영등포 · 삼척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장 국무조정실 부패척결추진단 단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1과 6팀장, 인사계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3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는 29일, 정부 세법개정안에 대한 논평을 내고 "주택관련세제 강화개편은 혁신적인 측면이 있으나, 본질적으로 사적 재산권침해라는 우려도 적지 않다"며 "조세형평성 제고 및 조세제도 합리화를 위한 세제 정비의 고심이 엿보이나, 과유불급의 측면도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한국세무사고시회의 2020 세법개정안 관련 소고 내용 전문이다. 2020년 세법개정(안)에 대한 소고 기획재정부는 지난 7월 22일 “경제위기 조기극복 지원 및 포용·상생·공정기반 뒷받침”이라는 정책 목표하에 코로나19 피해 극복·포스트 코로나 대비 경제활력 제고, 포용기반확충 및 상생·공정 강화, 조세제도 합리화 및 납세자 친화 환경조성 등을 기본방향으로 하는 세법 개정안을 발표하였다. 주요 개정내역으로는 전 국민적 관심사인 주택 관련 세제 개편, 조세 형평성 제고와 서민 중산층에 대한 조세감면,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 및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투자 활성화 촉진 등을 들 수 있다. 주택관련세제 강화개편은 혁신적인 측면이 있으나, 본질적으로 사적재산권 침해 우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는 '2020 세무실무편람'을 7월에 출간했다. 매년 발간하는 세무실무편람은 고시회 회원들을 위해 그 해에 이슈가 되는 세무실무에 관한 내용과 세무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분야까지 다양하게 다루어 회원들에게 해당 분야 실무에 대한 많은 이해와 정보를 주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2019년부터 세무실무편람 의 주제 중 이슈가 있는 두가지 정도를 선별하여 이에 대해 저자 직강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세무실무편람에 대해서도 주요 주제에 대해 저자 직강을 준비하고 있다. 세무사고시회는 "이번 2020 세무실무편람은 2019년도에 이어서 세무사, 회계사, 기업실무자, 세무공무원 등 세무종사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을만한 내용을 다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전에 다루지 않았던 주제를 통해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곽장미 세무사고시회 회장은 “2020년도 세무실무편람은 회원들이 현장실무의 필독서로서 다양하고 새로운 주제들로 구성된 '내 손 안의 실무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출간하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발간업무를 총괄하는 김선명 연수부회장은 “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가 21일 후불제 상조회사인 '장례닷컴'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회원들을 위한 맞춤형 전문 상조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한국세무사회는 "선불식 상조서비스업체의 경우 파산, 폐업 등으로 인한 선납피해 사례가 있어, 후불식 상조서비스업체를 중심으로 서비스의 품질·가격의 합리성을 비교·분석하여 안정성이 보장된 상조회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장례닷컴’은 정부 지원 업체로 온라인 조문 시스템과 상주 주도형 장례서비스 특허인증을 받은 상조서비스업체로 선불식 타 상조회사의 동일한 서비스와 비교해 최소 130만원 저렴한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장례절차에 꼭 필요한 상조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어 직접 장례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 비해 최소 30%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원경희 회장은 "한국세무사회는 그동안 회원들에게 상조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했지만 이번에 장례닷컴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원들과 회원사무소 직원들은 물론 거래처와 가족들까지도 맞춤형 상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협약으로 우리 회원들이 조사(弔事)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을 때 상조지원서비스를 통해 도움
△빈소 : 포천시 송우리 우리병원장례식장 특실 △발인 : 7월 19일(일) 08시 00분 △주소: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호국로 661 △전화: 031-542-04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코로나19 유행의 장기화로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상생하는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예비 창업자들이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올해 하반기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IFS 프랜차이즈서울·부산’으로 창업 시장 안정화에 나선다. 협회는 오는 10월 8일(목)~10일(토) 서울 코엑스 A홀 및 스윙스페이스에서 ‘2020 제49회 IFS 프랜차이즈서울’을, 11월 12일(목)~14일(토)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0 제50회 IFS 프랜차이즈부산’을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IFS 프랜차이즈서울’은 업계를 대표하여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협회가 직접 주최하고 세계 1위 글로벌 전시기업 리드엑시비션스(Reed Exhibitions·이하 리드社)와 국내 최고 MICE 기업 코엑스(Coex)가 공동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공정거래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농림축산식품부·식품의약품안전처·특허청이 후원(예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다. 250개사 550개 부스의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제49회 IFS 프랜차이즈서울’은 특히 가맹점 지원으로 코로나19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부산세무사고시회(회장 박성일)회원 40여명은 주말인 11일 부산 금정산 일대에서 환경보호 캠페인을 열었다. 현재 수습을 마친 세무사들의 진로 상담회에 앞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부산시민들이 많이 찾는 금정산 일대에서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한 부산세무사고시회 박성일 회장은 “조세 전문가로서 처음 사회에 진출하는 후배 세무사들에게 사회봉사 활동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환경보호 캠페인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부산세무사고시회에서는 금정산에서 수습기간을 마친 후배세무사들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후배 세무사의 날' 행사를 실시하였다. 선배 세무사 경험담 발표자로 이성일, 방기성 세무사가 개업 후 경험담을 후배 세무사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일 회장은 “처음 사회 진출하는 후배세무사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 앞으로도 후배 세무사의 날 행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최근 한국세무사회 윤리위원회에서는 소속 세무사 7명에 대한 징계가 결정됐다. 이번 징계는 ‘경고’에 그쳤지만, 그 파장은 적지 않다. 이번에 징계를 받은 자비스앤빌런즈 제휴 세무사 7명이 윤리위원회의 판단 기준이 되는 윤리규정에서 금지하는 ‘부당 또는 부정한 방법에 의해 직간접적으로 업무의 위촉을 간청, 권유, 강요 또는 유인하는 행위’를 하였는지, 또는 ‘사건소개 상습자 및 사건전담자에게 일정한 보수 또는 그 밖의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하기로 약속하는 방법에 의한 수임행위’에 연관되는지에 대한 판단이 분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에 이 회사는 어떤 일을 하는 곳이고, 이번 윤리위원회 징계에 대한 입장은 어떠한지 알아보기 위해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자비스앤빌런즈의 김범섭 대표를 직접 만나봤다. Q. 자비스앤빌런즈는 어떤 회사인지 소개해주시죠. A. 창업 구성원들과 지인들이 직장 생활, 대학원 생활 경험에서 영수증 정리하고 붙이는 잡무가 매우 불편하고 힘들었다는 사연들로부터, 명함을 재택근무자가 분산해서 처리했던 방식을 접목해보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로부터 자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엔 영수증을 쉽게 모으고, 분산해서 정확하게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지난 6월 29일 인천지방세무서장으로 명예퇴직한 이상철 세무사가 37년여의 공직 생활을 마감하고 세무법인 정석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이 전 서장은 1983년 국립세무대학을 1기로 졸업해 청량리·강서·강남세무서를 거쳤다. 1993년부터 북인천·인천세무서, 경인청 소득세과, 중부청 조사1국에서 근무하고, 2000년부터 남인천세무서와 중부청 감사관실, 인천세무서를 거쳐 2009년부터 삼척세무서와 국세청 소득지원국, 중부청 조사4국에서 사무관에 임용됐다. 이어 2014년 중부청 조사1국을 거쳐 제천·북대전·인천세무서장으로 봉직하다 지난 6월 명예퇴직했다. 이 전 서장은 "오랫동안 국세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얻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든든한 조력자, 국세행정의 성실한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며 "별도의 개업 행사는 갖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전 서장이 새 출발하게 되는 세무법인 정석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23번길 72-29 301호에 위치해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국내 회계업계 8위 규모의 안세회계법인은 상장회사의 PA(Private Accounting, 내부회계)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성장해 왔다. 소속회계사 대부분은 대형 ‘빅4’ 회계법인의 10년 차 이상급 경력자이거나, ‘빅4’에서 5년 이상 근무하고 상장사·대기업·공기업·금융사 등에서 10여 년 경력을 쌓은 후 전문경력 분야 중심으로 회계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안세회계법인은 소사장 제도를 통해 회사와 개인이 함께 발전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분식회계나 불법 세금신고를 하지 않는 경력자라면 누구나 입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 안세회계법인을 창설한 박윤종 대표회계사는 신외감법이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지만 이른바 ‘빅4’ 대형 회계법인이 중심이 되고 있어, 중소회계법인은 기울어진 운동장에 발을 들이기도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지적한다. 박 회계사는 지난 40여 년간 수행해 온 회계·세무분야 실무와 저술 활동, 강의 활동을 바탕으로 한 유튜브 방송을 330여 편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안세회계법인을 찾아 박윤종 대표회계사를 만났다. Q. 안세회계법인은 상장 감사 비등록법인 가운데 최대 규모로 알고 있습니다. 안세회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지난해 6월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감사로 선출된 박상근 세무사의 세무사등록취소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이 지난 2일 서울고등법원 제6행정부(이창형 부장판사)로부터 인용됐다. 박 세무사는 고법판결 후 세무사자격을 회복하게 돼, 세무사자격 상실에 따라 물러났던 한국세무사회 감사직도 다시 수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박 세무사는 한국세무사회 총회에서 감사로 선출되고 한달도 지나지 않아 대법원으로부터 세무사법 위반으로 300만원의 벌금형을 확정받아 세무사 등록이 취소되면서 감사직도 수행할 수 없게 됐다. 박 세무사는 명예훼손 혐의로 세무사 등록이 취소된 상태에서 세무대리를 수행하고 세무사 명칭을 사용하는 등 세무사법을 위반한 혐의로 고발당해 1·2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됐다. 이후 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 총회에서 함께 감사로 출마했던 남창현 세무사를 감사로 임명하고 지난 6월 열린 총회에서 추인을 받았다. 박 세무사는 대법원 판결 이후 바로 가처분신청 및 본안소송을 냈다. 또 헌법재판소에 "세무사법에서 금액 기준도 없이 단순 벌금형만 받아도 세무사 등록이 최소되도록 되어 있는 세무사법 제4조 제10호가 헌법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초지역세무사회는 6일 오전 11시 30분 남부터미널 인근 해담채에서 2020회계연도 정기총회를 열고 신기탁 세무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신기탁 신임회장은 이날 회장 후보로 단독 입후보한 가운데 임기 2년의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정기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이창규 전 한국세무사회장, 김면규·정영화·송춘달 전 서울지방세무사회장, 고지석 전 서초지역세무사회장·한국세무사회 석박사회장 등의 내외빈을 비롯해 회원 21명만 모인 가운데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문명화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6년 7월 이 자리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후 벌써 4년이 지났다. 여러 행사 가운데 2018년 4월 충북 괴산 산막이옛길 투어와 같은 해 11월 민통선 내부 트래킹, 지난해 4월 강화도 야유회와 11월 파주 감악산 출렁다리 투어, 그리고 12월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열린 뮤지컬 아이다 송년의 밤 등이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서초지역세무사회는 2018년 6월 29일 제58회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우수지역세무사회 표창을 받았다. 또 개인적으로는 정영화 고문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지난달 제60회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부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