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 : 이규직 씨 ▲ 별세 : 2022년 2월 13일 오전 8시00분 ▲ 빈소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301호실 ▲ 발인 : 2022년 2월 15일 오전8시30분 ▲ 전화 : 070-7816-025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여행보험의 온라인 간편 가입 서비스 등 보험사들의 혁신금융서비스가 늘고 있어 금융산업의 경쟁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 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보험연구원의 백영화 연구위원은 13일 '보험 분야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현황 및 주요 내용' 보고서에서 금융위원회가 2019년 4월부터 현재까지 총 185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지정했으며 이 가운데 보험 관련이 27건이었다고 밝혔다. 혁신금융서비스는 기존 금융서비스의 제공 내용, 방식과 차별성이 인정되는 금융업 또는 관련 서비스에 대해 규제 적용 특례를 인정하는 제도다. 특히, 보험 간편 가입,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텔레마케팅 모집, 모바일 쿠폰을 통한 보험료 납부, 포인트를 통한 보험금 지급 등이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해외여행자보험, 레저보험, 기업성 보험의 가입 절차를 간소화하는 온라인 간편 가입 서비스들이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소액 기업성 보험과 관련해 소속 직원의 본인인증을 통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도 인정받았다. 보험모집 과정에서 AI나 모바일기기를 활용하는 서비스, 모바일 쿠폰을 활용한 보험료 납부, 포인트를 통한 보험금 지급 서비스도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지난해 한국의 기업가정신 지수가 세계 50개국 중 6위를 차지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3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국제연구기관인 글로벌기업가정신연구협회(GERA)의 '2021년 글로벌 기업가정신 모니터' 조사 결과 우리나라의 기업가정신 지수는 10점 만점에 5.7점으로 전년보다 0.21점 올랐다. 이 지수가 처음 발표된 2019년 5.13점 이후 2년 연속 오른 것인데, 조사 대상 50개국 중에서는 6위로, 순위 역시 2019년 15위에서 2020년 9위로 오른 뒤 이번에 3계단 또 상승했다. 기업가정신 조사는 국가별 전문가(50개국)와 일반성인(47개)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로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해 5~7월 전문가 68명과 일반성인 2천명을 상대로 진행됐다. 국가별 순위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종합지수 순위다. 지난해 기업가정신 지수 1위 국가는 6.8점을 받은 아랍에미리트였고 이어 네덜란드(6.3점), 핀란드(6.2점), 사우디아라비아(6.1점), 리투아니아(6.1점) 등의 순이었다. 미국(5.3점)은 11위, 일본(4.7점)은 22위였다. 총 9개 부문의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우리나라는 제품 및 시장의 변화 속도(시장개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정부가 코로나19 위기로 소득이 줄어든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 법인택시 기사 등 계층에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미 해당 계층에 50만∼150만원 상당의 지원금을 지급한 전례가 있는데, 15일 대선 선거운동 공식 시작을 앞둔 마지노선인 14일이 추경 처리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13일 정부와 국회에 따르면,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대규모 추경 규모 증액을 두고 줄다리기를 하는 가운데서도 지원 사각지대 해소가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 민주당은 소상공인 이외에 그간 지원을 받지 못한 업종·계층 등에 대한 재정 투입을 대폭 늘려야 한다는 입장이다. 정부 역시 지원 사각지대 문제와 관련해서는 일부 보완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8일 추경과 관련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사각지대 해소 등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정부도 성심껏 검토할 것"이라고 밝힌 것이 그 배경이다. 보완이 필요한 사각지대로 거론되는 대표적인 계층은 특수근로자, 프리랜서, 법인택시 기사 등이다. 이들은 정부가 이번에 국회에 제출한 추경안에선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지원 대상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울산시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지방세 심의를 통해 '2022년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 대상 법인 55곳을 선정했다. 12일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관련 법에 따라 법인의 자본금과 종업원 수를 기준으로 시 조사대상과 구·군 조사대상으로 분류했다. 직접조사 대상 법인에서 조사완료 법인 등을 제외한 후 최근 4년 이상 세무조사를 받지 않은 55곳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심의는 공정성 확보를 위해 법인명, 대표자명, 법인주소 등을 정보가림(블라인드) 처리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심의위원회를 통해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정기 조사대상을 선정하고 있다”며 “기업맞춤형 상담(컨설팅) 위주의 정기 세무조사로 세무조사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업 환경을 고려해 세무조사 연기 등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시의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는 3월부터 시작해 취득세 등 신고 세목의 정확한 신고 납부 여부와 감면 부동산의 목적사업에 적정한 사용 여부, 건축물 이용실태 등 지방세 전 분야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뤄진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와 기업의 세무조사 부담을 고려해 선정된 법인 전체에 사전 통보하고,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삼성생명이 보험금 미지급 및 보험 계약 부당 해지 등으로 인해 금융당국으로부터 기관경고와 과징금 2억2천800만원 부과 등의 제재를 받았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생명에 대한 검사 결과, 보험금 미지급, 보험계약 부당 해지, 보험료 납입 면제 업무 부당, 보험금 지급 지체, 전자금융거래 안전성 확보 의무 위반 등 사실을 확인하고 기관경고에 과징금 2억2천800만원, 과태료 1억4천900만원, 임직원 9명 감봉 등 조치를 취했다. 금감원의 이번 제재는 암 입원보험금 미지급 등과 더불어 지난해 7월 분리해 처리했던 삼성생명 제재 내용까지 포함해 공개한 것이다. 삼성생명은 2015년 1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요양병원 입원에 대한 암 입원보험금을 부당하게 지급하지 않았다가 적발됐다. 재해로 인한 골절 등을 보장하는 보험에서 피보험자의 외상성 추간판 탈출 등이 재해와 인과 관계가 있다는 주치의 소견에도 삼성생명은 보험금을 삭감하는 등 각종 보험에서 과소 지급한 사례가 드러났다. 삼성생명은 2015년 4월부터 2019년 5월까지 보험 계약에 대해 보험약관에 기재된 사항과 다르게 해지한 사실도 발견됐다. 보험 약관상 보험료 납입이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코트라(KOTRA)가 영국에서 온라인 취업환경 세미나를 열었다. 코트라 런던무역관은 11일(현지시간) 영국 킹스웨이 칼리지와 연계해서 국내 22개 대학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국 취업환경을 소개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11일(금) 연세대학교 대우관에서 한국국제경제학회와 공동으로 ‘국제경제환경의 변화와 정부의 경제정책 과제’를 주제로 ‘2022 경제학 공동학술대회 제2전체회의’를 개최했다. 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열린 ‘2022 경제학 공동학술대회’는 경제학 분야 최대 규모의 학술회의로, 온·오프라인으로 공동 진행됐다. 제1전체회의에서는 '코로나 이후 한국경제의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제2전체회의에서 '국제경제환경의 변화와 정부의 경제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홍기 한국국제경제학회 학회장, 이세훈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김인준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가 각각 개회사, 축사,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김흥종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원장, 함준호 연세대학교 교수(前 금융통화위원)가 △대외통상부문과 △통화금융부문에 대해 신정부의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김인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는 기조연설 ‘한국 경제 위기인가 기회인가’ 를 통해 △국제 경제 환경의 변화와 한국 △코로나 19 사태와 한국 거시경제 실상과 현안 △저출산 고령화 △산업과 노동 분야의 구조적 문제와 성장 동력 상실 등을 중심으로 우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대한상공회의소가 최태원호 출범 1년을 맞아 전격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사회와 소통창구는 더 넓히고, 내부 소통 칸막이는 덜어냈다. 대한상의는 10일 "기존 경영기획본부는 축소하는 대신, 소통플랫폼을 활성화할 기획조정본부의 신설, 사회와의 소통을 이끌어 낼 지속가능경영원의 부활, 홍보․대관 하나로 묶는 커뮤니케이션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먼저 국내외 다양한 목소리를 소통플랫폼에 담아 경제‧사회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조정본부를 신설해 플랫폼' 역할을 강화한다. 기획조정본부는 소통 플랫폼 운영, 아젠다 발굴, 신기업가 정신 발굴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지속가능경영원도 부활한다. 과거 기업의 환경 경영을 주도했다 사라졌던 지경원은 국가발전 프로젝트, ESG라는 새로운 날개를 달고 사회와 기업, 사회와 사회를 적극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지경원은 국가발전 프로젝트의 사업화, ESG 경영, 탄소중립이행을 위한 조직으로 탈바꿈할 방침이다. 홍보실도 커뮤니케이션실로 확대 개편됐다. 기존 홍보팀(PR)에 대외협력팀(CR), 뉴미디어팀을 신설해 대외 소통기능을 통합‧일원화한다는 취지다. 기존 경영기획본부는 인사, 회계 등의 기능을 떼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캠코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38건을 포함한 370억원 규모, 429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85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16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캠코는 국민들의 자유로운 공매정보 활용 및 공공자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압류재산을 비롯한 공공자산 입찰정보를 온비드 홈페이지와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개방 및 공유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2월 1~10일 수출이 157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2.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도 6.6% 감소했다. 관세청이 발표한 '22년 2월 1일~1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2월 1~10일 수출입은 설명절 조업일수 감소로 수출은 157억 달러, 수입은 192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수출은 12.6%, 수입은 6.6% 감소한 수치다. 다만, 수출은 조업일수를 고려하면 14.2% 증가했다. 2021년 1월 1~10일 수출은 179억 달러, 수입은 205억 달러를 기록했다. 1월보다 2월 수출·수입이 각각 22억 달러, 13억 달러 감소했다. 무역수지 적자는 작년 12월부터 지속되고 있다. 1월 1~10일 무역수지는 49억 달러 적자, 2월 1~10일 무역수지 35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수출 현황을 보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반도체(7.4%), 석유제품(27.1%), 컴퓨터 주변기기(29.0%) 등이 증가했다. 승용차(-47.5%), 무선통신기기(-44.2%) 등은 수출이 감소했다. 수출 주요 국가로 보면 싱가포르(26.1%), 대만(9.1%) 등이 증가했다. 하지만 중국(-3.0%),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정부가 13일부터 자가검사키트의 온라인 판매를 금지하고, 21일부터는 어린이집과 노인시설 등에 자가검사키트를 무상으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10일 '신속항원검사 키트 수급 대응 TF(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감염 취약계층 지원 및 수급 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자가검사키트 가격교란 행위 등에 대처하기 위해 유통 과정 전반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정부는 먼저 선별진료소 등 방역 현장에 충분한 양의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최우선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신속항원검사 키트에는 일반인과 전문가용 키트가 분리되어 있다. 전문가용 키트는 의료인이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이다. 오는 13일부터 자가검사키트의 온라인 판매가 금지된다. 다만, 16일까지는 재고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소진은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오프라인은 약국과 편의점 등 판매처를 한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매점매석·폭리 등 불공정행위 차단을 위해 판매 가격 제한, 1회 구입수량 제한 등 '유통개선 조치'를 추진하고 시장상황 모니터링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감염 위험에 취약한 어린이집(원생·종사자), 노인복지시설 등 약 216만명에게 주당 1~2회분의 자가검사키트를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카카오는 11일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5천969억원으로 재작년보다 30.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카카오 공시에 따르면 매출은 6조1천361억원으로 재작년 대비 47.6% 증가했다. 순이익은 1조6천419억원으로 847.1% 늘었다.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1천85억원으로 재작년 동기보다 27.5% 줄었다. 작년 4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조7천852억원과 2천198억원이었다.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천565억원을 30.7% 하회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정선영(전 문경 가은초교 교장)씨 ▲ 별세 : 2022년 2월 10일 오전 3시17분 ▲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 발인 : 2022년 2월 12일 오전 6시00분 ▲ 전화 : 02-3010-20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2년 2월 10일자 <승진> ◇ 부장 ▲사업재편지원TF팀장 김진곡 ▲ESG경영실장 윤철민 ▲투자환경개선팀장 최규종 ▲대외협력팀장 김기수 <신규보임> ▲기획팀장 박찬욱 ▲자격평가기획팀장 김승철 ▲뉴미디어팀장 황미정 ▲경제정책실 팀장 조성환 ▲경제정책실 팀장 이수원 ▲규제샌드박스실 팀장 최현종 ▲규제샌드박스실 팀장 옥혜정 ▲사업화팀장 박주영 ▲ESG경영실 팀장 김현민 ▲IT지원팀장 김호석 <전보> ▲경제정책실장 김현수 ▲산업정책실장 전인식 ▲규제샌드박스실장 이상헌 ▲아주통상실장 박준 ▲구미통상실장 추정화 ▲경영지원실장 겸 인사팀장 김의구 ▲커뮤니케이션실장 겸 홍보팀장 이종명 ▲감사실장 임철 ▲ 지역협력팀장 임충현 ▲원산지증명센터장 정일 ▲플랫폼운영팀장 박채웅 ▲아젠다발굴팀장 이상준 ▲신기업가정신팀장 송승혁 ▲회원서비스팀장 정범식 ▲산업정책실 팀장 유일호 ▲구미통상실 팀장 김형모 ▲스마트제조혁신팀장 정영석 ▲국가발전팀장 강민재 ▲탄소중립센터장 김녹영 ▲총무팀장 최은락 ▲회계팀장 박병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