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 A는 관세환급의 대상이 되는 수입고추 5,700kg과 함께 관세환급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국내산 고추 6,000kg을 혼합하여 제조한 고추 10,000kg을 일본으로 수출하였음에도 그 전량을 수입고추로 제조하여 수출한 것처럼 관세환급 신청을 하여 부정한 방법으로 관세 7천만원을 환급받았다.▶ A는 관세법상 처벌되는가?환급제도와 부정환급죄의 성립요건관세의 환급이란, 세관에서 일단 징수한 관세 등을 특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그 전부 또는 일부를 되돌려 주는 것을 말하며, 관세환급의 근본목적은 수출품에 대한 관세부담을 수출 후에 제거하여 수출가격경쟁력을 재고시키는 데 있다.현행 관세법상 환급제도는 과오납 환급, 계약상이물품 환급이 있으며, 수출용 원재료에 대한 관세 등 환급에 관한 특례법(이하 ‘환급특례법’이라 한다)은 수출용 원재료 등에 대한 관세환급제도를 규정하고 있다.수출용 원재료 등에 대한 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당해 수출물품을 생산하는 데 수입된 원재료가 사용되었다는 사실과 그 수입원재료가 수입된 후 일정기간 이내에 수출되었다는 사실 등이 서류로 입증되어야 한다.그러나 허위로 작성된 환급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실제 수
(조세금융신문) 국내 중고차시장 규모가 신차시장을 뛰어 넘은 것은 이미 오래 전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4년에는 그 격차가 더욱 벌어져 신차판매규모 168만대의 2배가 넘는 344만 대의 중고차가 거래될 전망이다. 1970년 애컬로프 교수(George A. Akerlof)의 ‘레몬(Lemon)시장 이론’에 의하면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해 판매자보다 정보가 부족한 소비자는 항상 품질이 낮은 상품을 구매할 가능성이 높고, 그 대표적인 시장이 바로 중고차시장이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의 비대칭성이 점차 해소되고 양질의 중고차 거래가 일반화되면서 이제는 ‘피치마켓(Peach Market)’으로 불려야 할 정도가 됐다. 국내 중고차시장의 활성화는 다음의 몇 가지 요인으로 설명된다. 첫째, 차량 내구성은 강화된 데 반해 소비자의 차량교체주기는 빨라졌다는 점이다. 어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3년 이상 5년 미만의 차량을 교체하려는 소비자가 전체 응답자의 28.3%를 보였다. 소비자의 눈길을 끄는 신차 출시 덕분이기도 하지만, 소비자들이 주행성능을 비롯해 안정성, 연비 등이 개선된 모델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신차를 구매하게 되면 보유하고 있던 차는
“위스키 대세는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과 발베니 앞세워 국내 위스키 시장 공략 유재철 _ 기자 recon893@tfnews.co.kr “대세는 대세다. 싱글몰트 위스키 열풍이 불고 있다. 그 중심에 세계 판매 1위 ‘글렌피딕’이 있다.” 국내에 최초로 선보인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Glenfiddich)’을 판매하는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William Grant & Sons Korea)의 김일주 대표는 우리나라의 위스키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실제로 최근 밤문화 접대가 점점 사라지면서 ‘블렌디드 위스키’의 소비가 눈에 띄게 줄었다. 반면 클래식 바에서 고급 주류로 인식돼 있는 ‘싱글몰트 위스키’는 그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서울에서만 ‘몰트 전용 바(BAR)’가 50여 곳이 넘을 정도다. 주류 통계에 따르면 2013년 ‘블렌디드 위스키’의 소비는 2012년 대비 12.8%가 줄었지만 ‘싱글몰트 위스키’는 오히려 12.1% 늘었다. 김 대표는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3% 남짓인 싱글몰트의 시장 점유율이 앞으로 12%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스코틀랜드 본사에서도 한국시장의 성장세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
(조세금융신문) 해마다 이맘 때가 되면 생각나는 고객이 있다. 몇 년 전 유퍼스트 서울지사의 지 팀장이 명절을 앞두고 급한 동행을 요청해 왔다. 그때까지만 해도 아직 원사(K사) 관리자로 재직 중이어서 고객의 재무상태에 대해 깊이 있게 분석하고 대책을 세우기에는 제반 환경이 녹록치 않은 상황이었다. 지 팀장님으로부터 소개받은 정 사장(여) 부부는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서 건어물을 취급하는 점포를 둘째아들 내외와 함께 운영하는 60대 초반의 자수성가한 건실한 사업가였다. 큰아들은 분가하여 용인에서 자동차 부품공장을 탄탄하게 운영하고 있었고, 둘째아들 부부는 자녀 둘과 함께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살았다. 고 객 의 니즈(Needs)는 ‘따로 살아더 애틋한 큰아들의 두 자녀(손자/손녀)에 대한 자산증여 대책’ 그리고 ‘함께 사는 작은 아들에 대한 분가 계획을 어떻게 준비하는가?’에 있음을 알고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데 집중했다. 지 팀장과 함께 우리는 대략 두 가지 정도에 초점을 맞추어 상품을 선정하고 설계했다. 큰아들은 긴급 사업자금으로 활용 가능하고, 특히 애틋해 하는 손자, 손녀를 위해 3대(三代)를 포괄할 수 있도록 계약자와 피보험자 그리고 수익자를 적절
(조세금융신문) 금융기관들이 500만원 이하의 소액 대출자에게 기회를 주면 충분히 회수할 수 있는 금액임에도 불구하고,서민들을 신용불량자로 내몰고 있다는 지적이다. 새정치민주연합 정무위원회 김기식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금융기관에 등록된 채무불이행자 109만 7437명 중 약 42%에 해당하는 46만 1765명이 500만원 이하의 소액 대출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소액대출자들의 채무불이행액은 전체 채무불이행 금액 141조 2183억 6천만원의 0.6%인 8892억 3900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기식 의원은 “소액대출자에게 기회를 주지 않고 신용불량자로 등록해연채자들이 신용등급 하락으로 이어지고, 금융거래 제한은 물론 취직에도 제약을 받아생활고의 악순환에 빠지고 있다”며, “금액에 상관없이 3개월만 연체하면 채무불이행자로 등록하는 현행 제도를 500만원 이하 소액 대출의 경우 일정 기간의 연체등록 유예기간을 도입하는 등 대출 금액 구간별로 연체등록에 대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기식 의원이 금융감독원(전국은행연합회)으로부터 받은 ‘대출정보 및 연체정보’자료에 따르면 2631만 395명(중복인원 제외, 실대출 인원 1798만
(조세금융신문) KB금융그룹(www.kbfg.com)은 29일 오전 창립 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명동본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지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종일관 차분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됐다.KB금융그룹은 기념식후 종로구 경운동 소재 서울노인복지센터 및 종로구·중구 일대 5개 복지관에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인 ‘KB금융그룹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나누기’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KB금융그룹 직원 봉사자 90여명이 참여해 어르신 4천6백여 분께 점심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서울노인복지센터에 마련된 별도 공간에서 KB금융그룹 기자단이 어르신들께 장수사진을 촬영해 드리며 그 의미를 더했다. KB금융그룹은 그룹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창립기념일에 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4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충실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 MBA 과정 재학시, 경영학을 가르쳤던 교수님께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다음의 두 가지를 거스르는 기업은 대단히 어려워진다고 말씀한 기억이 있다.그 첫째는 시장 또는 소비자 트렌드를 역행하는 기업이고, 둘째는 정부나 감독당국의 정책에 반하는 기업이다. 어찌 보면 너무도 지당한 말씀이나 시장 환경이 급속도로 빠르게 변하는 최근에는 이 두 가지의 조화와 균형을 잘 이뤄 내 성공하는 기업은 드물다.필자가 속한 캐피탈업계 또한 경기불황에 따른 경영환경 악화, 업권 내 출혈경쟁에 따른 수익성 저하와 이에 따른 신용등급 하락 등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금융위원회는 지난 7월17일 창조경제 확산 지원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전사의 기업금융기능을 활성화하는 방안으로 여전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기존 여신전문금융회사는 소매금융보다 창업이나 중소기업 성장에 필요한 금융지원에 주력하고, 실물경제 지원기능을 강화해 벤처투자를 활성화하는 등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 개정안의 주요 골자다. 현행 비카드 여신전문금융업은 할부/리스/신기술사업금융의 주업무와 개인(가계)대상 대출의 부수업무로 구분된다.그리고 기업 및 개인을 포함하는 주업
(조세금융신문) 재산세의 과세표준은 시가표준액 그 자체가 아니라 시가표준액에 공정가액 시장비율이라는 것을 곱하여 산정한다. 지방세법에서 주택과 주택이 아닌 건축물의 경우에 주택은 60%, 토지 및 건축물은 70%로 공정가액 시장비율이 정해져 있다(지방세법시행령 제109조). 즉, 주택의 재산세 과세표준은 주택의 시가표준액 x 60%가 되고, 주택이 아닌 일반건축물과 토지의 재산세 과세표준은 건축물과 토지의 시가표준액 x 70%가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택과 주택이 아닌 건축물이 각각 있는 경우에는 과세표준의 계산이 단순하지만 주택과 주택이 아닌 건물이 혼용되어 있는 경우에는 어디까지 주택으로 보고, 어디까지를 일반 건물로 보는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게 된다. 공정가액 시장비율이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택이란 어느 부분까지를 말하고 겸용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구분해야 할 것인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주택법에 의한 주택을 살펴보겠다.주택법에 의한 주택이란 주택법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택을 말한다. 이 경우 토지와 건축물의 범위에서 주택은 제외한다. 여기서 주택이란 세대의 세대원이 장기간 독립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는 구조로 된 건축물의 전부 또는 일부
(조세금융신문) 가족 등 차명예금은 자금세탁행위금융소득종합과세를 회피할 목적 등으로 가족명의로 분산 · 예금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왔다. 그러나 2014.11.29.부터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는 경우에 해당하여 형사적·행정적 제재와 더불어 민사적 불이익을 받을 것 같다.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제3조 3항~7항 등 신설누구든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불법재산의 은닉, 자금세탁행위 또는 공중협박자금조달행위 및 강제집행의 면탈, 그 밖에 탈법행위를 목적으로 타인의 실명으로 금융거래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자금세탁행위에는 세법에 따라 납부하여야 하는 조세를 탈 로 재산의 취득·처분 또는 발생원인에 관한 사실을 가장(假裝)하거나 그 재산을 은닉하는 행위도 포함하고 있어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회피할 목적 등으로 가족명의로 예금하는 경우도 당연히 제재대상이다. 차명거래자, 불법 차명거래를 알선·중개한 금융회사 등의 종사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금융거래와 금융자산이란금융거래는 금융회사가 금융자산을 수입(受入)·매매·환매·중개·할인·발행·상환하거나 그 이자, 할
(조세금융신문) 법인이 그 고유의 영업활동을 통해 보유하게 되는 매출채권이 거래처의 부도나 파산, 자금 경색 등으로 인해 채권이 소멸하거나 장기간 회수를 못하는 경우, 법인세법에서는 이에 대해 손금(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매출이 발생하여 그에 대한 과세소득에 대해 세부담을 지고, 사후적으로 그 매출에 대한 대가를 회수하지 못하였을 때는 선 부담한 법인세를 환급해주는 효과가 발생되는 것이다. 법인세법에서는 법인 과세소득의 지속성 및 안정성을 꾀하고 나아가 법인의 채권 리스크 관리를 간접적으로 도모하고자 손금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경우를 제한하고 있다. 법인세법에서 회수하기 힘든(또는 불가능한) 매출채권 등에 대해 손금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는데, 그 매출채권 등을 직접 제거하는 대손금과 평가 충당금인 대손충당금을 설정하는 것이다. 대손금은 법인의 채권이 소멸시효가 완성되거나 거래처가 법정관리 결정이 나는 등 그 채권이 법적으로 회수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그 외 이에 준하는 거래처의 파산, 실종, 부도 발생 후 6개월이 지난 어음 등 법적으로 그 채권이 소멸하지는 않았지만 거래처의 자산상황, 지급능력에 비추어 볼 때 회수가
(조세금융신문) 2014 년 월드컵은 독일이 우승했다. 대한민국은 아쉽게도 예선 탈락했다. 이를 두고 수많은 평론가들이 다양한 분석을 하는 와중에, 한 아마추어 블로거가 ‘대한민국에서는 명감독이 나올 수 없다’라는 글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글의 요지는 이렇다. 외국은 선수 시절의 화려함은 철저하게 배제되고 리더십 역량, 선수와의 소통 능력, 전략 구사 능력 등으로 평가를 받기 때문에 무명 선수 출신 감독이라도 좋은 성과를 내는 반면 대한민국은 선수 시절의 명성으로 감독 역량을 판단하기 때문에 현역 시절 슈퍼스타였던 선수들이 리더십 역량과 상관없이 국가 대표 감독을 맡게 되고 성적은 좋지 않게 된다. 위 내용을 확인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실제로 독일의 뢰브감독은 선수 시절 소속 팀에서 차범근의 백업 멤버에 불과했고 독일 국가 대표로도 선발된 적이 없다. 청소년 대표가 유일한 경력이다. 우리가 잘 아는 히딩크 감독도 네덜란드국가대표는 커녕 축구만으로는 생계가 어려워 특수학교 체육교사로 일하는 투잡족이었다. 2010년 월드컵 당시 4강에 오른 네덜란드 판마르베이크 감독, 우루과이 타바레스 감독, 독일 뢰브 감독은 모두 국가 대표 경력이 없거나 있더라도 A
(조세금융신문) 노년에 쉽게 외로움을 타는 사람들 노년에 찾아오는 외로움은 그 사람이 처해 있는 상황, 심리상태, 정신력에 따라 그 정도가 다르다. 먼저 외부 지향적인 사람은 외로움에 쉽게 노출된다. 외부 지향적인 사람이란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세상을 다른 사람의 눈에 맞춰 사는 사람들이다. 권력이나 명예를 인생의 목표로 삼았다가 이를 잃거나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들이 인기를 잃을 때 필시 외로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다음으로 외로움은 의존적인 사람에게 쉽게 찾아온다. 이 시대에 삼종지덕(三從之德)이 더 이상 타당할 수 없지만 남자든 여자든 다른 사람에 의존적인 사람이 있다. 다른 사람에 대한 의존성이 강한 사람은 그 상대방을 구속하기 마련이다. 이 구속은 의도와 관계없이 상대방을 구속자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원심력으로 작용하고, 상대방이 구속에서 벗어나면 구속자는 참을 수 없는 외로움을 느낀다. 자녀에 의존적인 부모는 자녀가 독립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외로움을 느낀다. 세 번째로 외로움은 희생과 헌신의 결과물이다. 뭔가에 집중해서 그 결과를 낸 다음에는 상당 기간 동안 다른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경험은 한두 번쯤 있을 것이다. 그 결과
(조세금융신문) 주식회사 갑은 토지·건물을 가지고 공장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것이 택지개발사업지구에 편입되었고, 수용재결에서 보상금으로 100억원이 책정되었다. 이에 갑회사는 행정소송을 제기하였고, 행정소송 결과 무려 60억원이나 증액되었다. 도대체 그 이유는 무엇인가? 통상은 행정소송을 제기해도 10% 이상 오르지 않는다. 그런데도 무려 60%나 오른 사연은 도대체 뭘까.사업시행자의 횡포와 공장들의 눈물어느 공장에 대해 보상을 하려면 토지와 건물에 대한 보상과 영업보상을 함께 실시하여야 한다. 갑회사와 같은 보상대상자는 휴업보상을 받고 이전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토지 건물보상도 중요하지만 이전비 등 영업보상이 더 중요하다. 그런데 사업시행자는 강자이다. 이를 이용하여 사업시행자는 무조건 영업보상을 함에 있어서 휴업기간을 3개월로 특정하여 평가를 의뢰한다. 감정평가사들도 3개월로 특정하여 의뢰가 오므로 달리 평가할 길은 없다. 그리고 공장들은 이전이 급하므로, 제대로 소송을 할 생각도 못하게 된다. 그저 하염없이 사업시행자의 선처만을 바라면서 그러지 못할 경우 우는 것이 전부이다. 보상세계에서 무조건 이전기간을 3개월로 정하여 의뢰하는 횡포만큼은 반
금전의대차계약-중계무역및신용장거래의형식 <사례>A사는미국의B사로부터실제수입하지않은석유를수입하고이를다시수출하는것처럼가공의신용장을개설한다음,신용장거래방식을이용하여자금을차입하기로하였다.이에A사는미국의B사로부터석유를수입하고이를다시수출하는것처럼관련서류를작성한후국내금융기관으로하여금B사를수익자로한수입신용장을개설하여B사에게송부하였다.B사는미국금융기관으로하여금A사를수익자로한수출신용장을작성하
(조세금융신문) [부음] 김종수 수협중앙회 이사 빙모상빈소: 유성 선병원 장례식장(VIP룸2호실)주소: 대전 유성구 지곡동 923전화: 042-825-9494발인: 2014.9.20.(토)장지: 녹아원(대전 유성구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