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식약처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시범적으로 보험등재 업무를 연계하여, 보험등재 소요기간을 현행보다 70일정도 단축시켜 신약에 대한 환자의 치료 기회를 앞당겼다고 밝혔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차원에서 3월1일부터 국내개발 신약인 골관절염치료제 ‘시노비안주’를 건강보험을 적용한다. 이 제품은 기존 ‘히알루론산 나트륨 주사제’에 비해 체내 반감기를 늘려 투여횟수를 3회 => 1회로 줄인 ‘국내 개발 신약’ 이며, 약 10만명정도의 환자가 사용할 것으로 예측된다. * (현행) 식약처 허가 => 심평원에 보험등재 신청 => 120일내 처리 * (시범적용) 식약처는 안전성·유효성심사 종료 후 그 결과를 심평원에 통보, 심평원은 통보된 효능·효과를 토대로 경제성평가를 우선 시작한 후 허가완료되면 그 내용을 확인하여 최종 등재 결정함. (30∼60일정도의 기간단축효과 발생) 이외에도 이번에 보건복지부는 ‘심장이식 환자의 거부반응 예방’을 위해 수입의약품인 면역억제제 ‘써티칸정’ 도 3월1일부터 보험급여 혜택을 적용한다고 말했
대구은행은 26일 오후 대구은행 본점강당에서 『2015학년도 대학입시전략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구은행 거래고객 및 지역민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역 유명입시학원 강사 및 서울대성학력개발연구소 이영덕 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섰다. 국민입시전문가인 이영덕 소장은 ‘합격하자! 2015학년도 수시•정시 대비전략’이라는 주제로 성공대입 수험생활을 위한 종합전략과 2015 입시경향 예측 및 지원전략에 대하여 전략적인 분석을 내놓았고, 지역 유명입시학원 강사 3명이 ‘공부하자! 2015년 수능최적화 국어, 영어, 수학 학습전략’이라는 주제로 국어, 영어, 수학 영역별 신학기 학습전략을 분석하는 열강을 펼쳤다. 대구은행 양현숙 시너지영업추진단장은 “유명한 입시전문가를 초빙하여 고객들이 다양하고 복잡하게 변화되는 대학입시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여 모든 궁금증을 덜어드리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지역 대표기업으로서 미래의 주역인 수험생을 위한 유익한 정보제공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이 2014년 세법 개정에 따른 고객의 세무 관련 궁금증 및 니즈에 적극 대응하고자 대고객 세무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은 ‘2014년, 찾아가는 세무서비스’라는 컨셉으로 지점 방문 및 Tax Day 운영 등 영업점 현장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찾아가는 세무서비스는 제휴 세무사가 영업점을 방문해 고객과 1:1 세무상담을 진행하고, 세법개정에 따른 절세 방안, 최신 세금 이슈 등을 안내하는 절세 세미나도 개최한다. 세무서비스는 하이투자증권 전 영업점을 통해 사전 예약을 신청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 및 각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 장중열 ◇부장 ▷경영전략부장 박문 ▷IT인프라운영부장 유장상 ▷펀드사업부장 고창섭 ▷인적자원개발부장 윤택수 ▷재무회계부장 장세윤 ◇팀장 ▷IT전략부 경영지원시스템팀장 정의수 ◇부장 ▷연구개발부장 김수영 ▷리스크관리부장 김연중 ▷부산지원 지원장 최병길 ▷광주지원 지원장 최호근 ▷IT전략부장 박진석 ▷IT서비스부장 김형주 ▷비즈니스지원부장 장치종 ▷청산결제부장 임유창 ▷권리관리부장 이상윤 ▷증권등록부장 김영민 ▷증권파이낸싱부장 최홍주 ▷증권대행부장 박재규 ▷정보운영부장 허항진 ▷글로벌서비스부장 노기훈 ▷해외사업부장 최경렬 ▷펀드결제부장 황창국 ▷총무부장 정승화 ▷KSD나눔재단 사무국장 김영돈 ◇팀장 ▷경영전략부 법무팀장 유춘화 ▷경영전략부 미래전략팀장 이상범 ▷경영전략부 경영관리팀장 정종문 ▷연구개발부 조사연구센터팀장 박철영 ▷연구개발부 전자증권추진팀장 김용신 ▷연구개발부 신사업개발팀장 윤관식 ▷고객행복센터장 구현재 ▷광주지원 전주고객지원센터장 김장길 ▷IT전략부 IT보안팀장 이청우 ▷IT전략부 IT기획팀장 류상요 ▷IT전략부 IT표준화팀장 권용현 ▷IT인프라운영부 네트워크관리팀장 조영빈 ▷비즈니스지원부 예탁결제비즈팀장 박선혜 ▷비즈니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5일 오전 청와대에서 대국민 담회를 통해 '경제혁신 3개년 개획을 발표하였다. 박 대통령은 담화문에서 우리 경제를 세계 10위권으로 이끌었던 기존의 추격형 전략이 한계에 직면했고, 비정상적인 관행들이 경제의 효율성과 역동성을 저하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수출과 내수, 대기업과 중소기업, 제조업과 서비스업 간의 불균형 등 해결해야 될 구조적 과제들이 산적해 있고, 인구고령화가 OECD국가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면서 2017년부터는 생산가능 인구도 감소하기 때문에 이것은 보이지 않는 무서운 재앙이라며 미리 준비하고 고치지 않으면 수렁의 늪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통해, 2017년에 3%대 초반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잠재성장률을 4%대로 끌어 올리고, 고용률 70%를 달성하고, 1인당 국민소득 3만불을 넘어 4만불 시대로 가는 초석을 다져 놓겠다고 밝혔다. '기초가 튼튼한 경제', '역동적인 혁신경제', '내수·수출 균형경제' 등 3대 핵심전략을 임기 내내 직접 챙기면서 강력하게 추진해서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가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 토대를 마련하고, 꺼져가
금융감독원 최수현원장은 2월 24일 금감원 회의실에서 정옥임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과 '금융교육 협력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그동안 국내 입국하고 있는 탈북민의 수가 증가(‘13말 기준 2.6만명)하면서 경제사정에 익숙하지 않은 탈북민들이 고수익 유혹 등에 빠지거나 금융범죄에 연루되는 사례가 빈발하자 금융감독원이 도우미로 나선 것이다. 그동안 탈북자들은 국내사정이 어두워 억울하게 사기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많았었다. 이에 탈북민들이 정착 초기에 금융피해를 당하지 않고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 금감원과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간 긴밀한 협력을 통한 금융교육 강화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해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탈북민들이 금융교육을 통하여 자유 시장경제원리를 제대로 배움으로써 우리사회에 안정적으로 착근(着根)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서 실질적으로 사회에 나와 생존경쟁에 부딪혔을 때 만나게 되는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한 금융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통일 미래의 주역'인 탈북 아동과 청소년의 성공적인 학교생활을 위해 현장 체험교육과 방과후 공부방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그리고
기획재정부는 2013년 개정세법이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세법ㆍ시행령에서 위임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해 18개 시행규칙 개정을 다음과 같이 추진한다고 2월 24일 밝혔다. ◇소득세법 시행규칙 연금계좌에서의 의료비 인출 확인절차를 신설, 연금계좌 취급자에 대해 의료비연금계좌 중복지정 여부 및 동일 의료비 중복인출 여부에 대한 확인 의무를 부여했다. 기부금대상 민간단체 추천ㆍ지정시기를 신설해 안전행정부 장관은 매반기 1개월 전까지 기재부 장관에게 추천하고, 기재부 장관은 매반기 말일까지 지정하도록 했다. 개인서비스업 중 영세업종에 해당하는 욕탕업에 대해 복식부기 의무 기준금액을 1억500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연금외수령(기타소득)의 경우 기타소득금액이 5만원 이하인 경우에도 지급명세서 제출하도록 했다. ◇법인세법 시행규칙 지정기부금단체에 해당하는 국제기구에 녹색기후기금(GCF)을, 법정기부금단체에 해당하는 공공기관 등에 대한결핵협회ㆍ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조직위원회ㆍ2015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 등을 추가했다. 지정기부금단체 사후관리 점검결과 통보기한 등을 조정했다. 이에 따라 5~6년차의 경우 주무관청에 대한 기부금단체 의무이행여부 제출기한은 '주무관청 재
한국씨티은행과 국제 비영리 경제교육기관 JA 코리아는 2월 24일 중구에 위치한 정동극장에서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지원하는“씨티-JA 히어로 프로그램(Hero Program)"의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연식은 다문화가정 청소년 90명과 김종건 한국씨티은행 상근감사위원을 비롯한 한국씨티 임직원 멘토 50명 그리고 김태준 JA 코리아 회장을 비롯한 프로그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이 되었으며, 행사 후 첫 번째 활동으로 멘토와 멘티가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한국씨티 임직원들과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은 이 날 결연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문화활동, 진로탐색활동, 체험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올 해로 3년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박하영 멘티(이화여고 1)는 “멘토 선생님과의 만남을 통해 학교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고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도 할 수 있어, 이번에 자립형사립고인 이화여고 진학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여 본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장민경(동구로초 5) 장민서(동구로초 2)자매는 “공부 이외에 진행되
담보가 부족한 지역 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해 금융권이 발벗고 나선다. 중소기업청은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애로 완화를 위해 1,200억원 규모 금융기관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번 특별출연 협약보증은 하나은행이 지역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할 100억원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총 1,200억원의 보증지원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하나은행과 지역신용보증재단간 “특별출연을 통한 소기업·소상공인 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 오늘 체결한다. 금번 협약보증은 기업당 최대 8억원의 범위에서 지원되며 보증기간 및 상환기간은 5년 이내로 하나은행에서 추천을 받은 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중소기업청은 “공생과 협력”이라는 하나은행과의 협약보증 의미를 강화하기 위해 보증비율 및 보증료율을 일반보증(보증비율 85%, 보증료율 1.1%)보다 우대하기로 하고 금번 협약보증의 보증비율은 보증금액 5천만원 이하의 경우 100%, 5천만원 초과시에는 90%로 정하는 한편, 보증료율도 일반보증료율보다 0.2%p 감면키로 하였다. 대출신청은 2.24일부터 전국 각 지역신용보증재단이나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19일부터 2박3일간 국내 대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제8회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대학(원)생 캠프’를 개최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대외경제협력기금(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 EDCF)이란 장기 저리의 차관자금 제공을 통하여 개발도상국의 산업발전 및 경제안정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와의 경제교류를 증진하는 등 대외경제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1987년부터 우리 정부가 설치하여 관리·운용하고 있는 對개도국 경제원조 기금이다. 여의도 수은 본점과 경기도 용인 수은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국제개발협력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과 글로벌시대에 걸맞는 아이디어와 비전을 공유하고, 공적개발원조(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수은 및 국회, 언론, 기획재정부, KOICA, NGO 등 다양한 기관의 개발원조 전문가들이 총출동해 개발원조 이론부터 국제개발협력 동향까지 ODA에 관한 활발한 정보 공유가 이뤄졌다. 이번 캠프에선 참가 대학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
KDB대우증권은 27일(목) 오후 6시 30분부터 여의도 본사 지하1층 컨퍼런스홀에서 ‘2월 해외선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2월 진행되는 KDB대우증권 해외선물 아카데미는 입문반과 실전반으로 나누어서 동시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강의를 선택해서 신청할 수 있다. 입문반에서는 해외선물투자에 필요한 사전정보 및 HTS를 기반으로 간단한 투자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며 실전반에서는 2014년 증대되고 있는 글로벌 증시 변동성과 해외선물 상품의 활용을 통한 효과적 대응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KDB대우증권 해외선물 아카데미는 해외선물투자 고객 및 투자자들의 정보비대칭성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를 돕고자 2013년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다양한 주제로 아카데미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매월 100여명의 투자자들이 참석해 높은 호응도를 보여왔다. KDB대우증권은 2014년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해외선물 아카데미를 실시하며 전문가 초빙 특강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외선물에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나 모두 참석 가능하며, 다양한 상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해외선물 아카데미 참가
기획재정부와 공정거래위원회 그리고 금융위원회는 지난 20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공공기관 낙하산 인사에 대한 문제점을 대폭 개선하겠다고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그리고 중소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도 대폭 축소된다. 먼저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정상화 개혁의 일환으로 낙하산 인사에 대한 방향이 전면 수정된다. 이를 위해서 공공기관운영위회에 산하에 ‘임원 자격기준소위’를 구성하고 상반기 중 일정기간 업무경력 등 임원 직위별 세부자격 요건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공공기관 부채감축 방안으로 ‘공사채 발행 총량관리제’를 도입해 공사발행 물량도 제한된다. 특히 공공기관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경쟁체제 도입을 확대하고, 공공서비스 중 민간 공급이 가능한 부분의 경우 민간참여를 허용할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태와 관련 금융보안연구원, 금융결제원, 코스콤 등의 기능 조정을 통해 해킹 등 개인정보 침해사고에 대한 예방과 대응이 가능한 금융보안 전담기구가 만들어진다. 그리고 일반 연금에 비해 보험수령액이 10~25% 높은 장애인전용 연금보험의 4월 출시될 예정이며, 건강상태에 따라 연금액이 조정되는 건강연계 연금상품도 도
◆관세청 과장급 전보 △관세청 특수통관과장 이 철 재 (李澈宰) △부산세관 통관국장 성 태 곤 (成泰坤)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문화정책국 국어정책과장 공형식 ◆조달청 과장급 전보 △구매총괄과장 강신면 △인천지방조달청 장비구매팀장 강성민
금융위원회 신제윤위원장은 2월 20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획재정부,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2014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하였다. 이날 신제윤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13년 금융정책의 성과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국민의 정책체감효과 제고를 위한 정책 방안을 보고했다. 금융위원회는 2013년도에 국민행복기금 출범 등 국정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하여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창조금융의 기틀을 마련하는 성과를 시현하였으나, 최근 발생한 일련의 금융사고로 금융권 신뢰가 저하되면서, 금융질서 확립을 통한 금융부문 신뢰 회복이 긴요하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금융위원회는 「튼튼한 기초 위에 경제 대도약」이라는 3개 부처 공통가치 아래 「국민에게 신뢰받고 경쟁력있는 금융서비스업 육성」이라는 정책 가치를 제시하였고 “금융질서 확립, 금융시스템 안정, 금융 서비스업 경쟁력 강화”라는 3대 핵심과제와 함께, 총 9개 실천계획의 구체적 추진방안을 마련하였다. ◇ 금융전산 보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금융보안 전담기관 설치 ◇ ‘14년 중 금융규제를 전면 재점검하여 경쟁제한적 영업규제를 원칙 폐지 ◇ 4월 장애인 전용
경남은행(은행장 손교덕)은 지난 20일 ㈜삼우계기(대표 신동산)와 ‘1점 1사 1행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산호동지점(지점장 구석영)과 ㈜삼우계기 직원 등 20여명은 마산애육원(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 소재)을 찾아 봄맞이 대청소를 지원했다. 또 봉사자들은 정서지원봉사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을 씻겨주고 책도 읽어줬다. 이어 저녁 식사로 준비해 간 피자와 통닭을 나눠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산호동지점 박철우 계장은 “어린이들과 함께한 시간을 통해 일상의 여유를 찾을 수 있었다. 해맑은 미소로 사람들을 맞이하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처럼 고객 여러분을 맞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2월부터 시행중인 1점 1사 1행 봉사활동은 경남은행 영업점과 거래 기업체(단체)가 손을 맞잡고 지역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후원하는 참여형 사회공헌사업이다. 후원을 희망하는 복지시설 중 매월 1곳을 선정해 경남은행 영업점과 거래 기업체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청소ㆍ목욕ㆍ말벗 등의 봉사활동을 지원한다. 또 경남은행은 자원봉사자 파견과 별도로 100만원 상당의 위문품과 활동물품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