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네오위즈가 서비스하고 겜프스엔이 개발한 모바일 RPG ‘브라운더스트2(BrownDust2)’가 신규 캐릭터팩 ‘계약 전쟁(Contract Wars)’을 업데이트했다고 31일 밝혔다. 네오위즈 등에 따르면 이날 공개된 ‘계약 전쟁’은 캐릭터팩 7을 배경으로 루벤시아, 세이르, 네브리스가 최강의 영업사원이 되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담겼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네오위즈·겜프스엔은 오는 11월 14일까지 운영하는 시즌 이벤트 ‘카르타 워 Z(Carta War Z)’도 공개했다. ‘카르타 워 Z’는 갑작스럽게 벌어진 좀비사태에 미카엘라, 루벤시아, 세이르, 네브리스가 위기를 겪으며 사태의 원흉을 찾아 떠나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어보미네이션이 마물추적자 보스로 등장하며 이용자는 일반 전투와 챌린지 전투 각각 15개씩 총 30개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와함께 필드퀘스트로 좀비를 피해 치료약을 수집하는 미니게임을 만나볼 수 있다. 네오위즈·겜프스엔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입 사원 세이르’, ‘인감 탈취자 루벤시아’, ‘서명의 여왕 미카엘라’, ‘신입 사원 네브리스’ 코스튬을 순차 공개하고 해당 캐릭터들의 전용 장비도 함께 공개할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크래프톤 산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렐루게임즈가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열리는 ‘AI콘텐츠 페스티벌 2024’에 참가한다고 29일 전했다. ‘AI콘텐츠 페스티벌 2024’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유수의 AI 창작 콘텐츠를 총망라해 AI 콘텐츠의 창작 활성화·대중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서울 코엑스 내 더 플라츠와 스튜디오 159에서 진행된다. 렐루게임즈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AI 게임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체험존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오픈AI 서비스(Azure OpenAI Service)를 사용한 AI 게임 ‘언커버 더 스모킹 건’과 '마법소녀 러블리 카와이 즈큥도큥 바큥부큥 루루핑'을 시연할 수 있다. 또한 행사 현장을 방문한 이용객들은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으며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한 뒤 SNS에 올려 특별 경품 추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와함께 오는 31일 진행하는 콘퍼런스에서는 ‘언커버 더 스모킹 건’의 개발을 총괄한 한규선 렐루게임즈 PD가 ‘AI 콘텐츠 창작 사례’ 세션에서 ‘AI로 게임을 어디까지 만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네오위즈가 자사 인기 게임 10종이 글로벌 온라인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에서 진행하는 배급사 할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스팀 배급사 할인은 오는 11월 6일(한국시간 기준)까지 진행된다. 네오위즈의 소울라이크 싱글 플레이 액션 RPG ‘P의 거짓’은 40%, 액션플랫포머 PC·콘솔 게임 ‘산나비’는 35%, ‘스컬’은 50% 할인가에 각각 판매된다. 네오위즈가 글로벌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인디게임 6종도 할인 행사에 참여한다. ‘사망여각’, ‘언소울드’, ‘블레이드 어썰트’, ‘메탈 유닛’, ‘플레비 퀘스트’는 모두 80% 할인가격에, 아카는 65% 할인가격에 스팀에서 판매한다. 여기에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도 8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배급사 할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네오위즈 스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넷마블이 오는 11월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 : 어라이즈 챔피언십 G-STAR 2024’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넷마블에 따르면 ‘나 혼자만 레벨업 : 어라이즈 챔피언십’은 넷마블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 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유저들이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지난 5일 서울 잠실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첫 오프라인 대회가 진행된 바 있다. 본선 당시 티켓 1차분 100장이 5분만에 조기 완판된데 이어 2차 판매 역시 매진됐다. 내달 17일 오전 11시 40분 온라인 중계와 함께 진행하는 ‘나 혼자만 레벨업 : 어라이즈 챔피언십 G-STAR 2024’는 지난 오프라인 대회 진출자 중 8명의 헌터를 초청해 진행하는 특별 이벤트 매치다. 대회에는 지난 오프라인 대회 우승자인 화련 길드의 ‘광광’ 선수를 비롯한 출전 선수들이 참석하며 ‘더 챔피언스’ 팀과 ‘더 리벤저스’ 팀으로 나눠 리벤지 대회를 펼칠 예정이다. 중계는 넷마블 공식 유튜브, ‘나 혼자만 레벨업 : 어라이즈’ 공식 유튜브, 넷마블 공식 치지직 등에서 진행한다. 넷마블은 이번 대회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 아레나넷(ArenaNet)이 8년 연속 어린이 환자 후원 프로젝트 ‘엑스트라 라이프(Extra life)’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엑스트라 라이프는 미국·캐나다 전역 어린이 병원을 지원하는 비영리 자선기관 ‘칠드런스 미라클 네트워크 병원(Children’s Miracle Network Hospitals, 이하 ‘CMNH’)’의 기금 마련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모금된 기금은 중증 어린이 환자 대상 의료비 지급, 필수 의료 장비 구입, 연구비 지원 등으로 사용되며 매년 약 1200만명의 어린이들을 지원한다. 아레나넷은 2017년부터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해왔고 현재까지 100만달러(한화 약 13억7000만원) 이상의 모금액을 기부했다. 2024 엑스트라 라이프 모금에 나선 아레나넷은 오는 29일부터 11월 19일까지(현지 기준) 게임 내 특별 아이템 판매를 진행한다. 길드워2 이용자들은 보석상점에서 ‘엑스트라 라이브 기부 번들(Extra Life Donation Bundle)’을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 수익금은 ‘칠드런스 미라클 네트워크 병원’에 전액 기부된다. 이와함께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컴투스플랫폼이 지난 22일 열린 ‘Games on AWS 2024’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Games on AWS 2024’는 글로벌 IT 기업 AWS(Amazon Web Service)가 게임 개발자와 비즈니스 관계자를 대상으로 최신 IT 관련 정보 등을 공유하는 행사다. 컴투스플랫폼측은 “AWS 컨퍼런스에서 당사는 파트너 부스를 오픈해 게임 백엔드 서비스(GBaaS) ‘하이브(Hive)’를 글로벌 게임 관계자들에게 소개했다”며 “이어 최석원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글로벌 게임 서비스 성공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석현 대표는 강연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게임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기술적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며 “이 과정에서 컴투스플랫폼의 ‘하이브’를 활용해 달성한 글로벌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고 덧붙였다. 컴투스플랫폼은 게임 백엔드 서비스 활용의 이점으로 ▲게임의 수명 연장 ▲수익 극대화 ▲고객의 게임 백엔드 직접 개발 ▲운영 시간 절감에 따른 핵심 콘텐츠 역량 집중 등을 꼽았다. 컴투스플랫폼의 하이브는 지난 9월 AWS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한 바 있다. 현재 컴투스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크래프톤은 자사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Unknown Worlds)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작 공개 행사 ‘엑스박스 파트너 프리뷰(Xbox Partner Preview)’를 통해 ‘서브노티카(Subnautica) 2’의 첫 티저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서브노티카 2’는 기이한 해저 생명체와 다채로운 생태계, 숨겨진 비밀이 가득한 외계의 바닷속 세계를 탐험하는 내용을 그린 생존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용자는 생존에 필요한 도구를 제작하고 해저 기지를 건설하는 한편, 깊은 외계 행성의 바닷속을 탐험하며 자신만의 생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서브노티카 2’는 전작 ‘서브노티카’와 ‘서브노티카 : 빌로우 제로’에서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생존과 탐험 요소는 물론 높은 수중 절벽과 무성한 산호 지대 등 다채로운 해저 생태계가 추가돼 더 깊이 있는 게임 경험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브노티카 2’는 공식적으로 멀티 플레이어 협동 모드를 지원해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다”며 “최대 4명의 이용자가 함께 해저를 탐험하고 아름다움과 위험이 공존하는 외계 행성의 바닷속에서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10주년 기념 모험가 행사 ‘검은사막 FESTA : 10년의 모험(이하 ‘검은사막 페스타’)’을 오는 12월 14일 개최한다고 16일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검은사막 페스타’는 검은사막 서비스 10년을 기념해 모험가와 함께하는 축제다. 펄어버스는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수원 메쎄’에서 총 500명의 모험가를 초청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500명 중 300명은 10주년 관련 이벤트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며 200명은 11월 7일 티켓 사전 예매를 통해 모집한다. 현재 펄어비스는 ‘페스타 초대권’을 받을 수 있는 10주년 이벤트 ‘모험가 예술제’와 ‘모험가 연주회’를 진행 중이다. ‘모험가 예술제’는 11월 3일까지 검은사막을 즐기며 기억에 남는 순간을 그림, 웹툰, 영상 등 다양한 예술 작품으로 표현해 접수하거나 기억에 남는 사연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모험가 연주회’는 11월 10일까지 검은사막 OST를 모험가들이 편곡, 리메이크해 ‘음악앨범’으로 등록·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외에도 펄어비스는 이달 17일부터 향후 10주간 10주년 페스타를 기다리며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들을 지속 개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엔씨소프트는 자사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이 16일 오후 8시 신규 서버 ‘BNS NEO’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BNS NEO는 제약 없는 경공과 변화하는 무공 시스템을 통해 자유로운 액션성을 경험할 수 있는 블소의 신규 서버다. 이용자는 다양한 무공서를 사용해 개성 있는 무공 조합을 만들 수 있다. 엔씨소프트측은 “신규 서버 BNS NEO는 게임 내 재화인 ‘금’의 활용도를 높였다”며 “이용자는 금을 사용해 다양한 성장 물품을 구매하고 무공 옵션을 변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와함께 BNS NEO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오픈 기념 특별 보상을 제공한다”면서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월영’ 의상과 이벤트 무기 상자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사전예약을 신청하지 못한 이용자에게도 홈페이지 쿠폰 번호를 통해 동일한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엔씨소프트는 BNS NEO의 주말 접속 이벤트도 선보인다. 오는 27일까지 주말 18시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깜짝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수집형 RPG ‘빛의 계승자 : 이클립스(Heir of Light: Eclipse)’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 ‘이계 레이드’를 출시한다. 이계 레이드는 여러 서버 유저들이 하나의 그룹이 돼 보스를 처치하고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콘텐츠다. 회사에 따르면 보스에게 누적되는 데미지에 따라 다양한 성장 재료를 받을 수 있으며 이계 레이드와 함께 콘텐츠별 버프를 장착할 수 있는 ‘전략 마도서’도 새롭게 추가한다. 또 버프 활성화 및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 ‘룬스톤’은 이계 레이드 참여를 통해서 얻을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달 28일까지는 ‘숲성게의 모험 이벤트’가 열린다. 일일 퀘스트 완료를 통해 지급받는 주사위로 숲성게를 이동시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다. 이외에도 ‘7일 접속 이벤트’, ‘7일 도전 정화 이벤트’ 등을 통해서 레전드 장비 상자를 포함한 풍성한 보상이 제공된다. 밸런스 패치도 추가돼 인기 서번트 ‘데미안’과 ‘허른’은 스킬 데미지가 향상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PC·콘솔 플랫폼 신작 ‘가이더스 제로’가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부터 21일까지 일주일 동안 열리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는 출시 예정 게임 타이틀을 미리 플레이해볼 수 있는 프리뷰 행사다. 개발 중인 신작을 소개하고 게이머들과 소통하는 행사로 많은 글로벌 유저들이 주목하고 있다. 컴투스홀딩스측은 “최근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호평 받은 게임들이 출시 후 흥행에 성공하면서 흥행의 등용문으로 인식되고 있는 중”이라며 “올 4분기 얼리 액세스 출시 예정인 ‘가이더스 제로’는 이번 스팀 넥스트 페스트를 통해 총 3개 챕터 분량의 데모 버전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컴투스홀딩스에 따르면 ‘가이더스 제로’는 던전 탐험형 로그라이트 RPG 장르를 표방하며 2D 픽셀 그래픽의 아기자기한 캐릭터들로 구성돼 있다. 다른 로그라이트 게임과 달리 바둑판 형태의 필드를 상하좌우로 이동하며 실시간 전투가 가능하며 액티브 스킬 선택을 통해 캐릭터의 스타일을 결정할 수 있다. 또 다양한 조합을 통해 매번 다른 성장과 플레이 경험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는게 회사측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컴투스 그룹이 생물 다양성 증진과 도심 속 자연 생태계 보전을 위한 ‘비오톱’ 만들기 환경봉사활동을 최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컴투스 그룹에 따르면 지난 5일 국내 최초 생태공원인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그룹 계열사 임직원 및 가족들로 구성된 ‘컴투게더’ 봉사단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생태공원 내 곳곳에 ‘비오톱’을 조성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비오톱’은 나무 기둥과 가지들을 활용해 만드는 인공 조형물로 곤충, 새 등의 여러 소동물의 서식지 역할을 하며 생물종 다양성 보존에 기여한다. 이날 컴투스 그룹 봉사단은 기존에 부서지거나 방치된 ‘비오톱’들을 철거한 뒤 다시 나무 기둥으로 지주목을 만들고 잔가지들을 모아 동물 보금자리를 조성하는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컴투스 임직원 및 가족들은 공원 곳곳을 돌아다니며 팽나무, 잉어, 수달과 같은 동식물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익히며 자연 생태 보호의 필요성을 몸소 느끼는 시간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컴투스 그룹 한 임직원은 “‘비오톱’ 만들기라는 작은 실천을 통해 도심 속 자연 생태계 보전에 동참할 수 있게 돼 뜻 깊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컴투스가 다양한 IP(지식재산권) 커머스 사업을 진행 중인 ‘컴투스 스토어’를 전면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컴투스의 공식 브랜드 스토어인 ‘컴투스 스토어’는 글로벌 히트작인 ‘서머너즈 워 : 천공의 아레나’를 비롯해 미니게임천국 등 보유 IP를 활용한 제품들을 전 세계 150여개 국가 유저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컴투스측은 “이번 개편은 전 세계의 컴투스 IP 팬들에게 더 편리한 구매 환경과 이용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며 “먼저 해외 유저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빠르게 상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유럽과 태국, 대만 등에서 현지 리테일 업체와 제휴해 유통망을 재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국내 및 글로벌 사이트 외에도 유럽과 태국, 대만 유저를 위한 사이트를 추가해 해외 현지 유저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컴투스는 이번 개편을 통해 유저 경험과 편의성 부분을 대폭 강화했다고 전했다. 스토어 전반에 걸쳐 사용자경험(UX) 측면을 고도화한데 이어 이용자 폭 확대를 위해 음성 지원과 함께 사용자 맞춤형 텍스트, 색상 대비 조정, 키보드 탐색 기능 등 미국 장애인법(ADA) 및 유럽 접근성법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수집형 RPG ‘빛의 계승자 : 이클립스(Heir of Light: Eclipse)’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30일 전했다. 컴투스홀딩스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새벽별 교단 진영의 마법사 ‘디나’가 새로운 서번트(캐릭터)로 등장한다. ‘디나’는 몸을 감싸고 있는 깃털이 보호막 역할을 할뿐만 아니라 적을 공격해 무력화시킬 수 있다. 공격과 방어 능력을 두루 갖추고 있어 다양한 전략 옵션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에 컴투스홀딩스는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내달 13일까지는 ‘기억 회상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이용자들은 ‘기억 회상’ 콘텐츠를 플레이 할 경우 ‘1주년 금화’, ‘캐럿’, ‘복권’을 획득할 수 있다. 복권을 긁으면 성장·장비 아이템은 물론 다양한 서번트도 얻을 수 있다. 이와함께 매일 접속할 때 마다 대량의 성장 재료와 유용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14일 로그인 이벤트’도 열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엔씨소프트가 자사 MMORPG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이하 TL)’를 오는 10월 1일 글로벌 시장에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TL은 지난 7월 진행한 글로벌 공개 테스트에서 괄목할 성적을 거뒀다. 최고 동시접속자 6만명 이상을 기록한데 이어 이후 약 3만명대 이용자 수를 유지해 테스트 기간 동안 수십만명의 이용자가 TL을 플레이한 것으로 분석됐다. TL은 지난해 국내 서비스 시작 이후 유저들로부터 많은 비평을 받았으나 이를 수용해 과감히 게임성을 개편한 뒤로 해외 지역에서 진행한 테스트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TL의 글로벌 OBT(오픈베타테스트)의 흥행이 이용자와의 끊임없는 소통 노력이 뒷받침된 것으로 진단했다. TL 개발진은 론칭 이후 수차례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의견을 주고받았다. 특히 지난 6월 22일에는 첫 번째 오프라인 이용자 간담회를 개최해 4시간 동안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일일히 확인했다. 또한 건의 사항 중 80%를 수용해 실제 게임에 적용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 9월 20일 진행한 보이스 라이브 방송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