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모아저축은행이 채용 연계형 인턴과 경력직 사원을 뽑는다. 8일 모아저축은행에 따르면 인턴 모집은 금융 일반, 정보기술(IT),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정보보호, 금융 데이터 분석 등 5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경력직은 여신관리, 기업금융, 투자금융(IB) 등 11개 분야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채용정보는 모아저축은행 홈페이지와 사람인 등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형은 서류, 온라인 인성 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서는 9일 자정까지 접수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의 종합금융플랫폼 KB Pay가 지난 4월 런칭 3년 6개월만에 가입고객 1,200만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KB Pay 회원이라면 누구나 당첨되는 랜덤 뽑기 행사 등 총 5억원 상당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 1,200만 고객님께 감사함을 담아 누구나 당첨! 랜덤 뽑기 행사 6월 3일부터 말일까지 KB Pay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꽝’없는 랜덤 뽑기 행사를 진행한다. ▲포인트리 50P ▲츄파춥스 ▲바나나맛우유 ▲스타벅스 커피라떼컵 등 다양한 편의점 쿠폰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한 ID당 1회 참여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 KB Pay 회원이라면 롤렉스 시계,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과 제휴사 혜택까지 6월 3일부터 16일까지 KB Pay 회원을 대상으로 ‘KB Pay로 SUPER FLEX! 롤렉스 주인공을 찾습니다’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롤렉스 Datejust 36 시계 1명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1천만원 3명 ▲KB Pay 머니 1만원 100명 ▲메가커피 아이스아메리카노 1,096명 등 총 1,200명에게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JB전북은행은 4일 첫 거래 고객에게 최고 3.4%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수시입출식 상품 '씨드모아 통장'의 우대금리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JB전북은행에 따르면 씨드모아 통장은 일별 잔액에 대해 2.8%의 기본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전북은행과 처음 거래하는 고객에게 이벤트 우대금리 연 0.6%를 더해 최고 연 3.4% 금리를 적용한다. 우대금리는 이벤트 기간 중 신규 가입 고객 0.5%, 마케팅 활용 동의 고객 0.1%로, 가입일로부터 3개월간 제공한다. 또 예치 기간, 입출금 횟수의 제한 없이 언제든지 돈을 넣었다 뺄 수 있으면서 업계 최고 수준의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최근 공모주 청약 수요자들과 직장인 월급통장의 필수 통장으로 꼽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BC카드는 4일 말레이시아 국가 표준 QR결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페이넷과 손잡고 현지 결제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BC카드는 이번 진출은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이어 세 번째 동남아시아 국가 협업 사례로, 이를 통해 아세안,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처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개통식을 계기로 두 기관은 한국에서 이용했던 페이북 QR을 말레이시아 내 200만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3일 보훈 종사자를 위한 '무궁화 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전북은행은 군인, 경찰, 소방공무원, 보훈대상자, 보훈 관련 연금 소득자가 대상인 무궁화 적금을 오는 30일까지 2천 계좌를 한정 판매한다. 월 납입액은 10만∼100만원으로, 연 최고 4.1%(기본금리 3.0%)의 금리를 제공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 관련 종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적금을 출시했다"며 "고객 수요에 부응하는 다양한 금융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애큐온저축은행은 직장인과 프리랜서를 겨냥해 소득이체 등 실적을 충족하면 연 최대 3.7% 금리를 제공하는 '월급더하기' 입출금상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기본금리는 연 2.1%로 100만원 이상 소득 이체, 통신료·보험료 자동이체 등 조건을 채우면 최대 1.6%포인트(p)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가입 금액에 제한이 없고 언제든지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롯데카드가 그간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성과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비전을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1일 롯데카드에 따르면 이번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지난 2022년 1월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2개년의 ESG 성과와 활동을 담았으며, 지속가능경영 국제 보고 가이드라인인 'GRI 스탠더드'에 따라 작성됐다. 이해관계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환경보호에 동참하기 위해 인쇄물 없이 인터랙티브 PDF 형식으로 발간했으며, 롯데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먼저, 환경(Environment) 및 사회(Social) 측면에서 롯데카드는 디지털을 기반으로 고객과 제품을 연결하는 카드사의 본업과 연계된 ESG 활동을 추진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크리에이터들을 지원하는 '띵크어스(THINK US & EARTH) 캠페인'을 중심으로 ESG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카드의 데이터 분석 노하우와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크리에이터들에게 홍보 채널과 브랜딩을 지원하고, 디지로카앱의 커머스 플랫폼인 '띵샵'을 통해 고객에게 상품을 소개함으로써 판로확대 지원과 가치소비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KB국민은행, 하이퍼리서치, 한국신용데이터, 한국평가정보와 손잡고 소상공인 관련 데이터의 집중 및 활용을 위한 ‘소상공인 데이터 레이크(Small-Business Data Lake)’를 구축했다. 구축된‘소상공인 데이터 레이크(Small-Business Data Lake)’는 코로나19 이후 급변하고 있는 소상공인 경영여건과 소비유통 시장의 변화가 반영된 데이터의 적시 제공과 활용을 통해 지자체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KB국민카드가 보유한 다양한 형태의 소비 및 가맹점 데이터, KB국민은행의 예금 및 대출 통계 데이터, 하이퍼리서치의 상권 정보, 한국신용데이터의 사업장 매출 및 비용 정보, 한국평가정보의 사업장 신용정보 등을 활용할 경우 소상공인을 위한 진단, 분석 및 다양한 정책 수립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물가 상승 및 경기침체, 고금리로 인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고, 정부 및 지자체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관련 데이터의 집중 및 활용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 소상공인 데이터 레이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서울신용보증재단은 31일 비씨카드와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한 할인 프로모션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프로모션은 6월 1일부터 구로구 오류동역 인근 오류버들 상권과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인근 용마루길 상권에서 총 1억4천만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 가맹점은 약 480개로 단란주점·유흥주점 등 일부 업종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로컬브랜드 상권을 방문하는 누구나 상권에서 비씨카드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7천원의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네이버페이는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금융위원장 주재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시행 1주년 간담회'에서 대출서비스팀 김태경 리더가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구축과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네이버페이를 비롯해 금융결제원, 국민, 신한, 우리, 하나은행 등 대환대출 인프라 구축과 운영에 기여한 금융권 및 대출비교 플랫폼의 실무자 6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BNK부산은행 차세대 청년작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공모전인 '제7회 BNK청년작가 미술대전:2024 BNK New Artist Award'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20세 이상, 39세 이하 미술 전공자로 회화, 조각, 공예 등 시각적 미술 전 분야에 걸쳐 응모할 수 있다. 올해 총상금은 3천만원이고, 대상 수상자에게는 해외 연수와 개인 전시회 개최를 지원한다. 오는 7월 15일부터 30일까지 BNK부산은행 갤러리 홈페이지(http://www.bnkgallery.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브로커에게 뒷돈을 받고 사기 대출인 줄 알면서도 대출을 내준 혐의를 받는 새마을금고 전 직원이 검찰에 구속됐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지점의 과장급 직원 A씨를 특정경제범죄법상 배임 및 수재 혐의로 긴급체포해 지난 19일 구속했다. A씨는 부실 대출인줄 알면서도 브로커에게 1억여원의 뒷돈을 받고 대출을 내준 혐의를 받는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10일 허위의 부동산 개발 산업이 있는 것처럼 꾸며 신용불량자 등 10여명을 동원해 대출을 받은 혐의로 50대 브로커 2명을 구속했다. 이들은 가짜 명의자를 통해 대출 17건을 실행해 모두 190억원에 이르는 대출금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KB Pay 마이데이터 분석 기반 'KB Pay 자산∙소비 분석'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하였으며, 오픈 기념 ‘내 자산∙소비 탐험 최대 3,000P 받기’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새단장한 'KB Pay 자산∙소비 분석' 서비스는 개인의 자산∙소비 현황을 분석하여 실시간으로 개인별 맞춤 분석 리포트를 제공한다. KB Pay 고객은 시각화된 개인별 맞춤 분석 리포트를 통해 나의 자산∙소비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Peer그룹(또래그룹)과 나의 자산∙소비현황 비교정보 제공 및 개인별 맞춤 상품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자산분석 리포트는 ▲총자산 월별 변동추이 ▲자산상품별 변동정보 ▲자산 포트폴리오 Peer그룹 비교 정보 등을 제공하며, 소비분석 리포트는 ▲전월 대비 누적소비 추이 비교 ▲업종별 소비현황 ▲소비업종 또래비교 ▲선호브랜드 Top10 또래비교 ▲ 개인화 맞춤형 최대혜택카드 상품추천 등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KB Pay 자산∙소비 분석'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5월 31일까지 ‘내 자산∙소비 탐험하고 최대 3,000P 받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산 연동 후 2개의 탐험지인 자산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BNK경남은행은 27일 창원 소재 은행 본점에서 세이브더칠드런·경상남도육아종합지원센터와 '우리 경남 살리기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 저출산 및 지역 인구소멸 극복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남은행은 은행공동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인 '뱅크잇(BANKit) 특별캠페인' 추진을 위해 IBA재단(임팩트비즈니스재단)에 이미 출연한 기부금을 프로젝트 재원으로 활용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배분기관으로서 경남은행이 마련한 프로젝트 재원을 경상남도육아종합지원센터에 지원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원받은 재원으로 마련된 BNK출산용품 키트를 도내 인구소멸 시·군의 임산부에게 제공한다. 출산용품 키트는 목욕용품, 양면 방수요, 스텐 빨대컵, 짱구 베개, 출산 축하카드 등으로 구성됐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우리 경남 살리기 프로젝트가 지역 저출산 및 지역 인구소멸 극복 지원에 도움이 되고 살기 좋은 경남을 만드는 데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프로젝트가 연속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저축은행들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을 정리하기 위해 경·공매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저축은행이 지난달 1일∼15일 진행한 부동산 PF 경·공매 건수는 모두 32건이며 이 가운데 3건이 낙찰된 것으로 집계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지난달 경·공매 활성화 방안 시행 이전에는 저축은행 경·공매 물건이 거의 없었지만 2주 만에 30여건이 신청, 진행됐다"고 말했다. 앞서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3월 표준규정에 경·공매 활성화 방안을 반영해 4월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었다. 주요 내용은 ▲6개월 이상 연체 PF 채권에 대해 3개월 내 경·공매 원칙실시 ▲실질 담보가치를 반영한 최종 공매가 설정 ▲경·공매 미흡 사업장은 시가가 아닌 공시지가로 평가 등이다. 저축은행들은 이를 지난달 초부터 시행했으며 상호금융권은 지난달 말부터 적용하는 등 경·공매 활성화 방안은 다른 업권으로 확대 적용되고 있다. 저축은행이 지난달 1∼15일 진행한 경·공매 가운데 낙찰된 사례로는 대출 원금 대비 10%가량 할인된 가격에 매각된 HB저축은행의 단독 사업장 등이 있다. 또 이 기간 신탁사 공매 절차를 대기하는 PF 사업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