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커피전문점 업계가 소비자들의 희소 상품에 대한 소유 욕구를 겨냥한 인기 캐릭터 ‘굿즈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누구나 캐릭터 아이템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시대다. 스트레스가 만연한 사회에서 작은 즐거움을 주는 캐릭터 제품이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는 것.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 속에 지속적으로 굿즈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트렌드에 부응하는 동시에 이 같은 심리를 자극하기 위해 귀여움을 앞세운 제품부터 귀여움에 실용성까지 갖춘 일석이조 제품까지 다채로운 굿즈 상품을 줄줄이 선보이며 소비자 유혹에 나서고 있다. 할리스, 스타벅스, 투썸, 컴포즈, 공차 등 줄줄이 선보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을 맞아 브랜드 마스코트인 곰돌이 캐릭터 ‘할리베어’를 활용한 피크닉 MD 2종을 선보였다. 산뜻한 민트 컬러 아이템에 할리베어로 포인트를 더했다. 편리한 야외 활동을 위해 휴대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춰 눈길을 끈다. 특히 커다란 할리베어가 그려진 ‘할리베어 피크닉매트’는 최대 4인까지도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크기를 자랑한다. 돌돌 말 수 있어 보관하거나 휴대가 용이하고, 생활 방수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신세계그룹은 오늘(4일) 막을 올린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랜더스 쇼핑페스타'에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우선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오는 13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체험행사와 더불어 인기 사료와 간식, 각종 용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랜독스(Dog's) 페스타'를 준비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열흘간 조선 팰리스, 웨스틴 조선 서울, 레스케이프, 그랜드 조선 제주 등 전 호텔 사업장에서 객실, 레스토랑, 웨딩, 리빙 등을 포함한 400여종의 상품을 할인한다. 이밖에 신세계면세점은 패션, 뷰티, 주류 등의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온라인몰에서는 매일 밤 8시 '심야 릴레이 특가' 프로모션을 마련해 한정 수량의 인기 상품을 파격가에 제공한다. 대규모 정리 할인 행사(클리어런스 세일)도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6일까지 팩토리 스토어 골프 대전을 하고 이마트[139480] 완구 코너에서는 레고를, 이마트 입점 매장인 에이스토어에서는 아이폰을 각각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오는 13일까지 스타벅스,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자사 피부건조증 치료제 이치논 크림의 패키지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새롭게 바뀐 패키지는 제품의 주요 특성을 강조한 디자인을 적용해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패키지 전면에는 ‘피부건조증으로 인한 가려움증 치료제’라는 문구를 삽입해 제품의 주요 적응증을 보여주고 주요 특성인 스테로이드 무첨가도 기재했다. 또 측면에는 이치논 크림의 4중 복합성분인 ▲헤파리노이드 ▲디펜히드라민 ▲토코페롤아세테이트 ▲알란토인을 이미지화해 성분 별 특징을 소비자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2019년 출시한 이치논 크림은 보습에 효과적인 헤파리노이드, 토코페롤아세테이트, 가려움증을 완화하는 디펜히드라민, 알란토인 등이 함유됐다. 특히, 뛰어난 보습력의 헤파리노이드가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크림 형태로 미끌거림이 적고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된다. 또한, 스테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지 않아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치논 크림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사용 방법은 1일 수 회 적당량을 질환 부위에 바르면 된다. 6세 이상 어린이부터 사용할 수 있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알리익스프레스(알리)는 한국수입협회(KOIMA)와 협력해 해외 직구 상품에 대한 안전성 모니터링을 확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알리는 지난해 9월 한국수입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매월 주요 판매 품목을 선정해 국내 대표 시험검사기관인 KTR, KCL, KOTITI, FITI, Katri 등 5개 기관에서 안전성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검사는 모두 국내 KC 인증 기준에 따라 진행된다. 지금까지 약 260개 품목에 대한 적합성 검사가 이루어졌으며, 기준에 미달하는 상품은 즉시 판매가 중지됐다. 또한 소비자 보호를 위해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품의 재판매를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후 모니터링도 강화 중이다. 특히 알리는 올해 3월부터 검사 품목과 검사 범위를 한층 더 확대하고 있다. 알리는 계절별 소비자 수요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어린이 제품(5월) ▲물놀이·휴가용품(7월) ▲캠핑·제수용품(9월) 등 분야에서 선제적으로 안전성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알리는 국내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대해서는 소비자들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이는 방안도 추진해, 해외 직구 이용자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CJ제일제당은 삶의 균형을 맞춰주는 집밥 플랜을 모토로 한 ‘햇반 라이스플랜’이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 150만개를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기존의 웰니스 라인인 햇반 곤약밥보다 두 배 이상 빠른 판매 속도다. 지난해 말 출시된 ‘햇반 라이스플랜’은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의 건강 레시피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햇반 렌틸콩현미밥+’와 ‘햇반 파로통곡물밥+’ 2종으로 구성됐으며, 삶은 달걀 1개 이상의 단백질과 바나나 5개 이상의 식이섬유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햇반 렌틸콩현미밥+’는 렌틸콩을 중심으로 귀리, 현미, 백미를 4:2:2:2 비율로 혼합해 단백질 11g과 식이섬유 15.3g을 담았다. ‘햇반 파로통곡물밥+’는 농촌진흥청이 주목한 고대작물인 ‘파로(Farro)’를 비롯한 다양한 통곡물을 배합해 단백질 8g과 식이섬유 12.2g을 제공한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햇반 라이스플랜의 인기 요인은 균형 잡힌 영양 성분과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여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간편식 형태로 번거로운 잡곡밥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CJ제일제당은 ‘햇반 솥반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농심은 오는 4일부터 사흘간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라면박람회'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라면박람회는 해외 바이어들과의 소통을 통해 라면 수출을 확대하고, 방문객들이 다양한 라면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대한민국라면박람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사단법인 한국제분협회가 후원한다. 농심은 이번 박람회에서 대한민국 대표 라면인 신라면의 글로벌 성공 스토리를 주제로 시식존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시식존에서는 미국, 중국,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각국 주요 유통업체에서 인기를 얻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신라면 툼바’와 진한 닭 육수에 신라면 특유의 매콤한 맛을 더한 수출 전용 제품 ‘신라면 치킨’을 맛볼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포토존을 운영하며, 농심 60주년 축하 메시지 작성, 룰렛 돌리기, SNS 인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신라면 툼바, 배홍동칼빔면, 마라짜파게티 등의 인기 제품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박람회 참여를 통해 해외 바이어, 방문객에게 신라면의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건강한 닭가슴살&간편식 전문몰을 지향하는 굽네몰(대표 정수철)이 ‘닭가슴살 곤약 새우 만두’ 2종(오리지널, 청양고추)을 출시하고 자사몰 단독 최저가 프로모션을 오는 4월 6일까지 진행한다. ‘닭가슴살 곤약 새우 만두’는 굽네몰의 베스트셀러인 ‘닭가슴살 만두’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의 ‘오리지널’과 깔끔하게 매콤한 ‘청양고추’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업체 측 전언에 따르면 속 재료는 국내산 닭가슴살과 곤약에 감칠맛 넘치는 탱글탱글한 새우를 함께 채워 칼로리와 당은 낮추고 맛과 풍미를 높였다. 실제로 ‘청양고추’ 맛 한 팩의 칼로리는 240kcal, 당류는 1g에 불과하다. 또한 기존 메밀피 대신 투명한 감자피를 사용해 더 쫄깃하고 가벼운 식감을 자랑한다. 감자피는 곤약과 감자전분이 들어가 일반 만두피와 달리 시간이 지나도 딱딱해지지 않는다. 전자레인지 3분 조리하면 갓 쪄낸 듯한 부드러운 식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트레이에 담겨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굽네몰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최대 71%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오직 굽네몰에서만 단독 진행한다. ‘닭가슴살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강원 강릉시는 2일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 구현철 장금상선·흥아라인 대표, 이동진 트라이허브코리아 대표와 '강원권 물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옥계항 활성화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롯데칠성음료 강릉물류센터 개관에 맞춰 열린 이번 협약은 옥계항을 활용해 강원권 수출입 기업이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물동량 증대를 위한 옥계항 홍보 등 다방면으로 협조하는 것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날 개관한 강릉물류센터는 강원 영동권 통합센터 역할과 함께 옥계항과 연계한 일본 주류 수출을 위한 전초기지가 될 전망이다. 첫 단계로 기존 부산항을 이용했던 롯데칠성음료 강릉공장 일본 수출 물동량 일부를 옥계항으로 돌려 물류비 절감 효과를 실증한 후 문제점을 보완, 점진적으로 물동량을 늘려나가기로 합의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물류 경쟁력 강화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홍규 시장은 "이번 협약이 옥계항 활성화가 지역 기업의 물류비 절감에 미치는 효과를 보여주는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강원권 물류 경쟁력 향상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해 확대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동서(대표 윤세철)와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은 2일, 산불로 인한 이재민 지원과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3억원(㈜동서 1억원·동서식품 2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이 장기화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이에 따른 복구 기간도 길어질 것이 예상됨에 따라 결정된 것으로 전해진다. 동서식품은 앞선 3월 26일 커피믹스, 캔커피, 시리얼 바 등 3천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산불 피해 지역에 전달한 바 있다. ㈜동서와 동서식품은 “이번 산불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이재민분들과 화재 진압과 복구에 애쓰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지난 2022년 동해안 산불, 2023년 집중호우 수해 성금 및 구호물품 기부 등 갑작스러운 재난·재해 지역을 위한 지역사회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에서 한 번, 속에서 한 번! 더블 민트볼의 시원함~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신제품 ‘듀오버스터 민트볼’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페퍼민트 에센스를 함유한 지름 4.7mm의 작은 액상 캡슐로, 1회 1~2개 섭취만으로도 입 안 가득 상쾌함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특히, 이중 캡슐 구조를 적용해 입 안에서 녹아내리며 느껴지는 첫 번째 상쾌함과 씹어 삼킬 때 퍼지는 두 번째 상쾌함으로 강력한 쿨링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얇은 캡슐 커버링 기술인 ‘심리스 기술’을 적용해 캡슐이 터질 때 특유의 껍질 잔여감 없이 부드러운 목넘김이 가능하다.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설탕을 함유하지 않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중요한 미팅 전 ▲데이트 전 ▲ 흡연 후 ▲커피를 마신 후 ▲장거리 운전 중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상쾌함을 즐길 수 있다. 신제품은 4월 1일부터 올리브영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특별 혜택가로 제공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듀얼 캡슐 구조로 차별화된 상쾌함을 선사하는 제품”이라며, “일상 속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듀오버스터 민트볼과 함께 상쾌한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최근 ‘당을 줄이자’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국내 커피믹스 시장에도 무설탕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달콤함은 유지하되 혈당 부담을 줄이려는 소비자의 욕구가 커지면서, 한동안 정체기에 있던 믹스커피가 다시 주목받는 모습이다. 과거 한국인의 대표 커피문화는 설탕과 크리머가 어우러진 달콤한 믹스커피였다. 하지만 혈당 및 당 섭취 관리가 중요해지면서, 업계 전반에 ‘무설탕’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 매출 3배 성장…스테비아 커피믹스가 이끈 시장 변화 시장의 변화는 수치로도 확인된다. 시장조사 전문기관 마켓링크에 따르면, 국내 오프라인 판매채널에서 스테비아 커피믹스 매출이 2022년 27억 원에서 2023년 91억 원으로 무려 3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에는 매출이 100억 원을 훌쩍 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제품 종류도 2022년 1분기에는 단 2종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상반기에는 35종으로 급증했다. 업계 관계자는 “설탕 섭취 부담을 덜면서 맛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소비자가 늘어난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업계 1위 동서식품이 최근 ‘맥심 모카골드 제로슈거’를 출시하면서, 이미 2년 전부터 스테비아 커피믹스로 선점 효과를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최근 커피전문점 등 식음료업계가 ‘덧셈과 뺄셈’ 공식을 적용시킨 다양한 먹거리를 앞세워 소비자 입맛 공략 나서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식음료업계도 이에 발맞춰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다양한 생활 습관과 취향을 반영해, 특정 성분을 덜어내거나 새로운 요소를 더해 색다른 ‘맛’을 제안하는 등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는 것. 건강을 고려해 글루텐이나 당류를 줄이는 한편, 고급스러운 맛과 디자인을 더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이른바 ‘덧셈과 뺄셈의 공식’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속 편한 빵식(食) 위해… 글루텐을 빼다(-) 밀가루의 주요 성분인 ‘글루텐’은 체질에 따라 소화가 어려울 수 있다. 이에 밀가루 제품을 마음 놓고 즐기기 어려운 이들은 물론, 보다 균형 잡힌 식생활을 추구하는 이들을 중심으로 ‘글루텐 프리’ 제품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를 추구하는 투썸플레이스는 이달 밀가루를 일절 함유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초콜릿 케이크’를 선보였다. 밀가루 대신 아몬드 가루를 사용해 촉촉한 식감을 살렸으며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트러블 케어 전문 브랜드 파티온의 신제품 ‘포도당 하이드로 에센스 토너&크림’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탈수 피부(Dehydrated Skin)는 피부 타입과 관계없이 무엇을 해도 속당김과 건조함을 느끼며, 단순히 수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수분을 머금지 못하는 상태다. 따라서 일반적인 물 타입 토너만으로는 충분한 보습 효과를 얻기 어렵기 때문에, 수분을 효과적으로 채워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동안 트러블 피부 솔루션을 제공해온 파티온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탈수 피부에 특화된 고기능 수분 케어 ‘포도당 하이드로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포도당 하이드로 에센스 토너'는 히알루론산, 판테놀, 18종의 아미노산이 특수 배합된 포도당 하이드로 콤플렉스™ 성분과 바이탈 이온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속까지 수분을 효과적으로 공급한다. 제품 사용 후 하루에 물 2L를 마신 피부보다 높은 수분 효과가 입증됐으며, 피부 각질층 15 층 수분량 개선 및 피부 수분 밀도 135% 증가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피부 자극 테스트,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민감성 피부 사용 적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는 31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신관 7층 강당에서 제7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77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6개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했다. 1주당 1000원 현금배당과 0.03주 주식배당도 승인했으며, 4월 18일부터 지급한다.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은 2025년 회계연도 결산배당부터 주주들이 비과세로 배당을 받을 수 있도록 배당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이다. 분기배당 기준일을 이사회가 배당을 결정한 이후로 정할 수 있도록 정관변경도 진행했다. 앞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의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결산배당 기준일을 정관변경 한 바 있다. 이로써 투자자들이 결산, 분기배당 모두 배당액을 미리 알고 투자를 결정할 수 있게 됐다. 주총에서 동아쏘시오홀딩스 경영기획실장인 이현민 전무가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사외이사로는 권세원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가 재선임됐고, 정연석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가 신규 선임됐다. 동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에스티는 31일 오전 9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강당에서 제1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제12기(2024.01.01. ~ 2024.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총 4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제12기 영업보고에서 동아에스티는 2024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6,407억 원, 영업이익 325억 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이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보통주 1주당 700원의 현금배당과 0.02주의 주식배당 실시가 상정되어 의결됐다. 배당금은 주주총회일을 기준으로 1개월 이내 지급될 예정이다. 사내이사로는 박재홍 사장이 재선임 됐다.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가톨릭대학교 회계학과 교수 및 회계학과장 김범준 교수가 재선임 됐다.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는 분리선출 되었으며, 감사위원 선출 시 주주별로 의결권이 개별 3%로 제한됐다. 주주총회 의장인 정재훈 사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고금리 장기화, 경기 둔화, 의정갈등 등 어려운 영업 환경에서도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