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인천금융고등학교 웹툰애니메이션과 학생 40명이 지난 22일 논현2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와 함께 남동구 남동물빛놀이터 계단 그림 그리기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활성화에 앞장섰다. 이 활동은 2024년 12월 인천광역시교육청 주관으로 논현2동 관내 학교, 주민자치회, 행정복지센터가 협약을 맺어 구성된 우리마을교육자치회 마을교육활동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마을과 학교, 행정이 협력해 지역사회의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고 지역교육력을 높이는 목적이 있다. 주말 행사에도 불구하고 김진수 논현2동 주민자치회장, 장혜순 논현2동장, 인천금융고 학생·교사,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 등을 비롯한 논현2동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도 지역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격려 속에 학생들과 어른들이 함께 땀 흘리며 벽화를 완성해 나갔다. 인천금융고등학교 웹툰애니메이션과 학생들은 특유의 섬세한 손길로 계단에 다채로운 색을 입히며 밝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남동물빛놀이터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예술적이고 활기찬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현2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관계자는 “학생들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청운대학교(총장 정윤) 무역물류학과는 지난 13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열린 제11회 해운항만학술단체협의회 대학(원)생 논문 경진대회 세션에서 대상인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정치적 불안정성이 외국인직접투자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해수부 장관상을 수상한 박경진(21학번), 이가인(22학번) 학생들은 무역물류학과 정현재 교수의 지도를 받으며 3개월 동안 연구를 진행했다. 이 연구는 대통령 탄핵이라는 정치적 불안감이 증폭되는 상황에서 FDI(외국인직접투자)의 변화를 살펴보고 영향 관계를 검증한 연구이며, 연구의 시의적절성과 참신성에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수상자들은 “연구를 통해 대내외 환경변화의 흐름을 읽고 해석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이번 경험으로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어려운 과제 앞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고민하며 임하겠다.”라고 수상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청운대 무역물류학과의 학부생들은 매년 논문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수상 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이번 해수부 장관상은 2022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한편, 한국해운항만학술단체협의회(국내 16개 해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사단법인 강남CEO합창단(이사장 강대진)이 지난 17일 강남구 역삼동 AI북스 본사에서 한국펄벅재단의 다문화 장학생들을 위한 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의 꿈을 설계해나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강을 진행한 혼공연구소 오경란 대표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문화 학생들에게 도전과 열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 대표는 ”다양한 문화는 우리의 자산이며, 이를 통해 더 넓은 시야와 창의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자기계발과 지속적인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라“고 격려했다. 한국펄벅재단 관계자는 ”오경란 대표의 특강이 학생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으며,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강남CEO합창단은 다양한 분야의 기업인들이 모여 결성한 합창단으로, 음악 활동뿐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강대진 이사장은 "이번 특강은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자기계발을 통한 성장을 격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지속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성대학교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에서 2025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 및 편입생(재입학생 포함)을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4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 진행되며, 개강은 오는 9월이다. 수업은 토요일 전일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성대학교 부동산학과는 국내 두 번째로 학부가 설립된 전통 있는 학과이며 부동산대학원을 비롯하여 부동산·경제학과와 일반대학원 부동산·경제학 석·박사 과정에 이르기까지 부동산학과 경제학이 융복합된 국내 유일한 학과이다. 부동산은 점점 더 고급화, 기능화, 첨단화로 변하면서 부동산 학문도 타 학문과 융복합하여 새로운 학문으로 발전하고 있는 이때 한성대학교 부동산·경제학과가 이론과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통하여 부동산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학생 모집하고 있다. 특히, 한성대학교는 국내외 최신 부동산·경제 트렌드를 반영한 커리큘럼과 실무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의 참여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형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부동산학과 석·박사 과정은 토요일 전일제 수업으로 운영돼 직장인들의 학업 병행을 돕고 있으며, 국제학술대회 참가 및 전문가 초청 세미나, 건설사, 시행사, 금융기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4차 산업혁명 시대, 부동산은 단순한 자산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진화하고 있다. 급변하는 시대에서 부동산 시장은 단순한 투자의 개념을 넘어 미래 산업과 긴밀하게 연결되고 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이 부동산 시장에 혁신을 가져오며 새로운 기회와 도전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미래교육원 부동산경영관리최고위과정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경제 환경 분석부터 부동산 시장 분석을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분석하고 프롭테크, 경매, 부실채권 까지 부동산 시장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교육을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거시경제와 미시경제분석 그리고 부동산 시장분석과 정책 등 경제, 경영, 건축 도시계획, 사회학과 심리학까지 부동산 관련 공법 또한 융합하여 부동산 가치를 극대화하고, 복잡한 시장 환경 속에서 최적의 투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서강대학교 미래교육원 부동산경영관리최고위과정 강사진은 다음과 같다. 안철수 국회의원, 권대중 서강대 교수, 신세돈 숙명여대 교수, 이종규 국가미래연구원 연구위원, 박원갑 KB국민은행 박사,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소 실장, 김선철 무궁화신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서강대학교에서는 금년 3월부터 수업을 시작하는 제4기 부동산 경영·관리 최고위과정생을 모집한다. 그동안 제1~3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추운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의 문턱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부동산 정보습득과 실력을 배양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본 과정은 전 명지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서강대학교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 권대중 교수가 자리를 옮겨 대학원 석·박사과정과 본 과정을 이끌고 있다. 권대중 교수는 40여 년간 부동산학 이론과 실무를 경험한 학자로서 부동산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이자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국내 최고의 학회인 (사)대한부동산학회 회장과 (사)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명예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권 교수가 주임교수인 본 과정은 경제와 부동산, 부동산정책과 부동산, 부동산시장과 부동산, 부동산 투자와 관리 그리고 정치와 부동산을 중심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는 국내 경제와 부동산 전문가 다수가 참여하며 첫 번째 강의는 권대중 교수의 경제와 부동산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시작한다. 경제분야는 신세돈 숙명여자대학교 교수와 국가미래연구원 이종규 박사, 그리고 경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금융연수원(원장 이준수)은 금융회사 임원 등의 경영 역량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상반기에 '제15기 금융최고경영자과정'과 하반기에 '제4기 금융 내부통제임원과정' 등 2개의 최고위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 제15기 금융최고경영자과정 2012년 개설된 이래 올해로 15회차를 맞는 한국금융연수원의 '금융최고경영자과정(FEP)'은 금융회사 고위직을 대상으로 한 국내 유일의 금융 분야 최고경영자과정으로 현재까지 총 502명의 금융권 인사들이 참여하였으며, 수료자 중 일곱 분의 은행장을 비롯하여 다수의 원우들이 금융회사 최고경영자로 선임되는 등 금융리더의 산실로서 그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이번 15기는 금융산업의 비전과 전략, 생성형 AI 시대의 금융혁신, ESG 전략, Value-up 전략 등 금융회사의 핵심 경영전략 주제들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국내․해외 워크숍, 팀 빌딩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 간의 친교 활동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배우자와 함께 인문학 강좌 수강 및 음악공연 관람 등 차별화된 연수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15기 금융최고경영자과정'은 오는 3월 7일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세무사·세무전문가 전문 교육기관 더존비즈스쿨이 오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가업승계와 신탁의 모든 것' 강좌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신탁세금전문가 신관식 우리은행 차장(제53회 세무사 시험 합격)이 강연에 나서는데, 이번 강좌는 세무사뿐만 아니라 CEO, 기업관계자, PB ,재무설계사, 자산관리사 등 가업승계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이 대상이다. 보험, 증권, 은행을 거쳐 다양한 상담 사례를 경험한 신관식 차장의 노하우가 공유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 차장은 올해 하나은행 이환주 세금전문가, 기업은행 세금전문가와 함께 '5주 완성 이것만 알면 나도 세금전문가'라는 책을 공동 집필하기도 했다. 신관식 차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가업승계 세제지원 제도의 활용과 절세, 가업승계 전략의 최근 트렌드를 정확히 파악하고, 창업주 등이 사망한 뒤 가업을 물려주고 싶을 때 신탁을 활용하는 방법, 창업주 등이 살아있을 때 주식을 증여하면서 신탁을 활용하는 방법, 성년 자녀에게 창업자금을 증여할 때 신탁을 활용하는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강좌는 작년에 서울을 비롯해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지금은 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인생 2막 설계를 해야 할 때가 도래했다. 은퇴는 빨라졌고 살아야 할 노후는 길어졌다. 행복한 미래는 미리 준비하는 사람에게만 보장된다.” 교수자, 교육환경, 정규대학 학과에서 제공하는 실무강화 융·복합 능력개발 커리큘럼, 네트워킹, 산학협력시스템구축의 조기취업, 전문활동지원, 엑셀러레이터&인큐베이팅 지원, 글로벌마켓 지향, 졸업후 지속적 발전 도모의 모토로 송곡대학교 SGAE글로컬대학 예체능계열의 실용무용예술학과, 무용교육학과, 공연예술기획학과 (2년/4년)가 신설되어 2025학년 개강을 앞두고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성인학습자 전형은 성인 학습자들이 새로운 꿈을 이루고, 전문적인 직업 역량을 강화하며 제2의 작업설계를 위해 취업, 이직, 자격증 취득, 창업지원 등 사회현실 연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평생교육 체제로의 전환을 실천하며 SGAE글로컬대학 예체능계열 3개 학과는 성인학습자전담 학위과정 운영과 순수외국인전담 학위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실용무용예술학과는 트릿댄스(Street Dance)전공, 코레오그라피 (choreography)전공이 운영되며 순수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인천금융고등학교는 2022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 사업에 참여하여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중소기업 현장 기능인력 수급에 앞장서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과정의 산학 맞춤반 운영을 통하여 학생들의 현장실습 역량 강화와 기업의 기능 인력 수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다. 올해 산학 맞춤반은 마케팅, 회계세무, ERP, 디자인 애니메이션, 펫뷰티케어 과정을 운영하여 다양한 직무에 적합한 학생들을 교육하였으며, 총 5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각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은 지난 9월 1일부터 현장실습에 투입되어 각 사업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인천금융고등학교는 산학맞춤반뿐 아니라 1팀1기업 프로젝트 활동을 통하여 기업과 산학협력을 맺어 자신의 전공에 부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시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어 기업과 학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직무 적합도를 향상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러한 맞춤형 직업교육의 성과로 인천금융고등학교는 중소기업 현장 기능 인력 수급에 기여하고 있다. 2023년과 2024년 연속으로 현장실습생을 채용한 ㈜SGO 손종훈 부장은 "중소기업 인력양성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서강대학교는 이달부터(10월) 수업을 시작하는 제3기 부동산경영관리 최고위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제1기와 제2기에서는 부동산 정보습득과 실력을 배양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본 최고위과정은 전 명지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를 역임, 현재는 서강대학교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로 자리를 옮긴 권대중 교수가 대학원 석·박사과정과 본 과정을 이끌고 있다. 권대중 교수는 40여 년간 부동산학 이론과 실무를 경험한 학자로서 부동산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이자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사)대한부동산학회 회장을 역임한 뒤 지금은 명예회장으로, (사)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오는 28일에는 국회 정책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권대중 교수가 주임교수인 본 과정은 경제와 부동산, 부동산정책과 부동산, 부동산시장 속에서의 부동산, 부동산 투자와 관리 그리고 정치와 부동산을 중심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첫 번째 강의로는 권대중 교수가 ‘경제와 부동산’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시작하며, 경제분야는 숙명여자대학교 신세돈 교수와 국가미래연구원의 이종교 박사 그리고 경제를 읽어주는 남자의 김광석박사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신탁세금전문가이자 조세금융신문 칼럼니스트인 우리은행 신관식 차장이 세무사 및 세무전문가 전문 교육기관인 더존비즈스쿨에서 오는 9월 11일 '가업승계와 신탁의 모든 것'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세무사뿐만 아니라 CEO, 기업관계자, PB ,재무설계사, 자산관리사 등 가업승계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이 대상이다. 이번 강좌는 작년 서울을 비롯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릴 당시 매 강좌마다 교육생들의 많은 질문을 받는 등 인기를 얻었던 강좌다. 지난해와 올해 가업승계 세제지원 제도의 큰 변화로 관심이 높았다. 지난해 가업상속공제와 가업승계 주식 증여세 과세특례의 적용 금액 및 한도가 최대 600억원으로 늘었고, 세제혜택 대상 중견기업의 범위가 확대됐다. 사후관리기간도 5년으로 단축됐다. 또한 창업자금 증여세 과세특례는 적용 금액과 한도가 최대 50억원(10인 이상 고용시 100억원)으로 증대됐다. 특히 상속인 또는 수증자의 납세부담 완화와 기업 올해는 가업상속공제 및 가업승계 주식 증여세 과세특례 사후관리요건 중 업종변경 요건을 완화했다. 이에 따라 한국표준산업분류표상 중분류 내에서만 업종을 변경할 수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국민대학교 법무대학원 손해사정전공 교수 6명과 졸업생 및 재학생 6명은 지난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몽골을 방문해 법 문화연수와 주요 기관들을 견학했다고 24일 밝혔다. 방문단은 몽골 손해사정사협회 및 증권거래소 등을 방문하며 법률 및 금융 분야의 국제적 이해를 넓힌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대학교 법무대학원 손해사정전공 12명의 몽골 방문단은 4일간의 일정으로 현지에서 다양한 법 문화 연수 및 기관 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법무대학원 손해사정전공 재학생 및 졸업생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제적인 법률 지식과 경험을 넓히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난 6월 17일(월) 오전 10시 연수단은 몽골 국립대학교 한국법센터(이하 ‘한국법센터’)를 방문했다. 한국법센터는 2011년에 개원하여 지금까지 몽골 국립대 법대 정규 한국법 전공과정 교과목(한국어 및 한국법)을 강의하여 오고 있다. 졸업생 중에는 몽골 사법시험 합격자도 있고, 한국의 국민대학교 대학원으로 유학와서 석박사 학위취득후 몽골 내 주요 공직 및 교육기관 등에 종사하는 이들도 있다. 같은 날 오후 2시, 연수단은 몽골 감정평가사협회를 방문하여 몽골의 손해사정제도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인터넷신문 유일의 독립적 콘텐츠 자율규제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조성 기관인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 이하 생명존중희망재단)과 17일 프레스센터에서 현안 간담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양기관은 인신윤위를 비롯한 유관단체가 참여해 현재 논의 중인 자살보도 권고기준 개정작업이 실질적 자살보도 권고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어야 한다는데 인식과 노력을 함께 하고, 자살보도의 반복적, 선정적 미디어 노출에 따른 모방자살의 위험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인신윤위 차원의 840여 참여서약사에 대한 관련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인신윤위와 생명존중희망재단은 지난 2020년 6월에 자살예방 관련 업무협약을 맺고, 참여 서약매체를 대상으로 정기 교육과 세미나, 대학신문 대상 기사공모전 등을 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는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제5기 채용연계형 인터넷신문 기자교육 입학식을 지난 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9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11개 대학(가톨릭관동대, 경기대, 경희대, 명지대, 서강대학원, 인하대, 전북대, 절강대, 한동대, 한림대, 한양대학원)에서 15인이 선발됐으며, 인터넷신문 신입기자 15인에 대한 위탁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인터넷신문협회 김창영 교육센터장(협회 이사·세이프타임즈 대표)이 교육을 총괄하며 ▲김수헌 글로벌모니터 대표 ▲김승호 메트로신문 산업부장 ▲김형진 중앙일보 모바일 팀장 ▲문영기 세이프타임즈 주필 ▲송영훈 뉴스톱 국장 ▲안경찬 헤럴드경제 비주얼콘텐츠부 PD ▲엄민용 경향신문 부국장, ▲여운규 언론중재위원회 교육팀장 ▲이성주 코메디닷컴 대표 ▲이영미 스포츠 전문기자 ▲이윤찬 더스쿠프 편집장 ▲이종렬 필드가이드 편집장 ▲정재용 연합뉴스 선임기자 ▲황상욱 마이데일리 금융증권부장이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인터넷신문협회 이의춘 회장은 입학식 개회사에서 “9주간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언론인으로서 필수 역량을 기르고 현장 적응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