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삼성세무서 강화수 조사관이 국세청 정보분야 컨설턴트로 선정되어 멘토활동을 통해 지난 16년간의 노하우를 전파하며 정보분야 후진양성에 기여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강 조사관은 국세청 조사국에서 추진하는 정보분야 컨설턴트 활동을 2022년부터 3년 연속 임명되어 정보전문요원으로서 정보자료 수집과 관련된 컨설팅 교육을 시행하는 등 정보분야 직원들이 조기에 적응할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강 조사관 본인의 정보 업무 경험을 토대로 직접 작성한 교제를 배포해 정보수집 기법, 정보분석 노하우를 직원들과 공유하고 멘토로서 업무상담을 하는 등 강의와 소통을 통해 정보분야 직원들의 정보실무 마인드를 높이고 있다. 나아가 부가가치세과 신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보교육을 실시해 우수사례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정보수집에 어려움을 겪는 신규 직원들의 정보마인드를 높이는데도 기여했다. 삼성세무서에 따르면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정보수집 활동으로 시장흐름을 수집해 현황분석과 내부보고를 통해 음성탈루 세원을 발굴하고 조사로 세수확보에 기여했다. 또 강 조사관은 현장 중심의 정보자료 수집과 양질의 정보자료 보고서로 조직성과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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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140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7, 10, 22, 29, 31, 38'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5'이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2명으로 22억7천982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83명으로 각 5천494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345명으로 136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8천343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64만4천989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총회장 최순모)는 5일 야채와 고기를 듬뿍 넣어 볶고, 정성스럽게 면을 삶아 조리한 짜장면을 1300여 명의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희망의 천사데이는 아름다운동행 인천대표 강병인 회장, 최순모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장을 비롯, 오명석 인천호남향우회 회장, 이명순 여성위원장, 이미자 사랑봉사단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소외이웃에게 사랑이 가득 담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연예인 공연까지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동행인천과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인천호남향우회를 비롯한 여성위원회, 외교부 소관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인천 송도 은율스피치학원 등의 주관으로 실시되었다. 최순모 총회장은 “호남지역을 떠나 전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1300만 출향민을 대표하는 제가 전국을 순회하면서 각 지역의 발전을 위하고 봉사하는 모범이 된 향우가족들과 함께 이렇게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나눔의 삶을 펼친 마음이 너무 행복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오명석 인천호남향우회 회장은 "최근 불우청소년돕기 농산물직거래센터 행사등 다양한 봉사활동이 계속되면서 인천시 및 지역주민으로 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이달로 예상됐던 서울 지하철 요금 150원 추가 인상이 내년으로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정부의 물가 인상 억제 기조에 따라 당분간 지하철 요금 추가 인상은 추진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임에 따라 연내 지하철 요금 추가 인상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당장 인상은 어려운 상황으로 구체적인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당초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에 지하철 요금 150원을 추가 인상한다는 계획이었다. 시는 지난해 8월 12일부터 서울 시내버스 요금을 간·지선(카드 기준) 300원(1천200원→1천500원) 올렸고, 같은 해 10월 7일부터 지하철 기본요금을 150원(1천250원→1천400원) 인상했다. 당시 서울시는 지하철 요금은 2번에 나눠 올리겠다며 150원 추가 인상 시점을 올해 하반기로 거론했다. 통합환승할인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만큼 시는 요금 인상을 위해 경기도, 인천시, 코레일과 협의해왔다. 김포 골드라인, 경기도 경전철, 인천 1·2호선, 코레일이 운영하는 1호선 등의 요금도 함께 조정돼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서울 지하철 일반요금은 카드 기준으로 1천400원이다. 150원 인상되면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정부가 법에서 지정된 건강보험 국고지원을 상습적으로 미뤄온 가운데 내년에도 1.6조원을 부족 지원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나라살림연구소가 2일 공개한 ‘건강보험 정부지원 예산안 분석’에 따르면, 정부의 내년도 법정 건보재정 지원액은 12조2590억원이지만, 실제 10조6211억원만 지원하겠다고 예산을 짠 것으로 나타났다. 부족분은 1조6379억원이다. 건보 재정은 국민들이 납부하는 보험료와 정부 재정지원액 두 가지로 구성된다.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르면, 정부는 해당 연도 예상 보험료의 14%를 국고 지원하게 되어 있지만, 각 정부는 매년 예상 보험료의 2~5% 정도를 지급하지 않았다. 2018~2019년 때는 각각 2조원씩 지급하지 않았으며, 2020년~2024년 동안 매년 1.5~1.6조원 가량을 미지급했다. 정부는 건강보험법에서 예상 보험료의 14%를 지원하라고 되어 있긴 하지만,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할 수 있도록 단서요건이 있다며 법 위반은 아니라고 변명을 대고 있다. 국회예산정책처의 2023~2032 건강보험 재정전망에 따르면, 2032년이 되면 건보재정 누적준비금 적자가 61.6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추산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13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5, 12, 15, 30, 37, 40'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8'이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21억6천749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5명으로 각 6천262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240명으로 145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6만3천23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64만5천260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사회적협동조합 '지구를 지키는 소소한 행동'은 오늘(28일) 서울 마포구 서울함공원에서 커피박(커피찌꺼기)를 수거하는 '2024 어쓰런: 커피 똥의 부활' 행사를 개최한다. 참가자 300여명은 마포구 내 카페 밀집 지역을 걷거나 뛰면서 매장 앞에 놓인 커피박을 수거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해양경찰청 사이버수사팀이 지난해 3월 신설된 이후 본격적인 사이버수사 역량 강화에 나섰다. 그러나 최근 가상자산 악용 사례는 커지고 있으나 참석인원이 저조해 앞으로 교육 인원의 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26일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가상자산의 익명성을 이용한 지능화된 범죄 차단을 위해 대검찰청과 '가상자산 추적수사 심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가상자산이 국민들 사이에 일상화 됨에 따라 법 집행기관의 수사망을 벗어나기 위해 가상자산의 특성인 익명성과 지급의 용이성을 이용해 마약·범죄·자금세탁·탈세 등에 활용되고 있다. 이에 해양경찰청은 대검찰청 과학수사부 사이버·기술범죄수사과와 가상자산범죄 사례를 이용, 실습으로 구성된 심화과정을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교육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가상자산을 이용한 범죄에 대응할 수 있는 수사관의 역량을 높여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사이버 수사 장비도입을 지난 5월에 진행했으며 이번교육은 대검찰청과 처음으로 실시한 수사 역량 강화 교육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교육에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다음달 16일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공정한 선거보도를 위해 자율심의 참여서약사들을 대상으로 6대 유의사항을 안내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신윤위는 서울 및 부산, 인천, 전남 등에서 치러지는 ‘10.16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기존 선거보도 심의에서 위반사례로 주로 지적되온 기사를 분석했다. 그 결과 오차범위 내 경합중인 후보들을 서열화하지 않고, 특정 후보만의 주장을 사실처럼 보도하지 않으며, 객관적인 근거없이 여론조사 및 선거 결과를 전망하지 않는 걸로 파악됐다. 인신윤위는 이에 따라 6대 체크포인트를 확인 및 안내했다. 인신윤위는 6대 체크포인트에 따라 공직선버를 앞두고 선거 여론조사 보도준칙에 근거해 모니터닝과 심의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인신윤위가 밝힌 6대 체크포인트는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할 때 오차범위 내 경합중인 후보들을 서열화 하지 않기 ▲특정 후보만의 주장을 사실처럼 보도하지 않기 ▲객관적인 근거없이 여론조사 및 선거결과를 전망하지 않기 ▲모든 후보의 선거운동을 공정하게 보도 ▲특정 후보가 보도로 인해 불리한 입장에 처할 수 있다면 당사자의 반론을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13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4, 16, 19, 20, 29, 34'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5'이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4명으로 19억26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0명으로 각 8천879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865명으로 155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5천69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40만4천999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21일 남부지방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경부선 일부와 경전선 모든 구간, 동해선 광역철도 모든 구간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경부 일반선(서울역↔부산역) 동대구역∼부산역 구간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이번 운행중지는 선로 침수나 유실, 산사태 등에 대비한 조치에 따라 이뤄졌다. ITX와 새마을호,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는 서울역∼동대구역까지만 운행되고 있다. 경부 고속선(KTX) 전 구간은 정상 운행 중이다. 서울역을 출발해 경부선을 거쳐 경전선 동대구역∼진주역 구간을 운행하는 열차도 오후 2시 30분부터 운행이 중지됐다. 현재 KTX와 일반열차는 서울역∼동구대역 구간까지만 운행되고 있다. 경전선(광주송정역↔순천↔부전역) 전 구간도 오후 4시 20분부터 운행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전라선(서울 용산역↔여수엑스포역) 순천역∼여수엑스포역 구간도 오후 4시 30분부터 운행이 중지됐다. 전라선 KTX와 일반열차는 현재 서울 용산역∼순천역까지만 운행되고 있고, 동해선 광역철도 모든 구간 운행도 오후 6시 11분부터 중지됐다. 코레일 관계자는 해당 구간 이외의 열차와 수도권전철은 전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지난 20일 밤부터 쏟아진 집중호우로 전국 4개 철도 5개 구간에서 열차가 지연운행되고 있다. 2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경부선 대전∼심천역 구간, 부산∼화명역 구간, 호남선 서대전∼익산역 구간, 가야선 가야∼부전역 구간, 동해선 센텀∼오시리아역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열차는 이들 구간 앞 역에서 일시 대기 중이다. 비가 계속 내리고 있는 만큼 열차 운행 지연 구간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코레일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른 대한민국 내국인 인구가 지난 2019년 11월을 정점으로 감소하기 시작한 것과 마찬가지로, 중국과 독일, 일본 등 63개국이 2024년 인구 정점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4년 현재 73세인 지구인 기대수명은 오는 2050년 77세로 늘어날 전망이며, 선진국을 중심으로 노령층의 경제활동 연장에 대한 관심이 정책 입안자들의 우선순위로 부상해왔다는 지적이다. 러시아 대통령 직속 금융대학 미하일 카차투리얀(Mikhail Khachaturyan) 부교수(전략・혁신개발학과)는 18일(한국시간) 한 칼럼에서 “각국 정부가 건강하게 오래 사는 고령인력 활용 정책을 잘 세워 집행한다면, 2050년까지 중저소득국가에서만 1억5000만 명의 생명이 연장돼 상당한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카차투리얀 교수는 “거의 모든 나라에서 인구가 고령화되면서 노인이 매우 중요해졌는데, 전문가들은 젊은 노동력 유입이 부족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젊은이들이 오랫동안 일해야 하지만 숙련도, 장기근속 등의 난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지구촌 여러 나라들이 노령 경제활동인구의 활용을 위해 은퇴 연령을 높이고 있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13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4, 9, 12, 15, 33,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6'이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4명으로 20억2천345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111명으로 각 4천253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323명으로 142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6만3천29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73만7천836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