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 천안공장이 지난 22일 천안시와 '종이팩 회수·재활용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강보성 동아제약 생산본부 본부장 외 관내 사업장을 보유한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종이팩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종이팩 재활용 감소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천안시가 관내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종이팩 회수부터 재활용, 재생 제품 활용까지 전 과정을 마련해 ‘종이팩 선 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천안시에 있는 약 20만 세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종이팩 별도 배출을 위한 수거용 그물망을 제작 및 배포하고 가정에서 배출한 종이팩은 관내 수거업체가 회수한다. 회수한 종이팩은 별도로 선별작업을 거친 후 고품질의 종이팩으로 재생산해 협약을 맺은 관내 기관에 공급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동아제약은 재가공 된 종이팩을 제품 패키지 등에 재활용함으로써 종이팩 선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동아제약은 환경 친화 제품 확대를 통해 지속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치킨업계 외형 1, 2위를 달리는 bhc와 BBQ 그룹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봉사단체 ‘다인어스’와 ‘올리버스’가 이달에도 각기 다른 곳에서 사회공헌 활동 경쟁을 펼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는 업계 선두자리를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는 양사가 영리 활동은 물론 사회공헌까지도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양상이어서 업계 리딩기업 다운 행보라는 평가가 나온다. 먼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는 5월에도 아이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활동을 이어갔다. bhc치킨, 아웃백,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멘토링 프로그램과 인식 개선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지난 10일,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돌봄 코다 아동(CODA: ‘Children of Deaf Adults’, 청각장애를 가진 부모 아래에서 태어난 자녀)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열렸다. 멘토와 아동이 1:1로 짝을 이루어 동화를 함께 읽고 노래를 부르며, 각자의 꿈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동화책 테라피’ 활동을 진행했다. 이어서 멘토와 아이들이 함께 프리저브드 유리돔 무드등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국내 껌시장 리딩기업인 롯데웰푸드가 MZ세대와의 접점을 확장하려는 시도로 분주하다. 인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프어프(EARPEARP)’와 협업한 다채로운 굿즈를 선보이며 Z세대와의 연결고리 강화에 나서는가 하면,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해 3배로 커진 ‘졸음번쩍껌 킹’ 한정판을 출시하는 등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지난 19일 출시 소식을 알린 한정판 ‘졸음번쩍껌 킹’은 재미와 경험을 추구하고 이색적인 제품을 선호하는 MZ세대를 겨냥해 기획한 제품으로, 기존 졸음번쩍껌의 탁월한 졸음 퇴치 효과를 더욱 강렬하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존 대비 크기를 3배로 키워 더욱 강력한 시원함과 짜릿함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특히 패키지 디자인은 제품의 특징을 재치있게 담아냈는데, 껌을 씹는 순간 느껴지는 극강의 쿨링감에 깜짝 놀란 익살스러운 표정의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워 제품의 강력함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기존 껌 대비 3배로 커진 크기를 강조하는 ‘3XL’ 사이즈 표기도 삽입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시각적인 재미를 더했다. 한편, 롯데웰푸드의 ‘졸음번쩍껌’ 시리즈는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식음료업계가 가격 할인, 골드바 증정, 오사까엑스포숙식방문권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줄줄이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는 고물가속에 하루하루 점점 더 얄팍해져가는 우리네 주머니 사정을 감안할 때 기왕 구매계획이 있었다면 한번쯤 고려해볼만한 프로모션이어서 관심이 간다. 가마로강정, ‘오사카 엑스포 방문권 증정 이벤트’ 실시 프랜차이즈 외식 브랜드 ‘가마로강정’은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한국관 입점을 기념해 참여형 이벤트인 '가마로 먹고 오사카 가자 _ 트리플 세트 구매 시 오사카 엑스포 방문 기회 제공'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이벤트 기간은 2025년 5월 21일부터 6월 6일까지로 가마로강정의 '시그니처 메뉴인 3가지맛 내 맘대로 PICK! 트리플 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인에게는 오사카 2인 왕복 항공권 및 숙박, 엑스포 2일 입장권이 포함된 '오사카 엑스포 방문권'을 제공하며, 그 외에도 총 15명에게 펩시 바캉스 굿즈 세트와 트리플 모바일 쿠폰이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가마로강정은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한국관 내 외식 브랜드로 단독 입점하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매일유업 관계사 상하농원이 고창산 무농약 고구마를 껍질째 사용한 프리미엄 간식 ‘상하농원 황토 고구마칩’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소비 트렌드인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흐름을 반영해,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기획됐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전북 고창 황토밭에서 재배한 무농약 고구마를 껍질째 썰어 튀기는 방식으로 만들어 바삭한 식감과 고구마 본연의 풍미를 살렸다. 특히 고구마를 증숙(蒸熟)하지 않고 생고구마 상태에서 바로 튀겨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구현했으며, 표면에 유기농 설탕을 얇게 입혀 단맛을 더했다. 상하농원은 이번 고구마칩 출시로 기존의 ‘고구마 말랭이’, ‘고구마 스틱’ 제품군에 이어 고구마 간식 라인업을 한층 더 강화하게 됐다. 출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황토 고구마칩을 포함한 고구마 간식 기획전도 진행 중이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다양한 고구마 제품을 함께 선보이며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최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원산지와 제조 방식까지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가 많아졌다”며 “황토 고구마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빙그레가 최근 글로벌시장 공략을 위한 승부수 2종을 띄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글로벌 유튜브 채널인 ‘O MY GUIDE(OMG)’ 론칭 소식에 이어 23일에는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THAIFEX(태국 국제식품박람회) 2025’에 참여한다고 잇따라 밝힌 것인데, 과연 이러한 행보가 해마다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미국시장은 물론, 상대적으로 정체상태에 있는 베트남시장을 뛰어 넘어 동남아시장 전반으로 확장시키는 기폭제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사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빙그레 해외법인은 상하이, 미국, 베트남 등 3개국에 포진되어 있다. 이들 법인의 최근 3년 간 합산매출액 추세를 살펴보면 지난 2022년 약 921억, 2023년 1079억, 2024년 1330억 원으로 매해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특히 미국법인의 경우 지난해 약 804억 원을 시현, 전년도 597억 대비 34.6%나 급증했고, 상하이법인은 약 10.6% 성장, 베트남법인은 3.9%의 매출 신장을 합작해냈다. 하지만 베트남법인은 타법인 대비 성장세가 상대적으로 미약해 각 법인이 소속된 시장을 겨냥한 핀셋 전략의 필요성도 대두되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삼성전자는 27일 영국 소비자연맹지 '위치'(Which)가 주관하는 '위치 어워드'에서 '올해의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위치 어워드는 홈 엔터테인먼트, 전기차, 헬스, 보험 등 13개의 카테고리에서 브랜드의 기술력, 디자인, 접근성 등을 평가해 최고의 기업에 주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홈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의 선도적인 기술력, 디자인, 우수한 접근성을 입증받은 결과라고 삼성전자 측은 설명했다. 위치는 앞서 2024년에도 TV·오디오 부문에서 14개의 삼성전자 제품을 '베스트 바이'(Best Buy) 모델로 선정하며 우수성을 인정한 바 있다. 아나벨 홑트 위치 최고경영자는 "삼성은 뛰어난 기술력, 디자인, 높은 접근성을 갖추고 있어 충분한 자격을 갖춘 수상자"라며 "엄격한 우리의 어워드 기준을 충족해 올해의 브랜드로 선정되는 것은 영예"라고 말했다. 이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TV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혁신적인 제품 개발로 19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는 삼성전자 브랜드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헬로 썸머 페스티벌'을 열어 9천원대 수박 등 초여름 제철 먹거리를 특가에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수박(5∼6㎏ 미만)은 농림축산식품부 할인 지원과 행사 카드 혜택을 더해 1인 1통을 9천990원에 제공한다. 또 '블랙위너 수박', 'WM12 수박', 'AI로 선별한 수박' 등 수박 전 품목을 30% 할인한다. 강원 찰토마토와 미국산 체리, 뉴질랜드 그린키위와 골드키위, 태국 망고는 두 팩 이상 구매 시 15% 할인한다. 항공으로 직송한 캐나다산 랍스터는 최대 40% 할인가로 판매한다.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420g 안팎 랍스터를 1만4천원대에, 700g 안팎은 2만5천원대에 각각 맛볼 수 있다. 5∼6월은 랍스터가 산란기 전에 살이 꽉 차고 가장 맛이 뛰어난 시기다. 롯데마트는 직수입으로 중간 유통단계를 줄이고 포장 후 48시간 내 점포에 입고해 신선함을 유지한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즉석조리식품과 인기 가공식품도 준비했다. '뉴 한통가아아득 치킨'은 9천원대에 팔고 '경양식 함박스테이크'는 기존 5장에 3장을 추가로 증정한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커머스마케팅 팀장은 "다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전국 10개 점포에서 '씨푸드(해산물) 페스티벌'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갑오징어, 민어, 활꽃게 등 순사 바이어가 엄선한 제철 수산물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본점과 타임스퀘어점, 사우스시티점, 의정부점, 센텀시티점, 광주점 등 주요 점포에선 다양한 해산물 간식 팝업 행사도 한다. 갑오징어회, 활대게찜, 전복버터밥, 오징어순대 등을 맛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선 다음 달 5일 오후 8시부터 전복 할인 쿠폰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쿠폰을 내려받으면 전복 6개를 1만원대 초반에 구매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다음 달 15일까지다. 최원준 신세계 식품담당 상무는 "맛과 건강, 재미까지 담은 차별화한 수산 콘텐츠로 소비자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신세계사이먼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모든 프리미엄아울렛 점포에서 '그랜드 쇼핑 페스타'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900여개 입점 브랜드가 참여해 아웃렛 가격에서 추가로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데, 여주, 파주, 부산, 시흥 등 점포별로도 다양한 브랜드 세일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사이먼은 또 '20살 생일파티'를 테마로 각 점포를 '플라워 가든'(꽃정원)으로 꾸며 고객들에게 '힐링 공간'을 선사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지난 20년간 보내주신 고객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역대급' 규모의 쇼핑 축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에스티팜(대표이사 사장 성무제)는 지난 19일부터 22일(현지시각)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TIDES USA 2025'에 참가해 기술력 홍보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TIDES USA는 올리고 및 펩타이드 치료제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국제 학회로,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텍 기업들이 최신 연구 성과와 제조 기술, 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꼽힌다. 이번 행사에서 에스티팜은 다국적 제약사 및 바이오텍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mRNA,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nucleotide), small molecule, gRNA, Monomer 등 RNA 기반 치료제 플랫폼 사업 전반에 대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소개했다. 다양한 공동 개발 및 위탁생산(CDMO)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미팅은 물론 RNA 기반 CDMO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학회 기간 중 에스티팜 사업본부장 최석우 전무는 'The Solution Provider for RNA-Based Therapeutics'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는 RNA 치료제 시장의 글로벌 트렌드를 짚는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생리기간에는 신경 쓸 것이 참 많다. 생리대, 위생용품, 진통제 등 여러 아이템을 챙기고, 하루 일정을 살피며 옷차림도 신중하게 결정한다. 달라진 몸 상태에 적응하는 방법을 찾아 평소와 다름없이 생활하기 위함이다. 사실 불과 반세기 전만 해도 생리는 자유로운 활동과는 거리가 먼 단어였다. 지금 이렇게 생리 중에도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많은 여성 브랜드들의 발걸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특히 동아제약의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템포’는 모든 여성의 편안한 월경을 지원하는데 앞장서 왔다.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자기주도적 생리 라이프를 선도하는 템포를 알아본다. 지난 1977년 탄생한 템포는 국내 최초로 체내 삽입형 생리대를 출시하여 당시 활동의 제약을 벗어나게 도와주는 탐폰은 그야말로 혁신이었다. 템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삽입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기술 개발에 매진하여 그 결과 흡수체와 어플리 케이터가 얇아졌고, 손잡이 부분은 미끄러지지 않도록 개선됐다. 덕분에 삽입형 생리용품의 문턱을 넘기 어려워하던 많은 여성들이 더욱 편안함을 누리게 됐다. 소비자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얻은 템포는 지난 2019년부터는 중형, 대형,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한국맥도날드가 드라이브 스루(DT) 이용 고객들을 위한 ‘맥드라이브 스페셜 팩’ 2종과 ‘맥드라이브 VIP 클럽’을 선보이고 이용을 제안했다. 지난 22일 선보인 맥드라이브(McDrive) 스페셜 팩과 VIP 클럽은 그동안 맥드라이브를 통해 고객 사랑을 꾸준히 받아온 메뉴들을 더욱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풍성한 혜택 또한 함께 즐길 수 있다. 우선 맥드라이브 스페셜 팩 2종은 버거, 스낵랩, 사이드 메뉴, 음료로 이루어져 있는데 ▲‘맥드라이브 스페셜 빅맥 팩’은 빅맥, 상하이 치킨 스낵랩, 후렌치 후라이, 아이스 드립 커피로, 또 ▲‘맥드라이브 스페셜 상하이 버거 팩’은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1955 스낵랩, 후렌치 후라이, 아이스 드립 커피로 구성됐다. 2종 모두 ‘맥드라이브 VIP 클럽 카드’를 포함한다. 맥드라이브 VIP 클럽은 맥드라이브 스페셜 팩 구매 고객에게 발급되는 맥드라이브 VIP 클럽 카드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맥도날드 공식 앱을 통해 최초 1회 지급되는 웰컴 쿠폰을 시작으로, 6월부터 8월까지 매월 4종의 정기 쿠폰팩과 한정 굿즈 포인트 교환 기회가 제공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1992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오늘의집이 지난 4주간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 ‘오늘의집 라이브’가 누적 시청자 115만명, 회당 평균 5억원 거래액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오늘의집은 26일 이 같은 성과를 공개하며, 이날 오후 8시 자사 가구 브랜드 ‘레이어(layer)’를 주제로 한 스페셜 라이브를 추가 편성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 커머스는 인테리어와 라이프스타일 분야에 특화된 구성으로, 미닉스, 에싸, 바겐슈타이거, 데스커 등 4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방송은 각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특가로 선보이며, 역대 일 거래액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가구·리빙 카테고리가 비수기인 4~5월에도 높은 성과를 거두며, 오늘의집의 플랫폼 파급력과 상품 큐레이션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오늘의집은 라이브 방송에서 제품 할인 쿠폰과 인테리어 콘텐츠를 함께 제공해 고객 호응을 이끌었다. 단순 판매를 넘어 실사용 공간을 영상으로 연출하고, 제품 리뷰와 스타일링샷을 함께 노출하는 방식으로 ‘보는 재미’와 실용 정보를 동시에 전달했다. 이날 오후 진행되는 레이어 라이브에서는 대표 제품군인 페이브 침대·매트리스·가죽 소파가 소개된다. 방송에는 가구 담당 MD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Knotted)가 도넛 본고장 미국 진출 첫 번째 매장인 LA 1호점을 통해 글로벌 사업의 본격적인 포문을 열었다. 센추리시티 쇼핑몰에 위치한 LA 1호점이 오픈 한 달 만에 누적 방문객 3만 명을 돌파하며 미국 시장에서 ‘K-카페’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고 26일 밝힌 것. 노티드에 따르면 럭셔리 브랜드와 트렌디한 식음료 매장이 밀집한 센추리시티 쇼핑몰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노티드 LA 1호점은, 개점 초기부터 하루 평균 약 1,000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오전 10시 오픈 이후 오후 2시 전후로 모든 도넛이 완판되는 '솔드아웃' 현상이 연일 지속되며, K-도넛의 매력을 성공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노티드의 성공적인 LA 진출 요인은 당일 새벽 신선하게 생산해 당일 폐기를 원칙으로 하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차별화된 맛에 있다는 것이 자체 평가다. 노티드는 한국에서의 성공 모델을 미국에도 적용해, 신선한 재료와 정성을 담은 프리미엄 디저트 경험을 현지인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제품 혁신 또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노티드의 시그니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