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NH농협생명은 오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사회 노인을 위해 '효(孝) 꾸러미' 1천개를 서울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3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이번에 지원한 꾸러미는 은평노인종합복지관의 관할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에 전달될 예정이며, '효 꾸러미'는 마스크와 떡과 계절 과일과 같은 먹거리로 구성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KB손해보험은 보험료는 낮추고 보장구조를 개편·확대한 'KB 3.3.5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 플러스'와 'KB 3.5.5 오!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 플러스'를 출시했다. KB손해보험에 따르면 이 건강보험은 3년 또는 5년이내 입원·수술 치료 이력을 가진 유병자 대상 상품이다. 암 발병 시 최초 1회만 보장되던 '표적항암약물치료비'에 대해 최대 3회, 각 7천만원씩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며, 뇌졸중·협심증에 대한 혈전용해 치료비도 보장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임직원 자투리 급여 모금액 1천만원을 기부한다고 2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이 기부금은 재단법인 해피빈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숲 조성을 후원하는 데 쓰인다"고 전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창립 이래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월급의 천원 단위 자투리 금액을 적립해 매년 기부해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KB라이프생명은 2일 노후 연금 확보, 재해 보장, 비과세 혜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온라인 전용 '무배당 KB 하이 파이브 평생 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KB라이프생명에 따르면 이 연금보험은 확정이율과 공시이율을 결합한 신개념 연금보험으로 가입 후 10년 시점에 장기 유지보너스를 지급한다. 연금 수령방식은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 한 달 살기 설계자금 등으로 선택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DB생명이 3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권(콜옵션)을 행사한다. 28일 DB생명은 지난 2017년 11월13일에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300억원에 대해 내달 13일 콜옵션을 행사할 예정이라며 조기상환은 차환 없이 자체 자금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DB생명은 투자자들과 합의를 통해 콜옵션 행사일을 올해 5월로 연기한 바 있다. 당시 DB생명은 "내년부터 회계기준이 바뀌면 재무건전성 비율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 좋은 조건에서 콜옵션을 행사하기 위해 일정을 연기한 것"이라는 입장을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지주사 설립을 추진 중인 교보생명이 그룹사 간 데이터 체계와 인프라 구축 작업에 착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데이터 기반으로 그룹사 간 시너지를 높이고 디지털 전환 기반을 다지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교보생명은 27일 교보증권, 교보문고, 교보라이프플래닛, 교보정보통신, 디플래닉스 등 5개 자회사와 함께 ‘교보그룹 6자 간 데이터 체계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중하 교보생명 그룹데이터전략팀장은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금융지주사 전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보그룹 데이터 체계 및 인프라 구축은 지주사 설립에 앞서 자회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이번 업무협약에 대해 설명했다. 해당 업무협약은 교보그룹 내 흩어진 데이터를 한곳으로 모으겠단 복안으로 풀이된다. 자회사 전환 후 그룹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더욱 원활히 하기 위한 차원이다. 이를 통해 각 자회사는 더욱 강화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데 유리해질 수 있고, 기존 고객은 그대로 유지하며 데이터는 양적으로 늘릴 수 있다. 교보그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화재보험협회과 법무법인 광장이 중대재해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25일 화재보험협회는 전날 법무법인 광장 사무실에서 강영구 이사장과 김상곤 법무법인 광장 대표변호사가 중대재해 예방 및 화재·폭발 유해·위험요인 개선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안전보건 관계 법령 의무이행 여부에 관한 점검 시 화재보험협회 주관 기술점검, 화재·폭발 유해·위험요인 개선 내실도, 대응 매뉴얼의 타당성 점검 병행 등 관련 서비스 개발, 안전보건경영과 투자 촉진을 위한 교육·제도 개선 등 부분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은 "화재·폭발사고와 중대재해의 높은 연관성을 볼 때 이번 공동 업무협약이 중대재해사고 예방에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교보생명은 22일 서울경제진흥원과 '이노스테이지 온(ON) 3'을 통해 다음달 14일까지 혁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보생명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스타트업과 협업 기회를 발굴하는 데 집중해 공동 사업화, 전략적 투자 등까지 연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은 1천만원의 지원금도 제공한다. 모집 분야는 소셜, 테크 분야로 나뉘며 교보생명 이노스테이지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고 교보생명 측은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현대해상은 20일 강릉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의 긴급구호를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현대해상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 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의 산림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계지원을 위한 식료품 및 긴급 구호품 전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한화생명이 19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화생명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 고용의무 성과를 지속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한화생명은 '함께 멀리'라는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철학 아래 장애인을 위한 직무 발굴과 고용모델 개발, 직무 훈련 프로그램 개발·운영, 직장 적응 등을 지원한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현재 한화생명에는 53명의 장애인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중증은 29명, 경증은 24명으로 이들은 모두 직접고용 형태로 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공동위원장 정희수 생명보험협회 회장·이봉주 경희대 교수)는 19일 전국 산불 피해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천만원을 전달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관계자는 "구호 성금은 강릉, 충청, 대전 등 산불피해 지역의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긴급구호품 및 구호인력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10일 '4대 사회보험료 등 무인수납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건보공단이 금융결제원과 공동 출원한 이 특허는 신용카드만으로 4대 보험료를 간편하게 조회·납부하는 시스템에 대한 것이다. 건보공단은 2020년 4월부터 이 시스템을 탑재한 무인수납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화면 높이 조정,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음성서비스, 저시력 모드, NFC 결제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무인수납기는 전국 건보공단 지사 등에 216대가 배치돼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감독원이 미국 지점에서 소송 관리 등을 제대로 못한 KB손해보험에 대해 경영 유의 등의 제재를 내렸다. 18일 금감원은 KB손보에 대한 검사에서 해외 경영 소송 및 재보험 거래 관리의 강화와 임원 성과평가 기준의 정비가 필요하고 이사회 운영이 불합리하다며 경영유의 8건에 개선 사항 15건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KB손보는 미국 지점에서 회계법인과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포함해 재보험사와 특약 재보험 관련 분쟁 등으로 많은 소송 비용이 드는 상황에서 관련 비용의 적정성에 대한 검토 및 점검 업무가 미흡한 것으로 지적받았다. 또한 미국 지점에서 재보험사와 특약 재보험 계약 분쟁에 대한 중재 때문에 재보험 미수금 현황 보고가 누락되는 등 재보험 내부 통제 체계도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집행 임원의 성과평가 기준 수립 시 다른 본부의 매출 기여 항목을 신설해 일정 금액 이상의 보험 가입자를 소개하는 임원에 가점을 부여하기로 하고, 소비자 보호 총괄책임자(CCO) 등 담당 업무와 연관성이 낮은 임원에 적용한 점도 지적됐다. KB손보는 2017년 10월에 발생한 배터리 리콜 사고에 대해 재보험자의 동의 없이 수억원의 보험금을 지급했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삼성금융네트웍스 산하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판교 알파돔타워의 새 주인이 됐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지난 14일 삼성SRA자산운용이 설정한 프로젝트 펀드에 양사가 총 7천284억원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판교 알파돔타워 매매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최근 1년간 판교 및 서울 핵심 권역 내 부동산 거래 중 가장 큰 규모에 해당한다고 16일 밝혔다. 알파돔타워는 지하 7층~지상 15층, 전체면적 8만7천902㎡ 규모의 랜드마크급 업무용 시설로, 2018년 3월 준공됐다. 판교역과 직접 연결돼 주요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및 대기업 연구개발센터가 있는 판교 중심상업지역에서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췄고, 현재 카카오 및 카카오 계열사가 입주해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알파돔타워 매입을 통해 부동산 포트폴리오가 권역별로 다양해졌다"라며 "향후 지속해 부동산 관련 투자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감독원과 보험연수원은 10일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 관련 불필요한 분쟁 예방을 위해 보험사 및 보험대리점(GA) 소속 모집종사자를 상대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에는 백내장 수술, 도수치료 등 분쟁이 빈번한 수술 또는 치료법 등과 관련해 보험금 지급심사 기준, 모집 관련 안내 주의사항 및 분쟁조정 사례 등을 교육과정에 담았다. 2시간 분량의 동영상 강의로 구성됐으며 14일부터 보험연수원 사이버 교육과정에서 수강할 수 있다. 금감원은 "보험 소비자와 최접점에 있는 모집종사자가 핵심 의료지식, 주요 분쟁사례 등을 습득해 과잉 진료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및 보험금 분쟁을 예방하고 실손보험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