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국내 종교단체의 세무와 관련한 최초의 책 “종교인소득세 길라잡이-종교단체 세무”가 출간됐다. 이 책은 우선 당장 급한 종교인소득 과세제도에 관한 명쾌한 해설과 절세와 세무관리 해법을 제시한다. 특히 종교인소득 뿐만 아니라 종교단체가 당면한 회계와 세무, 종교단체 수익사업과 공익법인 세무, 기부금 세무, 부동산 세무는 물론 곧 닥칠 노동법과 4대 보험 등 노무관리까지 담았다. 저자인 구재이 세무사는 “종교단체 종교인과 실무자에겐 종교인소득 등 원천징수와 세무조사 등 업무부담과 리스크를 줄이는 해법을 제시하고, 세무사․회계사 등 전문가에겐 궁금했던 종교단체 세무전문가로 자신감을 찾게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제789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2, 6, 7, 12, 19, 45 보너스번호 38’로 발표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총 15명으로 각각 11억4097만6825원을 수령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동일한 2등 당첨자는 70명으로 이들은 각각 4074만9173원씩 수령 가능하다. 3등 당첨자 수는 총 2437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같은 3등 당첨자에겐 각각 117만473원이 지급된다. 당첨번호 4개 숫자가 일치한 4등과 3개 숫자가 동일한 5등은 각각 정액으로 5만원, 5000원씩 수령할 수 있다.
새로운 복권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절차가 시작됐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12일 조달청을 통해 차기 복권 수탁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경쟁입찰 공고를 했다. 입찰은 45일간 진행된다. 3기 수탁사업자인 나눔로또와의 계약 기간이 오는 12월 1일 만료된다. 차기 복권수탁사업자는 복권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향후 5년간 복권위원회가 위탁하는 복권 발행·판매·관리 등 업무를 하게 된다. 자격 기준은 계약체결 시점 납입자본금 400억원 이상, 최근 3년간 소프트웨어 사업 수주 실적 매년 200억원 이상이다. 아울러 대표자와 최대주주는 복권 및 복권기금법 위반으로 처벌받은 적이 없고, 공고일 기준 최근 5년 이내에 금고 이상 형사처벌을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또 상호출자제한 대상기업에 해당하는 소프트웨어 사업자나 금융적 이득만을 목적으로 하는 사모펀드는 입찰 참여가 제한된다. 나눔로또도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위탁 수수료율은 추정매출액 5조2천억원 기준 1.4070%(733억원, 부가가치세 포함)로 산정됐다. 3기 수수료율(제안 1.7681%, 낙찰 1.538%)보다는 낮다. 제안서 평가는 조달청 주관으로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국세청 근무경험이 없는 세무사‧회계사들은 세무서 업무절차를 체계적으로 알고 싶어도 제대로 설명해줄 전문가를 만나기 쉽지 않고, 국세청 사무처리규정을 설명하고 있는 서적도 찾기 어렵다. 선배 세무사‧회계사들이 조언해주는 국세청 대응 방법이 정말 맞는 것인지 검증할 겨를 없이 그저 받아들이는 것이 지금의 상황이라면 이 책을 꼭 추천한다. 「국세청 사후검증과 세목별 세무실무」는 세법 이론서가 아닌 사후검증 업무처리 실무서로서 사후검증 대상자 선정부터 최종 종결 시까지의 업무흐름과 해당 세목의 사무처리규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책의 저자 윤창인 회계사는 특별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공인회계사 시험과 세무사 시험을 각각 합격해 회계법인에 근무하면서 7급 공채에 합격, 국세청에 입사했다. 그는 국세청 본청 역외탈세추적전담센터TF,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3과에서 근무했고, 현재 국세청 국세공무원교육원에서 현직 세무공무원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어 세무조사 및 사후검증의 방향과 추세에 빠삭하다. 이 책의 특징을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세무서의 민원봉사실, 납세자보호담당관실, 법인납세과, 개인납세과, 재산세과 업무를 실무처리 중심
(조세금융신문=송민재) “여행에서 지식을 얻어 돌아오고 싶다면 떠날 때 지식을 몸에 지니고 가야 한다.” -사무엘 존슨 독일,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다시 독일로 돌아오는 자동차 유럽 여행을 위해산티아고 순례를 마치고 독일 프랑크프르트 공항으로 돌아왔다. 산티아고 순례가 홀로 걸으면서 돌아보는 여행이었다고 한다면 이번 여행은 자동차를 이용한 유럽 여행이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비행기가 착륙했다는 표시가 보인 뒤 꽤나 시간이 흘러 걱정하던 중에 게이트를 통해 나오면서 짐 하나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어떻해야할지 막막해하다항공사에 가서 확인하니 자기들 실수로 짐이 다른 화물 게이트에 내려졌었다고 한다. 잃어 버렸으면 내내 불편했을 짐을 찾고 나니 시작부터 여행이 꼬여 버리는게 아닐까 불안했던 마음에서 다시 평정심이 생긴다. 12시간이나 걸린 비행기 시간과 도착한 시간이 이미 늦은 시간이라 바로 출발하지 못하고 공항에 연결되어 있는 쉐라톤 호텔에 체크인 하고 휴식을 먼저 가졌다. 이제 유럽여행 시작 밝아오는 햇살에 눈을 뜨고 출발을 위해 짐을 꾸리고 체크아웃을 하려고 하니 자동차는 공항에서 찾는게 아니고 프랑크푸르트역에서 찾는 것으로 잘 못 지정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제788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2, 10, 11, 19, 35, 39 보너스번호 29’로 발표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총 13명으로 각각 14억147만5154원을 수령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동일한 2등 당첨자는 70명으로 이들은 각각 4337만8993원씩 수령 가능하다. 3등 당첨자 수는 총 2257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같은 3등 당첨자에겐 각각 134만5384원이 지급된다. 당첨번호 4개 숫자가 일치한 4등과 3개 숫자가 동일한 5등은 각각 정액으로 5만원, 5000원씩 수령할 수 있다.
주거에서 교통환경은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도심뿐만 아니라 외곽지역의 중장기적인 교통망 확충 계획에 따라 부동산 시장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28일 도로 시행사인 서울북부고속도로에 따르면 지난 6월30일 개통한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의 일평균 교통량은 8만2816대로 목표치의 86.22%로 집계됐다. 개통 첫해 일 교통량은 9만6049대이다. 이 도로는 포천 신북면에서 구리 토평동까지 총 50.6Km 노선으로 동두천, 양주, 의정부 등 경기도 중북부 지역의 대동맥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서울에서 포천은 30여분, 양주와 연결되는 국도3호선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동두천시도 서울 강북까지 50여 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경기북부에서 서울로 출근하기가 한결 수월해 졌다. 이와 함께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2025년이 되면 제2경부고속도로라 불리는 구리~안성~세종간 고속도로와도 연결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호토건(주) 한석호 대표는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개통 후 서울 출·퇴근길이 빨라지는 등 수도권 교통 접근성이 좋아 지면서, 지역내 이다미마을 투엔빌 등 전원주택 토목공사 문의가 늘었다"고 말했다. 이어 "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 제787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5, 6, 13, 16, 27, 28, 보너스번호 9’로 발표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총 6명으로 각각 30억9210만8313원을 수령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동일한 2등 당첨자는 51명으로 이들은 각각 6062만9575원씩 수령 가능하다. 3등 당첨자 수는 총 2339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같은 3등 당첨자에겐 각각 132만1979원이 지급된다. 당첨번호 4개 숫자가 일치한 4등과 3개 숫자가 동일한 5등은 각각 정액으로 5만원, 5000원씩 수령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김동식 와인 칼럼니스트) 천차만별 ‘와인 가격’ 이해하기 와인 가격은 그 종류만큼이나 천차만별이다. 한 병에 몇천 만원하는 프랑스 최고급 와인이 있는가 하면, 할인 마트에 가보면 똑같은 750밀리리터 용량인데도 단돈 몇 천원이면 얼마든지 구입 가능한 저렴한 와인도 널려있다. 왜 이처럼 큰 차이를 보일까. 과연 와인 맛도 100배, 1000배의 가격 차이만큼 좋고 맛있을까. 그 답은 ‘전혀 아니오’이다. 오히려 와인 초보자 입장에서 보면 가격이 낮은 ‘마트 와인’이 달착지근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입맛에 더 맞을 수도 있다는 것. 가격이 비쌀수록 장기 숙성용이 많아 오픈 시기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면 떫고 신맛이 강한 경우가 많다. 시중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가격을 예로 들어 와인 가격 편차와 그 원인을 알아봤다. 몇 해 전 설 명절. 서울시내 모 백화점에서 한 병에 1600만원이나 하는 와인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그 주인공은 세상에서 가장 비싸다는 ‘샤또 페트뤼스(Chateau Petrus)’. 프랑스 남서부 지롱드 강 오른쪽(우완)에 위치한 ‘포므롤(Pomerol)’ 지방 와인이다. 부드럽고 온화한 맛의 메를로(Merlot) 포도 품종을 사용했다.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 제786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12, 15, 16, 20, 24, 30, 보너스번호 38’로 발표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총 4명으로 각각 45억5136만5250원을 수령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동일한 2등 당첨자는 96명으로 이들은 각각 3160만6704원씩 수령 가능하다. 3등 당첨자 수는 총 2064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같은 3등 당첨자에겐 각각 103만원이 지급된다. 당첨번호 4개 숫자가 일치한 4등과 3개 숫자가 동일한 5등은 각각 정액으로 5만원, 5000원씩 수령할 수 있다.
백년만의 사랑_우대식 백 년 전 나는 긴 난전의 뒷골목에 앉아 있었다 점점이 어두워지는 거리에 등불이 켜지면 사람들의 긴 그림자가 내게로 왔다 젖은 채 다가오는 사람들 호리병 같은 젖가슴을 가만히 내밀었다 지긋이 입술을 대면 저 멀리 골목 끝에서 날려 오는 벚꽃 잎들 온통 꽃잎이 깔린 뒷골목에서 등불을 들고 걸어가는 반백의 사내가 있었다 이제 어둠의 잔을 채우고 꿈같이 지나온 날들을 생각하노니 시여 백년만의 시여 이제 내게 검이 아닌 하나의 사랑을 다오 차마 만질 수 없어 치어다 보다 울고 떠날한 송이 꽃을 다오 백년만의 사랑이 또 다시 뒷골목을 헤매도록 그대로 놓아다오 詩 감상 사는 게 너무 헐겁고 사랑이 너무 가볍게 느껴지는 날이면 문득 떠나온 젊은 날의 뒷골목에 가보라. 아득한 꿈과 진득한 사랑과 잃어버린 나의 얼굴도 거기 있을지 모른다. 봄날을 지나온 벚꽃의 언어는 왜 그리 분분한가 꿈같은 날들은 왜 늘 뒤쪽으로만 눕는가 시여, 이제 차거운 문장이 아니라 가슴 치밀어 오르는 백년만의 사랑을 다오 차마 만질 수 없는 꽃을 내게 다오.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 제785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4, 6, 15, 25, 26, 33, 보너스번호 40’으로 발표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총 6명으로 각각 28억8662만2688원을 수령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동일한 2등 당첨자는 55명으로 이들은 각각 5248만4049원씩 수령 가능하다. 3등 당첨자 수는 총 1972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같은 3등 당첨자에겐 각각 146만3805원이 지급된다. 당첨번호 4개 숫자가 일치한 4등과 3개 숫자가 동일한 5등은 각각 정액으로 5만원, 5000원씩 수령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편집팀) 물에 불이 붙어 ‘수불수불’하다가 ‘술’이 되었 다는 ‘술’. 일 년 중 술의 소비가 가장 많은 달, 12월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여기저기 술자리 약속 많으시죠? 술이 몸을 해친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아는 사실이지만, 수많은 자리에서 피할 수 없다면 좀 더 알아본 후 현명하게 먹고 관리하면 어떨까요? 알코올 열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포도당과 단백질이 g당 4Kcal, 지방의 열량이 9Kcal인 것에 비교해 술의 열량은 g당 7Kcal로서 비교적 높은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자주 마시는 맥주와 소주에 들어있는 알코올의 양을 측정해보죠. 술의 양에 각각 술의 도수를 곱하면 되는데 계산해보면 500cc인 생맥주는 알코올이 20g, 360mL인 소주 한 병에는 72g의 알코올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수치상으로 볼 때 500cc 생맥주 4잔과 소주 한 병의 알코올의 양이 비슷하다고 어림 짐작할 수 있겠습니다. 한편, 의사들의 알코올 권장량은 하루 최대 80g을 넘지 않는 것이랍니다. 자, 이렇게 술을 마셔서 알코올이 체내에 흡수되면 해독을 해야 합니다. 술은 마시는 양에 비례해 장기에 부담을 가합니다. ‘술이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온 나라를 뒤흔든 정치적 스캔들이 정리되면서 다시 우리는 경제를 고민하고 있다. 한쪽에서는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이라는 구호를 내세우고, 다른 쪽에서는 규제 완화와 노동 유연화를 외친다. 비단 한국만의 일이 아니다. 이웃나라 일본도, 유럽의 선진국들도, 심지어 미국도 장기간의 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고민과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 위기를 예측하지도 못했을 뿐더러 그 해결 과정에도 80년 전 케인스의 이론이 다시 쓰인 상황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 앞에 놓인 경제 문제를 풀 방법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인류가 오랫동안 의지해왔던 방법이 한 가지 있다. 바로 과거의 성공과 실패를 돌아보는 것, 즉 역사를 되짚어 보는 것이다. 그 속에서 지금껏 우리가 잊고 있던 사실들을 되새기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를 위해 오랫동안 경제사를 연구한 저명한 학자이자 실제로 경제 정책에도 관여해 본 경험이 있는 스티븐 S. 코언과 J. 브래드퍼드 들롱은 미국 역사의 결정적인 순간들을 조명한다. 역사의 교훈을 짧으면서도 구체적으로 전하기 위해, 지난 200년 사이에 가장 성공적인 경제를 일군
(조세금융신문=김지연 음악전문기자 · 이레피아노학원 원장)슈만(Robert schumann)은 음악계에서 최고의 로맨티시스트입니다. 슈만과 클라라의 결혼은 대중에게 익히 알려진 유명한 러브스토리죠. ‘클라라(Clara Shumann)’는 당시 국제적으로도 명성 높은 최정상의 피아니스트이자 뛰어난 음악성을 지닌 여류 작곡가였습니다. 하지만 슈만은 그녀에 비해 가진 것도 별로 없는 9살 연상의 초라한 음악가일 뿐이었죠. 감히 넘볼 수 없는 상대인 클라라를 사랑한 슈만은 스승이자 예비 장인인 비크의 엄청난 반대에 부딪혀 결혼 허가를 법원에 요청하기에 이릅니다. 결국 3년여의 법정 투쟁 끝에 법원은 두 사람의 결혼을 인정했고 마침내 두 사람은 1940년 9월 12일 라이프치히의 작은 교회에서 결혼서약을 하게 됩니다. 슈만이 클라라에게 바친 곡 ‘헌정(Widmung)’ 이 곡은 괴테, 뤼케르트, 바이런, 무어 등 유명시인들의 시에 가사를 붙인 슈만의 가곡집 <미르테의 꽃>에 수록된 26개의 곡 중 하나로 원곡은 가사가 있는 가곡이지만 후에 리스트가 피아노 버전으로 편곡하였습니다. ‘미르테’는 ‘순결’을 상징하는 신부의 꽃이라고 하죠. 주로 유럽에서는 신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