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유진저축은행은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를 위해 고객평가단 2기를 다음달 1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고객평가단 2기에는 금융 상품과 서비스에 관심이 많고 온‧오프라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은 유진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지원자 중 1차 서류심사, 2차 전화 인터뷰를 거쳐 최종 6명을 뽑을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고객평가단은 약 2개월 동안 광고 심의 점검, 고객접점 채널 평가, 서비스 개선사항 아이디어 제안 등을 하게 된다. 최종 선발된 고객평가단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월 활동비용, 교통비 지급, 우수 제안 포상, 우수 평가단원 포상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해에 고객평가단 제도를 새로 만든 유진저축은행은 상품 및 서비스 개발·기획 단계별로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고 고객과 직접 맞닿는 온라인 서비스와 콜센터의 서비스 수준을 지속적 점검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리츠(REITs)와 부동산펀드에 투자해 배당으로 얻는 인컴 수익과 변동성 매매를 통한 자본차익을 함께 추구하는 ‘미래에셋밸런스리츠부동산펀드’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미래에셋밸런스리츠부동산펀드는 과거 주가 흐름과 금리 움직임, 배당금을 기초로 모델을 구성한다. 투자대상의 적정 자산가격과 실제 거래되는 주가 간 괴리가 생길 때 고평가된 자산을 팔고 저평가된 자산은 사는 변동성 매매전략을 쓴다. 리츠는 기대 배당수익에 따라 주가 흐름이 결정되고 일정 범위 안에서 주가가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변동성 매매를 통해 수익 축적을 할 수 있다. 포트폴리오 편입비는 80%를 기준으로 한다. 65%에서 95%로 편입비를 조절하며 주된 투자대상은 국내 상장 리츠 및 부동산펀드다. 유동성 이슈 해소와 추가적 수익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인프라펀드 및 해외 상장 리츠도 활용할 계획이다. 부동산 종목을 편입하지 않을 때에는 채권형 ETF에 투자해 인컴수익을 얻는다. 정부의 ‘공모형 부동산간접투자 활성화 방안’에 따라 내년 말까지 공모 리츠 및 부동산펀드에 3년 이상 투자하면 5000만원 한도로 3년간의 배당소득에 분리과세 혜택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KB증권은 오는 6월30일까지 주식 계좌를 최초 개설한 비대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국내주식수수료 평생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KB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는 스마트폰과 신분증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쓸 수 있다. 온라인 국내주식수수료 평생 무료 혜택은 대상 고객이 KB증권 MTS ‘M-able(마블)’과 모바일웹 계좌개설 메뉴에서 비대면 계좌 개설 후 KB증권 전용 MTS ‘M-able(마블)’, HTS ‘H-able(헤이블)’, 홈페이지에서 주식 거래하면 별도 신청 절차 없이도 자동 제공된다. 다만 유관기관 제비용은 제외되며 주식 투자 시 원금 손실이 생길 수 있다. KB증권은 지난 2월 ‘M-able(마블)’에 초보 투자자도 사용하기 편한 화면으로 구성된 ‘이지트레이딩’ 모드를 오픈했다. ‘이지트레이딩’모드는 쉽고 빠르게 핵심 투자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기업지표, 투자매력도, 투자의견을 화면 스크롤을 통해 한 페이지 안에서 볼 수 있다. 하우성 M-able Land Tribe장은 “온라인 국내주식수수료 평생 무료 혜택은 물론 간편한 이지트레이등 모드를 통해 초보 투자자들도 쉽고 간편하게
◇ 센터장 선임 ▲ 대전금융센터WM3센터 황태석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LG유플러스, SK텔레콤, KT 등 이동통신 3사는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RCS) ‘채팅+(채팅플러스)’ 가입자가 2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채팅플러스는 기존 문자메시지 서비스(SMS/MMS)가 진화한 차세대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RCS; Rich Communication Services)다.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기본 탑재돼 있다. 고객은 채팅플러스로 ▲최대 100명 그룹대화 ▲최대 100MB 대용량 파일전송 ▲선물하기 ▲송금하기 ▲읽음확인 등 기능을 별도 소프트웨어를 추가 설치안해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5MB 이하 사진, 동영상 등 파일 및 메시지 전송은 별도 데이터 차감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촬영 사진 용량이 약 3MB(JPG파일 해상도 4032*1908기준) 내외임을 감안하면 일반적 사진 수‧발신은 무료로 쓸 수 있다. 다만 5MB용량을 초과하면 가입요금제에 따라 데이터 차감 또는 요금부과 등 상이하다. 실제 채팅플러스 가입자 이용현황을 보면 전체 이용 건수 중 약 98%가 5MB 이하였다. 채팅플러스는 지난해 8월 통신 3사간 연동 서비스를 시작으로 이용이 늘어 6개월만에 가입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KB국민카드가 지난달 17일 내놓은 ‘KB국민 펭수 노리 체크카드’가 출시 26일 만에 발급 카드 수 20만 장을 기록했다. 이 카드는 900만 명 이상의 고객이 선택한 체크카드 ‘KB국민 노리 체크카드’에 ‘펭수’를 담은 것이다. 지난 16일 20만 장에 이어 19일까지 발급된 21만 여 장의 카드 발급 현황을 분석하자 2030세대가 전체 발급 고객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을 차지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42.3%로 가장 많았다. 30대(34.0%)와 40대(13.3%)가 다음이었고 성별로는 여성이 75.6%를 차지해 남성에 비해 3배 이상 많았다. 발급 받은 카드 디자인은 ‘펭카’ 디자인이 ‘펭모티콘’에 비해 4.5배 많았다. 발급 신청 채널은 인터넷 등 온라인 채널이 89.0%였다. KB국민카드는 ‘KB국민 펭수 노리 체크카드’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당초 발급 고객 20만명에 대해 선착순 제공할 예정이었던 ‘펭수 스티커’를 다음달 말까지 카드를 발급 받는 고객 모두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2030 직장인을 중심으로 많은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펭수’를 카드업계 최초로 카드 디자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우리은행은 올해 신학기를 맞아 오는 5월 15일까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2가지 경품 이벤트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첫째, 이벤트 기간 동안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새로 가입한 고객 510명을 추첨해 노트북(3명), 애플 에어팟 프로(7명), 모바일 해피콘 쿠폰 3만원권(500명)을 경품으로 준다. 둘째, 이벤트 기간 동안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신규 가입하고 우리은행과 제휴한 대학교 ID카드를 받은 대학생 4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 조건이 맞으면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종료 후 우리은행 홈페이지에 나온다. 대학생은 2가지 이벤트에 중복으로 당첨될 수도 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국민주택·민영주택 청약자격이 제공되는 상품이다. 매월 2만원 이상 50만원 이내에서 자유 납입할 수 있다. 이날 현재 2년 이상 가입하면 연 1.8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20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본사에서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신임 신한금융투자 사장에 이영창 前 대우증권(現 미래에셋대우증권) 부사장을 추천했다. 이날 자경위는 신한금융투자 이사회에서 김병철 사장이 사의를 표명해 열렸다. 자경위에선 신한금융투자가 CEO부재로 인한 경영공백을 최소화하는 것이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의견을 모았다. 자경위 관계자는 “최근 신한금융투자에 발생한 현안을 고객의 입장에서 신속하게 수습하고, 경영 정상화를 추진함과 동시에 고객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인물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새 CEO로 추천된 이영창 전(前) 부사장은 대우증권에 1990년에 입사해 약 25년간 근무했다. 이영창 전 부사장은 과거 글로벌 금융위기때는 기획본부장, 경영지원본부장을 맡아 위기를 정면 돌파했었다. 자경위 관계자는 “이영창 내정자는 업계의 입지전적인 인물로 대우증권 시절 PB 중심의 리테일 혁신을 주도하고, HNW팀을 신설해 WM사업 초기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고객관리와 조직관리 모두에서 그 역량이 입증된 바 있다” 며 “투자상품으로 손실이 발생한 고객의 입장에서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대신증권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시흥대로에 위치한 대신증권빌딩 6층에서 제 5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주총에선 제 59기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 승인 등 전체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당기순이익은 연결기준으로 939억원이다. 이를 기반으로 이익배당은 보통주 1000원, 우선주 1050원, 2우선주 1000원으로 정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8.1%, 우선주 11.1%, 2우B 11.4%이다. 신임 오익근 대표는 주총 인사말에서 향후 회사의 경영기조와 주주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오 대표는 “경쟁력 확보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선 자본 확충이 필수적인 만큼, 자본 확충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회사가 성장해 주주가치가 제고되는 선순환 사이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상적인 경영환경 하에서는 별도재무제표 기준 30~40% 수준의 배당성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농협금융지주는 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농협은행 은행장 최종 후보로 손병환 현(現) 농협금융지주 경영기획부문장(부사장)을 추천했다. 농협금융 임추위는 사외이사 4인, 비상임이사 1인, 사내이사 1인까지 모두 6인의 위원으로 구성돼있다. 임추위는 완전자회사 대표이사 후보자를 심사·선정한다. 다른 계열사는 각 회사별 임추위에서 후보자를 추천한다. 사내이사인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경영기획부문장은 대표이사 후보군에 들어가 이번 임추위에선 빠졌다. 농협금융지주 임추위는 지난 4일 경영승계절차를 시작한 후 종합적 경영능력, 전문성, 디지털 역량 등을 중심으로 후보자를 압축해 왔다. 20일 최후 심층면접을 진행하고 최종 후보자를 선정했다. 손병환 내정자는 중앙회 기획실장, 지주 사업전략부문장 및 경영기획부문장을 역임했다. 농협내 대표적 기획·전략통이다. 은행 스마트금융부장을 거치며 디지털 환경 전문성도 있다. 손병환 내정자는 24일 열리는 농협은행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된다. 임기는 2년이고 이달 26일부터 시작된다. 한편 농협금융 임추위는 이날 사외이사 후보 추천도 마무리했다. 이사회 운영 연속성 확보를 위해 금차 임기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코로나19 때문에 국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히 고령자나 장애인 같은 사회적 약자들은 더욱 큰 고통을 받고 있다. 고령자들은 마스크 구하기가 젊은이들 보다 훨씬 어렵다. 마스크 재고 앱이 있지만 고령자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거나 앱을 사용할 줄 몰라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 사실 고령자들이 코로나19 때문에 사망할 확률이 젊은이들 보다 훨씬 높다. 국내 코로나19 치명률은 이달 초 0.6%였다. 그렇지만 지난 15일 0.9%를 넘겼고, 18일에는 처음 1%를 기록했다. 코로나19 확산 초기에는 젊은이들이 확진 판정을 많이 받았지만 이후에는 고령 확진자 비중이 올라갔다. 16일 0시 기준으로 80대 치명률은 9.26%이고 70대 치명률은 5.27%다. 60대 치명률은 1.37%이지만 30대 치명률은 0.12%, 40대 치명률은 0.09%, 50대 치명률은 0.38%다. 고령자들은 은행 거래 같은 금융시스템 활용 시에도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코로나 확진자가 은행 지점을 다녀가서 지점이 폐쇄되는 경우가 생기고 있다. 이렇게 되면 고령자들은 다른 지점이나 은행을 찾아가야 하므로 상당한 불편을 느낄 수 밖에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KB금융지주는 20일 오전 10시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 4층 강당에서 제1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개최 결과 ‘2019 회계연도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안) 승인의 건’, ‘정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기타비상무이사 1명, 사외이사 5명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총 6개 안건 전부 원안대로 승인됐다. KB금융 사외이사 후보 추천 프로세스는 3단계로 구성돼있다. 각 단계별로 주체를 엄격히 분리해 운영된다. 우선 주주와 외부 서치 펌(Search Firm)으로부터 후보를 추천받아 후보군을 만든다. 이렇게 구성된 후보군에 대해 외부 인선자문위원 평가 및 평판조회 등을 통해 숏 리스트(Short List)를 압축한다. 다음에는 사추위(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자격검증 및 사추위원 투표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후보를 추천한다. 또 KB금융지주는 지속가능한 성장 및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 추진하고 있다. 이사회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2015년에 선임된 김유니스경희 이사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김병철 신한금융투자 사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최근 투자상품 판매에 따른 고객 손실발생과 관련해 고객들에게 사과하며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사회에서 김병철 사장은 “고객 투자금 손실 발생에 대한 책임이 있고 없고를 떠나 신한금융투자가 고객의 신뢰를 되찾고 빠른 정상화를 위해서는 본인이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또 김 사장은 “신한금융투자에서 판매한 투자상품으로 고객님들에 끼친 손실에 대해 제가 회사를 대표해서 머리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객손실 최소화 방안을 준비하기 위해 그 동안 사퇴의사 표명을 미뤄왔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신한금융투자는 앞으로 라임자산운용 사건과 관련해 일말의 의혹이라도 남지 않도록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신한금융지주는 이날 오후에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후임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하기로 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임 신한금융투자 사장은 무엇보다 최근 사태를 고객의 입장에서 신속하게 책임지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물로 선정할 것”이라며 “고객 손실 최소화와 함께 떨어진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수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IBK캐피탈은 19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최현숙 IBK기업은행 부행장을 IBK캐피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최 대표는 취임사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위기극복과 미래성장 기반 마련을 언급했다. 위기극복과 미래성장 실천 방법으로 △ 혁신금융을 통한 시장지배력 강화 △ 견고한 건전성 관리 △ 고객 만족 극대화 △ 직원 역량 제고 및 정도경영 등 4가지를 꼽았다. 한편 최 대표는 숭의여고와 이화여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IBK기업은행에는 1986년에 입행했다. 2013년 여신관리부장, 2015년 강서‧제주지역본부장, 2017년 카드사업그룹장 겸 신탁사업그룹장 등을 역임했다. IBK캐피탈 대표이사 취임 전까지 IBK기업은행의 여신운영그룹장을 맡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한국투자금융지주는 2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가 끝난 뒤 이사회를 열고 김남구 대표이사 부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 2011년 부회장 선임 이후 9년만에 진급한 것이다. 김남구 회장은 1987년 동원산업 사원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1991년에는 한국투자증권의 전신인 동원증권 대리로 입사했다. 김남구 회장은 앞으로 글로벌 신사업 확대, 인재경영, 디지털 혁신,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 중점을 두면서 지금의 글로벌 금융난국을 헤쳐간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김남구 회장은 1963년생으로 경성고,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게이오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중국 칭화대에서도 E-MBA학위를 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