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소현 기자) 광주본부세관이 8일 입사 3년 이내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전남 장성 평생교육센터의 청렴 문화 체험교육으로 공무원의 바람직한 덕목과 선현들의 청빈한 삶을 체험하고 습득하며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백리 청렴 정신에 대한 특강과 청렴 유적지인 필암서원을 탐방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광호 광주본부세관장은 “이번 체험으로 선현들의 청렴 의식을 본받아 청렴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신규 직원들이 앞장서서 청렴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부이사관 승진 ▲ 국세청 대변인 김재철 ▲국세청부동산납세과장 김오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소현 기자) 신세계인터넷면세점이 내국인 고객을 위한 포인트 제도 ‘갓포인트’를 7일 도입했다. ‘갓포인트’는 면세품 구매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적립되고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자체 포인트제도로, 한도 제한 없이 적립 가능하며 유효기간 내 1000원 이상 결제 시 보유 포인트 100%를 사용할 수 있다. 오픈 기념으로 7일부터 18일까지 버버리, 시슬리 등을 포함한 16개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에서 화장품과 향수 구매 후 인도 완료 시, 결제 금액의 5%를 갓포인트로 제공한다. 포인트는 상품 인도 후 익일 자동지급되며 유효기간은 지급일로부터 1년이다. 더불어 신세계면세점은 갓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세계면세점 이용 내국인고객이면 누구나 월 10회에 한해 출석체크 포인트를 1회당 100포인트 적립해준다. 축국정보를 등록하거나 마케팅 수신 동의 시 각가 500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면세점 필수 구매품목 화장품과 향수를 구매하는 내국인 고객에게 ‘갓포인트’명칭에 걸맞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뷰티 놀이터, 코덕의 성지인 신세계 면세점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김소현 기자) 신라면세점이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프레리’와 예술을 통한 아트 전시회 형태의 고객 초청행사 ‘아이즈 인 포커스(Eyes in Focus)’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신제품을 체험해 보는 형태의 기존 론칭행사에서 벗어나 제품과 브랜드의 가치를 예술 작품을 통해 접할 수 있는 한 층 더 진화한 브랜드 초청행사라는 평을 얻었다. ‘아이즈 인 포커스’ 행사는 전시·체험·공연·미식 등 신선한 방법으로 라프레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알렸다. 라프레리 트래블 리테일 아시아 총괄 담당 장 마르크 로이(Jean-Marc Loi) 이사는 “신라면세점 VIP 고객에게 더 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신라면세점 MD 팀장 김영훈 전무는 “신라면세점이 화장품·향수 분야에서 세계수준의 면세점으로 자리잡고 있어 뷰티브랜드 협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상품홍보뿐 아니라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소현 기자) 제영광 부산본부세관장이 7일 김해공항세관을 방문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안전 개최 지원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직원을 격려했다. 제영광 본부세관장은 이날 “현 정부 출범 이후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회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부산뿐 아니라 국가적으로 중대사인 만큼 관세국경을 담당하는 세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외국 정상 등 주요 참석자의 휴대품과 회의 관련 물자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통관 지원하고 총기류·폭발물 등 테러물품의 반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출입국장 등에서 현장보고를 받은 제영광 본부세관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 물품 등 사회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물품 차단을 위해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을 격려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조세금융신문=김소현 기자) 인천본부세관은 7일, AEO인 삼성전기(주)와 함께 60여 개 중소 협력사 소속 실무책임자를 대상으로 FTA 및 AEO 활용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는 관세청이 인정한 성실무역업체에 대해 수출입과정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우리나라는 2004년 칠레와 FTA 협정 체결을 시작으로 현재 57개국과 16건의 FTA 협정을 맺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각 협정마다 규정이 달라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에 대해 두려움이 있거나 잘못 발급해 피해를 본 경험이 있는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돼, FTA 업무 수행시 유의사항과 중소기업 FTA 활용 역량강화를 위한 각종 지원사업 등이 소개됐다. 또한, 미국 포함 총 21개 국가와 체결한 AEO 상호인정약정(MIRA)을 활용해 상대국의 비관세장벽 완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AEO 공인획득 절차와 지원사항도 안내했다. 설명회와 함께 세관의 FTA·AEO 전문가 등으로부터 실무에서 겪은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현장컨설팅 기회도 마련됐다. 인천본부세관 관계자는”앞으로도 중소업체가 쉽게 FTA 및 AEO 제도를 활용해 수
(조세금융신문=김소현 기자) 인간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짐승 중 최고를 꼽자면 ‘개’가 아닐까? 따뜻함이 느껴지는 털과 귀여운 주둥이로 오랜 사랑을 받아왔지만 여기,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엄근진’한 모습으로도 사랑받는 개들도 있다. 공항에서 아이돌 말고 탄성을 받는 존재. 하지만 아이돌을 향한 함성과 달리 조심스럽게 앓는 목소리로 탄성을 받는 존재, 바로 ‘탐지견’이다. 다만, 탐지견으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오랜 기간 훈련을 마쳐야 한다.긴 훈련을 통과한 탐지견 중 최정예 탐지견을 가리는 ‘관세청장배 탐지견 경진대회’ 올해로 7회째 열리는 탐지견 경진대회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첫날과 둘째 날은 각각 폭발물 탐지 종목, 마약탐지 종목이 열렸다. 이틀 모두 기관부 대회로 인천에 있는 탐지견 훈련센터에서 진행됐다. 특히 기관부 대회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주일미군 마약탐지견 팀이 참여하며 국제대회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다. 마지막 날은 학생부 경진대회로 총 8개 학교에서 40개 팀이 참가했다. 기자가 참관한 일정은마약탐지 종목. 먼저 도착해 대회장을 둘러봤다. 총 세 개의 건물에서 진행되는 대회. 제한
(조세금융신문=김소현 기자)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와 경남서부세관이 11워 6일부터 11월 10일까지 열리는 ‘2019 진주국제농식품 박람회’에 참석해 ‘관세청 홍보전시관’을 운영한다. 박람회장 해외관에 FTA·통관상담창구를 마련해 박람회에 방문하거나 참가한 지역기업을 위해 수출입 통관절차, FTA 활용 등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소할 수 있도록 1:1 맞춤형 현장 상담을 실시한다. 특히 세계관세기구(WCO) 지역분석소인 중앙관세분석소는 국제수준의 품목분류 상담으로 FTA 활용 수출업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홍보 전시관을 설치해 마약류 등 불법 식의약품 150여점과 통관과정에서 적발된 가방 등 위조상품 100여 점도 함께 전시한다. 중앙관세분석소와 경남서부세관은 “이번 행사로 일본의 수출규제 등 어려운 무역환경 속에서도 지역기업의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 전했다.
(조세금융신문=김소현 기자) 관세청은 지난 9월 실시된 “19년 유니패스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26편에 대해 시상식을 7일 개최했다. 유니패스(UNI-PASS)는 관세청이 구축·운영하고 있는 국가관세종합정보망 브랜드명으로 물품의 수출입 신고, 세금납부 등 통관절차는 물론 보세화물 추적 관리와 수출입 필요 요건확인까지도 세관신고에 통합(UNI)해 원스톱처리(PASS)가 가능한 전자통관시스템이다. 이번 공모전은 기업과 국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유니패스의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고 이용률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관세사 등 76명이 참여, 총 167편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효과성(40%), 실현가능성(40%), 창의성(20%)을 기준으로 2단계에 걸친 평가로 26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평가점수 순위에 따라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5편, 장려상 18편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관세사나 수출입 기업이 아닌 일반 국민의 아이디어 1편이 장려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대상은 관세법인디에스 소속 박정신씨가 제출한 ’수출 적재지검사 서류제출방법 개선‘이, 최우수상은 운서관세사무소 소속 배성직씨가 제출한
(조세금융신문=김소현 기자) 심재철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전문인력 개발비에 대해 세액공제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6일 국회에 제출했다. FTA 확대와 글로벌시장 성장으로 현재 중소기업의 판로가 세계시장으로 옮겨가는 추세다. 심 의원은 “하지만 여러 중소기업이 가격·품질 경쟁력을 갖춤에도 여력이 되지 않아 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런 중소기업에 가장 시급한 지원은 수출 전문인력에 대한 세제지원이다”라고 주장했다. 심 의원이 제출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따르면, 수출실적이 발생한 초기 수출기업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전문인력 인건비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해외시장개척 전문인력의 해외시장개척을 위한 전문인력의 인력개발비에 대해 해당 과세 연도에 발생한 원천기술연구개발비의 1/4에 해당하는 금액을 세액공제 하도록 하고 있다. 심재철 의원은 “수출 관련 전문인력 충원은 중소기업에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이기에 이와 관련한 세제지원책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김소현 기자) KT&G 장학재단(이사장 김흥렬)이 교육 소외계층 지원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10년 넘게 이어온 장학사업의 발자취를 담은 백서를 처음으로 발간했다. KT&G는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기업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2008년 공익법인인 KT&G 장학재단을 설립했다. 이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 배움의 꿈을 키워나가는 학생들을 매년 선발해 장학금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까지 누적 수혜자는 3932명에 달하며, 누적 지원금액은 252억원 규모이다. 이번 백서에는 장학재단의 사업 소개와 연혁, 선발 장학생들의 성장 이야기, 재단의 도움을 받은 장학생 및 가족들의 감사 편지 등이 담겨있다. 특히 축구선수, 악기연주가 등을 꿈꾸는 예체능 장학생과 시설보호 청소년들이 장학재단의 지원을 통해 성장해나간 이야기도 짜임새 있게 구성돼있다. 장학재단의 활동은 ‘상상 장학사업’과 ‘특성화 장학사업’으로 구분된다. 상상 장학사업은 사회배려 계층 자녀 및 대학생 대상 장학금 지원, 상상장학캠프 개최 등이 있다. 특성화 장학사업으로는 예체능특기자 장학사업, 시설보호청소년 자립지원, 글로벌 인재 육성사업
(조세금융신문=김소현 기자) 부산본부세관은 5년간 일본산 조개류 등 76톤에 달하는 수산물을 불법 수입한 3개 업체를 관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이 세 업체가 2014년 4월부터 2019년 4월까지 불법 수입한 수산물은 시가 2억 4000만원 상당의 규모다. 이들 업체는 일본산 수산물을 국내로 반입하며 ‘세관 신고 없이 밀수입’, ‘식약처 수입요건을 허위로 갖춘 부정 수입’, ‘수입가격 저가신고로 관세포탈’의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업체는 정부 기관 단속에 대비해 허위 무역서류를 갖추거나 일본산 수산물의 생산지정보나 방사능검사정보가 포함된 서류를 보관하지 않고 있었다. 부산본부세관은 업체에 대한 첩보를 입수해 식약처와 합동으로 수입통관 현장 점검, 사무실 압수수색 등을 통해 증거자료를 확보하였고 이들의 범행 전모를 밝혀냈다. 우리 정부는 2011년 일본 후쿠시마현 방사능 누출 사고를 계기로 후쿠시마, 이바라키 등 일본의 8개 현에서 잡은 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다른 일본 지역산 수산물에 대해서도 생산지증명서 등을 필수로 요구해 수입통관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적발 업체들은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까다로운 통관심사를 피하고자 다양한 수법을 동원했
(조세금융신문=김소현 기자) 관세청은 6일 ‘수출기업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10편의 우수사례를 선정·시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3월 ‘관세행정 수출지원 종합대책’에 따라 전국 30개 세관에서 활동 중인 ‘수출기업 지원팀’의 중소기업 수출지원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정부지원을 홍보하기 위해 개최됐다. 통관 및 기업지원 행정 전문가로 구성된 서면심사위원단은 총 46편의 응모작에 대해 ‘충실성’, ‘창의성’, ‘효과성’, ‘노력도’ 4개 분야로 엄정한 심사를 진행, 본선진출작 10편을 선정했다. 6일 발표회에서는 김영문 관세청장, 박창언 한국관세사회장, 서정일 국제원산지정보원장, 반정식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해외직판처장 등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작 4편, 우수작 3편, 장려작 3편을 최종 선정·시상했다. 관세청이 46개 출품작을 행정안전부 Big Data 분석툴 ‘혜안’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베트남 등 신남방국 수출 거래선 다변화 지원’, ‘수출지원 정책과 전문성을 지닌 기관과 협업 지원’, ‘전자상거래 수출지원’등의 경향이 나타났다. 인천세관은 경기도, 코트라 등과 협업체게를 구축해 개성공단으로 피해를 본 R사에 대해 동남아 신흥
(조세금융신문=김소현 기자) 쿠팡 마켓플레이스는 판매자들이 간편하게 자신만의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할 수 있는 ‘스토어’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쿠팡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한 판매자들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스토어’ 기능을 통해 별도의 추가 비용없이 자동으로 쿠팡에서 나만의 온라인 쇼핑몰을 사용할 수 있다. ‘스토어’에서는 판매자가 실제 자신의 쇼핑몰을 운영하듯 원하는 프로모션을 직접 구성하고 상품을 노출할 수 있다. ‘스토어’를 오픈하면 자동으로 ‘스토어 다이렉트 링크’가 생성되는데, 판매자는 이 링크를 활용한 스토어 홍보를 통해 자신의 브랜드와 제품을 알릴 수 있다. ‘스토어'의 장점 중 하나는제품과 브랜드 홍보뿐만 아니라 판매수수료없이 이용할 수 있다. 스토어 다이렉트 링크로 들어온 고객이 24시간 내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할 경우 카테고리별 판매 수수료가 아닌 스토어 운영료 3.5%(판매대금 기준, VAT별도)만 부과된다. 만약 다이렉트 링크 이외 다른 방법으로 유입되어 구매했거나 24시간이 지난 뒤 구매할 경우에는 기존에 적용되었던 일반 카테고리별 수수료만 적용되며, 이때 스토어 운영료는 별도로 부과되지 않는다. ‘스토어'는
(조세금융신문=김소현 기자) 관세청 산하 관세평가분류원은 6일, ‘자동차 산업분야 품목분류 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초동 서울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서는 관련 산업에 특화된 품목분류 전문 교육을 진행한다. 품목분류는 세계관세기구(WCO)가 정한 상품 분류체계 코드로 수출입 물품의 세율과 인증요건, 원산지충족 여부를 판정하는 중요기준이다. 설명회는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및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과 공동개최해 협회와 조합 회원사와 관련업계 실무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FTA 확대 이후 체결국과 품목분류 해석 차이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자동차 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원하며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자동차 부품의 분류 사례 등 실무 등을 소개한다. 또한 업체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해결해줄 수 있도록 품목분류 담당자가 1:1 전문 컨설팅도 제공하는 등 회원사와 실무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되다. 관세평가분류원 관계자는 “수출 주력품목에 대한 대외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이나 관련협회에서 필요로 할 경우 다른 분야에 대한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