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학회(회장 홍기용)는 25일 숭실대학교 전산관에서 2015년 춘계학술발표대회 및 Doctoral Consortium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세무·회계 분야 석·박사들을 위해 마련된 Doctoral Consortium과 한국세무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로 나눠 진행됐다.오전 Doctoral Consortium에서 홍기용 한국세무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많은 세무·회계 분야 연구자들이 상대적으로 세법과 조세정책 분야에 대해서는 약한 측면이 있는데 이에 대한 보완 측면에서 이 분야의 최고 전문가 2분을 모셨다”고 설명한 뒤 “오늘 발표시간이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는 것은 물론 나아가 앞으로 석·박사 과정의 논문 작성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날 Doctoral Consortium에서는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오윤 한양대 교수는 ‘조세법 연구방법과 논문 작성’이라는 주제로 조세법 체계를 기초로 주요 쟁점사항을 이슈가 되는 사안들을 사례로 들어 설명했다.이어김우철 서울시립대 교수가 ‘세제개편의 세수효과 추계 방법론’이라는 주제로 법인세율 인상의 세수효과 추
코카-콜라사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www.thesprite.kr)는 섹시한 ‘스프라이트 샤워 구조대’가 도심 속에 깜짝 등장해 찌는 듯한 무더위와 짜증나는 순간을 상쾌하게 날려버리는 TV 광고를 24일 공개했다. 해마다 가슴이 뻥 뚫릴 정도로 시원한 느낌의 광고를 통해 무더위에 지친 사람들에게 상쾌함을 전달해 온 스프라이트는 올해에는 특별히 강소라와 바비를 메인 모델로 동반 발탁했다.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도심 속 ‘스프라이트 샤워’로 트렌디한 젊은이들의 상쾌한 여름을 이끌어온 스프라이트가 올해는 2015년 최고의 기대주로 꼽히는 강소라-바비와 함께 더욱 시원한 ‘스프라이트 샤워 구조대’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스프라이트의 새로운 TV 광고 장면(사진=코카-콜라사)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임대주택법에 따라 공공기관이나 민간업자가 무주택서민을 위해 짓는 임대주택은 국민의 주거생활 안정이라는 정책적 목표에 따라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보통 임대주택은 정부가 택지공급 계획을 수립하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대한주택공사 등이 토지를 개발해 공급하고 국가나 지자체, 주택공사나 임대전문업자가 정부예산 또는 국민주택기금 등을 재원으로 사용해 건설하게 된다.임대주택의 경우 임대보증금과 임대료에 대해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건설교통부장관이 고시하고, 민간임대주택은 법률에 의해 그 상한선이 규정돼 있어 상대적으로 일반 주택 보다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임대주택의 임차권은 양도 또는 전대(轉貸)가 불가능하지만 예외적으로 양도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며,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분양전환도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이같은 조건의 임대주택을 찾는 이들도 적지 않다.임대사업자가 임대를 목적으로 건설해 임대하거나 주택건설사업자가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건설한 주택 중 사용검사 때까지 미분양된 주택을 임대사업자로 등록하고 임대하는 ‘건설임대주택’의 경우 분양전환을 전제로 하는 경우가 많아 특히 선호되고 있다.그러다보니 건설임대주택의 분양전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삼성꿈장학재단에 이어 삼성그룹의 핵심인 제일모직에 대해서도 세무조사에 착수함에 따라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은 지난주부터 제일모직에 대한 세무조사에 돌입했다.이번 조사는 제일모직이 지난해 연말 상장한 이후 첫 정기 세무조사이며, 2010년 당시 사명이 삼성에버랜드였던 시절 받았던 세무조사 이후 5년 만이다. 2010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은 삼성에버랜드를 대상으로11월부터 이듬해3월까지 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국세청의 제일모직에 대한 세무조사는 삼성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제일모직의 특성상 큰 주목을 받고 있다.제일모직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3.2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두 딸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제일모직 패션부문 사장도 각각 7.74%씩 지분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국세청의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해 제일모직의 상장 과정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이들 이건희 회장 일가의 지분 보유 과정에 대한 면밀한 조사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속초세관(세관장 박계하)은 23일 新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2015년슬로건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 선포식은 신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 정신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전 직원의 행동지침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채택된 슬로건은 ‘Hi! High! 속초세관 3.0’으로, ▲근무는 즐겁게 High! ▲역량은 높게 Higher! ▲고객 만족은 최고로 Highest!를 행동지침으로 삼아 즐겁게 일하는 가운데 직원 개개인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나아가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박계하 세관장은 이날 “이번 선포식을 통해 국내 유일의 육‧해‧공‧남북 수출입 업무를 수행하는 세관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빠르고, 전문적인 관세행정 서비스 제공은 물론 친절을 넘어 감동을 주는 세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속초세관 직원들이 슬로건 선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속초세관>
국세청은 23일 연예인 송승헌과 윤아를 2015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 3월 3일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송승헌과 윤아가 2015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국세청은 4월 23일 오전 서울지방국세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제49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연예인 송승헌과 윤아를국세청 홍보대사로선정했다.국세청은연기대상 수상 경력이 있는 매력있고 감성적인 연기파 배우 송승헌과인기그룹 멤버이면서 성숙된 연기자로국내외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윤아는성실납세자일 뿐만 아니라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사회공헌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을 펼치고 있는 국세청과 잘 어울려 홍보대사에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들 두 홍보대사는 앞으로 2년간 성실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홍보포스터 모델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시범 운용했던 ‘조사과장 면담제’를 이달부터 전면 시행키로 함에 따라 세무조사후 과세 처분에 대한 납세자의 불복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국세청은 세무조사 과정에서 납세자가 조사팀과 견해가 다를 경우 면담을 신청하고 소명서를 제출할 수 있는 제도인 ‘조사과장 면담제’를 이달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조사과장 면담제는 세무조사 책임자와 세무조사 받는 사람이 직접 면담을 통해 이견을 좁힐 수 있는 제도로, 지난해 11월부터 시범 운용에 들어갔다.국세청에 따르면, 세무조사를 받는 납세자가 조사 과정에서 이견이 있을 경우 과세 쟁점에 관한 소명서를 첨부해 면담을 신청하면 민원인의 편의에 맞춰 지방국세청의 조사과장실이나 민원인 사무실에서 면담을 할 수 있다.이전에도 세무조사 과정에서 이견이 생길 경우 소명할 기회는 있었으나 현장 실무진에게 이의를 제기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다보니 현장 실무진과 이견이 좁혀지지 않을 경우에는 제대로 된 소명 기회를 갖거나 의견을 제시하기 어려웠다.하지만 조사과장 면담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앞으로는 세무조사시 과세쟁점과 관련해 조사과장과 직접 면담을 통해 이견을 조
뉴델리지점 개점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방태일 기업은행 뉴델리 지점장, 성기웅 코참 부회장, 이준규 주인도대사, 권선주 기업은행장, 키쉬아르 인도중앙은행(RBI) 뉴델리 지역본부장, 구상수 재인도 한인회장, 윤준구 기업은행 글로벌/자금시장본부 부행장.<사진=기업은행>(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IBK기업은행은 22일 인도 뉴델리에서 권선주 기업은행장, 이준규 주인도대사, 키쉬아르 인도중앙은행(RBI) 뉴델리 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점 개점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기업은행에 따르면, 뉴델리는 제조업, 서비스, IT산업이 발달한 인도의 수도로 삼성전자, LG전자 등 우리나라 대기업과 다수의 중소기업이 동반 진출해 있는 곳이다.기업은행은 인도에 진출한 중소기업 지원 및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도시장 개척을 위해지난 2012년 11월 뉴델리 사무소를 개소한 데 이어2014년 10월 지점 개설에 대한 본인가를 취득했다.방태일 기업은행 뉴델리 지점장은 이날 개점식에서 “인도 진출 한국기업은 물론, 인도 현지기업에도 기업금융, 외환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
▲전략이사 채광석 ▲영업이사 이민우
<사진 = 국세청 제공>(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임환수 국세청장은 4월 22일 서울에서 장즈용(张志勇) 중국 국세청 차장과 2015년 한중 국세청장 회의를 갖고 최근 세무행정 동향에 대해 소개하고 양국 세무당국간 협력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이날 회의에서 양국 국세청장은양국 간 교역과 투자가 더욱 활발히 이뤄질 수 있는 세정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는 한편 상호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세무당국 간 협력관계 및 국제적 공조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양국 국세청장은 또과세당국간 합의를 통해 국내 본사와 외국 진출 子회사간의 소득을 사전 조정함으로써 이전가격에 대한 세무조사를 면제하는 이전가격 사전합의문(APA; Advance Pricing Agreement) 공동서명식도 가졌다.국세청 관계자는 “이날 회의에서 임환수 국세청장은중국 현지 진출기업에 대한 중국 국세청의 각별한 지원과 협력을 당부했다”고 설명한 후 “국세청은 앞으로도 외국 과세당국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한편 한중 국세청은 주요 세정 현안에 대한 의견교환과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1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프리미엄 벨기에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가 대림미술관과 함께 4월 23일과 30일에 ‘스텔라 나잇(STELLA NIGHT)’을 개최한다.OB맥주에 따르면, 매월 다양한 테마로 꾸며지는 대림미술관의 ‘굿 나잇(GOOD NIGHT)’ 프로그램 중 하나인 ‘스텔라 나잇’은 ‘일상에 지친 당신을 위한 밤의 초대’라는 주제로 4월 23일과 30일 오후 6시 대림미술관 D 라운지(D Lounge)에서 개최된다.23일에는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와 함께 3인조 밴드 ‘푸르내’의 라이브 공연으로 진행되며,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텔라 나잇’은 이번 스텔라 나잇을 통해 600년 역사를 가진 스텔라 아르투아의 뛰어난 맛과 향을 통해 일상에 지친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회사 관계자는 “소비자가 스텔라 아르투아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전시, 공연, 파티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 후원의 기회를 자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스텔라 아르투아는 600년 전통의 프리미엄 라거 맥주로, 전 세계 프리미엄 4대 맥주로 손꼽힌다. 2014년에는 유럽 프리미엄 맥주 중 브랜드 가치 성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글로벌 주류기업 디아지오코리아가 독특한 향과 맛으로 2030 젊은 층의 인기가 높은 스미노프 플레이버(Smirnoff Flavor) 라인에 스미노프 에스프레소(Smirnoff Espresso)와 스미노프 블루베리(Smirnoff Blueberry)를 추가했다.국내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미노프 에스프레소(Smirnoff Espresso)는 보드카 본연의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에 커피 특유의 아로마틱한 풍미가 살아 있으며, 스미노프 블루베리(Smirnoff Blueberry)는 잘 익은 블루베리의 맛을 지니고 있어 상큼하고 신선한 향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미노프 에스프레소(Smirnoff Espresso)는 하이볼 글래스에 30ml를 넣고 얼음을 채운 뒤 콜라나 토닉워터 90ml를 붓는 간단한 레시피 만으로도 달콤하고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오리지널 보드카의 순수하지만 강한 맛에 부담을 느끼는 여성이나 2030 젊은 층에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스미노프의 새로운 플레이버 출시는 저도주 선호 현상, 믹싱주 열풍, 홈 바(Home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성실납세문화 확산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의사와 변호사 등 고소득 전문직들의 탈세는 더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2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오제세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의사와 변호사, 회계사 등 고소득 전문직과 개인사업자 7273명 등 개별관리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국세청이 부가세 사후검증을 실시한 결과 440억원대의 부가가치세를 추징당했다.전체 추징세액은 전년도 보다 28.6%(177억원) 줄었고, 검증대상자도 51.7%(7809건) 감소했으나 검증대상자 1인당 추징액은 604만원으로, 전년도의 409만원과 비교할 때 32.2%가 증가했다.현재 국세청은 미용 목적의 시술을 하는 성형외과·피부과와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 등 고소득 전문직과 유흥업소 사업자 등을 개별관리 대상자로 분류해 관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오제세 의원은 “성실납세문화가 점점 성숙해가는 단계에서 이를 선도해야 할 고소득 전문직의 1인당 추징세액이 늘어나는 것은 문제”라며 “현재와 미래 국가재정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성실납세문화를 조성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전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연말정산 보완대책 등 세법개정 후속조치에 대비해 관련 업무 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국세청은 특히 연말정산 보완대책이 입법화될 경우 원천징수의무자 및 근로자에게 적극적인 홍보․안내를 하는 동시에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지원해 재정산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21일 국세청에 따르면, 정부의 연말정산 보완대책이 확정될 경우 근로소득자 1,619만 명 중 541만 명에게 4,227억 원이 환급될 예상이다. 따라서 국세청은 3주간의 연말정산프로그램 수정 소요기간을 거쳐 환급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방침이다.국세청은 우선 급여지급 시기를 감안할 때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5월 중 재정산이 가능해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우선 원천징수의무자에 대한 철저한 사전 안내를 실시, 불필요한 혼란을 최대한 방지키로 했다.국세청은 또 각종 언론매체, 국세청 누리집 등을 통해 재정산 절차와 방법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재정산 대상 근로자 명단을 홈택스를 통해 원천징수의무자에게 신속히 제공키로 했다.국세청은 이와 함께 신속‧정확한 재정산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국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도울 ‘2015 국세청 SNS 기자단’을 모집한다.모집인원은 30명이며, 오는 4월 30일 자정까지 이메일(ntscafe@naver.com)로 지원신청서와 한글 파일 2매 내외의 기획기사를 첨부해 지원하면 된다.지원 자격은 평소 국세행정에 대한 관심이 많고 기사 작성이 가능하거나 월 2회 이상 취재기사를 작성할 수 있는 사람, 개인 블로그 및 SNS를 열정적으로 운영하거나 웹디자인, 사진 및 동영상 제작이 가능한 사람 등이다.SNS기자단으로 선발될 경우 국세청의 주요 정책 및 이슈 관련 블로그 기사를 매월 2건 이상 작성하고 팀 활동으로 UCC를 제작하게 되며, 국세청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활동을 통해 국세행정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기자단에게는 콘텐츠 작성 시 기본 취재활동비를 지급하며, 우수 콘텐츠로 채택시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한다. 또한 국세청 체험 및 봉사활동에 참여 기회 제공 및 활동기간 종료후 우수기자 시상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70-4808-3882) 또는 이메일(ntscafe@naver.com)
서울시청 전경 <사진=조세금융신문DB>(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유재철 기자) 지난 1991년 지방자치제가 본격 실시된 이후 15년 가까운 세월이 지났지만 현재까지도 지방자치 현실은 그리 녹녹치 않은 실정이다. 특히 지방의 재정 상황은 시간이 갈수록 오히려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평균 재정자립도가 지난 2004년 평균 57.4%에서 지난해 44.8%로 해마다 낮아지고 있다. 또한 지자체가 발행한 채권과 지방공사·공단 등의 부채가 총 100조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심지어 자체수입(지방세+세외수입)만으로 인건비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지자체가 전체 244곳 중 74곳이나 될 정도다.이렇게 지방재정이 열악한 이유는 먼저 지자체 자체재원의 핵심인 지방세에서 찾을 수 있다. 지방세는 국세와 다르게 재산과세 중심이어서 부동산 경기해 민감해 부가가치세 등의 소비과세 보다 세입 안정성이 떨어진다. 또한 국가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해마다 증가하는 지방세의 비과세·감면율도 지방재정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지방세 비과세·감면율은 지난 2005년 12.8%에서 2013년 23%로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근로소득에 대한 연말정산 분석 결과 근로소득자 중 세금을 전혀 내지 않는 면세자가 740만명으로 전체 근로소득자의 45.7% 수준으로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예전 소득공제 방식에서의 면세자 비중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면세자 비율을 낮추고 과세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세액공제 방식으로 연말정산을 개정했다는 정부의 설명과는 큰 차이가 있어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원석 정의당 의원은 국세청으로부터 지난 3월 20일까지 ‘14년 귀속 근로소득 지급명세서’를 제출한 1,619만명의 근로소득자에 대해 바뀐 세액공제 방식과 이전 소득공제 방식의 연말정산 제도를 적용한 연말정산 결과를 제출받아 비교분석해본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21일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세액공제 방식의 연말정산제도 적용 결과 면세자는 740만명으로 전체의 45.7%에 달했다. 반면 이전 소득공제 방식으로 적용할 경우 면세자는 384만명, 면세자 비중은 23.7%에 그쳤다. 결국 세액공제 방식이 소득공제 방식에 비해 면세자 비율이 22%p(356만명)나 많았다. 또한 전체 근로소득자 총급여 514조원 가운데 세액공제 방식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비맥주 카프리가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카프리 아트 콜라보레이션 전속 모델을 선발하는 캐스팅을 개최한다. 20일 오비맥주는 국내 프리미엄 No.1 맥주 ‘카프리’가 전국의 20대 대학생을 대상으로 카프리 아트 콜라보레이션 전속 모델을 선발한다고 밝혔다.카프리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카프리 아트 콜라보레이션 모델 캐스팅’은 ‘카프리로 데뷔하다(Debut by Cafri)’를 주제로 카프리의 젊고 자유분방한 이미지에 맞는 대학생 모델을 찾아 데뷔 기회를 주는 이벤트다. 최종 선발된 모델은 연말까지 온라인 및 지면 광고 촬영, 아트 컬래버레이션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카프리 아트 콜라보레이션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공식 데뷔한 적 없는 대한민국 20대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온라인 공식 접수 사이트(debutbycafri.kr)에 접속해 자신을 표현하는 독특하고 개성 있는 사진을 간단한 소개와 함께 모집 요강에 따라 제출하면 된다. 서류 접수는 4월 20일(월)부터 5월 10일(일)까지 21일간 가능하며,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 된 1차 합격자 10인을 대상으로 카메라 테스트, 자기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두달 여로 다가온한국세무사회 회장선거와 관련해 공정성 시비가 일고 있는 가운데 세무업계 최대의 임의단체인 한국세무사고시회가 공정 선거관리를 촉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구재이)는 14일 성명서를 통해 “제29대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 관련 세무사회의 엄정한 선거중립과 공정한 선거관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고시회는 성명서에서 “제29대 한국세무사회 임원 선거를 앞두고 최근 세무사회가 또다시 선거를 앞두고 선거관리규정을 바꿔 회직 후보의 출마와 홍보활동을 제한하고 있다”며 “특히 특정 후보예정자에 대해서는 노골적인 홍보지원을 하는가 하면 다른 후보 예정자에게는 징계조사를 의뢰해 해당 후보자와 회원들이 크게 반발하는 등 물의를 빚고 있는 것은회원의 신성한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왜곡하게 하는 중대한 선거개입 행위”라고 경고했다.고시회는 특히 “현 세무사회 집행부는 회원의 의사와 관계없이 이사회만 통과되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는 선거규정 제·개정 제도의 맹점을 이용해매번선거에 대한 본회의 권한을 확대하고 회직후보자의 출마 및 선거운동을 규제하는 방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변호사가 기업소송을 할 때 필요한 전문적 회계 지식을 배우고 회계 관련 법과 제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공인회계사회와 서울지방변호사회가 공동으로변호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정을 개설한다.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와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는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회원을 대상으로 ‘제1기 회계연수원’ 과정을 개설한다고 20일 밝혔다.회계사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과정은 회계 분야의 권위 있는 교수진과 실무에 밝은 현직 공인회계사·변호사가 강사로 참여해 회계지식과 법제도에 대한 이해, 회계 관련 주요 현안 이해 등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교육은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총 12회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될 예정인데, 첫날인 5월 11일에는 강대준 회계사(DI파트너즈)가 ‘재무제표와 경영의사결정’에 대해 강의하며, 이어 13일에는 최병철 회계사(삼일회계법인)가 ‘기업회계의 핵심개념과 구성 및 적용’과 ‘재무제표의 주요 부문 해석’에 대해 강의한다.18일에는 송옥렬 교수(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가 ‘회계 관련 법규와 회계감사기준’과 ‘회계의 적용대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