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롯데손해보험은2019년 상반기 신입사원이 봉사활동으로 첫 대외활동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롯데손보 상반기입사신입사원 19명은지난 4일 서울 중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남산원’ 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신입사원들은 남산원 아동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 실내외 청소와 주변정리 등 환경미화 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롯데손해보험 일원으로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입사와 동시에 사회공헌 의식을 함양하고, 책임의식을 체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염진하 사원은 “신입사원 동기들 모두가 마음을 모아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의미가 깊었다” 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업무역량과 더불어 이웃과 사회를 돌볼 줄 아는 롯데손해보험 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설계사 단체들이 연합해 강제 해촉과 수수료미지급을 비판하며 오렌지라이프생명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전국보험설계사 노조는 오렌지라이프생명에게 해촉된 지점장들을 규합, 사측의 강제 해촉과 이직후 수수수료 미지급 등을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서울시로부터 인가를 받은 서울지역오렌지라이프생명 설계사노조 또한 이에 동참, 전속설계사를 대상으로 노조 가입 독려활동을 추진하며 향후 사측을 대상으로 한 협상에 힘을 실었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전국보험설계사 노조는 전날 오렌지라이프생명 본사에서 사측의 해촉과 수수료미지급, 설계사에 대한 부당 처우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 오렌지라이프생명이 집회 신고를 먼저 했지만 설계사단체가 집회를 강행하면서 사측의 사회공헌활동과 설계사의 시위가 이례적으로 같은 시간‧장소에서 일어났다. 전국보험설계사노조는 전 오렌지라이프생명 지점장 A씨가 소속 설계사들과 타사 이직을 논의했다는 이유로 사측이 일방적으로 위촉계약을 해지했다고 주장했다. 지점장이었던 A씨가 실적 부진에 고민하다 소속 설계사들과 이직을 논의하던 중 이직의사를 보였던 설계사 B씨가 이를 녹취, 사측에 제공하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감독원이 올해 금융사를 대상으로 내린 제재 중 절반 이상이 보험업계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사와 GA, 손해사정사가 모두 제재를 받았으나 금감원의 집중 감독의 결과로 판매채널에서 영향력이 증대된 GA업계가 가장 많은 제재를 받는 불명예를 안았다. 금감원이 소비자보호 정책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업권 특성상 보험금 지급과 불완전판매 문제로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보험업계의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4일 금융감독원 제재공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 현재 금감원이 금융사를 대상으로 결정한 제재의 대다수가 보험업계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올해 들어 총 160건의 제재를 결정했으며 이중 보험사와 GA, 손해사정사 등 보험업계가 받은 제재는 84건, 52.5%에 달했다. 이는 보험 계약을 모집하고 심사하는 것은 물론 향후 보험금 지급이 필요한 보험업계의 특성에 기인한 결과다. 소비자와의 분쟁 여지가 타 금융사에 비해 많은데다 실적에 따른 수수료 수입 차이로 불완전판매가 발생할 가능성도 높을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금감원이 보험업계에 내린 제재 원인은 주로 작성계약이나 수수료유용, 불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은 NICE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의 보험금 지급 능력 평가(IFSR, Insurance Financial Strength Rating)에서 최고등급인 AAA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지난 2007년 12월 NICE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 지급 능력 최고 등급을 받은 이후 13년째 유지하고 있다. 국제 신용평가기관 무디스로부터는 4년 연속 A1 등급, 피치로부터 6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했다. 주요 신용평가기관은 교보생명의 ▲ 오랜 업력에 따른 우수한 브랜드인지도 ▲ 탄탄한 자본 적정성 ▲ 안정적 이익창출력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교보생명은 단기 저축성보험보다는 생명보험 본연의 가치에 충실한 보장성보험의 비중을 확대해왔고, 그 결과 전체 상품 포트폴리오에서 보장성보험의 비중이 50%를 상회한다. 교보생명은 모든 평가기관으로부터 선제적인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규제 강화에 대한 대응력을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보생명의 리스크관리 역량 및 적극적인 자산운용 전략도 강점으로 꼽혔다. 교보생명은 IFRS17 및 신지급여력제도(K-ICS)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만기보유증권의 매도가능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은 계약자의 알릴 의무를 간소화한 ‘1Q 초간편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여기서 ‘초간편’이란 기존 간편심사보험의 3가지 알릴의무인 ‘▲최근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재검사) 없음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수술 없음 ▲5년 이내 암진단‧입원 및 수술기록 없음’을 더욱 축소한 것이다. ▲최근 5년 이내 암‧뇌졸중‧심장질환의 진단‧입원과 수술 기록 없음의 1가지 질문으로 보험가입이 가능하며 보험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유병력자 및 고령자들의 호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Q초간편건강보험’은 해지환급금 미지급형 플랜을 운영해 보험료 수준에 부담을 느낄 수 있는 고객이 해지환급금지급형 플랜 대비 20% 수준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가입연령의 경우 20세부터 90세까지 폭넓게 운영하고 있으며 플랜은 갱신형 또는 세만기로 선택할 수 있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갱신형 플랜의 경우 10년/20년/30년 다양한 갱신주기를 제공하여 고객의 선택권을 최대한 충족시키고자 했다. 아울러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 등 3대질병 진단 시 납입면제 기능을 추가했고 3대질병 위주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3일 ‘2019 제9회 메트라이프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MetLife FP Conference)’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현재 세대가 후대에 좋은 유산을 물려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올바른 해법을 발견할 수 있는 행사였다. 올해로 9회차인 컨퍼런스에는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과 전속설계사 등 약 600여명이 참가했다. 기조강연에서는 송길연 다음소프트 부사장이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라는 주제로 과학과 기술의 발전에 따라 어떻게 세상이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최근 급격한 사회적 변화 및 트렌드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스페셜 세션, 상속-증여-세무 이슈를 다루는 마켓 세션, 실전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컨셉 세션 등을 통해 상속·증여 솔루션의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마지막 클로징 세션에서는 ‘100% Closing을 위한 컨셉 세일즈 전략’이라는 주제로 재무설계사들의 목표 달성을 독려하고 영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됐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는 “메트라이프생명은 차별화된 증여, 상속, 가업승계 서비스를 통해 장기적으로 가문의 가치를 보호할
◇ 선임 ▲NewLife추진실 실장(전무)이영종 ◇ 임명 ▲NewLife추진팀 부서장(부장)박재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사와 은행의 늑장 업무가 소비자에게 엉터리 보험 상품 정보 제공으로 이어지고 있다. 동일상품의 공시이율이 은행과 보험사에 따라 달라지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보험사는 은행 창구를 통해 판매하는 방카슈랑스 상품의 공시이율을 매달 조정한다. 은행 역시 정보를 요구하는 소비자에게 해당 보험사들의 공시이율을 안내하고 있다.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보험 본연은 기능은 물론, 장기 투자 상품의 특성을 띄는 저축성보험 특성상 이 같은 정보는 보험 가입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고 있다. 은행과 보험사는 상품 개발과 판매라는 역할의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동일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공시이율은 소비자에게 투명하게 제공되고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 공시이율의 출처가 보험사인 만큼 이는 상식에 가까웠다. 문제는 이러한 믿음이 기자 본인부터 흔들렸다는 것이다. 얼마 전7월 보험사들의 저축성보험 공시이율을 시중 은행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해 안내 받고 이에 기반 해 기사를 작성했다.(2019년 7월2일자 <'해 저무는' 저축성보험 시장...라이나생명 독주 ‘눈길’> 관련기사 참조) 공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삼성생명은지난5월 출시한 '우리아이 올바른 성장보험(‘성장보험’)'이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성장보험' 에서 보험업계 최초로 개발한 신규 위험률6종은 부모의 니즈를 반영한 성장장애(특정갑상선·뇌하수체기능저하증) 2종,학습장애·마음건강·입원·심질환 관련 위험률4종이다. '성장보험'은 출생 이후 자녀 성장을 지켜주는 다양한 보장이 장점으로 학자금/연금특약 가입으로 대학학자금,졸업기념금+연금 활용이 가능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덕분에 출시 이후2달만에1만여건이 판매되었다. '성장보험'은 자녀의 성장연령에 따라 최적화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주보험에 총57개의 다양한 특약을 추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 중8개는 보험업계 최초로 도입하는 특약이며, 47개는 보험료 변동없는 비갱신 특약이다. 보장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주보험에서는 암을 비롯해 소아기 자녀에게 치명적인 다발성소아암,재해장해 등을 함께 보장한다. 자녀가 커가면서 발생하는 질병,사고 등에 대한 대비는 다양한 특약으로 할 수 있다. 성장장애를 유발하는‘특정갑상선·뇌하수체기능저하증’부터 학습장애를 유발하는‘특정언어장애·말더듬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IFRS17 도입을 앞둔 보험업계의 저축성보험 시장이 급격히 축소되고 있다. 보험사들이 새로운 회계제도 아래서 부채 부담을 키우는 저축성보험의 공시이율을 일제히 낮추는 한편 판매가 중단된 상품도 속출하고 있는 것. 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부채의 시가 평가를 골자로 하는 IFRS17 도입이 임박한 보험사들의 저축성보험 상품 공시이율이 7월 일제히 하락했다. 7월 들어 저축성보험 방카슈랑스 상품을 판매하는 18개 보험사의 평균 공시이율은 2.42%로 전달 대비 0.04%포인트 감소했다. 6월 기준 저축성보험을 판매했던 보험사 21개사 중 미래에셋생명과 하나생명, DGB생명이 판매를 중단하고 8개 보험사가 공시이율을 하향 조정한 결과다. 7월 들어 생명보험업계에서는 농협생명과(0.05%포인트) 삼성생명(0.02%포인트), 오렌지라이프생명(0.02%포인트) 등 3개 생명보험사가 공시이율을 낮췄다. 공시이율이 떨어진 보험사의 비중은 30%에 육박한다. 손해보험업계에서는 농협손보와(0.01%포인트) KB손보(0.1%포인트), DB손보와(0.05%포인트) 한화손보(0.01%포인트) 등 5개 손해보험사의 공시이율이 줄었다. 저축성보험을
◇ 부이사관 승진 ▲ 조세정책과장 조만희 ▲ 공공정책총괄과장 정향우 ▲ 국제금융과장 유병희
◇ 과장급 전보인사 ▲ 이기태 행정실장 ▲ 정정회 1심판관실 심판조사관(2조) ▲ 박태의 4심판관실 심판조사관(10조) ▲ 나종엽 5심판관실 심판조사관(11조
◇ 전보 <본부장 직무대행> ▲NewLife추진본부장 직무대행 조형엽 ▲디지털ICT본부장 직무대행 겸 ICT금융개발팀장 김주홍 <부서장> ▲CPC기획팀장 이영재 ▲FC사업팀장 김도한 ▲제휴사업팀장 김병호 ▲제휴마케팅팀장 조동현 ▲NewLife추진팀장 임현진 ▲경영기획팀장 이성원 <지점장> ▲중계지점장 이문엽 ▲강남지점장 김명환 ▲중부지점장 이영재 ▲인천지점장 이수형 ▲수원지점장 박세근 ▲광명지점장 이길상 ▲안산지점장 조태현 ▲춘천지점장 이진호 ▲강릉지점장 양재훈 ▲보령지점장 이태훈 ▲대구지점장 윤상경 ▲안동지점장 박새미로 ▲리더스FM지점장 최용길 ▲서울RM지점장 최진억 ▲신일산지점장 김희윤 ▲충주지점장 임해정 ▲신대구지점장 노혜원 <센터장> ▲인사팀 직원행복센터장 송종민 ▲SK김포센터장 곽희정 <파트장> ▲CPC기획팀 상품기획파트장 김종태 ▲마케팅팀 상품마케팅교육파트장 최영호 ▲FC영업지원팀 FC육성파트장 최요한 ▲제휴사업팀 DB운영파트장 이후경 ▲계리팀 최적가정운영파트장 신경식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이 청소년 인성함양 자원봉사 캠프 ‘2019 더불어 행복하기’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더불어 행복하기’는 청소년이 장애인복지시설에 입소해 장애인과 일대일결연을 맺고 2박 3일간 다양한 체험활동과 자원봉사를 통해 인성을 키우는 캠프다. 교보교육재단은 ‘더불어 행복하기’를 통해 매년 200여 명의 청소년들에게 존중과 배려, 소통과 협동 등 참사람과 관련된 핵심가치를 전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총 222회의 캠프를 진행하는 동안 1만5000여명에 이르는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핵심역량인 의사소통, 상호작용, 문제해결 능력 등 인성 함양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 캠프는 전국 각지에 있는 7개 장애인복지시설에서 7월 23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10회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오는 6일까지 ‘더불어 행복하기’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선종학 교보교육재단 이사장은 “장애인 자원봉사는 단순히 남을 돕는 것을 넘어 자신이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더불어 행복하기 캠프를 통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손해보험은 운전자보험에 상해보장 담보를 강화시킨 ‘무배당 차도리ECO운전자상해보험1907’을 개정해 시판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로 개정된 ‘무배당 차도리ECO운전자상해보험1907’은 ▲자동차사고부상발생금 보장 확대 ▲형사합의금,변호사선임비용 등 담보 강화 ▲상해 및 레저 관련 신규담보추가 탑재 ▲만기유지보너스 추가를 통한 목적자금만들기 강화 등이다. 운전자보험 기본담보인 자동차사고부상발생금의 보장범위와 납입면제 기능을 기존1~4급에서1~5급으로,형사합의금 가입금액은 기존5천만원에서 최대1억원까지,변호사선임비용 가입금액을1000만원에서2000만원으로 확대해 운전자보험의 고유보장과 비용성 보장을 강화시켰다. 또한,척추상해수술,고심도 상해인 십자인대수술비,아킬레스건수술비,반월판연골수술 비 담보를 신설하고 홀인원비용,알바트로스비용,골프용품손해 등 담보를 추가하는 등 상해 및 레저비용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자동차보험의 표준할인·할증등급에 따라 최대7%까지 할인을 적용하고 적립부분에 대해 확정금리(연복리2.5%)를 적용하였으며,계약이 만기까지 유지가 된 경우 만기유지보너스로 최대3.0%까지 가산하여 지급함으로써 만기환급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