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 기업진단센타를 통한 세무사의 기업진단이 5년간 연평균 1200건으로 2012년 개소 당시 149건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세무사회는 "회원들이 기업진단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기업진단지원센타를 통한 지원업무를 통해 대외신인도 제고와 부실 기업진단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감리를 철저히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경희 회장 취임 이후 매년 늘어나는 사전감리 수요에 대비하고 기업진단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30명이었던 감리위원을 50명으로 대폭 늘려 기업진단 서비스를 강화했다. 또한, 기업진단지원센터는 진단자(세무사)가 기업진단 의뢰를 받는 순간부터 세무사회 경유가 완료될 때까지 기업진단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이 회원에게 기업진단프로그램 사용법, 지침해석·질의회신 등에 관한 유선상담 지원을 통해 종합적인 기업진단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업진단서류를 직접 또는 서면 제출하기 어려운 회원들을 위해 기업진단프로그램을 통해 전자제출하도록 했으며, 전문상담위원을 통한 온라인 상담도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기업진단을 처음 수행하는 회원을 위해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서 ‘기업진단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유영조)는 9일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실에서 2019년 제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윤영석 성실납세지원국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많이 협조해 주신 덕분으로 불편함 없이 신고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며, “이번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에도 성실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국세청의 신고 방향이 납세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윤국장은 1월 10일부터 일선 세무서 조직개편으로 개인납세과를 '부가가치세과'와 '소득세과'로 분리해 납세자가 일선 세무서를 방문하는 데 혼선이 있을 수 있으니 납세자를 위해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홍보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유영조 회장은 새해 인사를 전한 후 “중부지방세무사회는 국세청의 정책 추진 방향을 회원과 납세자에게 전달해 신고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성실신고 유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회장은 “지난 한 해 세무사회는 헌법불합치 결정으로 인한 세무사법 개정 문제로 혼란하고 힘든 일들이 많이 있었는데 잘 진행되고 있다"며 "모든 직원분들이 마음으로 응원을 해주신 덕분이며 올해도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가 주관하는 제88회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에 총 4만6454명이 접수했다. 올해 2월 1일 치러지는 2020년 첫 자격시험은 전국 140여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실시되며, 총 10개 급수에 대한 검증이 이뤄진다. 종목 급수별 접수 인원을 살펴보면 국가공인 전산세무 1·2급에 1만5934명, 전산회계 1·2급에 2만8886명이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가공인 세무회계 1·2·3급은 총 849명, 한국세무사회 인증 기업회계 1·2·3급에는 785명이 접수했다. 제88회 자격시험 장소 공고 및 수험표 출력은 오는 27일부터 가능하다. 전산세무 자격시험에 응시하는 청주 대성여자고등학교 김연수 학생은 “전산회계 1급까지 자격증을 취득하고 올해는 전산세무에 도전을 하게 됐다”면서 “열심히 공부한 만큼 2020년 첫 시험에서 꼭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오는 13일까지는 원서를 취소할 경우 응시료의 50%를 환불받을 수 있으며, 이후에는 환불받을 수 없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오는 13일부터 세무사사무소에서 반드시 시행해야 할 법정의무교육을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서 동영상교육을 통해 받을 수 있도록 새롭게 제공한다. 세무사무소는 관련 법령에 따라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 ‘개인정보 보호교육’,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교육’의 연간 법정의무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하지만, 세무사사무소마다 근로자에게 실시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을 위해 별도로 외부강사를 섭외하거나 집체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이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사설 교육기관이 세무사사무소에 무료 법정의무교육을 제안하며 금융상품 홍보·판매를 강요하는 행위가 빈번히 발생해 많은 회원들로부터 법정의무교육 실시에 따른 개선책과 교육 지원에 대한 요청이 계속됐다. 한국세무사회는 이런 세무사사무소의 법정의무교육 실시에 따른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교육을 지원 하고자 이번에 새롭게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서 ‘법정의무교육’을 동영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교육동영상과 교재를 회원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오는 13일부터 세무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세무사무소 법정의무교육’은[세무사 및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부산세무사봉사회 (회장 황인재, 이하 세봉회)는 지난 7일 부산연탄은행에 사랑의 연탄후원을 통해 추운 겨울 이웃과의 따뜻한 나눔에 앞장섰다. 세봉회는 황인재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기금을 마련해 연탄을 후원하고,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행사를 매년 이어오고 있다. 황 회장은 "올해에는 우천관계로 연탄배달은 할 수 없었지만, 부산연탄은행에 연탄을 후원하며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2020년을 맞아 세무사법개정안 통과와 함께 회원권익신장과 업역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원 회장은 7일 오전 11시 한국세무사회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유승희·강병원 의원, 자유한국당 김광림·이종구 의원, 김상식·구종태·정구정 역대회장, 전형수 국세동우회장 등을 비롯해 한국세무사회 임원과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원 회장은 “지난해에는 미중 무역전쟁, 한일 무역분쟁과 지소미아 문제, 북미협상 교착 등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함께 국내에서는 국회 패스트트랙 파동,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과 경제 침체 등 크고 작은 일들이 이어지며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한 해였다”며 “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 절체절명의 위기를 주변의 많은 분의 도움으로 극복하고 우리의 업역 침해를 막아내면서 또 다른 업역과 역할을 확대하고 권익을 신장시킨 매우 의미있는 한 해였다”고 평했다. 이어 “지난해 7월 1일 취임 이후 공인회계사, 변호사에 대한 세무사 자격 자동부여 폐지 등 수많은 법을 개정한 노하우와 국회에 풍부한 네트워크를 가진 정구정 전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는 17일 오전 10시부터 '2020 회원 핵심실무교육'을 실시한다.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2020 시행 개정세법'을 주제로 고시회 연구부회장인 장보원 세무사가 강의를 맡는다. 이번 교육은 2020년 시행 개정세법을 반영해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0 시행 개정세법 중 업무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세법의 핵심 주요 내용이 정리될 예정이다. 이어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법인세 핵심체크리스트'에 대해 고시회 연수부회장인 김선명 세무사가 강의한다. 2019 귀속 법인세 세무조정 이론과 신고실무 주요 내용으로 진행되며, 건설자금이자(법인세법, 일반회계기준, 지방세법 차이), 퇴직급여‧퇴직연금(법인세법, 일반회계기준), 손익귀속(인정이자, 매출, 이자), 업무용승용차관련, 고용관련 상시근로자수 계산, 고정자산 감가상각 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덧붙여질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1월 11일 낮 12시 30분, 장소 : 더바인 3층 라온홀(서울시 서초구 서초역4번 출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청년세무사회(회장 임종수)는 3일 제56기 신입회원 환영회를 열고 선배 세무사와의 토크콘서트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0년 새해 들어 처음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유영조 중부지방세무사회장, 정동원 한국세무사회 총무이사, 정해욱 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 겸 한국청년세무사회 고문, 김종화 한국청년세무사회 고문, 진경일 무심회 회장, 방기천 서림세무법인 대표(전 동두천세무서장) 등을 비롯해 300여명의 선후배 청년 세무사들이 피에스타귀족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임종수 한국청년세무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참석자들에 감사를 전하고 “우리 공동체는 사회의 새로운 소임을 수행할 책임을 지울 때 통과의례를 거행하며 이는 시작을 축복하고 미래에 대해 조언을 하는 자리다”라며 “세무·회계 일을 할 때 세무사로서 긍지와 자부심, 책임감을 갖고 일해 달라. 한국청년세무사회 환영회가 세무사의 가장 중요한 통과의례가 되길 바란다. 선배 세무사들과 많은 대화를 통해 앞으로 세무사로서 앞으로 나갈 때 작은 오솔길이라도 발견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축사로 “한국세무사회는 1만3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2020년 새해를 맞아 "우보천리의 마음으로 한발짝 더 먼저 더 멀리 뛰겠다"고 밝혔다. 원 회장은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에 올린 새해 영상 인사말을 통해 "세무사법 개정이 1만3천 세무사 회원이 원하는 대로 개정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였다"며 "회원들의 열렬한 성원과 격려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의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한국세무사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원경희 회장입니다. 2020년 경자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회원여러분의 열렬한 지지 속에 한국세무사회 제31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어떻게 하면 1만3천 세무사 회원여러분들이 잘 되고 국민들로부터 존중받을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한국세무사회가 발전하고 사회와 국가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며 하루하루 열심히 회무를 추진하여 왔습니다. 지난해에는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세무사법 개정이 우리 1만3천 세무사 회원이 원하는 대로 개정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회원여러분들께서 함께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다시 한 번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지난 26일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회원보수교육 인정이수제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세무관련 유관학회와 추가로 체결했다. 이번에 추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유관학회는 ‘한국국제조세협회(이사장 이경근)’, ‘한국재정정책학회(회장 김종웅)’, ‘한국지방세학회(회장 백제흠)’, ‘한국조세사학회(회장 정병용)’ 등 총 4개 학회다. 앞서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0월 1일 8개 세무관련 유관학회(한국세무학회․한국세법학회․한국회계정보학회․한국조세법학회․한국국제회계학회․한국조세연구포럼․한국조세정책학회․월드텍스연구회)와 ‘회원보수교육 인정이수제도*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한 바 있다. 이날 4개 학회와 추가로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한국세무사회 회원이 12개 학회에서 개최하는 세미나 또는 포럼 등에 참여하면 최대 4시간까지 회원보수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받게 된다. 원경희 회장은 “유관학회 세미나 참석뿐만 아니라 동영상 보수교육을 시행해 회원들의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식이 세무사회와 학회가 힘을 합쳐 대한민국과 한국조세 분야를 더욱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협회장 박기영, 이하 ‘프랜차이즈협회’) 소속 프랜차이즈 가맹본사들이 주류도매업계에 뛰어들기로 해 큰 파장이 예상된다. 프랜차이즈협회는 주류 및 외식 회원사들을 중심으로 공동 출자해 서울 등 전국 4~5개 종합주류도매업체를 인수하고 전국적인 주류 유통망을 갖출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랜차이즈협회 관계자는 “최근 국세청 주류고시 개정 관련 협회 대책위원회에서 가맹점에 직접 주류를 공급할 수 있는 유통체제를 갖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종합주류도매업은 5천만원 이상의 자본금을 소유한 개인이나 법인이라면 진출할 수 있다. 미성년자이거나 종합주류도매업 전업이 아닌 자, 다른 주류제조업체나 주류판매업체의 대표자나 임원 등이 아니면 된다. 다만 주류 도매면허는 한정돼 있기에 신규 취득은 거의 불가능하고 기존 면허를 인수하는 것은 가능하다. 시중에 매물도 적지 않은 상황이며 취득가는 5억원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랜차이즈협회 소속 회원사인 가맹본사에서 새로운 법인을 설립해 주류도매업체를 인수하는 계획은 어렵지 않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프랜차이즈협회 관계자는 “현재 12만여 프랜차이즈 가맹점에는 1100여 개 소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김신일 세무사는 세무법인 다솔(대표세무사 안수남)의 1기구성원으로 활동하면서 양도소득세 세무와 관련한 다양한 노하우를 익혔다. 2014년 잠실에 세무법인 울림을 창립한 뒤 2년 후인 2016년, 집 근처인 장위뉴타운으로 사무실을 옮겼다. 가톨릭대학교 경영학과를 다니던 중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참여하려던 계획이 틀어지면서부터 세무사 시험을 준비해 졸업도 유예하며 4년여 공부한 끝에 세무사 자격을 취득했던 김 세무사는 내년이면 세무사업을 시작한 지 10년째를 맞는다. 왕십리, 은평 뉴타운과 더불어 서울의 3대 뉴타운으로 개발되는 장위뉴타운은 다른 2곳보다는 늦게 사업이 시작돼 지금 한창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김 세무사는 이곳에서 재개발에 따른 자금운영 컨설팅과 세무지원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컨설팅 등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김신일 세무사의 전문분야는 따로 있다. 바로 ‘온라인쇼핑몰 세무’ 분야다. 전체 고객 중 40%가 법인, 나머지는 개인사업자인데, 법인 중 대부분이 온라인쇼핑몰 업체다. “쇼핑몰의 CEO는 대부분 프로그래머인 경우가 많습니다. 회계장부도 주로 본인이 만든 엑셀프로그램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사단법인 무역관련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회장 정남기, 이하 TIPA)는 12월 19일, 지재권 보호활동에 기여한 인천본부세관 공항수입2과에 대해 지식재산권자를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 권익과 지식재산권 보호 환경을 통한 공정한 무역질서의 확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위조품을 적발한 인천본부세관 공항수입2과의 노고에 감사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인천본부세관 공항수입2과는 그간 지속적으로 통관단계에서의 위조품에 대한 정보 분석을 시행해왔으며, 지난 9월에는 홍콩에서 대량으로 수입된 나이키 위조품 전량을 적발함으로써 국내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여 소비자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본 행사는 TIPA 김용태 상임임원, 나이키코리아 김상태 상무, 인천본부세관 공항수입2과 전웅길 관세행정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배경 소개, 감사패 및 감사장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TIPA 김용태 상임임원은 인사말을 통해 “세관은 우리나라의 관문에서 국민 건강과 사회 안전을 수호하고 있으며, TIPA는 세관과 협력해 지재권 보호 업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통관단계에서 짝퉁을 적발하여 지재권 보호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세무사회인 역삼지역세무사회(회장 임승룡) 송년회가 19일 저녁 6시 삼정호텔 2층 연회장에서 열려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랬다. 소속회원 1000명이 넘는 역삼지역세무사회 송년회에는 이종구 자유한국당 의원(강남구갑), 이재진 구의원, 현석 역삼세무서장,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 서울지방세무사회 임채룡 회장, 정해욱 부회장, 임순천 금천지역세무사회장, 곽장미 한국세무사고시회장 등 내외빈을 비롯해 회원 8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임승룡 역삼지역세무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송년회에 참석한 내외빈과 회원과 함께 국회에서 세무사 편에 서서 세무사법 개정안을 의원 입법한 김정우 의원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의원, 이종구 의원에 감사한다. 이제 시작이다. 변호사보다 세무사가 훨씬 일 잘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일 년 동안 운영위원회, 워크샵, 당구대회, 직원양성교육, 컨설팅사례교육, 친선골프대회, 정기총회 등 많은 행사를 잘 치러냈다”며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교육은 참여할수록 갈증을 느낀다. 더욱 회원사무소에 도움이 되는 교육의 기회를 만들어보겠다. 함께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는 2019년 한 해를 보내며 시설보호아동이 소망하는 크리스마스선물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산타캠페인'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오는 20일 오후 3시부터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를 찾아 불우아동을 위한 잠옷을 포장해 선물과 함께 전국의 대한사회복지회 소속 불우아동에게 배송하기로 했다. 곽장미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은 "시설보호 아동들이 경제적 빈곤으로 겪는 차별을 해소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하며, 따뜻한 사회적 관심과 나눔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를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고시회 임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성의껏 기금을 마련해 산타캠페인 봉사활동을 벌이게 됐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18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미선)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독거노인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배식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이 외롭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을 비롯해 장운길·고은경·박동규 부회장과 사무처 직원, 그리고 국세동우회 김남문 봉사단장, 최용길 사무총장, 이상위 세무사도 함께 했다. 봉사활동에 앞서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점심식사와 함께 드실 수 있는 떡도 준비했다. 원경희 회장은 “한국세무사회와 1만3천 세무사 회원들은 공익재단을 운영하며 매년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에게 생활비 및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조세전문가로서의 재능을 공익적으로 기부하는 등 국민과 함께하는 전문자격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자년 새해에도 어르신들은 물론 국민 모두가 더 잘살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세무사가 앞장서 최선을 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파주지역세무사회(회장 김준식)은 18일 정오 갈릴리농원에서 송년회를 열고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래고 2020년 새해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정(파주시을) 의원, 인천지방세무사회 이금주 회장, 유윤상·김명진 부회장, 배상재 파주세무서장 등 내외빈과 임원·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김준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추운 날씨 가운데 참석한 선후배 및 동료 세무사는 물론 인천지방세무사회장단과 박정 국회의원, 파주세무서장 및 각과 과장도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동참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인천지방세무사회 추계세미나에 파주지역 회원들이 많이 참석해서 1등을 차지했다. 세무사법 개정과 관련한 서명도 전국에서 파주세무사회가 1위를 했다고 한다. 회원의 협조에 감사한다. 원로세무사와 청년 세무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5607명이 동참했다. 한 해의 마감을 잘하고 늘 건강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박정 의원은 "세무사법 개정과 돼지열병 문제 등을 위해 많이 노력하겠다. 올해 파주시의 예산이 330억 늘었다.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라며 축사를 전했다.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은 축사를 통해 “파주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의정부지역세무사회(회장 양성직)은 17일 오전 11시 벨라루체웨딩홀에서 송년회를 갖고 한 해를 잘 마감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을 것을 다짐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우리공화당 홍문종 국회의원, 박순자 의정부시의원, 이형섭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 양동구 의정부세무서 운영지원과장 및 각 과장 등 내외빈과 임원, 회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양성직 의정부지역세무사회장은 송년사를 통해 참석한 내외빈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역대회장과 운영위원의 노고 덕에 무탈하게 마무리하게 되었다”라며 “운영위원들과 소모임을 통한 모니터링한 결과 회원들의 가장 큰 현안 문제는 회원들과 직원들에 대한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이었고, 인천지방세무사회에서 주관한 각종 희망교육에 적극 동참했으며, 자체적인 직원 교육도 수립하기로 했다. 오늘 행사 후에 진행되는 직원 노무교육에도 많이 참석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8월 인천지방세무사회로 분리되고 처음 실시한 회직자워크숍은 운영위원들의 많은 호응에 힘입어 성황리 마칠 수 있었으며, 1박 2일 추계회원세미나에는 예년보다 더욱 많은 관심과 참석으로 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12일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2019년도(제7회)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생활비 및 장학금 3억 5000여만 원을 전달한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0월부터 지원금 수여자를 공모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가정, 한부모가정 등을 대상으로 신청받았으며 동시에 7개 지방세무사회와 전국 120개 지역세무사회로부터 대상자를 추천받았다. 그리고 지난달 30일 열린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이사회에서 최종 93개 단체와 개인 379명을 선정하고 지원금 3억 5000여만 원을 전달키로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울 및 수도권지역 생활비 및 장학금 수여자 100여명과 세무사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말연시를 맞이해 행복한 나눔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세무사 회원 여러분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1만3천 세무사는 조세전문자격사로서 사회공헌에 이비지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며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