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고시회는 교육 동영상 제4탄 ‘2020 국내세법 중심 국제조세 실무(이동기 세무사)’를 온라인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 동영상은 6일 고시회 홈페이지에 탑재돼 상시 시청이 가능하다. 이번 동영상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국제조세의 규정체계, 조세조약의 주요 내용과 국내 세법과의 관계, 거주자와 비거주자, 내국법인과 외국법인에 대한 과세, 비거주자 및 외국법인의 국내원천소득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그동안 현장에서 해 오던 교육을 온라인교육으로 대체하고 있다. ▲제1탄 '2020 양도소득세 핵심실무(안수남 세무사)' ▲제2탄 '2020 업종별 회계와 세무실무(이강오 세무사)' ▲제3탄 '2020 가업상속공제 핵심실무(김주석 세무사)' ▲제4탄 '2020 국내세법 중심 국제조세 실무(이동기 세무사)' 등이다. 곽장미 고시회장은 “ 코로나 19의 영향이 장기화 됨에 따라 그동안 종로의 백주년기념관에서 주로 해오던 교육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고시회 홈페이지에 탑재함으로써, 회원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면서 “이로 인해 지방의 회원들도 먼 길을 오지 않아도 동영상교육을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지난 6월 30일 열린 한국세무사회 제58회 정기총회에는 김겸순 감사와 남창현 감사의 감사보고서가 각각 제출됐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 4월 2일 ‘감사직무규정’을 개정하면서 감사보고서 작성과 관련해 ‘감사는 상호 협의하여 감사보고서를 작성하고 연명으로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했지만 두 감사 간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해 각각 보고서를 제출하고 연명으로 서명만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두 감사의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이미 소개했지만 특히 본회의 야당 역할을 맡은 김겸순 감사의 지적사항에 대한 한국세무사회의 답변에 대해 간략히 소개한다. [김겸순 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한국세무사회의 답변] ▲헌법 불합치 결정된 세무사법 개정안을 통과시키지 못해 회원 수입 대폭 축소 위기 답변) 지난 20대 국회에서 세무사법 개정안이 통과되지 못한 것에 대해 김겸순 감사도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이 최선을 다했음을 밝혔다. 하지만 기재위를 통과한 법안이 법사위원장이 법률안을 법사위에 상정하지 않았다. 또 변호사인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동의하지 않아 기재위에서 세무사법을 본회의에 부의할 것을 요구했으나 달성되지 못했다. 세무사법 개정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사단법인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회장 정남기, 이하 TIPA)는 7월 1일 한국관세사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TIPA-관세법인 더블유 간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TIPA의 지재권 지식과 더블유의 관세분야에 대한 지식 및 경험을 바탕으로 상호간의 발전과 이익을 도모하고, 지재권 보호에 기여하기 위한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성사됐다. 이날 행사는 TIPA 김용태 상임 임원과 더블유 정민규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소개 ▲양측 대표 인사말 ▲협약서 낭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TIPA의 김용태 상임임원은 “MOU를 체결하는 오늘은 마침 한해의 절반이 지나고 남은 해를 새롭게 시작하는 7월의 첫 날인만큼, TIPA와 관세법인 더블유, 양 기관이 코로나 재난이라는 악조건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헤쳐나가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하였다. 더블유의 정민규 대표는 “국내 유일의 컨설팅 기반 관세법인인 더블유가 보유하고 있는 관세 통상 분야에서의 차별화된 지식과 풍부한 경험, 전문성을 토대로 컨버젼스 시대에 융복합된 전문지식들이 TIPA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이하 농식품부)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계의 식사 문화 개선과 위생 관리 강화를 위한 ‘프랜차이즈 안심식당 확산 캠페인’을 전개해 나간다. 협회는 1일 서울산업진흥원(SBA) 국제유통센터에서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의 식사 문화 개선과 방역 강화를 위한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프랜차이즈 안심식당 확산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했다. <함께 바꿔요 건강한 식문화>를 캐치프레이즈로 열린 발대식에는 정현식 협회장과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김종구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등 정부 관계자, 캠페인 동참 회원사 10개사 대표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정현식 협회장은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가 코로나 19 위기로 큰 타격을 입었지만, 협회가 전개한 ‘착한 프랜차이즈 운동’ 등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해 왔다”면서 “협회는 앞으로 업계의 ‘안심식당 캠페인’ 동참을 적극 독려해 가맹점 매출 회복과 소비자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고 밝혔다. 김현수 장관도 “코로나 19를 계기로 프랜차이즈 업계가 앞장서서 우리 식사문화를 개선하는 캠페인을 추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여성세무사회는 30일 오전 10시 30분 JW메리어트호텔서울에서 제35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번 정기총회는 코로나19로 제19대 임원과 내빈 등 최소한의 인원으로 개최되었다. 고경희 한국여성세무사회장은 인사말에서 ”바쁜 일정에도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주신 원경희 회장님을 비롯 부회장님, 고문님, 임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난해 6월 무려 20여년만에 치러진 선거를 통하여 제19대 여성세무사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었으며 선거당시 회원들의 상속증여세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수익을 창출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는데 그 실천으로 '상속세 신고서 작성방법(A부터 Z까지) 및 조사대응'과 '재산평가와 주식이동 등 증여세실무(A부터 Z까지)'란 주제로 24시간 전문가특강을 실시한 바 있으며 가을전국대회를 실시하여 지역간,선후배간 친목과 화합이 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고 전했다. 고회장은 이어 "올해도 계속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전문가 특강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것이 중단된 상태이고 하반기 마저도 그 실천여부가 불투명한 상태이지만 코로나19가 다소 진정되면 당초 약속한 대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30일 열린 한국세무사회 제58회 정기총회에서 감사 보고서는 김겸순 감사와 남창현 감사의 감사 의견이 서로 조율되지 못하면서 두 개로 나눠서 보고됐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 4월 2일 ‘감사직무규정’을 개정하면서 감사보고서 작성과 관련해 ‘감사는 상호 협의하여 감사보고서를 작성하고 연명으로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고 규정했다. 또 감사보고서 공표 방법으로 ‘감사보고서는 총회에서 보고한다’는 규정도 같은 날 개정됐다. 감사보고서 채택과 관련해 한국세무사회 내에서는 두 감사의 의견이 서로 달라 협의를 진행했으나 하나로 조율하는 합의를 이뤄내지는 못했다. 결국, 감사 의견은 두 감사가 각각 본인의 감사보고서를 보고하고 연명으로 서명만 하기로 했다. 본회 집행부 내의 ‘야당’, 김겸순 감사는 어떤 내용을 지적했나? ▲헌법 불합치 결정된 세무사법 개정안을 통과시키지 못해 회원 수입 대폭 축소 위기 김 감사는 세무사법 개정안이 통과되지 못해 회원 수입이 감소할 위험에 처했다고 지적하고,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와 관련해 세무사회가 기획재정부와의 신뢰 관계를 잃을 수 있는 우려가 있다고 전했다. 원경희 회장이 전자신고세액공제를 시행령에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기호 2번 김완일 후보가 제14대 서울지방세무사회장으로 선출됐다. 김완일 회장 후보(연대부회장 후보 장경상, 이주성)는 전체 투표수 2354표 중 1513표(64.27 %)를 얻어 841표(35.72%)에 그친 기호 1번 임승룡 회장 후보(연대부회장 후보 김복산, 민건우)를 누르고 당선됐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의 투표일을 통해 회원의 모임을 분산시킨 서울지방세무사회는 26일 오후 3시부터 제27회 정기총회를 열고 개표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서울지방세무사회의 임원선거에는 전체 회원 5667명 가운데 2357명이 투표에 참여해 41.18%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중 기권표는 1표, 무효표는 2표가 나왔으며 유효투표수는 2354표로 집계됐다. 신임 김완일 회장은 현 서울지방세무사회 자문위원인 세무법인 오성 장경상 대표세무사와 서울지방세무사회 연구이사인 이주성 나이스세무법인 대표세무사를 부회장 러닝메이트로 낙점하고 선거 운동을 벌여왔다. 2015년 본회 백운찬 집행부에서 선출직 부회장으로 당선된 김 신임 회장은 2017년 이창규 회장 집행부에서는 세무사법 담당 부회장을 역임했다. 지난해부터는 본회 원경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 제27회 정기총회가 26일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는 24일과 25일 더바인웨딩홀에서 진행된 임원선거 투표에 대한 개표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회원들의 큰 관심이 쏠렸다. 차기 14대 회장으로는 기호2번 김완일 후보(장경상, 이주성 연대부회장)이 당선됐다. 제12대와 13대 회장으로 4년간의 임기를 마치는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을 비롯한 본회와 지방회장을 비롯한 모든 참석자와 수상자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총회를 축소 개최하게 되었다. 빠른 코로나 종식을 간절히 바란다. 지난 4년의 임기는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그동안 서울특별시와 서울지방국세청 등 유관단체에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회원을 많이 만나지 못했다. 지난 임기 중에 이창규 전 본회장과 함께 변호사의 세무사 자동자격 폐지를 이뤄낸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었다”고 임기를 회상했다. 이어 “이제 잠시 후면 새로운 서울지방세무사회 집행부가 탄생한다. 통 큰 리더십으로 서울회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기호 2번 김완일 후보가 제14대 서울지방세무사회장으로 선출됐다. 김완일 회장 후보(연대부회장 후보 장경상, 이주성)는 전체 투표수 2354표 중 1513표(64.27 %)를 얻어 841표(35.72%)에 그친 기호 1번 임승룡 회장 후보(연대부회장 후보 김복산, 민건우)를 누르고 당선됐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의 투표일을 통해 회원의 모임을 분산시킨 서울지방세무사회는 26일 오후 1시부터 개표를 시작해 제27회 정기총회 중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서울지방세무사회의 임원선거에는 전체 회원 5667명 가운데 2357명이 투표에 참여해 41.18%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중 기권표는 1표, 무효표는 2표가 나왔으며 유효투표수는 2354표로 집계됐다. 신임 김완일 회장은 현 서울지방세무사회 자문위원인 세무법인 오성 장경상 대표세무사와 서울지방세무사회 연구이사인 이주성 나이스세무법인 대표세무사를 부회장 러닝메이트로 낙점하고 선거 운동을 벌여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모든 치아는 각 위치나 형태에 따라 제각기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앞니는 심미성을 완성시키는 역할을 하는 치아로, 앞니 사이가 벌어졌다거나 치열이 고르지 않는 등의 문제가 있다면 치과 치아교정을 통해 개선해 줘야 한다. 제때 치료하지 않는다면 심미적으로 보기가 좋지 않아 외모적인 콤플렉스가 될 수 있고 대인관계에 악영향을 줘 소극적인 성격으로 변하는 등의 문제는 물론 식사 후 음식물이 쉽게 끼게 되는 등의 여러 현상이 발생될 수 있다. 때문에 앞니로 인한 고민이 클 경우 치료를 미루지 않고 치과의 앞니 치아교정 치료를 통해서 치아 배열을 고르게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앞니교정을 진행해야 하는 경우는 앞니 배열 공간이 부족하여 앞니가 앞쪽으로 튀어나온 토끼 치아, 공간 부족으로 앞니가 회전되어 나비 날개 모양으로 배열된 나비 치아가 대표적인데, 이렇게 앞니가 가지런하지 못하거나 앞니 사이에 공간이 있을 경우에 부분교정 치료로 전체 치아교정 장치를 장착하지 않고 앞니 부분에만 장치를 장착하여 4~8개월 짧은 기간 내 치료가 종료되도록 하고 있다. 앞니치아교정은 주로 앞니 또는 일부 치아의 방향이 틀어지거나 돌출된 경우, 어금니 교합이 정상이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어제(24일)에 이어 이틀간 진행되고 있는 서울지방세무사회 제14대 회장 선거의 투표자 수가 2000명을 넘어서면서 코로나19로 저조한 투표율이 나올 것이라는 우려를 말끔히 씻었다. 서울 서초동 더바인 웨딩홀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는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원들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지면서 어제 1000명 이상이 투표소를 찾은 데 이어, 오늘 오후 3시 현재까지 투표자 수는 2000명을 훌쩍 넘어섰다. 최종 투표자 수와 투표율은 오후 6시 투표가 마감된 이후에 공식 집계될 예정이다. 위성팔 선거관리위원장은 “오늘 예상 외로 많은 회원들이 투표소를 찾으면서 투표자 수가 2000명을 넘어섰다”며 “최종 2300명가량이 투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위원장의 예상이 맞는다면 전체 유권자인 5667명의 회원 가운데 2300명의 투표로 예상 투표율은 40%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투표에서 승리하려면 1200표 이상을 얻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 선거는 코로나19로 인해 어제와 오늘 이틀간 등록번호 순으로 투표를 진행하고 최종 개표 결과는 내일(26일) 오후 3시 한국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서울지방세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는 19일 우이동 북한산에서 임원 단합대회를 가졌다. 고시회 임원들은 도선사에서 모여 하산 트래킹을 하며 정담을 나누고, 족구장에 모여 3개 조로 나누어 시합을 벌이고, 이후 저녁 식사와 함께 향후 행사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김범석 조직부회장이 총괄사회를 맡아 진행하였고, 장서환 이사가 조별 족구대회 심판으로 나섰다. 곽장미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늘 모임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고시회 단합과 함께 그동안 세무사법의 국회 통과를 위해 고생한 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날씨를 고려해 등산을 최소화하고 하산 시 트래킹으로 임원 간의 자연스러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족구대회와 대화시간을 통해 멋진 추억을 쌓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남은 24대 임원 임기 동안 한마음이 되어 계획된 행사들을 잘 마무리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 이금주 회장은 18일 인천지방국세청을 방문해 인천지방국세청 구진열 청장과 성실신고 확인대상 사업자의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신고 관련 성실신고 및 세정지원 등 협력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기열 소득재산세과장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먼저 이금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진열 청장 취임 이후 바로 만나 축하를 드렸어야 했는데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오늘에서야 뵙게 됐다”며 “뒤늦게나마 취임을 축하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 회장은 “지난해 6월 14일 인천지방세무사회가 창립된 이후 빠른 시간에 조직이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인천지방국세청에서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지방국세청과 인천지방세무사회가 납세협력 동반자로서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여 국세행정 발전과 납세자의 권익신장을 위해 힘을 모았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현재의 경제상황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신고 후 성실신고 사후검증인 조사건수를 축소하고, 조사에 임할 때도 납세자의 담세 능력을 감안하여 추징세액을 결정하고, 종합소득세 성실신고나 부가가치세 신고 시에도 납부기한 연장 등 가능한 많은 세제 상 혜택이 납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기호 2번 김완일 서울지방세무사회장 후보는 17일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한국세무사회 이대규 부회장, 남창현 감사,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유영조 중부지방세무사회장,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해 김 후보를 응원했다. 김 후보는 현 서울지방세무사회 자문위원인 세무법인 오성 장경상 대표세무사와 서울지방세무사회 연구이사인 이주성 나이스세무법인 대표세무사를 부회장 러닝메이트로 낙점하고 선거 운동을 벌이고 있다. 김완일 후보는 “세무사제도 발전과 회원 권익 신장의 길을 걸어온 검증된 일꾼, 든든한 일꾼, 준비된 서울회장”이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김 후보는 1997년 용산세무서를 시작으로 국세공무원으로 16년간 재직하고 1990년 제28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한 후 1993년부터 세무사의 길을 걷고 있다. 1996년 정구정 회장 시절 한국세무사고시회에 참여해 상임이사와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2002년 정은선 서울회장 집행부에서 연수이사, 2004년 송춘달 서울회장 집행부에서 연구인사를 맡았다. 2007년 본회 조용근 회장 집행부에서 연구이사를 4년간 맡으면서 매년 700명 선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유영조)는 17일 오후 2시 한국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제3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19 회계연도 결산안과 2020 회계연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정기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임원과 회직자, 수상자 등 일부 회원만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으로 열렸다. 유영조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제38회 정기총회에서 중부지방세무사회장으로 선임된 후 중부지방회가 화합하고 단합하여 강한 중부지방세무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말씀드렸고, 타 지방회나 본회에 모범이 되는 지방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회직자 워크샵이나 가을체력단련대회, 고시회에서 주최한 서울역에서의 세무사법 개악 저지 집회의 주도적 참여 등 중부회 회원의 성원에 대해 감사드린다. 남은 임기 동안 한결같이 강한 중부지방세무사회를 만들고 회원의 권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무거운 책임감으로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세무사법 개정과 관련해 “중부회원 뿐 아니라 전국의 모든 세무사들이 각고의 노력과 단합된 모습으로 세무사법의 합리적 개정을 위해 온 정성을 다했다”면서 “5월 20일 20대 국회 마지막까지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을 중심으로 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