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의 뜨락 / 전해정 하얀 눈꽃처럼 피어 사뿐사뿐 내 곁에 다가와 그윽한 꽃향기 날리더니 상큼한 바람결에 벚꽃비 되어 흩날리네 나그네의 눈길을 잡는 노오란 민들레와 앙증스러운 제비꽃 아름다운 봄의 뜨락에서 무지갯빛 꿈을 꾸며 사월의 기도를 올려본다 연인들의 마주 보는 눈빛 고마운 인연의 끈 벚꽃비 맞으며 걸어보는 사월의 뜨락에서 눈부신 봄의 향연처럼 나의 인생길도 아름답게 빛나길 빌어본다 [시인] 전해정 경남 창원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경남지회)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詩 감상] 박영애 시인 정말 시간의 빠름을 다시 한번 느끼는 요즘이다. 깜박하고 돌아서면 하루가 지나가고 있다. 그러다 달이 바뀌고 어느덧 6월 중순에 접어들었다. 일 년의 중간지점에서 지나온 시간 돌아보면 새싹이 새록새록 올라오고, 벚꽃이 피고 지고, 화려한 장미꽃이 자태를 뽐내면서 서서히 지고 있는 시간이 신기하다. 이제 능소화가 피고 질 것이고, 코스모스가 활짝 미소 지으며 반길 것이다. 무더운 여름 아름다웠던 ‘사월의 뜨락’을 되새기면서 그 향기와 함께 멋진 내일을 기대하면서 오늘을 행복으로 보낸다. [낭송가] 박영애 충북 보은군 거주 대한문학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공정거래 분야 전통의 명가로 불리는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 공정거래그룹이 플랫폼 관련 이슈에 대한 통합적인 시각을 제공하기 위해 각국 경쟁당국의 집행사례와 입법 동향, 최신 연구 등을 정리한 ‘디지털 경제와 플랫폼: 독과점, 데이터, 공정거래, 소비자 보호’를 출간했다.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우리 생활 곳곳에 진행된 디지털화로 많은 경제·사회 활동이 플랫폼을 통해서 이뤄짐에 따라 디지털 경제는 곧 플랫폼경제라고 칭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빅테크 기업이 경제·사회 부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날로 커지는 현상에 대한 우려와 대형 플랫폼의 사회적 영향력과 독과점 구조에 대한 정부 감독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플랫폼 관련 이슈에 관해 각국 경쟁당국, 업계, 법률 커뮤니티, 학계 등에서 많은 논의가 전개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플랫폼 운영자와 이용사업자간 갑을관계를 규율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온플법)이 국회에 계류 중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1월 플랫폼 운영자의 독과점 남용을 규제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 독과점 심사지침’을 제정, 시행했다. 나아가 공정거래위원회는 온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산림조합과 조합원, 산림조합중앙회 및 감독당국 실무가, 기업 관계자, 연구자와 법률가 등을 위한 총론서 산림조합법이 출간됐다. 지난 4월 ‘상호금융업법’, 5월 ‘농업협동조합법’, 6월 ‘수산업협동조합법’ 등 금융법 전문가 이상복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조합법 시리즈 네 번째 조합법 전문서다. 최근 부동산PF 대출 등 상호금융업과 상호금융기관들의 활동으로 인해 상호금융 중 하나인 산림조합도 조명을 받고 있다. 저자인 이상복 교수는 학부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변호사 출신의 금융전문 법학자로 산림조합법의 원리와 실제 적용을 책에 담았다. 제1편에서는 산림조합법의 목적과 성격, 산림조합법 관련 법규, 산림조합 예탁금에 대한 과세특례 등으로 구성됐다. 제2편 조합에서는 설립, 신용사업 등 주요업무, 진입규제, 조합원, 출자, 지배구조, 사업, 건전성규제 등을 살펴볼 수 있으며, 제3편 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는 설립, 회원, 출자, 지배구조 등을 조명했다. 제4편 중앙회에서는 설립, 회원, 출자, 지배구조, 사업, 건전성규제 등, 제5편에서는 감독, 검사 및 제재 등을 짚었다. 특히 주목해서 볼 것은 산림조합법, 동법 시행령, 동법 시행규
바라기 / 송근주 바라는 것이 많은가 봐 이것도 바라고 저것도 바라고 해를 바라고 달을 바라고 내가 바라는 것이 많은가 봐 이것저것 바라고 바래도 해바라기가 처음 바라기인가 봐 해를 바라봐도 해는 하늘에 언제나 있는데 바라기하지 않아도 나를 알아서 찾아와 주는데 굳이 해바라기를 안 해도 되는데 내가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가봐 [시인] 송근주 서울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대한문인협회 정회원(서울지회)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저서 : 시집 <그냥 야인>, <뭔 말이야>, <살아 있다>, <움직여라> [詩 감상] 박영애 시인누군가를, 무엇인가를 바라기를 하면서 산다는 것은 행복이면서 기쁨이기도 하지만, 외로움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때로는 내가 원하지 않아도 바라기를 하지 않아도 때가 되면 볼 수 있고 만날 수 있는 것이 있는가 하면, 보고 싶어도 간절히 원해도 볼 수 없고 이루어지지 않음도 있기 때문이다. 살아가면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어느 순간 그렇지 않을 때가 오면 우리는 그 당연했던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번 코로나19 감염병을 통해서 절실하게 느꼈다. 살아가면서 내 욕심에 앞서 너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꽃의 화가, 꽃의 시인으로 유명한 서양화가 이인재 화백이 지난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조형아트서울’에 참가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서양화가 이인재 작가는 당진 출신으로, 어릴 적 고향에서 보았던 들꽃과 야생화들을 원색적으로 화려하고 감각적인 색채로 표현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졌다. 그는 2007년 한국미술협회 초대작가상을 수상하고, 같은 해 뉴욕세계미술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인재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 디자인학부, 미술대학원 현대미술 최고위과정을 수료하고 서울, 독일, 스위스, 일본, 미국 등 에서 20여회의 개인전 및 초대전을 가졌고, 150여회 의 단체전에 참가한 바 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와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강원도 속초시의 아남프라자에서 작업실과 별하 갤러리를 운영하며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조형아트서울’에서는 이인재 화백의 대표작인 '들꽃'을 비롯하여 ‘명상’, ‘여인’, ‘봄의왈츠’, ‘가을’, ‘꽃의향연’ 등 1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그의 작품은 향토적 색채와 원색의 균형을 잘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며, 자연과 인간을 탐구하고 동화 같은 이상향을 그려내, 도시에서
(조세금융신문=김대중 골프앤파트너 대표) 톰의 아버지 존(John)은 방직공이다. 그래서 [그림1]과 같은 방직공의 집(Weaver’s Cottage)에서 태어났다, 톰이 태어난 곳을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빈센트 반 고호가 1884년에 그린 A Weaver’s Cottage를 참고하면 톰의 어려운 성장 환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의 집은 세인트 앤드류스 골프장 바로 근처였고, 세인트 앤드류스는 아주 가난한 동네였다. 과거의 영광만이 남아 아무도 찾지 않는 곳이지만, 골프장만이 과거 영광을 대변해 주고 있는 도시가 바로 세인트 앤드류스였다. 톰의 아버지 존은 마을에서 유명한 방직공이지만, 존의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골프장캐디를 했었고, 골퍼이기도 하다. 당시에 방직공은 아주 유망한 직업이었기 때문에 톰도 아버지를 따라 방직공이 되었을 수도 있었지만, 골프를 아주 어린 나이부터 자연스럽게 접해 온 톰에게 골프장이 놀이터이자, 골프 자체가 놀이였다. 세인트앤드류스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골프 클럽을 잡았고, 톰은 5살에 교육을 받기 시작했지만, 공부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고, 6살 무렵부터 골프를 치고 놀았다고 한다. 톰도 그의 아버지, 할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수협은 수산업과 관련하여 뗄레야 뗄 수 없는 상호금융기관이면서 여수신이 가능한 금융기관(비은행예금취급기관)으로서 사회 곳곳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이상복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경제학 전공의 변호사 출신 금융전문 법학자로서 이론과 실무를 담은 상호금융업법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는 가운데 〈신용협동조합법〉과 〈농업협동조합법에 이어 그 세 번째 저서인 <수산업협동조합법>을 출간했다. 이상복 교수는 법제도와 간단한 실사례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행정의 골조가 되는 법제도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그 의미와 작동원리를 설명한다. 또한, 행정에서 법제도가 어떻게 순환하고, 행정 과정에서 법에서 쓰여져 있지 않은 모세혈관까지 구성하는지 법에서 말하지 않는 이면을 중점적으로 조명한다. 법조문 순서에 구애받지 않고 전체적 이해를 위해 수산업협동조합법뿐만 아니라, 동법 시행령, 동법 시행규칙, 상호금융업감독규정, 상호금융업감독업무시행세칙상의 주요 내용을 두루 살펴보며 이와 관련한 수산업법 사안을 짚는다. 뼈대가 되는 대법원 판례는 물론 대부분 사건이 종결되는 하급심 판례를 살폈다. 실제 재판은 대부분 하급심에서 끝난다. 대법원에서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네 / 송태봉 어제는 이 겨울바람에 흩어졌고 내일을 기다리는 지금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구나 내일의 나에게 오늘이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천금이 아깝지 않을 그날인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구나 오늘과 다른 내일을 위해 공부에 열중하는 학생에게도 끝없는 사랑을 약속하는 연인들에게도 가족의 행복을 위해 가히 없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 부모에게도 다시 한번만 돌이키길 원하는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네 이기적인 나의 오늘일 수도 아님 이타적인 하루일 수도 또 상념에 쌓여 지나버린 어제를 안타까워하며 가장 젊은 오늘을 보내지는 않았을까나 하얀 눈이 사락사락 사랑을 속삭이는 겨울밤에는 바람이 전하는 노래를 들으며 장작불의 춤사위를 감상하며 후회 없이 살아온 오늘을 사념하다 문득 아!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었구나! [시인] 송태봉 서울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대한문인협회 정회원(경기지회)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詩 감상] 박영애 시인 오늘이라는 시간은 매일 지나가도 또다시 오는 것 같지만, 결국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이다. 그 오늘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좀 더 밝은 내일이 있을 것이고 후회 없는 어제가 있을 것이다. 송태봉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노작홍사용문학관(관장 손택수)은 6월 1일 정지아 작가를 초청해 노작인문강좌를 연다. 정지아는 '삶이 소설이 되기까지: 아버지의 해방일지' 강연에서 구례라는 공간과 구례 사람들이 자신의 장편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에 미친 영향에 관해 이야기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서울시설공단은 을지로 지하보도구간에서 운영하는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 대관 신청을 다음 달 23일까지 받는다.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는 지하철 2호선 을지로4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의 지하보도 벽면에 조성된 230㎡ 규모의 전시 공간이다. 사진, 삽화 등 A3 용지 크기의 평면시각예술작품 40점가량을 2주간 전시할 수 있다. 대관 가능 기간은 7∼12월이고 공단 홈페이지에서 대관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gha@sisul.or.kr)로 보내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눈색이꽃 / 정병윤 교만도 허세도 가슴 통증으로 물들었던 동안거에 사방이 정적으로 흐르는 중력인 양 내 눈의 중심에 멈춰있다 지우고 싶던 시간을 덧얼음으로 가두고 하얀 눈에 시간을 맡긴 채 남은 체온으로 덮었던 응어리의 시간을 해금 소리로 잘라본다 시나브로 흔들던 잔바람이 겨울 동안 떨고 있던 꿈 몇 점을 깨우고 뼈 녹이는 공명통이 천공을 지나고서야 땅속의 고요함이 껍질 벗는다 봄의 길목 흥으로 몸부림칠 때 가슴 열어 휙 던지는 향기 솟구치는 봄이 두 발로 걸어온다 [시인] 정병윤 서울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詩 감상] 박영애 시인 봄이 오는가 싶더니 어느새 훌쩍 떠나가고 여름의 길목에 서 있다. 소리소문없이 시간은 흘러가고 계절의 변화는 때마다 찾아온다. 그 과정에서 피고 지는 꽃과 돌고 도는 자연 앞에서 삶을 반추해 본다. 우리의 삶을 돌아볼 때 돌고 도는 계절과 참 많이 흡사하다. 시리고 추운 겨울이 지나면 다시 새 생명이 움트는 봄이 오듯이 지금의 삶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이 시기를 잘 견디고 이겨내면 또 좋은 날이 올 것을 희망해 보는 오늘이다. [낭송가] 박영애 충북 보은군 거주 대한문학세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세종문화회관은 9월 8∼9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오페라 '카르멘'에 참여할 시민예술단 15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오페라단이 야외 특설무대에서 전문 성악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무료 공연으로 기획했다. 모집 분야는 합창(100명)과 무용(50명)이며 7월5일까지 이메일(scbooking@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합창 신청단체는 'Carmen Les Voici!'(march of toreadors and chorus) 합창 영상을, 무용 신청단체는 플라멩코 등의 군무영상을 지원서와 함께 내야 한다. 기타 문의는 ☎ 02-399-1067로 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등성이 고갯길_박기숙 산등성이 고갯길을 나 혼자 걸어간다 벌목 당한 소나무들이 산 위에서 이리저리 굴러다니고 있다 비로봉 정상을 향하여 있는 힘을 다하여 지팡이를 짚고 꼬불꼬불한 좁은 길을 걸어간다 포기하지 말자고 혼자 굳게 다짐하며 산등성이 고갯길을 올라가고 있다 다시 한번 두 다리와 두 팔에 힘을 주고 정상을 향해 열심히 산행하고 있다 어디선가 산 뻐꾸기가 뻐꾹뻐꾹 노래한다. [시인] 박기숙 경기 수원 거주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저서) 기다림이 머문 자리 [詩 감상] 박영애 시인 산행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에 그대로 멈추고 싶을 때가 있다. 그 순간에 멈추지 않고 끝까지 걸어가면 목표지점이나 정상에 도달할 수 있는 기쁨과 쾌감 해냈다는 성취감을 마음껏 맛볼 수 있다. 하지만 멈추고 다시 일어서지 못하면 다 올라가지 못한 부분에 대해 아쉬움이 내내 남게 될 것이다. 우리의 삶 또한 그렇다. 지치고 힘들어 멈추고 싶을 때 다시 힘을 내어 걸어간다면 또 다른 행복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오르고 내림이 반복되듯 그 과정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은 많이 달라질 것이고 지금의 내가 서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오십대에 진입한 사람들이 인생의 방향을 재설정하고 삶의 목적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지침서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다양한 주제와 고민에 대해 성경을 기반으로 한 해답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위로를 전해준다. 책의 저자 이일화 목사(세무사)는 오십대의 다양한 이슈들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며, 성경에서 유익한 인생 교훈을 찾아내고 이를 실제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성경을 인용하며 오십대의 가족과 인간관계, 직업과 경력, 노후 준비, 건강과 웰빙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실제 사례와 예시를 통해 독자들이 성경을 통해 자신의 문제와 고민에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오십대의 변화와 도전에 대응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향을 안내한다. "<오십, 성경에서 길을 찾다>"는 오십대에 직면한 독자들을 위한 필독서로 소개된다. 이 책은 성경의 지혜와 안정적인 가치를 바탕으로 하여 삶의 변곡점에서 올바른 선택과 방향을 찾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지침서는 오십대의 독자들에게 실용적인 조언과 지혜를 제공하며, 삶의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은평문화재단(이사장 김미경)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패밀리위크 <댄싱뮤지엄> 공연을 오는 13일 오후 2시, 은평문화예술회관 1층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댄싱뮤지엄>은 서울발레시어터가 세계 명화와 클래식, 연극을 발레와 엮어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공연이다. 공연 배경은 세상의 모든 미술작품을 상상으로 불러낼 수 있는 신비한 미술관이다. 그림 속 캐릭터가 살아나 움직이고 아름다운 발레리나들의 화려한 춤을 감상 할 수 있다. 무대를 채운 미디어아트는 클래식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 해 교육적 의미를 전달함과 동시에 유쾌한 웃음과 감동까지 선사 할 예정이다. 은평문화재단은 5월, 기획공연 ‘패밀리 위크 <댄싱뮤지엄>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공연 문화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본 공연은 48개월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