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CSA 코스믹이 15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21일 CSA 코스믹은 전날 공시를 통해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5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1주 당 액면금액 200원의 기명식 보통주 15주를 동일한 액면금액 보통주 1주로 무상병합하는 것이 골자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기존 145억원에서 약 10억원으로 감소한다. 발행주식수는 7235만3269주에서 482만3551주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4월 15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5월 7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로지시스가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21일 로지시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15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15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닥 상장사 이퓨쳐가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21일 이퓨쳐는 전날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25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9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하이드로리튬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21일 하이드로리튬은 전날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발행가액은 1972원으로 배정 대상자는 세진씨아이, 우종수씨 등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센서뷰가 5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21일 센서뷰는 전날 공시를 통해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감액하는 5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기존 258억2464만8000원에서 51억6492만9600원으로 감소할 예정이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4월 10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4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케이씨티가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21일 케이씨티는 전날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8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14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케이씨에스가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케이씨에스는 20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18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22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신화콘텍이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신화콘텍은 20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5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5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인터엠이 4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인터엠은 20일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4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예상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다. 인터엠 관계자는 "자기주식은 취득 완료 후 일정 기간 내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피 상장사 신성이엔지가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다. 신성이엔지는 20일 공시를 통해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위해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성이엔지 측은 이로써 액면가는 기존 500원에서 5000원으로 조정되며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2억584만8151주에서 2058만4815주로 감소할 예정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피코그램이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피코그램은 20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10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18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미국 증시 하락과 이란 공습 우려 등 대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처음으로 5800선을 넘어섰다. 전날 급등했던 코스닥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0.35% 오른 5696.89에 출발한 뒤 상승폭을 키워 오후 들어 5800선을 돌파했고 장중 한때 5804선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날 5700선을 처음 넘어선 데 이어 하루 만에 기록을 또다시 갈아치운 것이다. 전날 밤 뉴욕 증시가 인공지능(AI) 투자심리 위축과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으나, 국내 증시는 이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다. 설 연휴 중 증시를 떠났던 자금이 재유입되며 누적된 매수 수요가 한꺼번에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관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도에 나선 가운데 기관이 1조원 넘는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이끌고 있다. ◇ AI·반도체에 집중되는 ‘선별적 강세’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주의 흐름이 엇갈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소폭 약세를 보이며 19만원선 아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브랜드 밸류 크리에이션 기업 에스팀은 수요예측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인 8천500원으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스팀에 따르면 지난 9~13일 진행된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263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335대 1을 기록했다. 전체 참여 기관 중 약 99.9%(가격 미제시 포함)에 해당하는 기관이 공모가 희망 범위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 이번 수요 예측 결과를 반영한 총 공모 금액은 약 153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738억원이다. 에스팀은 오는 23~24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거쳐, 다음 달 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지난해 말 기준 개인투자자 및 금융투자업자의 미국 ETF 상위 100개 종목 투자액이 421.75억 달러(약 61조 5459억원)로 직전연도 대비 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8일 한국예탁결제원과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미국 상장 ETF 상위 100개 종목 투자 금액(보관잔량 기준)은 ▲2021년 118.60억 달러 ▲2022년 109.84억 달러 ▲2023년 172.64억 달러 ▲2024년 275.64억 달러에 이어 지속 증가한 것으로, 5년 만에 약 3.5배 확대된 수치다. 특히 레버리지 ETF 투자가 빠르게 늘어났다. 레버리지 상품은 기초지수 변동폭을 확대 추종하는 데 전형적인 고수익 고위험 상품이다. 미국 ETF 운용사 ProShares의 ‘ProShares UltraPro QQQ(TQQQ)’ 투자 규모는 2021년 13.32억 달러에서 2025년 34.23억 달러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Direxion의 ‘Direxion Daily Semiconductor Bull 3X Shares(SOXL)’는 4.27억 달러에서 30.03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KB금융그룹은 19일 100% 그룹 자본으로 약 1조 원 규모의 'KB국민성장인프라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KB금융지주에 따르면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KB라이프생명 등 주요 계열사가 출자하고 펀드 운용은 KB자산운용이 맡는다. 주요 투자 대상은 ▲ 지역 균형성장 사회간접자본(교통·환경·사회적 인프라 등) ▲ 디지털 인프라(AI 데이터센터·AI 컴퓨팅센터 등) ▲ 에너지 인프라(반도체 클러스터 집단에너지·에너지 고속도로 등) ▲ 재생에너지 대전환(태양광발전·풍력발전·수소연료전지 등) 등 국내 인프라 개발·건설·운영 사업이다. KB금융지주 관계자는 "이 펀드가 금융권의 SOC 분야 장기 투자를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첨단 전략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지방과 중소기업,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의 본질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