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날에 / 김양해 간발의 차이로 아슬하게 비껴가던 희망을 간절하게 부여잡고 너에게 간다 누구에게도 줄 수 없는 너의 지난 시간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아 결코 돌아갈 수 없는 어제는 훌훌 벗어 버리자 이미 늦었을지 모를 스쳐 가는 순간들 다만 그 순간을 함께 하는 거다 떠나버린 것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것 아직도 남아있는 나의 모든 시간을 너에게 보낸다. [시인] 김양해 경기 포천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시감상] 박영애 세월이 흘러갈수록 지난 시간이 더 그립고 함께했던 소중한 사람이 더욱 보고 싶어진다. 살아갈 날 보다 살아온 시간이 더 많다면 더욱 그렇다. 지난 시간은 아무리 후회해도 또 아쉬워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지나간 것에 너무 아파하고 집착하기도 한다. 과거를 다시 돌릴 수 없다면 주어진 지금이라는 시간에 충실하고 더 좋은 날을 꿈꾸며 행복을 만들어가는 것이 지혜롭고 현명할 것이다. 훗날에 누군가가 나를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하며 미소짓게 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 참 멋지게 살아온 삶일 것이다. [낭송가] 박영애 충북 보은군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창작스튜디오놀자는 국립해양과학관과 함께 ‘2021 국립해양과학관 UCC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해양문화(예술, 안전)부문과 ▲국립해양과학관 전시관 홍보부문으로 주제를 나누어 실시하는 이번 공모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5분 이내 영상으로 광고, 다큐멘터리, 뮤직비디오, 영화, 플래시몹 등 장르 제한은 없다. UCC영상을 해시태그 2개(#국립해양과학관, #국립해양과학관UCC공모전)와 함께 올린 뒤, 참가 신청서와 UCC영상을 4월 30일까지 창작스튜디오 놀자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3월 29일 부터 4월 30일 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창작스튜디오 놀자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국립해양과학관은 제출된 UCC출품작 중 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상장과 상금을 지급하고, 국립해양과학관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임경화 대표는 “이번 공모전이 해양교육전문기관으로서 국립해양과학관을 널리 알리고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용한 이름자 알아보자 예절가르칠 미 ‘아름다울 미,美’ 이 이름자는 작명 전문가라면 당연히 불길한 이름자라거나 불용한자로 취급하는데 사치를 불러오고 유흥을 좋아하게 만들며 재물이 뿔뿔이 흩어지게 하고 쓸데없는 이성의 접근이 빈번하게 생기도록 한다. 이러한 현상은 50대 중년 이전에 이미 그런 현상이 많이 발생한다. 각각의 이름자에 들어있는 향기가 좋은 방향으로 이끌림을 주려면 상형문자 중 한자만큼의 좋은 영향력을 가진 자가 어디 또 있으랴. 현재 대법원 인명허락 한자에서 ‘미’ 이름자 중에는 ‘예절가르칠 미,躾’ 이름자가 ‘미’ 이름자를 사용하려는 여성분에게는 가장 추천할 만한 이름자이다. 다만, 사주 구성상 여성매력도가 아주 높은 여성은 ‘미’ 글자 자체를 쓰지 않음이 좋고 반대로 너무 영혼이 맑아서 수녀님을 만났을 때의 그런 느낌이 있다면 살짝 향수를 뿌리 듯 ‘예절가르칠 미,躾’ 이름자를 추천한다. 혼후할 운 훌륭한 이름을 사용하면 이름에는 대단한 자기 암시 효과가 있으며 좋은 의미를 최면 효과까지 있다.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까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 상기 ‘혼후할 운,惲’ 이름자는 더 자세히 풀자면, ‘온화하고 인정이 두텁다, 서
요즘 사람 셋만 모이면 나오는 공통의 화젯거리가 부동산과 주식입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집콕이 늘어나면서 특히 언택트, 비대면 관련종목이 많이 사들 여지고 있다 합니다. 주택자금 마련을 위해 주식거래를 하고, 그 주식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출도 서슴지 않습니다. 주택구입을 위한 ‘영끌’이라는 단어는 이미 식상해진지 오래입니다.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이 불붙듯 달아오르면서 증권사에 낸 개인 빚은 지난 1년 동안 10조원에 달하고, 마이너스 통장개설도 늘었다는데 특히 20~30대의 마이너스 통장금액은 4조가 훌쩍 넘었습니다. 돈, 선의 화신이 될 수도 있고 악의 뿌리가 될 수도 있는 영물입니다.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는 것을 보면 마치 생명이 있는 듯 느껴지기도 합니다. 더 얻기 위해 심사숙고하며 투자했으니 예상대로 그대로 벌어들이면 좋겠지만, 자칫 조금이라도 잃게 된다면 그 안타까움은 이루 말할 수 없겠죠. 베토벤의 잃어버린 동전 이 음악에 대해서는 비화가 있답니다. 베토벤이 어느 날 동전 한 닢을 잃어버렸는데, 그 한 닢을 찾기 위해 구석구석 뒤졌답니다. 카펫도 들춰보고 가구도 옮겨보고 쉽게 나타나지 않는 동전을 찾아 이리저리 헤매고... 하지만 동
봄을 기다리며 / 배삼직 겨울이 아무리 춥다 해도 봄은 좌절하지 않고 희망의 땅에 씨를 뿌리고 세찬 바람에 맞서서 꽃피울 준비를 한다. 방황의 늪이 아무리 깊다 해도 굴하지 않는 생명력으로 억눌린 자유를 향한 갈망으로 해방의 봄을 깨우리라! 언제나 굳은 기개로 패기와 열정을 잃지 않는 매화 향기처럼 겨울을 나고 꽃대 밀어 올리는 봄을 맞이하소서! 눈꽃 사이로 피어나는 동백꽃 열정으로 애기 동백의 환상을 키우는 겨울 지나면 따뜻한 봄의 화신이 찾아오리니 그대 절대로 희망을 버리지 마소. [시인] 배삼직 서울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시감상] 박영애 꽃이 피는 것이 질투가 났는지 꽃샘추위가 어김없이 찾아왔다. 시린 겨울 잘 견디고 이제 막 피어나는 꽃이 다시 한번 넘어야 할 시련이다. 하지만 괜찮다. 그 시간을 잘 견디고 이겨낼 것을 알고 있기에 마음으로 힘차게 응원한다. 그래서 그 꽃망울들이 활짝 핀 꽃으로 다가오는 봄이 더욱 설레고, 아픔의 시간을 잘 이겨낸 꽃이 참 아름답고 예쁘다. 지금 우리의 삶도 고된 시간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잘 이겨내길 바라면서 ‘봄을 기다리며’ 희망찬 시향과 함께 우리의
최근 김민철 야나두 공동대표가 쓴 에세이집인 ‘야, 너두 할 수 있어’를 읽었다. 김민철 대표는 에듀테크 기업 ‘야나두’를 창업하고 유명한 기업으로 발전시킨 청년 기업인이다. 지난 1월 에 출간된 ‘야, 너두 할 수 있어’에는 김민철 대표의 성공 노하우가 가득 적혀 있다. 김민철 대표는 성공하기 전에 고생을 많이 했다. 대단한 학벌도 없는 사람이다. 그는 창업 시도를 27회하고 24번 실패했다. 김민철 대표는 자신의 저서에서 자신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평범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야, 너두 할 수 있어’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평범한 사람’이 모은 성공 노하우가 들어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요 문장을 몇 개 소개하겠다. ▲ 내가 좋아서 하는 일에 선한 의미가 담겨 있으면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 목표가 없으면 성공도 실패도 없다 ▲ 목표에 대한 간절함을 가지는 좋은 방법은 목표를 종이에 쓰고 아침 저녁으로 읽어보는 것이다 ▲ 운명을 바꾸려면 습관을 바꾸면 된다 ▲ 소망이 실제 이루어질지는 소망이 이미 이루어졌다고 얼마나 강력하게 믿느냐에 달려있다 ▲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행동할 때 큰 성장이 일어난다 성공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김민철 대표가 쓴 ‘야,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로나19 속에서도 인천금융고가 이제 갓 입학한 신입생을 위해 마련한 진로캠프 ‘빅 히어로 프로젝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금융고등학교(교장 김현정)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교 내에서 ‘자기탐색-자기이해-직업탐색-진로준비-진로설계’의 5단계 과정으로 진행된 진로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게임형식을 빌어 진행된 이번 진로캠프는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냈다는 평가다. 마음을 연 교장의 특강, 개인의 비전 발표, 담임선생님과 함께하는 ‘히어로 발대식’ 등은 특히 신입생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인천금융고는 신인생들이 고등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긴장과 두려움을 없애는 데 도움을 주는 한편, 자기주도적으로 미래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김현정 인천금융고 교장은 “고등학교에 입학하면 다양한 이유로 학교생활에 자신감이 떨어져 제대로 꿈을 펼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다”면서 “우리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면서 스스로 인생의 빅 히어로가 되라는 의미에서 ‘빅 히어로 프로젝트’라 이름을 붙여 캠프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인천시 남동구에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조세금융신문(대표 김종상)과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이사장 박선희, 이하 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이 세무회계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전문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2일 오후 6시 20분 경기도 의정부 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 사무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재단 평생교육원 학생 및 지역내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적극 협력키로 하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서에 사인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조세금융신문과 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은 지역내 일자리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한다. 재단은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자격증 과정 개발과 운영을, 조세금융신문은 홍보 및 마케팅, 취업 알선 등 맡은 전문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조세금융신문은 수요가 있을 경우 창업 연계 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상 조세금융신문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세무‧회계‧금융 분야의 폭넓은 인프라가 장점인 조세금융신문은 홍보, 마케팅의 플랫폼 역할을 함과 동시에 구인‧구직 등 우리가 강점인 부분에 매진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이 1년 후에는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용운 교육복지문화
<연재순서> 1. 캐디는 무슨 일을 할까? 2. 그래서 얼마나 벌까? 3. 골프장에서 캐디가 정말 필요한 이유? 4. 왜 캐디가 부족할까? 5. 캐디에도 종류가 있다. 6. 어떻게 하면 캐디가 될까? 7. 캐디교육의 새로운 트랜드(Trend): 인턴 캐디 제도 8. R&A 골프 룰(Rule)로 본 캐디 9. 캐디가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골프 룰(Rule) 10. 캐디는 언제부터 있었나? 11. 역사적으로 캐디의 역할은 어떻게 바뀌었나? 12. 최초의 캐디는 누구일까? 13. 가장 유명한 캐디는 누구일까? 14. 캐디 고용보험 시행이 골프장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15. 앞으로 캐디가 나아갈 방향은? (조세금융신문=김대중 골프앤 공동대표) 6. 법률 개정에 따른 고용의 변화 지금까지 골프장과 캐디를 바라보고 있는 시선들을 비교적 객관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학계, 법조계, 국가인권회, 연구소 등의 논문과 판례를 인용하였다. 다양한 의견들을 정리하면서, 내려진 결론은 하나로 귀결되었다. 캐디의 신분의 관한 것으로, 캐디가 임금을 목적으로 골프장운영자와
< 연재순서> 1. 캐디는 무슨 일을 할까? 2. 그래서 얼마나 벌까? 3. 골프장에서 캐디가 정말 필요한 이유? 4. 왜 캐디가 부족할까? 5. 캐디에도 종류가 있다. 6. 어떻게 하면 캐디가 될까? 7. 캐디교육의 새로운 트랜드(Trend): 인턴 캐디 제도 8. R&A 골프 룰(Rule)로 본 캐디 9. 캐디가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골프 룰(Rule) 10. 캐디는 언제부터 있었나? 11. 역사적으로 캐디의 역할은 어떻게 바뀌었나? 12. 최초의 캐디는 누구일까? 디는 언제부터 있었나? 13. 가장 유명한 캐디는 누구일까? 14. 캐디 고용보험 시행이 골프장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15. 앞으로 캐디가 나아갈 방향은? (조세금융신문=김대중 골프앤 공동대표) 5. 골프장업계 3자의 법률적 관계 캐디와 골프장업계 3자와의 법률적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서 다양한 논문과 관련 판례를 참고하여 정리하였다. 특히 아래 정리 사항은 대법원 2014. 2. 13일 선고 사건번호 2011다78804 및 이 판결의 원심 서울고법 2011. 8. 26일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플루트아트센터의 일곱번째 리사이틀 시리즈로 서울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세대의 교수인 윤혜리, 이예린, 조성현 세 명의 플루티스트가 모여 함께 연주한다. 오는 2021년 3월 13일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훌륭한 교육자로서 뿐만 아니라 국내를 대표하는 세 명의 플루트스트인 만큼 개개인의 연주력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세계적 권위의 제네바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3위에 입상하며, 한국 관악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윤혜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일찍이 국제 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로 자리매김한 연주자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인 이예린은 관악 부문에서 최초로 순수 국내파 재학생들을 최고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시키는 쾌거로 능력을 인정받으며, Tli실내악 축제 예술감독등 폭 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독일 쾰른 필하모닉의 종신 수석 플루티스트를 역임한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의 조교수인 조성현은 세계 유수의 국제 콩쿠르를 석권하고, 국내외로 종횡무진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공연 첫 시작은 이예린 교수의 고다르의 세 개의 모음곡, 타파넬의 환상
< 연재순서> 1. 캐디는 무슨 일을 할까? 2. 그래서 얼마나 벌까? 3. 골프장에서 캐디가 정말 필요한 이유? 4. 왜 캐디가 부족할까? 5. 캐디에도 종류가 있다. 6. 어떻게 하면 캐디가 될까? 7. 캐디교육의 새로운 트랜드(Trend): 인턴 캐디 제도 8. R&A 골프 룰(Rule)로 본 캐디 9. 캐디가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골프 룰(Rule) 10. 캐디는 언제부터 있었나? 11. 역사적으로 캐디의 역할은 어떻게 바뀌었나? 12. 최초의 캐디는 누구일까? 13. 가장 유명한 캐디는 누구일까? 14. 캐디 고용보험 시행이 골프장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15. 앞으로 캐디가 나아갈 방향은? (조세금융신문=김대중 골프앤 공동대표) 4. 노동 3권의 부활 앞에서 법원의 판시를 살펴본 결과 캐디의 근로자성은 근로기준법상에서는 부정된 사례가 많은 반면, 노동조합법상에서는 근로자로서 인정된 사례가 많았다. 그렇다면, 노동조합법상 근로자가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대한민국 헌법 제2장은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 관한 것으로, 제33조 제1항 ‘근로자
<연재순서> 1. 캐디는 무슨 일을 할까? 2. 그래서 얼마나 벌까? 3. 골프장에서 캐디가 정말 필요한 이유? 4. 왜 캐디가 부족할까? 5. 캐디에도 종류가 있다. 6. 어떻게 하면 캐디가 될까? 7. 캐디교육의 새로운 트랜드(Trend): 인턴 캐디 제도 8. R&A 골프 룰(Rule)로 본 캐디 9. 캐디가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골프 룰(Rule) 10. 캐디는 언제부터 있었나? 11. 역사적으로 캐디의 역할은 어떻게 바뀌었나? 12. 최초의 캐디는 누구일까? 13. 가장 유명한 캐디는 누구일까? 14. 캐디 고용보험 시행이 골프장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15. 앞으로 캐디가 나아갈 방향은? (조세금융신문=김대중 골프앤 공동대표) 3. 89구9762 1989년은 국외 여행이 완전 자유 화되었고, 서울지하철노조의 파업으로 2주일동안 1호선을 제외한 전 구간이 운행 중단되어 노조원 6명이 해임되었으며, 최저임금제도를 10인 이상 모든 산업체로 확대하는 시행령 개정안이 확정되었던 해다. 국외로는 중국의 천안문 사태와 베를린 장벽이 붕괴되고, 폴
<연재순서> 1. 캐디는 무슨 일을 할까? 2. 그래서 얼마나 벌까? 3. 골프장에서 캐디가 정말 필요한 이유? 4. 왜 캐디가 부족할까? 5. 캐디에도 종류가 있다. 6. 어떻게 하면 캐디가 될까? 7. 캐디교육의 새로운 트랜드(Trend): 인턴 캐디 제도 8. R&A 골프 룰(Rule)로 본 캐디 9. 캐디가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골프 룰(Rule) 10. 캐디는 언제부터 있었나? 11. 역사적으로 캐디의 역할은 어떻게 바뀌었나? 12. 최초의 캐디는 누구일까? 13. 가장 유명한 캐디는 누구일까? 14. 캐디 고용보험 시행이 골프장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15. 앞으로 캐디가 나아갈 방향은? (조세금융신문=김대중 골프앤 공동대표) 2. 법안의 실체적 영향 (세법과 보험료에 관한 분석) 고용보험 의무화가 골프장과 캐디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지에 관해서 실체적 접근을 해 보려고 한다. 국세청 홈페이지(www.hometax.go.kr)에 들어가서, 상단 메뉴 바 조회/발급 à 기준 조회 à 기준(단순)경비율(업종코드)에 들어가서 ‘골프장캐디’를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인천시설공단(김영분 이사장) 인천청소년 수련관(한기성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청소년활동 공백을 해소하기 위하여 인천교육사랑회(문인화가 봄날이상연 대표)와의 업무협약에 따른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겨울특강은 13~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제목은 "(진)짜로 니가 원하는 길(로)~ 집콕 꿈 여행~ "이며, ▷엄마화가와 함께 떠나는 꿈 여행(인천교육사랑회 대표, 문인화가 봄날 이상연) ▷방송작가가 궁금해? 들어봐! 들어와!(TBN경인교통방송 방송작가 유예진) ▷찐! 음악의 세계 “도레미" (인천청소년교향악단 지휘자 김용호) 등 3개의 주제로 진행된다. 각 분야의 현직 전문 예술가를 통해 직업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평소 궁금한 점을 질의응답을 통해 듣는 형식으로 구성되며 2월 16일(화)~18일 (목) 3일간 총 45명의 청소년들이 비대면(온라인)으로 참여하게 된다. 참가신청은 인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2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 마감되었으며,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한다. 김영분 이사장은 “겨울방학 중에도 돌봄 및 교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