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유튜브와 치지직에서 활동하는 인기 버추얼 밴드 '스코시즘'의 팝업스토어를 오늘(30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스코시즘은 멤버 전원이 한국인으로 구성된 J-POP(제이-팝) 버추얼 밴드로, 올해 버추얼 유튜버 라이브 시청자 수 1위를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강남점 지하 1층 특설 행사장에 마련된 팝업스토어에서는 신규 일러스트 굿즈를 처음 공개하며, 포토존과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콘텐츠·이벤트도 연다. 구매금액 3만원당 사은품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젊은 고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귀멸의 칼날', '2025 MAMA AWARDS'(마마 어워즈), '피너츠 75주년', '오징어게임 시즌 3' 등 30여개 이상의 콘텐츠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 허제 신세계백화점 아트사업담당 상무는 "앞으로도 익숙한 캐릭터, 재미있는 콘텐츠를 담은 팝업스토어를 선보여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백화점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마트는 새해 첫날인 1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통큰데이' 행사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통큰데이'는 신선·가공 먹거리와 생활필수품 등 전 카테고리에서 최저가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로, 황금연휴 등 특정 시기에 진행하던 것을 내년부터는 월 1회 정기적으로 열기로 했다. 새해 첫 행사 대표 상품은 찜갈비, 1등급 한우 등심, 끝돼 삼겹살·목살, 활 대게 등으로 반값 혜택을 제공한다. 떡국떡과 냉동만두, 계란 등 떡국 재료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외에도 감귤, 딸기, 토마토, 브로콜리, 콜라비 등 과일·채소와 가공식품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또 병오년 콘셉트의 '1865 카베르네 소비뇽 적토마 에디션'을 엘포인트 회원에게 2만원대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중 하루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월별 할인 쿠폰이 담긴 '통큰 캘린더'를 증정하는 등 신년맞이 이벤트도 진행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통큰데이'는 고객의 일상 속 장보기 부담을 낮추는 롯데마트·슈퍼의 대표 행사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라며 "새해 첫 '통큰데이'를 시작으로 매달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조세금융신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현대벤디스가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된 지 3년 만에 거래액을 두 배로 늘리는 등 인수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현대벤디스는 29일 올해 거래액이 1천8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는 인수된 해인 2022년의 연간 거래액 976억원의 약 두배에 이른다고 밝혔다. 고객사는 인수 당시 1천700여개에서 올해 3천300여개로 늘었고, 제휴사는 3만3천여곳에서 6만5천여 곳으로 각각 곱절 수준으로 증가했다. 현대벤디스는 지난 2014년 모바일 식권 플랫폼 '식권대장'을 출시하며 국내 최초로 모바일 식권 시장을 개척한 회사로 2022년 11월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됐다. 현대벤디스는 지난해 첫 연간 흑자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도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현대벤디스는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된 이후 기업 신뢰도 개선과 계열사 간 시너지가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대기업 고객사는 2022년 110곳에서 올해 210곳으로 늘었고, 거래액 비중도 21.6%에서 40.4%로 확대됐다. 현대벤디스는 내년 거래액 목표를 2천억원으로 설정하고, '문자대장'(기업메시징 설루션)·'퀵대장'(기업전용 퀵서비스)·'의무교육대장'(5인 이상 사업장 대상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현대백화점은 27일 기준 판교점이 연매출 2조원을 돌파, 지난 2015년 8월 개점 10년 4개월 만에 최단기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판교점의 매출액 1조7천300억원보다 약 16% 신장한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올해 1∼10월 국내 백화점 매출 신장률 2%대의 8배에 가깝다. 현대백화점은 고성장의 배경으로 ▲ 압도적인 명품 상품기획(MD) 경쟁력 ▲ 광역 상권 고객 확보 ▲ 체험 중심의 콘텐츠 전략 등을 꼽았다. 실제로 판교점은 현대백화점 전 점포 중 가장 많은 96개의 명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에르메스, 롤렉스, 고야드 등 최상위 명품 라인업을 구축하며 '명품 쇼핑의 메카'를 지향했다. 이에 따라 올해 판교점의 럭셔리 워치·주얼리 부문 매출은 작년 대비 51.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강남, 용인, 안양 등 광역 상권 고객 비중이 55.6%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연간 3천만원 이상 구매하는 VIP 고객 중 78.2%가 10㎞ 이상 떨어진 곳에서 찾아오는 '원정 고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의류 매장 50개 규모의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에도 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신세계아이앤씨(I&C)는 26일 신세계그룹 내부 인트라넷 시스템에서 임직원과 일부 협력사 직원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정보는 8만여명의 사번과 일부 직원 이름, 소속부서, IP주소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신세계아이앤씨 측은 다만, 고객 정보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웰푸드는 '프리미엄 가나'의 앰배서더로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를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연아는 선수 시절부터 뛰어난 실력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사랑받았으며 은퇴 후에도 광고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롯데웰푸드는 국내 대표 초콜릿 브랜드로서 대중성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디저트로 영역을 확대하는 가나 초콜릿의 방향성과 김연아의 이미지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오는 29일에는 김연아와 함께한 첫 광고 캠페인의 예고 영상을 선보이고 본편은 다음 달 12일 공개한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2023년 가나 초콜릿의 상위 라인인 '프리미엄 가나'를 출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200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글로벌 공급망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으로, 전 세계 185개국 이상에서 약 15만 개 기업을 대상으로 ESG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이 파트너사에 에코바디스 평가 등급 제출을 요구하는 등 공급망 신뢰성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에코바디스 평가는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4개 부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평가 결과에 따라 ▲플래티넘(상위 1%) ▲골드(상위 5%) ▲실버(상위 15%) ▲브론즈(상위 35%) 등급이 부여된다. 동아에스티는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주요 부문에서 체계적인 관리와 개선 활동을 바탕으로 골드 등급을 획득하며, ESG 경영을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6월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온(溫, ON)’을 발간하며 ESG 경영 현황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했다. 이어 7월에는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국세청이 국내 이커머스 1위 쿠팡을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조사에는 ‘재계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과 역외 탈세 혐의를 추적하는 국제거래조사국이 동시에 투입됐다. 재계와 세무 전문가들은 국세청의 양대 핵심 부서가 함께 움직인 것을 두고, 이번 조사가 단순한 회계 장부 검사를 넘어 한국 자회사와 미국 모회사(Coupang Inc.) 간의 ‘자금 흐름’ 전반을 검증하는 단계로 진입했다고 분석한다. ◆ 쟁점은 ‘이전가격’…美 본사 비용 적정했나 2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와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에 조사관 150여 명을 투입해 회계 자료를 일괄 확보했다. 사전 예고 없이 진행된 비정기 특별 세무조사다. 이번 조사의 성격은 ‘조사4국’과 ‘국제거래조사국’의 공조에서 명확히 드러난다. 통상 조사4국은 비자금이나 횡령을 캐내지만, 국제거래조사국의 가세는 ‘은닉’에서 ‘이전가격(Transfer Pricing)’으로 쟁점이 이동했음을 시사한다. 이전가격은 다국적 기업 계열사 간 거래 가격을 의미한다. 쿠팡 한국 법인이 미국 모회사에 브랜드 사용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원격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HiCardi)’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원격 심박기술에 의한 감시(EX871)’ 요양급여 대상으로 인정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하이카디 플랫폼은 메쥬가 개발하고 동아에스티가 판매하는 국내 최초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다중 환자의 실시간 심전도, 심박수, 호흡수, 피부온도, 산소포화도 등 환자의 생체 신호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가벼운 웨어러블 패치형으로 기존 심전도 검사기의 불편함을 개선했다. 하이카디는 지난 2020년 웨어러블 기기 최초로 ‘심전도 침상감시(E6544)’ 요양급여 대상으로 인정받았다. 이후 5년 이상 실제 임상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대규모 RWE(Real-World Evidence, 실제 임상근거)를 축적해 왔다. 이렇게 축적된 RWE는 하이카디의 신뢰성과 지속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EX871 수가를 획득했다. ‘원격 심박기술에 의한 감시(EX871)’는 부정맥 발생 위험이 높아 실시간 감시 또는 치료 효과에 대한 연속적 모니터링이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검사다. ‘심전도 침상감시(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굽네치킨이 오븐구이 기술력과 소스 경쟁력을 강화한 신메뉴 ‘추추 치킨 스테이크’를 출시했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굽네 장각구이’의 흥행을 이어갈 새로운 오븐치킨 라인업을 선보였다.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추추 치킨 스테이크’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굽네만의 고온 오븐 공법으로 구워내 기름기는 쏙 빼고, 입안 가득 퍼지는 촉촉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감칠맛과 새콤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는 특제 스테이크 소스에 버터의 풍미를 더해, 기존 치킨과는 차별화된 깊고 진한 맛을 구현했다. 제품 슬로건인 ‘소~스라치게 놀랄 맛의 한방!’처럼 강렬하고 중독성 있는 소스의 맛이 핵심이다. 제품은 밥이나 다양한 곁들임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활용도가 높다. 웨지 감자와 구운 양파 등을 곁들여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완성도를 갖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혼자 또는 여럿이 함께 즐기도록 2세트, 1.5세트, 1세트, 맛보기 세트 등 다양한 주문 옵션이 마련됐다. 굽네치킨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오븐요리 전문 프랜차이즈’로서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치킨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백화점은 지난 19일 인천점 2층에 약 2천800평 규모로 '럭셔리 패션관'을 열고 59개 브랜드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인천점 럭셔리 패션관에 '럭셔리 디자이너 존'을 신설했고, '글로벌 컨템포러리'를 확대했다. 럭셔리 디자이너 존은 2층의 절반을 차지하며, 이곳에서 선보이는 18개 브랜드 중 약 40%가 신규 브랜드다. 롯데백화점은 인천 상권에서 증가하는 고급 패션 수요를 반영해 패션관을 리뉴얼(새단장)했다. 지난해 인천점 '럭셔리 디자이너' 상품군의 신장률은 20%대에 달했고, 우수 고객 매출 신장률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10% 이상을 기록했다. 인천점은 내년 상반기에는 1층에 '럭셔리 전문관'을 열 예정이다. 정동필 롯데백화점 인천점장은 "이번 리뉴얼은 '럭셔리 롯데타운 인천'으로 도약하는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내일(23일) 인기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메이플스토리 컬렉션 카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22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상품은 메이플스토리 직업별 개성을 담은 일러스트 카드 패키지로, 모두 152종으로 구성됐다. 카드는 희소성에 따라 레전드리, 유니크, 에픽, 레어 등 모두 네 개 등급으로 나뉜다. '메이플핸즈+' 앱을 통해 카드별 QR코드를 등록하면 게임과 연동돼, 게임 내에서 '나만의 카드 컬렉션'을 구성할 수 있다. 카드 등록은 내년까지 가능하다. 또 등록 카드 수량에 따라 게임에서 특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홈쇼핑은 지난 19일 팥죽과 백설기, 김치, 달력 등으로 구성된 '나눔 꾸러미' 전달 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본사가 위치한 영등포에서 독거노인 가구 200세대에 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편의점에서도 찾는다 ‘투고(TO-GO) 오쏘몰’의 등장 오쏘몰이 편의점 유통망에 새롭게 합류하며 연말 체력 관리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국내 론칭 6년차, 국내 판매 1위 멀티비타민 브랜드로 자리 잡은 오쏘몰이 편의점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장한 것이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간편 구매 채널과의 결합에 주목받는 배경을 살펴봤다. 연말 직장인을 무너뜨리는 피로 누적 연말은 연간 프로젝트의 마무리, 실적 정산, 평가 시즌이 겹치며 직장인들의 피로가 누적되는 시기다. 연초부터 쌓인 업무 피로가 한계치에 도달하면서 작은 일에도 쉽게 지치고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진다. 여기에 계절적 요인도 더해진다. 기온 하락으로 활동량이 줄고 건조한 대기에 호흡기까지 메마르면서 면역력이 급감한다. 송년회 등 각종 모임이 집중되며 음주와 야식이 늘어나고 이로 인한 영양 불균형이 이어진다는 점도 문제다. 면역 시스템은 영양소를 재료로 작동하는 만큼 영양불균형으로 인해 특정 미량영양소가 부족해질 경우 곧바로 방어력이 떨어진다. 연말에 직장인들이 크고 작은 잔병치레에 시달릴 수밖에 없는 이유다. 연말마다 회자되는 이유, ‘궁극의 설계’ 연말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지역사회 청소년의 안정적 자립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2025년에도 이어가며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탠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18일 지앤푸드에 따르면 지난 17일 서울 강서구청에서 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증정식을 진행한 것인데, 지원 대상은 서울 강서구 거주 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4명으로, 1인당 5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금은 청소년들이 성인이 된 이후 생계, 주거, 교육 등 자립 과정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용된다. 특히 이번 후원금은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어나더사이드(ANOTHER SIDE)’의 지역 기반 매출 환원 구조를 통해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어나더사이드 발산 1호점에서 매월 셋째 주 월요일 하루 매출을 적립하고, 연말에 누적된 금액을 청소년 자립 지원금으로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매장을 찾는 고객들 또한 일상적인 소비를 통해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청소년 자립 지원금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