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용진 기자) 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메밀꽃 가득한 낭만적인 들판이 매력적인 남해는 여름에는 깨끗하고 시원한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해수욕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독일마을, 다랭이마을, 보리암, 양떼목장 등 다양한 마을 체험 등이 더해지면서많은 여행객들이 남해를 찾고 있다. 더불어 남해 맛집 또한 여행의 필수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남해 가볼만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는 독일마을은 파독 광부들이 귀향하여 이루어진 마을이다. 독특하고 이색적인 풍경을 바라보며 전통 독일맥주를 맛볼 수 있다. 남해 보리암은 일출명소로도 잘 알려져 있어 매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3대 관음보살의 성지중에 한 곳이다. 남해 데이트코스로도 안성맞춤인 두모마을에는 원예예술촌에서 각 나라의 아름다운 정원을 볼 수 있어 많은 연인들 외에도 가족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유채꽃이 만발한 계단식논으로 유명한 다랭이마을은 남해를 방문한다면 필수로 방문을 해야하는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남해 아난티, 사우스케이프 등의 리조트가 자리해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남해 여행을 하면서 많은 이용을 하고 있다. 또한 남해에는 2.43km로 국내에서는 가장 긴 코스를 가지고 있는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고민중인 이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은 이제까지의 은혜에 보답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덕을 되새기는 특별한 날로, 카네이션과 함께 좀 더 의미있는 선물을 보태는 경우가 많다. 예전에는 카네이션과 현금을 담은 용돈 봉투를 따로따로 준비하여 같이 드리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어버이날 선물로 용돈과 소정의 선물을 담은 상자에 카네이션 꽃을 함께 넣는 ‘용돈박스’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는 하나를 선물하더라도 알차게 구성을 하여 선물 따로 카네이션 따로인 방식보다 좀 더 정성스럽고 특별해 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용돈 박스의 구성에는 용돈과 카네이션이 필수로 들어가며 나머지 하나인 소정의 선물은 받는 사람의 취향이나 평소 관심사에 따라 바뀌기도 한다. 하지만 가장 베스트로 꼽히는 것은 종합비타민, 홍삼 등의 건강기능식품이다. 중장년층부터 노년층까지 나이대가 있는 이들을 위한 선물로 건강기능식품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특히 국민 건강식품이라 불리는 홍삼은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 피로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오면서 외식업체마다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다채롭고 이색적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화사한 꽃들이 피어나고 가족 나들이가 많아지는 봄. 우리가족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길 원한다면 향긋함이 가득한 버섯과 싱싱한 전복에 빠져보는걸 어떨까. 양평 두물머리 맛집 '일심본가콩요리'의 경우 본가전복정식이 인기다. 정식에 포함된 전복버섯순두부들깨탕에는 향긋함이 가득한 버섯과 싱싱한 전복 그리고 고소한 두부가 들어가 콩의 고소함과 향긋함 그리고 싱싱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정식 안에는 전복버섯순두부들깨탕을 메인으로 하여 오리훈제, 코다리양념구이, 낙지볶음 등 다양한 콩요리를 맛 볼 수 있다. '일심본가콩요리' 는 100% 국내산 웰빙 콩요리를 먹을 수 있는 콩요리 전문점이다. 스타필드에서도 차로 10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하며 하남이 목적지였던 이들에게는 하남 맛집, 하남 스타필드 맛집. 남양주가 목적지였던 이들에게는 남양주 맛집으로 알려져 있는 곳으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도 소개되었던 곳이다. 팔당 맛집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지역의 방문객들을 맛집이라는 이름으로 사로잡은 '일심본가콩요리'는 최근에는 구리 맛집
(조세금융신문=송민재)사르간스는 특별히 관광도시로서 소개되고 있지는 않지만, 하이디 마을까지 기차로 이동할 수 있고 리히텐슈타인까지 버스가 운행되어 교통을 통한 주변 관광이 용이한 곳이다. 사르간스는 스위스 여행을 시작하거나, 오스트리아로 이동하기 전 경로로도 편리한 곳이다. 또한 사르간스에 있는 중세 고성은 한적하면서도 도시를 굽어볼 수 있어 풍경과 여유가 공존하는 곳이다. 고성 내부 레스토랑에서는 식사와 함께 사르간스 경관을 내려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니, 계속 되는 여행에 지쳐 있다면 하루쯤 쉬어 가보자. 사르간스 사르간스는 스위스 동부의 관문이 되는 지역이다. 사르간스, 자르간스, 사르강스, 자간스라고도 한다. 우선 사르간스에서 가까운 리히텐슈타인을 소개하자면, 유럽에서 4번째로 작고 특이한 나라이다. 외교는 스위스에 위임되어 있고, 스위스와 마찬가지로 영세 중립국이면서 경제는 유럽연합에 속해 있다. 총 인구는 3만 7천명인데 특히 수도권 인구 중 상당 수가 오스트리아와 스위스에서 일을 하는 침대국가로서도 유명하다. 인구의 1/3이 외국에서 유입되었고, 산악국가이면서 금융업이 핵심 산업이다. 세금을 내지 않으려는 세계 부자들의 재산을 숨겨주는 곳으
(조세금융신문=김지연 음악전문기자 · 이레피아노학원 원장) 히아신스를 하나 책상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해마다 봄이 되면 색색의 아름다움과 향기에 이끌려 이 꽃을 꼭 옆에 두고야 맙니다. 한 송이만 피어도 그 향기가 방 하나는 충분히 채우고도 남습니다. 산이 많은 우리나라 여기저기에는 노랑, 빨강으로 자연에 색이 하나씩 들어갑니다. 미세먼지의 뿌연 대기 사이로도 선명한 봄의 색은 알록달록 분명 존재감이 드러나네요. 요즘은 대기질의 상태가 못 미더워서 산에 걸어 올라가는 것도 상당한 부담이 됩니다. 이런 때만큼은 케이블카 타고 한 바퀴 휭 공중부양해서 봄 경치 감상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얌모 얌모 꼽빠 얌모야, 푸니쿨리 푸니쿨라” 경쾌한 노래 하나 들어볼까요? ‘푸니쿨리 푸니쿨라’는 1880년 루이지 덴차(Denza, L)가 작곡한 나폴리민요로서, ‘케이블카’라는 뜻을 지닌 푸‘ 니콜라레(Funicolare)’라는 어원의 이탈리어에서 유래하였답니다. AD.79년 대폭발을 일으킨 폼페이의 베수비오 화산. 이 화산폭발은 로마의 ‘폼페이’라는 거대도시를 집어삼키고 ‘헤르쿨라네움’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던 엄청난 재앙이었지요. 그 후 세월이 흐르고 1880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요즘 강남, 홍대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에서 길거리 버스킹 공연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버스킹 공연을 전문으로 하는 방송도 나오는 만큼, 많은 일반인들이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악기를 연주하기도 한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가수나 작곡가, 연주자를 꿈꾸며 음악학원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홍대실용음악학원으로 유명한 티에스오엘(T.S.O.L)의 한 관계자는 “최근 가수 및 피아노, 작곡 등에 관심을 갖고 배우고자 하는 분이 늘어나고 있지만그만큼 과거와 달리 경쟁이 치열해져 제대로 된 기본기를 갖추는 게 더욱 중요하다"며"실용음악학원은 전문가의 손길과 노력을 통해 음악을 하고자 하는 이들이 꿈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라고 전했다. 홍대 보컬학원, 미디학원, 피아노학원으로 가장 많이 찾는 티에스오엘은 가수가 되고 싶거나, 연주자, 작곡가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10여년간의 연구를 통한 가장 체계적이며 효율적인 독보적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가르치고 있다. 작곡의 경우 무한도전 '처럼', 쇼미더머니 '베버리 일즈', '공중도덕', 'eyes on me', 'S.M.T.M', 언프리티랩스타 '미인', 도끼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쇼핑몰 데일리원에서 판매 중인 오마이철분 제품이 와디즈 리워드형 크라운드 펀딩을 오픈한지 4시간여 만에 당초 목표액 100%를 달성했다. 데일리원의 오마이철분은 파우더 타입의 철분보충제품이다. 제품 한 포 당 포함된 철분의 양이 24mg으로 식약처가 권장하는 일일 영양성분기준치의 2배 이상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B6와 비타민C, 엽산 등의 영양소가 복합적으로 들어있다. 또한, 철분이 가지는 특유의 비린 맛을 줄이기 위해 오렌지 분말을 포함시켜 특별한 거부감 없이 제품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철분은 우리 체내의 산소운반이나 혈액, 에너지 생성 등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중요 성분이다. 하지만 인체의 대사 작용에 의해 매일 1mg씩 소실되며, 여성의 경우 월경과 같은 출혈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므로 그에 따른 손실양이 자연스레 높은 편이다. 꾸준한 철분 섭취가 필요한 이유다. 오마이철분 제품을 구성하고 있는 철분은 모두 비헴철로 비동물성 철분인 것이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다. 비헴철 성분에 대한 연구결과 신체에 있는 철분의 양에 따라 그 양이 많을 경우 적게 흡수되고, 철분의 양이 적으면
(조세금융신문=고은선기자)스포츠뉴트리션 전문기업 스포맥스가지난 20일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2019 핀인터내셔날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대회 로비에 마련한 이벤트 홍보부스가 1000여명의 내방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100% 당첨 경품룰렛 이벤트는 부스에 방문만 하면 참여가 가능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스포맥스 카카오 플러스 친구 추가나 네이버 톡톡 추가,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스포맥스 온라인쇼핑몰 신규가입 등 미션 수행에 따라 최대 5회의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당첨 경품으로는 닭가슴살과 워터젤리, 메추리알, 머슬쉐이크, 다이어트 쿠키 등 약1000만원 상당의 제품들이 마련됐으며 부스를 찾는 방문객에게 이훈의 바로먹닭 큐브제품과 미주라의 다이어트 건강 간식, 굳닭의 메츄리야, 어바틀의 콜라겟 워터젤리 등 시식 공간을 마련하고 스포맥스의 베스트셀러 프로틴 제품인 머슬쉐이크 요거트맛과 BCAA 스파르탄아미노 제품도 함께 시음할 수 있도록 했다.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경품으로 제공된 제품 중 일부를 온라인으로 구매할 때 최대 37%까지 할인 받을 수 있도록 매직 할인 쿠폰북을 증정해대회장을 방문한 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프리미엄 가죽소파 전문 브랜드 ‘핸슨’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온라인 전용 모델 ‘오슬로’의 반응이 뜨겁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색감, 콤팩트한 사이즈의 ‘오슬로’는 SNS 상에서 ‘가성비’ 아이템으로 꼽히며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높은 누적 판매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 ‘오슬로’는 셀프 인테리어를 즐겨 하는 소비층에게 안성 맞춤인 제품이다. 마 소재가 혼합된 패브릭을 사용하여 린넨의 느낌을 연출하면서 밋밋하지 않은 아이보리 컬러를 연출한다.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으며 어떤 공간에 연출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SNS 상에서 유행하는 화이트 인테리어를 완성하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디자인과 색감이 단조롭게 느껴진다면 런칭 기념 이벤트로 증정하는 브라운 컬러의 하운드투스 체크 쿠션을 함께 매치하면 더욱 다채롭게 연출할 수 있다. 2019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하여 디자인한 오슬로 기능성 패브릭 소파는 아이보리 컬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비취 원목 다릿발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등받이를 낮게 디자인해 작은 평수의 공간에도 잘 어우러지며, 공간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가정의 달 5월이 성큼 다가왔다.특히 이번 어린이날은 주말과 붙어 있는 황금연휴인 만큼 자녀들과 함께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각박한 도심에서 벗어나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는 횡성의 펜션 자연과힐링 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모든 방문객들에게 욕실 전용 시계를 제공할 예정이. 어린이날 이벤트로 어린이 손님들에게 웰컴 선물 증정 및 보물찾기 등 다양하고 풍성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자연과힐링 포토존인 빛과 힐링에서는 사진 콘테스트를 열어 풀빌라 숙박권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어서 휴식도 취하고 이벤트도 즐기고 꿩 먹고 알 먹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자연과힐링은 강원도를 대표하는 방송 G1(SBS) 생방송 TV 정보쇼 해피데이에 신년 여행의 완성, 이색 숙소와 명품 케이블 방송 CJ헬로비전의 지역 발전소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명실상부 대한민국 강원도를 대표하는 펜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원도의 많고 많은 펜션 중에서 자연과힐링이 꾸준하게 방송을 탄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바로 없는 게 없는 다양함에 있었다. 우선 4계절 실내 미온수 개인 수영장으로 가족과 연인들이 따뜻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빨간통다이어트로 널리 알려진 콜레올로지가 지난 14일 3차 롯데홈쇼핑 판매 완판의 여세를 몰아오는 21일 4차 방송 판매를 진행한다. 푸드올로지관계자는 "국내 대표 홈쇼핑에서 연속 매진을 거둔 브랜드는 많지 않다. 그만큼 콜레올로지가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시 한번 4차 방송을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최근 가수 가희가 모델로 활동하면서 널리 알리고 있는 콜레올로지는 먹으면서도 살을 빼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서, 기존의 몸매관리 방법을 뒤엎는 획기적인 방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콜레올로지는 섭취 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천연 성분을 체내에 작용시켜 몸의 전반적인 제지방과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키는 데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운동 시간을 절약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살이 찌지 않는 건강한 체질로 변화시켜준다. 푸드올로지 관계자는 "이미 많은 분들에게 효능이 입증된 콜레올로지는 건강한 몸매 만들고 싶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추천드린다"며 "본 방송을 통해 더욱 많은 분들이 건강한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시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최근 정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양도소득세 등 세법규정이 부동산경기나 시대 상황에 따라 자주 개정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실무자 입장에서는 매해 양도세가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이럴때일수록 세무사들은 보다 깊이 연구해 실무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에 15년간 세무사로서 현장에서 5000건 이상 양도세 상담 및 신고를 한변종화 세무사가 실무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책을 출간했다. 책은 개정세법과 최신 사례들을 연구해 수록한 <2019 양도소득세 실무>다. 이 책은 양도소득세 실무에 필요한 모든 규정을 수록하고, 다주택자‧주택임대사업자를 위한최신 예규, 해석사례를 집중 반영했다.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다주택자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주의할 점 외에도 날짜별로 달라지는다주택자, 주택임대사업자 세법 규정을 정리했다. 또한 저자인 변 세무사가 세무사회, 회계사감사반연합회에서 직접 강의하고연구한자료를 실었다. 아울러변 세무사는 유튜브 채널 '변종화의 부동산 채널'을 만들었다. 추후 매년 바뀌는 다주택자 규정을 빠르게 분석하고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변종화 세무사는 현재 세무법인로맥(일산지사) 대표직을 맡고 있으며,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에서
(조세금융신문=송민재)장크트갈렌하면수도원으로 대표되는 곳이다.독일어 지명으로는장크트갈렌이지만 프랑스어로는 생갈이라고 부른다.장크트갈렌 수도원 건물 자체가 아름다운 건축 양식이기도 하지만,이 건물 안에 많은 장서를 자랑하는 도서관의화려함으로도유명하다. 장크트갈렌(St. Gallen) 장크트갈렌은 인구 16만명 규모 도시이다. 해발 700여미터 높이의 협곡에 위치한 스위스에서도 상당히 높은 지대에 위치한 동부의 중심 도시이다. 협곡 지형 탓에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리고 여름에는 소나기가 자주 내리는 곳이다. 도시 내부에 있는 바로크 건축의 성당과 로코코풍의 수도원 부속 도서관이 유명하다. St. Gallen이라고 표기하고 생갈렌, 생갈트 라고도 부른다. 612년 아일랜드 수도사 갈루스(Gallus)가 처음 도시기반을 다질 때 곰이 도와주었다는 전설이 함께 내려오는 탓인지 수도원과 도시 곳곳에 곰 문양과 상징이 많이 보인다. 스위스의 수도 베른이 곰에서 비롯한 이름이더니 스위스의 도시들은 곰하고 관련이 깊은 듯한 인상을 준다. 도시의 이름은 갈루스 성인을 기리는 의미로정해졌고, 8세기에는 그이름을 딴 수도원도 지었졌다. 생갈렌 수도원과 부속 도서관도 볼만한 곳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조세금융신문과 시마을이 공동으로주최한 제1회 신춘문예 포토시(詩) 공모전 시상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8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소재 조세금융신문 4층 강당에서 열린 ‘제1회 신춘문예 포토시(詩) 공모전 시상식’은 김종상 조세금융신문 대표와 최정신 시마을운영위원회 회장을 비롯해 양현근 시마을회장, 문정영 시인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묘하다’로 최우수상을 받은 김순철 씨와 ‘따뜻한 구멍’으로 우수상을 받은 허정진 씨, ‘천년의 미소’와 ‘동행’으로 각각 장려상을 수상한 최병규, 김준철 씨가수상했다. 또 입선한 20명 가운데 ‘꽃양귀비’를 쓴 김유진 씨와 ‘부부’의 이영숙 씨도 자리를 함께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특히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순철 씨와 허정진 씨는 직접 자작시를 낭송해 시상식의 분위기를더욱 풍성하게 했다. 시상식을 주최한 김종상 조세금융신문 대표이사와 최정신 시마을운영위원회 회장, 양현근 시마을회장도 인사말과 축사를 전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김순철 씨는 수상소감에서 “수많은 훌륭한 작품 가운데 최우수상으로 선정돼 영광”이라면서 “심사위원님을 비롯한 시마을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