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6 (화)

  • 구름조금동두천 27.1℃
  • 맑음강릉 22.4℃
  • 흐림서울 29.4℃
  • 대전 24.8℃
  • 구름많음대구 24.3℃
  • 흐림울산 22.6℃
  • 흐림광주 26.0℃
  • 부산 22.8℃
  • 맑음고창 25.8℃
  • 흐림제주 25.2℃
  • 구름조금강화 25.6℃
  • 흐림보은 25.3℃
  • 구름많음금산 23.4℃
  • 구름조금강진군 24.0℃
  • 구름조금경주시 22.6℃
  • 구름많음거제 22.4℃
기상청 제공

네오위즈, 'P의 거짓' 9월 19일 글로벌 정식 출시

콘솔-PC 플랫폼 통해 오늘부터 데모 체험 가능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네오위즈는 글로벌 콘솔-PC 기대작 ‘P의 거짓’의 공식 출시일을 9월 19일로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이날 새벽 4시(현지시간 6월 8일 오후 12시) 개최된 글로벌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Summer Game Fest, SGF) 2023’에 참가해 ‘P의 거짓’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네오위즈는 새롭게 공개한 'P의 거짓' 트레일러 영상으로 '서머 게임 페스트'에 참가, 신규 영상을 통해 게임의 출시일과 데모 빌드 공개 및 사전 판매 혜택 등을 안내했다

 

먼저 2분 3초 분량의 신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게임 내 다양한 장소와 보스의 모습, 그리고 그들과 맞서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주인공 P의 모습이 담겨있다. 베일에 감춰져 있던 ‘소피아(Sophia)’의 모습과 신규 코스튬 및 무기를 장착해 즐기는 화려한 전투 장면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P의 거짓 데모 빌드 체험과 사전 예약 일정도 공개했다. 오늘부터 오는 27일까지 플레이스테이션(PS) 4·5, 엑스박스 원(XBOX ONE),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그리고 PC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데모를 체험할 수 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는 데모 버전을 통해 최초로 공개하는 ‘챕터1’과 새로워진 ‘챕터2’를 체험할 수 있다.

 

한편, 네오위즈는 이날 오후 2시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개최되는 ‘P의 거짓’ 쇼케이스에서 신규 트레일러 영상에 담긴 새로운 소식과 유통 전략, FGT(포커스 그룹 테스트) 결과, 퀘이사존 협업 PC 최적화 테스트 결과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관련태그

네오위즈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



[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의사의 꿈을 버리고 인류 최고의 지혜를 만든 사람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의료계의 극심한 반대 속에서도 정부 측의 강행으로 의대증원이 확실시 되어가며 바야흐로 의사 전성시대가 도래되었다. 현재 의대정원 3058명이 5058명으로 대폭 늘어나며 10년 후에는 5만명 이상의 의사가 늘어나게 된 것은 반드시 우리 사회에 포지티브 영향만을 주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존재하듯이 이에도 여러 가지 부작용이 도래될 것임은 명확하다. 첫째는, 의사를 목표로 하는 광풍시대가 사회구조를 더욱 불균형으로 만들 것이다. 오로지 계급 최고의 위치에 있는 의사가 되기 위해 본인을 비롯해 부모들이 더 미친듯이 나댈 것은 지금까지의 입시 흐름을 봐서도 틀림없다. 그래서 흔히 회자되는 의대입학을 위한 반수생, N수생의 폭증이 불 보듯 뻔하며 이 수요는 이공계의 우수한 인재를 거의 고갈시켜 국가과학기술발전에 큰 후퇴를 가져올 것이다. SKY대 등의 이공계 우수인재들이 의대입학을 하기 위해 자퇴를 하고 의대입시 전문학원에 몰려드는 현상이 더욱 심화되는 것은 현재 바이오, AI, 우주, 반도체 등이 글로벌 산업의 중추로 국가간 초경쟁시대에 거꾸로 가는 현상이고 이는 국가미래에 매우 불안한 느낌을 준
[인터뷰] 창립 50주년 부자(父子) 합동 남서울관세사무소 홍영선 관세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합동 관세사무소인 남서울관세사무소가 지난 5월 12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창립 50주년 행사를 열고 혁신과 도약의 100년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장시화·이용철·이영희·김용우·이상태·손종운 씨 등 남서울 창업 멤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재 남서울관세사무소를 이끄는 홍영선 대표관세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남서울관세사무소의 50주년은 관세사회 역사에 커다란 획을 긋는 뜻깊은 기록이자 커다란 귀감이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전·현직 남서울 식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믿음으로 다져온 남서울관세사무소의 50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혁신과 도약의 100년을 다짐합니다”라고 전했다. 기념식에는 이승남 국가원로회의 정책위원 겸 KBS 前 국장도 참석해 “지금까지 믿음으로 50년을 지켜온 만큼 앞으로 100년도 믿음으로, 튼튼하게 성장해 나가는 기업이 될 것”이라며 덕담을 전했다. 남서울관세사무소(옛 남서울통관사)는 국내 첫 지하철(청량리역~서울역)인 1호선이 개통되고, ‘K-푸드’의 대표주자로 세계 60여 개 나라의 과자 시장을 휩쓰는 ‘초코파이’가 탄생하던 해인 1974년 5월 10일 고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