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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신규 용병 2종 업데이트

전설 등급 용병 ‘레인’과 ‘쿠베라’ 새롭게 선봬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네오위즈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가 신규 전설 용병 2종을 업데이트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전설 용병 ‘레인’은 감정을 지불하지 않고도 에다가 만든 검인 아스트라를 사용하고 있다. 템플러 중 실질적 리더를 맡을 정도로 뛰어난 힘을 자랑한다. 또 다른 용병 ‘쿠베라’는 에다가 만든 검 ‘아카샤’를 사용하기 위해 용기라는 감정을 지불했다. 템플러 중 막내이며 적을 이겨야 한다는 사명감이 강한 인물이다.

 

이와 함께 푸짐한 보상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신규 이용자를 위한 출석 이벤트가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정화된 테라와 빛바랜 성유물, 고대 전승일지 등 신화 용병 강화에 필요한 고급 아이템이 포함된 ‘신규 용병 소환 박스’를 증정한다.

 

아울러 신규 전설 용병 ‘레인’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개최된다. 게임 접속 1일차에 ‘레인’을 바로 지급하며, 이후 ‘전설 조력자 선물 500개’를 포함한 푸짐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 20일부터 27일까지는 ‘전설 계약서’와 ‘영혼 파편’을 받을 수 있는 ‘템플러 박스(레드·블루)’도 증정한다.

 

여기에 신비의 섬 채취 시간 50% 단축, 영혼 장비 10% 할인, 전설계약 10회 진행 시 1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오는 27일까지 2주 동안 개최된다. 특히 전설 스킬 전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오는 8월 10일까지 2번의 기간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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