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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생보재단 교육부와 ‘다 들어줄 개’ 공모전 시상식 개최

동영상(UCC), 이모티콘, 사진 3개 부문에 걸쳐 대상 4팀 포함 개인 및 단체 총 32팀 수상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2019 생명사랑 나우 ‘다 들어줄 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생보재단과 한국교육환경보호원이 공동 주관하는 ’2019 생명사랑 나우 ‘다 들어줄 개’’ 캠페인 공모전은 '나'의 생명존중과 '우리'의 공감 및 참여를 통해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 인식을 개선하고자 기획되었다.

 

지난 9월부터 10월 13일까지 약 두 달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주제로 ▲<다 들어줄 개> 음원을 활용한 창작 동영상 ▲<다 들어줄 개>캐릭터를 활용한 이모티콘 개발 ▲생명사랑 및 자살예방을 표현한 사진 출품의 총 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개인 및 단체 총 367팀이 작품을 출품하며 생명존중 문화를 알리고자 동참하여 공모전 취지에 의미를 더했다.

 

생보재단 이종서 이사장은 “이번 ‘생명사랑 나우 ‘다 들어줄 개’캠페인 공모전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다시 한 번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뜻깊다”며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인 만큼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생명존중 문화가 더욱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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