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승진(실장) ▲경영지원실 고영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삼성화재가 하반기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광고의 컨셉은 '당신의 건강파트너 미스터 트레이너'다. 평소 고객을 삼성화재와 RC(보험설계사)의 파트너라 생각하는 회사의 의중이 반영됐다. 그간 마이헬스파트너, 덴탈파트너 등 상품명에도 종종 활용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인 광고에서는 '고객의 건강을 지켜주는 건강파트너는 삼성화재'라는 메시지를 '건강파트너송'과 '건강댄스'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일상생활에서 삼성화재와 만나는 순간을 '보험이 왜 거기서 나와?'라는 표현을 통해 재미를 더한 바 있다. 이번 광고에서는 미스터트롯에서 환상의 호흡을 선보여 국민 파트너로 인기를 모은 장민호와 정동원이 새롭게 모델로 발탁되었다. 프로그램에서 서로에게 보여준 선한 배려심과 긍정적인 모습이 삼성화재의 브랜드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실제로 두 모델의 선정 소식이 알려지자 삼성화재 직원들 사이에서도 둘의 파트너십을 칭찬하는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는 건강보험의 중요성을 재치있게 풀어내 화제가 되었던 '천만다행송'을 두 파트너만의 새로운 버전으로 재해석한 '건강파트너송'으로 선보인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신종코로나(코로나19) 확산 이후 판매량 반등에 성공했던 생명보험업계의 변액보험 매출이 2분기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증시활황으로 변액보험 매출이 급상승, 금년도 초회보험료 2조 달성 가능성까지 점쳐졌으나 2분기 들어 실적이 급감했던 것. 코로나19가 시간이 지날수록 확산되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변액보험 시장의 반등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31일 생보업계에 따르면 올해 생명보험사들의 2분기 변액보험 매출은 4900억원으로 1분기 5955억원 대비 17.7%(1055억원) 줄었다. 신계약 건수도 내리막길로 돌아섰다. 2분기 생보업계 신계약수는 5만9183건으로 1분기 6조8095억원 대비 13.1%(8912건) 감소했다. 이 같은 감소세는 1분기 큰 폭의 개선세를 이어가지 못했다는 점에서 생보사들에게는 악재가 될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7월 말 생보협회는 1분기 변액보험 매출이 지난 2019년1분기 3126억원 대비 90.5% 증가했다는 사실에 근거, 변액보험 시장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분석을 내놨다. 저금리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에서 유휴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쏠림에 따라 변액보험이
△고인 : 홍용웅 님(8월 31일 12시 소천) △발인 : 9월 2일(금) 08시 △빈소 : 연세대학교 신촌 장례식장 13호실 △장지 : 안성 에버그린 수목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교육재단이 청소년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편지 공모사업 '책갈피 : 책 속에서 나를 찾다'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책갈피는 책을 매개로 한 청소년들의 간접 경험을 독려하고 나아가 자아성찰과 인성함양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재단은 전문가 위원회를 통해 매해 우수 청소년 인성도서를 선정하고 해당 도서를 주제로 전국 독서편지쓰기 공모전을 진행한다. 책갈피 공모전은 일반 독후감 공모와 달리 독서편지쓰기 형태로 진행된다. 편지는 글쓴이의 내면을 진솔하게 토로하는 특성상 감성 개발에 적합한 장르이며 자기성찰의 효과를 동반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에 재단은 지난 2017년부터 4년째 편지공모를 운영하며 참여 청소년의 내적성장을 응원하고 있다. 참여방법은 책갈피 공모전 주제도서를 읽은 후 책을 통해 얻어낸 내면의 변화를 함께 나누고픈 친구나 가족, 혹은 나 자신이나 저자, 책 속의 인물 등에게 편지글로 작성하면 된다. 아울러 재단은 전국 10개 소년원에 약 700권의 인성도서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책갈피 선정 인성도서가 소년원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와 바른 인성 함양에 도움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생명보험협회가 2020년 생명보험 우수인증설계사 가운데 '골든펠로우(Golden Fellow)' 300명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골든펠로우 제도는 선정된 설계사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부여해 자긍심 고취와 영업활동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19년 말 기준 우수인증설계사 1만3839명 가운데 등록기간·계약유지율·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300명을 선정했다. 이번 골든펠로우에 선정된 300명 가운데 2회 연속 인증자는 83명(27.7%)이며 3회 연속 인증자는 55명(18.3%), 2017년부터 연속 4회 인증자는 32(10.7%)이다. 평균 등록기간은 19.1년이며 13회차 유지율은 98.4%, 25회차 유지율은 94.6%이다. 특히, 연평균 소득은 2억4628만원으로 우수인증설계사 대비 약 2.6배에 이른다. 생보협회 관계자는 "골든펠로우임을 증명하는 인증패와 전용 ID카드, 벳지를 제공해 영업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향후에도 보험설계사들이 우수인증설계사와 골든펠로우 제도에 대해 관심을 갖고 완전판매 영업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NH농협손해보험이 장마와 태풍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피해 복구를 위한 즉각 대응에 나섰다. 농협손보에 따르면 지난 제8호 태풍 ‘바비’로 접수된 농작물재해보험 접수 건수는 28일 기준 1만 7천여 건으로 이 중 사과, 배 등 과수가 9천여 건에 달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손보는 장마와 태풍 ‘바비’는 물론 이번 주 또 다른 태풍이 예고됨에 따라 농가의 재해복구 등 후속 조치가 빠르게 진행 될 수 있도록 신속한 손해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협손보는 지역별 조사 담당자를 지정하여 배치하는 ‘지역관리반’을 구성해, 현지 업무 지원과 신속한 손해평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농협손보 김민호 농업보험부장은 “최근 연이은 자연재해와 다가오는 태풍 등으로 농가의 심각한 피해가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농협손해보험은 신속한 손해 평가 등을 통해 농가들이 조기에 재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증권 시장이 하반기 기업공개(IPO) 시장의 대어로 꼽히는 카카오게임즈의 역대급 흥행으로 술렁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국내 증시 사상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공모주 청약을 하루 앞둔 카카오게임즈가 역대 최고 증거금을 경신할지에 이목이 집중된 것. SK바이오팜의 경우 일반 투자자 청약 증거금이 약 31조원 몰리며, 2014년 제일모직의 역대 최대 증거금을 경신했는데, 카카오게임즈의 수요예측은 이를 훨씬 뛰어넘는 규모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카카오게임즈는 수요예측 결과 1천127만7천912주를 대상으로 166억7천469만8천385주가 접수되면서 경쟁률이 약 1천479대 1로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 1999년 공모주 배정에 대한 수요예측 제도가 도입된 이후 사상 최고 경쟁률이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역시 사상 최다 규모인 기관 1천745곳이 참여했으며, 공모 참여 물량의 100%가 공모 희망 범위(2만∼2만4천원)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2만4천원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른 총 공모 금액은 3천840억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1조8천억원 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 조치가 하루가 다르게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시 첫날인 지난 30일 온·오프라인 유통업체의 매출 희비가 엇갈렸다. 배달 식자재 구매 급증으로 온라인 유통업체들의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한 반면 대외 활동 위축에 따라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은 반대의 결과를 받아든 것.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유통업체들은 외출 자제 등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식료품을 사려는 고객이 크게 늘면서 식품 몰을 중심으로 매출이 늘었다. 현대백화점의 식품 전문몰 현대식품관 투홈은 30일 매출이 전주 일요일 대비 212% 늘었다. 현대식품관 투홈은 주문 폭주에 새벽 배송과 택배 배송 주문을 오후 4시께 조기 마감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쇼핑몰 GS프레시몰 매출도 102.7% 늘었다. 롯데쇼핑 통합온라인몰인 롯데온도 전체 매출이 3.2% 증가한 가운데 식품 카테고리는 24.5% 늘었다. 신세계그룹의 통합온라인몰 SSG닷컴의 매출도 30% 증가했다. 주문이 폭주하면서 하루 배송물량이 제한된 일부 온라인 쇼핑몰에선 품절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온라인 장보기 애플리케이션 마켓컬리는 30일 주문
▲61년생 ▲대륜고 ▲영남대 경제학과 ▲서울대 경영대학원 MBA과정 수료 ▲교보생명 변액자산운용담당 상무 ▲교보생명 경영기획담당 전무 ▲교보생명 정책지원/홍보담당 전무 ▲교보생명 정책지원 담당 겸 노블리에 지원팀 담당 전무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GB생명이 28일 새로운 대표이사로 김성한 前 교보생명 전무가 선임했다. 김성한 신임 대표이사는 30년 동안 교보생명에서 일선 영업 현장을 비롯해 여러 본부의 임원 업무를 총괄하였으며 정책지원담당 전무를 역임했다. 지난 27일 개최된 DGB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대형 보험사 근무 경력과 역량이 우수하고, 외부 평판이 양호한 김성한 후보자가 DGB생명의 CEO로서 최고의 적임자"라는 평을 전했다. 또한 김성한 대표이사는 생명보험업의 이해도가 높을 뿐 아니라 DGB생명을 활력 있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변화시키려는 강한 열정과 추진력을 가지고 있으며, 상하 직급을 가리지 않는 소통능력 등 대내외적으로 신망이 두터운 인물이라는 평가다. 김성한 대표이사는 이날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 DGB금융지주 관계자는 "대형 생명보험사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영업 역량이 뛰어나고 직원과의 소통에 강점이 있는 신임 사장은 DGB생명의 지속가능 성장을 견인하고 그룹의 시너지 성과 창출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주보신'은 한주간 출시된 보험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급변하는 보험시장 환경에 대응, 각종 신기능을 탑재한 신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매주 금요일 종합해 소개합니다.<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8월 마지막 주에는 하나생명이 유병자 등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소비자들에게 가입 문턱을 낮춘 암보험 신상품을 출시했다. KB손보는 보험가입 의무화 조치로 손해보험업계의 새로운 먹거리 시장이 된 승강기책임보험 시장에서 모바일 간편가입 서비스를 오픈, 책임보험 상품 마케팅에 힘을 실었다. ◇하나생명 ‘(무)Top3 초간편 암보험’ 출시 하나생명)은 한가지 질문만 통과하면 기존에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유병자나 고령자도 가입이 가능한 (무)Top3 초간편 암보험을 출시하고 2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무)Top3 초간편 암보험은 과거 병력이 있거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손님들도 5년 이내 암, 제자리암, 간경화로 인한 진단, 입원, 수술 등을 받은적이 없다면 가입을 할 수 있도록 가입대상자를 대폭 확대한 것이 큰 특징이다. (무)Top3 초간편 암보험은 고지항목을 한가지로 대폭 줄여 손님의 편의성을 제고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취약계층의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서울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나 반지하에서 혼자 사시던 60대 할머니가 사망하는 등 그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거지에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왔다. 이에 따라 협회와 보건복지부 위탁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협력해 어르신들에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취약계층 어르신 주거환경 특성,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되는 이번 재난안전교육은 다음 달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전국에서 1만여 명의 생활지원사들이 해당 지역 복지관 등 사업수행기관의 온라인 플랫폼에 접속해 비대면으로 수강하게 된다. 화보협회 관계자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경우 화재 등 생활안전에 더 취약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화재보험협회는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해 어르신들의 안전환경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생명이 200개의 객실을 보유한 라이프파크(LifePark) 연수원을 코로나19 경증 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다시 제공키로 했다고 28일 밝혔ㄷ.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수도권 지역 병상이 절대 부족한 상황을 해소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한 것이다. 라이프파크(LifePark)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부 당국과 지자체간 협의와 준비과정을 거쳐 9월중 생활치료센터로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한화생명이 연수시설을 생활치료센터를 제공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라이프파크(LifePark) 연수원은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40여일간 경기도 1호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되어 환자들의 치료와 회복을 도운 바 있다. 당시 라이프파크(LifePark)는 의학적 처치가 완료되고 임상증상이 호전돼 퇴원이 가능한 경증환자를 관리하는 ‘가정대체형’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됐다. 총 201명의 경증환자들이 입소했으며 완치 후 일상으로 복귀했다. 평균 치료기간은 3.7일로 의료기관의 병상 순환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분당서울대병원 의료진이 환자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며, 신체증상뿐만 아니라 정신건강까지 포괄적 관리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현대해상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보험사기에 적극 대응하고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보험사기 예측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공하는 의료기관 정보에 현대해상이 보유한 보험 정보를 결합한 후, AI가 스스로 보험사기 특징을 학습하고 이와 유사한 특징을 보이는 보험사기 고위험군 대상을 자동으로 선별 및 탐지하는 머신러닝 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 없이도 직원들이 업무에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보험사기 고위험군으로 선별한 근거를 시각화 리포트 형태로 제공하는 등 사용 편의성도 개선시켜 기존 조사업무 방식 대비 보험사기 탐지 능력을 22배 향상시켰다. 현대해상 이상훈 보험조사파트장은 "기존에는 발견하기 어려웠던 보험사기 패턴을 AI가 자동으로 식별할 수 있게 되어 조사 업무가 상당히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보험사기로 인한 선의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