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인천본부세관은 11일과 13일 양일간 위조지폐 감식전문가인 KEB하나은행 박억선 차장을 초빙하여 여행자 휴대품 검사직원을 대상으로 국내외 화폐의 위ㆍ변조 및 고액수표의 진위여부 감별 등에 대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위조수표 등이 국내로 반입될 경우 심각한 금융질서의 혼란을 초래함은 물론, 자칫 투자사기 등 국민들의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입국단계에서의 신속한 차단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교육에는 현장실무자 2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수표와 채권의 진위여부 및 처리방법 등 이론은 물론, 진폐와 위폐를 실제로 만져보고 빛에 비춰보는 등 진폐만의 여러 가지 고유표식 및 위폐와의 차이점을 직접 확인해보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김대섭 인천본부세관장은 “앞으로도 입출국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위ㆍ변조 지폐 및 유가증권 반출ㆍ입 차단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본부세관은 올해 들어 여행자가 반입한 고액의 위조수표(액면가 미화 5억달러) 2장 등 총 3건[4장, 액면가 미화 10억 3,900만달러(한화 약 1조 2,470억원)]의 위조수표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몸이 쉽게 지치는 고온 다습한 한여름 날씨가 계속되면서 갖가지 영양제나 보양식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국내 식약처에서 면역력 강화, 피로 해소, 혈행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홍삼의 경우, 오랜 세월 우리나라 국민 건강식품으로 명맥을 같이 해오고 있다. 그만큼 다양한 종류의 관련 제품들이 계속 출시되고 있으며, 2015년 기준 시장 규모는 1조 3,000억원 대로 성장했을 정도다. 진열대마다 놓여 있는 다양한 관련 제품들은 우리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줬지만, 반대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게 한다. 판매원의 일방적인 설명이나 브랜드, 또는 가격대 외에 제대로 된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연근 수, 얼마나 따져야 할까?홍삼을 고를 때 많은 이들이 따지는 요소 중 하나가 6년근 홍삼이냐 아니냐다. 하지만 이충렬 중앙대학교 인삼산업연구센터 박사가 직접 지역별, 연근별로 인삼을 채취해 사포닌의 함량을 측정해 본 결과, 4~5년근과 6년근 인삼의 사포닌 함량 사이엔 별다른 차이가 없었으며, 오히려 일부에선 4~5년근 인삼의 사포닌 함량이 6년근보다 높게 나오기도 했다. 즉, 햇수보다는 홍삼의 성분을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낮 최고 기온이 30도가 훌쩍 넘는 무더위에, 입맛을 북돋아줄 시원하고 달콤한 음료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웰빙열풍과 함께 식음료 문화가 점차 다양해지면서, 커피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생과일쥬스가 음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는 제품의 경쟁력 측면에서도 중요하게 평가된다. 커피가 대중화된 시점에서 제철 과일을 활용한 생과일쥬스나 카페 상식을 뛰어넘는 이색 디저트들은, 변화무쌍한 소비자들의 입맛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생과일주스전문점은 창업 시장에서도 예비창업자들의 수요가 높다. 유사매장이 속출하는 카페 시장에서 ‘가성비’와 ‘웰빙’을 내세워 소비자들의 지지를 얻는 한편, 비수기가 없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운영이 비교적 용이하고 마감 시간이 늦지 않아 여성창업으로도 제격이다. 다만 모든 창업이 그렇듯 카페 창업 역시 별다른 계획 없이 무턱대고 창업시장에 뛰어 들었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다시 말해 치열한 창업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경쟁력과 체계적인 운영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 선택이 중요하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숙성육 한판 전문점 화통집이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창업 3대 특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가맹 30호점까지만 한시적으로 진행한다는 3대 창업특전은 가맹비 천만원 할인, 교육비 삼백만원 할인, 인테리어비용 본사 40%지원 등으로 구성 되어 있다. 앞서 화통집은 업종변경 희망자들을 위한 5대 업종변경 특전을 선보여 호평을 받은바 있다. 신규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혜택과 업종변경 희망자들을 위한 업종변경 혜택을 통해, 모두가 부담 없는 비용으로 창업을 할 수 있는 구조다. 화통집은 14년차 고기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인 ㈜조은세상에프엔씨의 브랜드로서 2008년 처음으로 직영점을 오픈한 이후 직영점으로만 운영이 되어오다가 작년 말부터 가맹사업으로 전환했다. 기존의 고기집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된 한판 메뉴와 소고기, 돼지고기를 모두 취급해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했다. 최고급 프라임급의 원육을 사용함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가 가능하도록 한 본사 노하우와,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제공되는 본사 물류 시스템이 장점이다. 프랜차이즈업계 관계자는 “프랜차이즈를 선택할 때 본사가 얼마나 안정적인가를 따져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특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프라임급 오피스빌딩의 2분기 공실률이 서울 10.7%, 부산 14.8% 하락했고, 인천송도 지역이 51.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이 13일 발표한 ’16년 2분기 프라임급 오피스빌딩 시장동향에 따르면 인천송도는 임차인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아 공실률이 전분기 대비 6.8%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분당지역은 안정적인 임대시장이 조성되어 있어 오피스 임차인 및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아 공실률이 6.9%로 서울에 비해 비교적 낮은 수준을 보였다. 또 서울은 삼성 등 대기업 계열사의 권역간 이동에 따라 권역별 공실이 조정되었으며, 부산은 부산진구 프라임급 오피스 공실이 일부 해소된 영향으로 공실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임대료는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인 보합세를 유지한 가운데 서울(26.7천원/㎡, 전분기대비 보합), 분당(17.1천원/㎡), 부산(10.0천원/㎡, △0.1천원/㎡), 인천 송도(9.6천원/㎡, 전분기대비 보합) 순인 것으로 분석됐다. 투자수익률은 서울이 CBD(도심지역)의 공실증가에 따른 투자수익률 하락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0.02%p 하락한 1.22%를 보였으며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서울대 이사회에서 시흥캠퍼스 실시협약안이 의결되면서 서울대 시흥캠퍼스의 직접적 수혜지인 다인로얄팰리스 플러스가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로얄팰리스 플러스가 들어서는 배곧 신도시는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서울생활권 신도시로 인천 송도와 논현, 송산 그린시티를 잇는 서해안 개발의 중심지며 서울~강남까지 40분, 인천국제공항과 KTX 광명역까지 20분이면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단지 근처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과 롯데마트가 개점할 예정으로 쇼핑타운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배곧 중앙공원, 서울대병원, 소방서, 우체국, 경찰서 등 다양한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초·중·고교가 근처에 있어 우수한 교육여건도 잘 갖췄다. 일부 학교는 서울대의 교육지원까지 받을 수 있어 아이들의 교육걱정이 없다. 또 서울대 국제캠퍼스인 시흥캠퍼스가 들어서게 되면서 글로벌한 교육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다인 로얄팰리스 배곧 플러스는 폭발적인 수요가 장점이다. 시화, 반월, 남동 스마트허브 산업단지의 38만여 근로자 수요, 서울대와 신세계 아울렛,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일반적으로 치아교정을 시작하면 교정기간이 2-3년이 걸려 치과를 오랫동안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처럼 긴 교정기간으로 인해 불편함을 가지고 지내야 하기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 치아교정을 시작하는데 어려움이 따르곤 한다. 최근에는 이러한 교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급속교정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급속교정은 일반 교정에 비해 기간을 단축시킨 치아교정으로 치아교정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입 소문난 치아교정 방식이다. 급속교정의 방식은 기존의 교정방식보다 좀 더 특별하다. 흔히 알고 있던 일반 교정방식에 외과적 술식을 더했다. 이 외과적 술식이란 잇몸뼈를 자극하여 치아이동 속도를 촉진시키는 술식으로, 이로 인해 교정기간이 단축될 수 있는 것이다. 기존의 치아교정이 2년에서 3년 정도로 걸렸다면, 급속교정은 최소 6개월, 최대 11개월 만에 교정기간을 급속으로 끝낼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급속교정이 인기를 끌면서 '급속교정'이라는 단어를 무분별하게 사용하여 치아성형을 시행하는 곳이 많아 치과 선택 시 환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라미네이트나 치아성형은 치아교정이 아닌 '시술'이며, 치아삭제량이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사람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몸의 기능이 점차적으로 쇠약해지고 치아도 한두 개씩 혹은 잇몸질환에 의해서 여러 개 아니면 전체를 잃어버리게 된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치아는 필수적으로 필요하며 요즘은 틀니보다는 모든 면에서 우수한 임플란트가 선호되고 있다. 그렇지만 임플란트 수술의 단점은, 수술 후 3~4개월을 기다려야 하며, 1, 2개의 임플란트 수술을 할 때에는 본인의 치아가 많이 남아있기에 음식물의 섭취에 큰 어려움이 없지만, 3개 이상의 임플란트 수술의 경우만 되어도 음식물 섭취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래서 최근에는 이러한 불편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네비게이션 가이드 수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 수술 비용이 다소 비싸기는 하지만 당일 수술은 물론 통증까지 해결하는 수술법으로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이나 한번에 많은 임플란트를 심어야 하는 환자들에게 인기라고 한다. 전주 예일 치과 황동현 치의학 박사는 “미리 컴퓨터 시뮬레이션에 의해 임플란트의 식립 위치와 방향, 임플란트의 크기와 길이를 결정해두고 또한 컴퓨터 상에서 임플란트 위에 올라가는 상부구조(연결자)와 그 위에 올라가는 보철물까지 한꺼번에 시뮬레이션하여 3D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정부는 올해로 일몰되는 신용·체크카드 소득공제를 한 차례 더 연장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공제율과 공제 한도 조정 여부를 검토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원칙적으로는 조세특례법상 한시적으로 도입된 제도는 일몰 때 당연히 폐지돼야 한다는게 정부의 입장이다. 그러나 여러 가지 경제 상황과 정치권의 영향에 따라 불가피하게 기한을 연장하고 있는 것이다. 기획재정부는 이달 말 발표될 2016년 세법개정안에 이 같은 내용의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개편안'을 포함할 예정이다.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총급여액의 25%를 초과하는 카드 등 사용액에 공제율을 적용해 소득에서 공제해주는 제도다. 신용카드 사용 활성화로 자영업자의 과표를 양성화하고 동시에 근로자의 세부담을 경감하려는 취지에서 1999년 도입 되었다, 그러나 일몰 때 마다 증세논란에 휩싸여 6차례나 연장되면서 공제율과 공제한도를 중심으로 잦은 변화를 겪었다. 현재는 총급여의 25% 이상 사용액에 대해 신용카드 사용액은 15%, 체크카드 사용액 및 전통시장, 대중교통 사용액은 30%의 공제율을 적용해 연간 300만원 한도로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일몰연장은 시민단체와 야당에서 강력하게 밀어붙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해외직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다소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이 분석한 올 상반기 해외직구물품 수입규모는 815만 건에 7억 5천만 불 규모로, 전년에 비해 건수로는 3% 증가하고, 금액으로는 3% 감소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환율의 변동으로 직구시장의 국가별 비중이 달라졌고, 소비자들의 다양한 소비패턴의 변화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직구시장의 대표국가인 미국은 해마다 비중이 축소(2013년 75%→2016년 67%)되고 있는 반면 유럽은 비중이 지속 확대(2013년 7%→2016년 14%)되고 있다. 그동안 미국에서 의류·신발 등을 구매하였다면 지금은 유럽(화장품,분유, 커피)·일본(초콜릿, 피규어, 콘택트렌즈)·중국(전기전자 소모품)등으로 다양화 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유럽의 경우 해외직구사이트와 배송대행업체 수도 급증 추세에 있고, 일정금액(30불∼50불) 이상을 구매하면 무료배송서비스를 제공해 주기 때문으로 보인다. 국가별로 보면 환율이 소폭 상승한 유럽(83만 건→110만 건)과 환율이 하락한 중국(39만 건→59만 건)은 30%이상 증가한 반면, 환율이 큰 폭 상승한 미국(590만 건→546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전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B씨(57)는 최근 시야가 흐릿해지고 눈이 침침한 증상이 나타나 안과에 내원했다. 진단결과 그에게 발생한 질환은 백내장. 실명에 이를 수 있는 안질환이었다. 실명이라는 단어는 그에게 다소 충격적인 진단이었지만 다행히 수술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특별히 어렵거나 난해하지 않고 일상생활로의 복귀 또한 빠른 수술이기에 수술이 필요할 때 거주지에서도 쉽게 받을 수 있다는 사실 또한 B씨를 안도시키는 요인이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1990년도 백내장 수술 건수는 25,785건으로 국내 전체 수술 질환 중 11위를 차지했었으나 2014년에는 366,689건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 지난 2015년을 기준으로 ‘노년성 백내장’은 50~70대 연령대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높게, 80대 이상 연령대에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높게 나타났다. 전주 온누리 안과 문수정 원장은 “백내장은 초기단계와 미숙단계, 성숙 단계를 거치며 진행되는데, 초기의 백내장은 가벼운 시력 저하 소견만을 보이게 되지만 미숙단계와 성숙단계를 거치게 되면 심각한 시력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많은 사람들이 체력 증진이나 체중 조절, 그 밖의 이유로 인해 운동 계획을 세우곤 한다. 이때 고민하게 되는 것이 바로 ‘운동 시간’이다. 새벽 운동이냐, 저녁 운동이냐는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고민을 하게 만드는 주요사항 중 하나다. 건강을 위해 운동은 하고 싶은데 시간을 내기기 쉽지 않은 현대인들은 그나마 짬을 내어 하는 운동인 만큼 그 효과적인 측면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녁 운동의 경우, 부신피질호르몬과 갑상선자극호르몬의 분비량을 증가시킨다. 이들 호르몬은 신진대사를 올리고 몸의 각성도를 높여 운동 효율을 증대시켜준다. 야간 운동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이른바 ‘올빼미형’ 수면 습관을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다. 그렇다고 새벽 운동의 효율이 안 좋다는 것은 아니다. 새벽 운동은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서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규칙적인 생활을 몸에 익힐 수 있다. 또한 아침의 상쾌한 공기는 아드레날린계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더욱 가볍고 활기찬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만약 만성 질환인 고혈압 및 당뇨가 있는 사람은 저녁 운동을 추천한다. 혈압은 일반적으로 아침 잠자리에서 막 일어났을 때 가장 높기 때문에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바쁜 현대인들은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인스턴트 제품이나 고지방, 고열량 음식 위주의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부분이 우리나라의 대장암 발병률이 높은 원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대장암뿐만 아니라 다양한 암의 발병으로 인해 고통 받는 환자들이 많다. 국내 암 발병률을 살펴보면 갑상선암, 위암 등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유방암, 갑상선암 등의 발병률도 높다. 암의 위험으로부터 건강한 삶을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주기적인 건강검진이다. 특히 위암과 대장암은 국가 암검진 권고안에 따라서 일정 주기로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등 검사를 받는다면 조기 발견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지며, 완치율도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암의 경우 언제 발견이 되는지에 따라 완치율이 달라지므로 조기발견이 치료에 유리하다.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선택할 때에는 장비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초음파나 내시경의 경우 어떤 장비를 사용하여 검진을 진행하는지가 얼마나 정확하게 질병 유무의 확인이 가능한지와도 연결되므로, 병원을 선택하는 척도가 될 수 있다. 또한, 내시경 검진을 받을 때 해당 의료진의 경험이나 실력을 확인한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많은 여성들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다. 그러나 무작정 굶는 방법으로는 살을 빼려다가는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전문가들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과연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한다. 개인마다 살이 찌는 부위나 체형이 다 다르고 현대인들의 경우 호르몬의 변화나 근육량의 감소로 살이 쉽게 찌고 잘 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살이 찌는 이유와 부위도 다르기 때문에 전문적인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에게 알맞은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건강도 챙기면서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대인들은 폭식이나 과로, 활동량 부족, 운동부족 등 비만의 원인이 다양하다. 따라서 요즘 많은 다이어트 전문점들은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체형과 체질에 따른 다양한 다이어트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요즘은 몸의 온도를 높게 하여 차갑게 굳어있는 몸을 풀어주는 방법들을 많이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몸 속 비만의 원인을 알고 체온을 기본으로 몸의 순환 관리, 균형 관리가 이루어진다. 체온을 올리게 되면 혈액순환이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강북권의 아파트들은 서울숲이나 한강, 뚝섬 같은 그린 프리미엄과 강남과 강북 더블 생활권까지 누릴 수 있고 종로 등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용이해서 입주 희망 고객들로 부터 인기가 많다. 특히 서울 광진구 자양동 일대는 풍부한 교통과 한강과 한강공원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한강생활권 입지에 강남 생활 인프라 까지 누릴 수 있는 곳이다. 이런한 가운데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690번지 일원에 합리적인 가격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쌍용건설이 시공예정인 ‘워너스리버’는 한강조망이 가능한 한강라인 아파트다. 지하2층~지상29층 5개동으로 전용면적 59㎡ 314세대, 전용면적 84㎡ 227세대, 전용면적 125㎡ 29세대 총 570세대다. 전용 59㎡형에는 부부욕실, 샤워부스가 설치되고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이 배치된다. 전용 84㎡형에는 주방펜트리를 통한 수납공간을 확대한다. 일부 타입엔 맘스데스크도 계획되어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주부들의 편의를 위해 세탁과 건조가 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세탁실에 전동식 빨래건조대가 설치되며, 광폭발코니 설치, 음식물 탈수기, 절수패달, 2단 인출식 양념장 및 인출식 밥솥장 적용, 10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