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사)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회장 권대중 한성대 교수)가 부동산 최고경영자(CEO)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남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과정을 수료하면 한국민간자격자협회 인증 ‘부동산 권리투자·분석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일정 점수를 충족하면 자격증이 발급된다. 이번 과정은 권대중 교수가 서강대에서 진행해온 최고위 과정을 확대해 마련했으며, 학회 주관으로 한성대에서 열린다. 강의는 오는 10월 15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9시, 15주간 진행된다. 강의 전 오후 6시부터는 저녁 식사도 제공된다. 첫 강의는 권 교수가 직접 맡는다. 이어 ▲신세돈 숙명여대 교수 ▲김광석 박사(‘경제를 읽어주는 남자’) ▲박원갑 박사 ▲김인만 소장 ▲이서복 건국대 교수(경매) ▲백준 J&K 대표(재개발·재건축) 등이 참여해 경제·부동산 이론과 실무를 폭넓게 강의한다. 권 교수는 “단순히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노하우까지 담았다”며 “수강생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나아가 전문성을 갖춘 부동산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익한 과정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문의는 학회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청운대학교 무역물류학과가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직 실무자를 초청한 ‘실무자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 후 실제 채용 과정에서 마주하게 될 면접 상황을 미리 경험하고, 실무자로부터 직접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인천 소재 우수 물류기업의 실무자가 면접관으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학생들의 기대가 크다. 모의면접은 학생들이 작성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실제 기업 채용 절차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실무 중심의 심층 면접이 이뤄질 예정이다. 면접 이후에는 개별 컨설팅 시간을 통해 면접 태도, 답변 방식, 서류 보완점 등 취업 준비 전반에 걸친 맞춤형 조언도 제공된다. 무역물류학과 관계자는 “막연하게 느껴졌던 면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취업 준비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현재 무역물류학과 교수는 “전공 이론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실무자와의 교류를 확대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40여 년간 부동산학 이론과 실무를 겸비해온 권대중 교수가 이번 학기부터 한성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제·부동산학과 석좌교수로 임용됐다. 이에 따라 서강대학교에서 운영하던 ‘부동산 경영관리 최고위 과정’은 한성대학교와 (사)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부동산 최고위 과정’으로 새롭게 개편돼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사)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가 주최 및 운영을 맡아 진행된다. 수료생은 민간 자격자 협회가 인증하는 ‘부동산 권리·투자분석사’ 자격시험 응시 자격을 부여받으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다. 강의는 오는 9월 17일 개강해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총 15주간 진행된다. 첫 강의는 권대중 교수가 맡는다. 강의 전 오후 6시부터는 수강생들을 위한 저녁 식사도 제공된다. 이번 과정에는 권대중 교수를 비롯해 경제·부동산 분야의 이론과 실무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경제학의 권위자인 신세돈 숙명여대 교수 ▲‘경제를 읽어주는 남자’로 잘 알려진 김광석 박사 ▲부동산 실무 전문가 박원갑 박사 ▲김인만 소장 ▲경매 전문가 이서복 건국대 교수 ▲재개발·재건축 전문가 백준 J&K 대표 등이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부동산학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권대중 교수가 서강대학교를 떠나 올 2학기부터 한성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제·부동산학과 석좌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40여 년간 한국 부동산학의 발전을 이끌어온 권 교수는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진정한 부동산학을 가르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권대중 교수는 명지대학교에서 20여 년간 후학을 양성한 뒤, 서강대학교에서 부동산학을 강의하며 학계와 산업 현장을 잇는 역할을 해왔다. 이번 학기부터는 한성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제·부동산학과에서 석·박사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한성대학교는 서울에서 건국대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부동산학과를 개설한 대학으로, 부동산 인재 양성의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다. 권 교수는 부동산학을 “경제학도, 경영학도, 도시학도, 건축학도, 법학도 아니지만, 이 모든 요소를 포함하는 사회 종합학문”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부동산학은 실생활에 직접 적용 가능한 실용 학문이자 실증·경험 학문”이라며 “어느 한 분야에 치우치면 그것은 부동산학이 아닌 다른 학문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성대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유익하고 재미있는 부동산학”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국대학교 경영대학원이 협력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인 ‘BTS(Business Taxation Solution)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BTS(Business Taxation Solution) 과정은 조세 및 세무 전략뿐만 아니라 ▲AI 기술 ▲재무관리 ▲법률 ▲경제 ▲CEO 교양 과정까지 포함한 종합 교육 과정으로 조세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기업 경영자와 고위 의사결정권자들을 위한 AI 기반 조세 전략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조세정책연구협회의 주관 아래 운영되는 BTS 과정은 조세 교육을 넘어 재무, 시사, 문화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2024년 12월 네 번째 기수를 최근 성공적으로 배출하며, 다양한 분야의 최고 경영자 및 리더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차별화된 실전 중심의 조세 전략 과정으로, 경영자들이 조세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밖에도 AI 기술을 활용한 조세 데이터 분석 및 절세 전략을 포함해, CEO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업 조세 및 리스크 관리, 상속·증여 전략, 조세 소송 대응, M&A 세무 이슈 등을 다룬다. 특히, 단순한 세법 이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한국금융연수원(원장 이준수)은 7월 14일부터 8월 22일까지 대학교 여름방학 시기에 맞추어 대학생을 대상으로 예비 금융인을 양성하기 위한 ‘Future Banker 아카데미’ 프로그램 제 1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 여름방학 실시하는 ‘Future Banker 아카데미’ 프로그램 1기에는 상명대, 성균관대, 연세대, 한성대 등 4개 대학교에서 총 3개 과정, 153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은행권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이 실제 업무에 필요한 금융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해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본 프로그램은 직무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입사하는 것이 최근 금융회사의 신입직원 이탈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됨에 따라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금융전문 연수기관으로서 이러한 교육 수요에 부응하는 한편 예비 금융인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은행 등 금융회사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Future Banker 아카데미’는 기본과정, 심화과정, 현장체험과정 총 3단계로 구성돼 있다. 기본과정은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에서 7월 14일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아세아평생교육원이 부동산 경매에 처음 도전하는 수강생들을 위한 실전 중심 교육 과정을 선보인다. 전문가 강사진과 현장 중심 커리큘럼, 경매정보 플랫폼 무료 이용 혜택까지 더해진 이번 교육은 최근 관심이 높아진 경매 투자 시장에 입문하려는 수요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부설 아세아평생교육원은 오는 7월 15일 화요일 야간반과 7월 19일 토요일 주말반으로 ‘왕초보를 위한 부동산경매 입문 클래스’를 개강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경매의 기본 개념부터 실전 투자 전략까지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경매기초 ▲권리분석 ▲현장조사 및 배당 ▲낙찰 전략 ▲가치분석 등 실전 경매에 필수적인 핵심 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 총 20시간 과정이며, 교육비는 55만원이다. 특히 수강생 전원에게는 유료 경매정보 플랫폼 ‘부동산태인’ 2개월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실시간 경매 데이터와 실제 매물 정보를 활용해 교육과 실습을 병행할 수 있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사진도 눈에 띈다. ‘오늘의경매’ 유튜브 채널 운영자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인천금융고등학교 웹툰애니메이션과 학생 40명이 지난 22일 논현2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와 함께 남동구 남동물빛놀이터 계단 그림 그리기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활성화에 앞장섰다. 이 활동은 2024년 12월 인천광역시교육청 주관으로 논현2동 관내 학교, 주민자치회, 행정복지센터가 협약을 맺어 구성된 우리마을교육자치회 마을교육활동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마을과 학교, 행정이 협력해 지역사회의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고 지역교육력을 높이는 목적이 있다. 주말 행사에도 불구하고 김진수 논현2동 주민자치회장, 장혜순 논현2동장, 인천금융고 학생·교사,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 등을 비롯한 논현2동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도 지역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격려 속에 학생들과 어른들이 함께 땀 흘리며 벽화를 완성해 나갔다. 인천금융고등학교 웹툰애니메이션과 학생들은 특유의 섬세한 손길로 계단에 다채로운 색을 입히며 밝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남동물빛놀이터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예술적이고 활기찬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현2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관계자는 “학생들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청운대학교(총장 정윤) 무역물류학과는 지난 13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열린 제11회 해운항만학술단체협의회 대학(원)생 논문 경진대회 세션에서 대상인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정치적 불안정성이 외국인직접투자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해수부 장관상을 수상한 박경진(21학번), 이가인(22학번) 학생들은 무역물류학과 정현재 교수의 지도를 받으며 3개월 동안 연구를 진행했다. 이 연구는 대통령 탄핵이라는 정치적 불안감이 증폭되는 상황에서 FDI(외국인직접투자)의 변화를 살펴보고 영향 관계를 검증한 연구이며, 연구의 시의적절성과 참신성에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수상자들은 “연구를 통해 대내외 환경변화의 흐름을 읽고 해석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이번 경험으로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어려운 과제 앞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고민하며 임하겠다.”라고 수상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청운대 무역물류학과의 학부생들은 매년 논문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수상 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이번 해수부 장관상은 2022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한편, 한국해운항만학술단체협의회(국내 16개 해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사단법인 강남CEO합창단(이사장 강대진)이 지난 17일 강남구 역삼동 AI북스 본사에서 한국펄벅재단의 다문화 장학생들을 위한 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의 꿈을 설계해나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강을 진행한 혼공연구소 오경란 대표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문화 학생들에게 도전과 열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 대표는 ”다양한 문화는 우리의 자산이며, 이를 통해 더 넓은 시야와 창의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자기계발과 지속적인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라“고 격려했다. 한국펄벅재단 관계자는 ”오경란 대표의 특강이 학생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으며,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강남CEO합창단은 다양한 분야의 기업인들이 모여 결성한 합창단으로, 음악 활동뿐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강대진 이사장은 "이번 특강은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자기계발을 통한 성장을 격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지속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