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는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제5기 채용연계형 인터넷신문 기자교육 입학식을 지난 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9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11개 대학(가톨릭관동대, 경기대, 경희대, 명지대, 서강대학원, 인하대, 전북대, 절강대, 한동대, 한림대, 한양대학원)에서 15인이 선발됐으며, 인터넷신문 신입기자 15인에 대한 위탁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인터넷신문협회 김창영 교육센터장(협회 이사·세이프타임즈 대표)이 교육을 총괄하며 ▲김수헌 글로벌모니터 대표 ▲김승호 메트로신문 산업부장 ▲김형진 중앙일보 모바일 팀장 ▲문영기 세이프타임즈 주필 ▲송영훈 뉴스톱 국장 ▲안경찬 헤럴드경제 비주얼콘텐츠부 PD ▲엄민용 경향신문 부국장, ▲여운규 언론중재위원회 교육팀장 ▲이성주 코메디닷컴 대표 ▲이영미 스포츠 전문기자 ▲이윤찬 더스쿠프 편집장 ▲이종렬 필드가이드 편집장 ▲정재용 연합뉴스 선임기자 ▲황상욱 마이데일리 금융증권부장이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인터넷신문협회 이의춘 회장은 입학식 개회사에서 “9주간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언론인으로서 필수 역량을 기르고 현장 적응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인터넷신문의 자율심의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기사 및 광고심의분과위원 5명(기사 4명, 광고 1명)을 신규 위촉(연임위원 제외)했다고 밝혔다. 위촉기간은 7월 1일부터 1년이다. 인신윤위 산하 기사심의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양승찬 숙명여대 교수) 신규 심의위원에는 배진아 공주대 교수(차기 한국언론학회장), 최지향 이화여대 교수, 이희영 변호사, 허찬행 언론인권센터 상임이사 등 4명이, 광고심의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박종민 경희대 교수)에는 성수현 서울YMCA 팀장이 각각 신규 위촉됐다. 인신윤위 관계자는 “심의분과위원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과 양심에 따라 독립적으로 심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건전한 인터넷언론환경 조성과 이용자편익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조세금융신문(대표 김종상)과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이사장 전영숙)가 국가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고 양 기관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지난 11일 영등포에 위치한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에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세무/회계 교육과정에 대한 최신 지식과 정보교류 ▲우수한 학생의 육성과 취업지원에 대한 상호 협력 ▲양 기관이 협의한 교육 프로그램과 컨텐츠의 상호 교류 ▲대내외 교육사업에 대한 양 기관의 공동운영 이 외에 상호 기관 발전에 기여되는 제반 사항에 공동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조세금융신문과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가 국가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고 양 기관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식을 체결했다. 조세금융신문(대표 김종상)과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이사장 전영숙)는 11일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로에 위치한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에서 조세금융신문의 평생교육원을 통해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학생들에게 인터넷 교육 등 효율적인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앞으로 ▲세무/회계 교육과정에 대한 최신 지식과 정보교류 ▲우수한 학생의 육성과 취업지원에 대한 상호 협력 ▲양 기관이 협의한 교육 프로그램과 컨텐츠의 상호 교류 ▲대내외 교육사업에 대한 양 기관의 공동운영 이 외에 상호 기관 발전에 기여되는 제반 사항에 공동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종상 조세금융신문 대표이사는 "조세금융신문이 10년, 자매회사인 광교이택스가 30년이 되었다"면서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도 30년의 역사를 자랑할 수 있는데, 이러한 오랜 역사를 같이 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충분히 생동감있게 미래를 협력해서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영숙 아세아항공직업전문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청운대학교(총장 정윤)와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이하 CFS) 가 지난 달 30일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캠퍼스 리크루팅’ 상담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캠퍼스 리크루팅’ 은 기업이 대학에 방문해 구직자들을 직접 만나고 회사 소개 및 채용 전형을 안내하는 행사이다. CFS는 인천 지역에서 Team Captain(현장관리자) 등을 채용하고 있다. 청운대학교는 이번 캠퍼스 리크루팅 채용설명회를 통해 CFS의 목표와 조직 문화, 공정 및 직무에 대해 소개하고 현직자와 학생들이 1:1로 만나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CFS와 캠퍼스 리크루팅을 주관한 청운대학교 무역물류학과 정현재 교수는 “인천 지역에 풀필먼트센터 운영 수요가 큰 만큼 우리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현업에서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 물류기업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여 지역의 정주 인구 확대와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 종합자율심의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이하 인신윤위, 위원장 이재진)는 28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기사심의 전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자율심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인신협)가 오는 20일부터 제5기 채용연계형 인터넷신문 기자 교육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인신협은 인터넷 저널리즘 발전과 우수 기자 양성을 위해 연 2회 채용연계형 기자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인신협에 따르면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예비언론인들이 현장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최대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실무 교육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각 분야에서 다양한 현장 경험을 지닌 현직 기자가 담당하며 교육과정을 모두 마친 수료생에게는 인터넷신문협회 회원 매체 채용면접 기회가 부여된다. 제5기 교육 참가자는 오는 20일부터 3주간 모집이 진행되며 교육은 7월 3일 개강해 9주간 매주 수요일 교육을 진행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굿네이버스에게 교육취약계층 학생 지원 사업을 위한 기탁금 총 5억원을 전달받는 '2024년 사랑의 장학금 지원사업 기탁식'을 13일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기탁금은 교육취약계층 학생 1천543명을 위한 희망 장학금, 주말 조식 지원, 위기 가정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는 변화하는 저널리즘 환경에서 미래지향적 역량을 갖춘 인터넷언론인 육성을 위해 진행한 채용연계 기자교육을 모두 마치고 2월 28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 4회째를 맞는 이번 교육에는 인터넷신문협회 소속 회원사 신입기자와 채용연계를 희망하는 지원자 41명이 참여해 9주간의 교육을 마쳤다. 다양한 실무역량과 현장경험을 지닌 교수진이 취재와 보도, 영상 촬영 등을 직접 지도하며 9주간 호흡을 맞추었으며, 심도 있는 피드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갈 수 있도록 이끌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 김덕헌 부회장(이투데이 대표)은 수료식 인사에서 “처음 시작할 때의 의욕과 열정으로 앞으로 언론의 미래를 이끌어 가기 바란다”며 “변화와 혁신을 모토로 먼 곳을 바라보면서 정진해 더 넓은 바다에서 다시 만나자”고 말했다. 수료식에서는 우수 수료생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채용연계형으로 진행된 일반전형에서 김나연, 성영주, 정다은, 채다정 수료생이 표창장을 수상했다. 입사 6개월 미만 인터넷신문 신입기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전형에서는 더구루 진유진, 세이프타임즈 강현택, 세이프타임즈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세무사 및 세무전문가 전문 교육기관인 더존비즈스쿨이 오는 28일 우리은행 신탁부 소속이자 ‘불멸의 가업승계 & 미래를 여는 신탁’ 책의 저자인 신관식 전문가(제53회 세무사 자격 취득)를 강사로 하여 세무사 및 세무전문가 뿐만 아니라 기업관계자, 재무설계사, 가업승계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가업승계와 신탁의 모든 것” 강좌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작년 서울을 비롯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강의를 진행했으며 매 강좌마다 교육생들의 많은 질문을 받는 등 인기를 얻었던 강좌다. 2023년과 2024년에는 가업승계 세제지원 제도의 많은 변화가 있었다. 2023년에는 가업상속공제와 가업승계 주식 증여세 과세특례의 적용 금액 및 한도가 최대 600억원으로 증가하였고,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중견기업의 범위가 확대되었다. 사후관리기간도 5년으로 단축되었다. 창업자금 증여세 과세특례는 적용 금액과 한도가 최대 50억원(10인 이상 고용시 100억원)으로 증대되었다. 특히, 상속인 또는 수증자의 납세 부담을 완화하고 기업의 영속성 강화를 위해 가업승계 관련 납부유예제도도 최초로 도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