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부동산 중심의 금융 구조에서 벗어나 산업 혁신과 민생 회복을 함께 뒷받침하기 위한 대규모 금융 공급에 나선다. ‘초혁신경제’ 전환을 지원하고 실물경제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9일 신한금융은 ‘신한 K-성장! K-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110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공급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통해 자금중개, 위험부담, 성장지원 등 금융의 본질적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 첨단산업 중신의 93~98조원 ‘생산적 금융’ 먼저 신한금융은 반도체, 인공지능(AI), 에너지, 인프라 등 국가 핵심 산업을 중심으로 2030년까지 93~98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단계적으로 공급한다. 여기에는 국민성장펀드 10조원, 그룹 자체 투자 10~15조원, 중소·중견기업 대출 72~75조원이 포함된다. 특히 신한은행을 중심으로 한 주요 계열사가 AI·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과 기후·에너지·K-붐업 산업(콘텐츠·식품 등)에 자금을 집중한다. 또 그룹 자체적으로 10~15조원의 투자자금을 조성해 ‘초혁신경제 15대 프로젝트’ 관련 기업과 코스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9일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발표한 올해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ESG 선도 기업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보험금 지급을 요구하며 휘발유를 들고 소동을 벌인 60대 병원장 유모씨가 8일 구속심사를 받았다. 유씨는 이날 오후 3시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유씨는 법원에 들어가기 전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분신하려고 들어갔는데 방화범으로 몰렸다"며 "매우 억울하다"고 말했다. 유씨는 자신의 병원 직원인 40대 여성 B씨와 함께 지난 6일 오후 1시께 송파구 가락동 심평원 서울본부에서 휘발유와 라이터를 내보이고 불을 붙이겠다며 위협한 혐의(현주건조물방화예비)를 받는다. 이들은 심평원이 보험금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은 데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범행을 주도한 유씨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B씨는 석방하고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미국 증시의 급락 여파로 상승폭을 확대하며 1,460원 선 위에서 거래를 마쳤다. 8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3.80원 급등한 1,461.50원에 마감했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의 종가 1,456.90원 대비로는 4.60원 올랐다. 미 증시가 이날도 급락하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달러-원 환율로 전이됐다. 달러-원 환율이 1,460원 선 위에서 종가를 형성한 것은 야간 종가 기준으로 지난 4월 9일 이후 처음이다. 4월 9일은 달러-원 환율이 장중 1,487.60원을 찍으며 글로벌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2009년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날이었다. 달러-원 환율의 가파른 상승은 달러인덱스의 약세와 겹치면서 원화의 취약한 상황을 더욱 부각시켰다. 달러인덱스는 이날 0.2% 가까이 하락하며 100선을 밑돌고 있다. 인공지능(AI) 산업을 둘러싼 거품론이 지속되는 한 안전 선호 심리는 꾸준히 되살아날 가능성이 크다. 이날 미국 연방 상원에서 진행되는 임시 예산안 표결은 주목도가 높다. 이번 주 주요 지역에서 치러진 중간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스웨덴계 사모펀드(PEF) EQT파트너스가 보유하고 있던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의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두 회사를 합친 자산 규모만 9조원에 이르는 중견 금융그룹이 통째로 매물로 나온 셈이다. 업계에서는 하반기 인수합병(M&A) 시장의 ‘최대어’로 꼽고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EQT가 최근 UBS증권과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원매자 모집에 착수했다. 매각 대상은 EQT가 보유한 애큐온캐피탈 지분 96%와 애큐온캐피탈을 통해 보유 중인 애큐온저축은행 지분 100%다. 시장에서는 두 회사의 매각액이 1조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애큐온캐피탈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총자본(1조1802억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애큐온캐피탈의 전신은 KT렌탈에서 분할된 KT캐피탈, 애큐온저축은행은 HK저축은행이다. 2019년 영국계 PEF 베어링PEA가 두 회사를 약 7000억원에 JC플라워로부터 인수한 후 EQT가 2022년 베어링PEA를 다시 인수하면서 현재의 지배구조가 형성됐다. EQT는 인수 6년 만에 투자금 회수(Exit)에 나선 셈이다. 이에 대해 애큐온캐피탈·저축은행 측은 본지 취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KB자산운용은 7일 순직소방관 유가족의 자영업 기반 마련을 지원하고자 14일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소방의 날'(11월9일)을 맞아 소방관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취지로 결정됐다. 기부금은 순직 소방관 유가족 세 가구에 전달돼 매장 인테리어 개선과 영업 물품 구매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해당 기부는 KB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RISE'와 연계해 이뤄지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RISE 히어로 스토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롯데카드가 해킹 사고 이후 3개월 만에 대대적인 인적 쇄신과 조직 개편에 돌입했다. 롯데카드는 지난 8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 사고로 297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이후 ‘정보보호 강화’와 ‘고객 중심 경영체계 전환’을 핵심 과제로 삼고 전면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지난달 31일 이사회를 통해 부사장 2명과 본부장 7명 중 4명을 교체하는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부사장급인 구영우 금융사업본부 부사장과 한정욱 디지로카본부 부사장이 임기를 1년 가량 남긴 상태에서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났고, 본부장급인 김성식 경영관리본부장과 임정빈 영업본부장도 올해 연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퇴사했다. 이밖에 리스크관리본부, 마케팅본부, 전락본부장은 유임됐다. 롯데카드의 이번 인사는 조좌진 대표가 국정감사와 기자간담회에서 약속했던 ‘대대적 인적 쇄신’의 첫 단계로 해석된다. 조 대표는 사고 직후 “대표이사인 저를 포함 대대적인 인적 쇄신을 연말까지 완료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롯데카드는 이번 개편에서 정보보호 기능을 최고경영자 직속으로 격상하는 변화도 시도했다. 기존 전략본부 산하에 있던 ‘정보보호실’을 대표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KB국민은행 기업대출 실행 과정에서 약 39억원 규모 금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은행은 지난 6일 수시공시를 통해 사기(외부인에 의한 사기)에 따른 39억4666만원 손실이 예상되는 금융사고를 영업점 자체적으로 발견했다고 공시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6월 한 법인 대표이사 등이 기업 신용평가에 필요한 서류를 허위 제출해 대출을 받았다. 해당 금융사고 규모는 39억4666만원으로, 이 중 30억원은 담보를 통해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국민은행은 관련 법인 대표이사 등을 사기 혐의로 고소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위험 회피 심리가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1,450원 선 부근에서 거래를 마쳤다. 7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0.10 원 하락한 1,449.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의 종가 1,447.70원 대비로는 1.60원 상승했다. 뉴욕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장 중 1,452원대까지 상승폭을 넓히며 불안한 심리를 반영했다. 뉴욕 증시가 동반 급락하면서 안전 선호 심리가 강해졌고 이는 원화 매도 우위로 이어졌다. 달러인덱스 자체도 하락하고 있다. 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2% 넘게 떨어지며 100선 아래로 내려왔다. 다만 원화는 달러화 가치 약세임에도 더 약한 모습을 보였다. 위험 회피 심리를 자극한 촉매제는 기업들의 대규모 감원이 현실화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챌린저, 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CG&C)가 발표한 감원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기업의 10월 규모는 15만3천7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9월 대비 183%, 전년 동기 대비 175% 급증한 것이다. 10월 기준으로는 2003년 이후 최고 수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개인 병원·약국 개업을 위해 2천억원대 사기 대출에 가담한 의사와 약사가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6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9∼10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의사 249명과 약사 29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2년부터 2년여 동안 개인 병원·약국을 내기 위해 허위로 부풀린 예금잔고를 자기 자금으로 속여 총 2천억원 상당의 신용보증기금(신보) 보증서를 발급받은 혐의를 받는다. 신보는 의사와 약사 등 전문자격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에게 최대 10억원까지 대출할 수 있는 보증서를 발급해주는 '예비창업보증'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당시에는 5억원 이상 고액 보증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자기 자금이 5억원은 넘어야 했다. 경찰은 사기 대출에 가담할 의사와 약사를 모집하고 돈을 빌려줘 허위 잔고증명서 발급을 도운 브로커 2명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이들 중 한 명은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정상 거래처럼 자료를 꾸미겠다'며 의료인 80명에게 총 568억원의 대출금을 돌려받은 뒤 잠적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신보 직원 1명도 불법 대출에 연루된 정황을 포착하고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보험연구원은 6일 서울 컨퍼런스센터에서 ‘AI와 보험산업의 미래: 신뢰, 소비자, 그리고 인간 이해’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험연구원,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서울대학교 증권·금융연구소가 공동 주최했다. 세미나에서는 ▲박소정 서울대 교수 ▲한소원 서울대 교수 ▲변혜원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이 각각 주제 발표를 맡았다. 첫 발표자인 박소정 교수는 ‘AI와 보험산업: 신뢰, 공정성, 그리고 사람’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박 교수는 인슈리티(Insurity) 설문조사를 인용해 “AI 활용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2024년, 2025년 연속 조사에서 모두 부정적으로 변했다”며 “AI를 사용하는 보험사에 가입하겠다는 응답과, AI 관련 경험이 긍정적이라는 응답 모두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AI가 보험산업에 가져올 수 있는 실제 사례로, 한 보험사 CEO가 피살된 사건을 언급했다. AI가 보험금 청구를 자동으로 심사하는 과정에서 청구가 거절되며 소송으로 이어진 사건이다. 피살의 직접 동기로 이 문제가 인정된 것은 아니지만, AI의 결정 과정 투명성과 윤리성을 둘러싼 중요한 판례로 평가되고 있다. 이어 박 교수는 알고리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고객확인의무 등을 위반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과태료 352억원을 부과했다고 6일 밝혔다. FIU는 지난해 두나무 대상 자금세탁방지(AML) 현장검사에서 ▲고객확인의무 위반 530만건 ▲거래제한의무 위반 약 330만건 ▲의심거래 미보고 15건 등 특정금융정보법 위반 사항 총 860만건을 적발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FIU는 2023년 가상자산거래소 한빛코에 대해 고객신원 확인 미흡 등을 이유로 19억원대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고, 업비트의 제재는 그와 비교해 10배 이상 규모다. 두나무는 공식 입장을 통해 “투자자 보호를 위한 조치를 강화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안전한 거래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BNK금융그룹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6일 서류 심사를 거쳐 모두 7명의 최고경영자 1차 후보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추위는 금융감독원 모범 관행에 따라 관리 중이던 내·외부 후보군 가운데 지원서를 제출한 후보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벌여왔다. 이번 최고경영자 1차 심사는 충분한 검증을 위해 예년과 달리 3회 차로 진행됐다. 지원자가 제출한 지원서 등을 중심으로 그룹 비전 공유 역량, 전문성(경력), 공익성 및 건전 경영 능력, 리더십 등을 중점 평가했다. 향후 임추위는 최고경영자 1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평가, 외부 전문가 면접 등을 실시해 2차 후보군을 선정한 뒤 심층 면접으로 최종 후보자를 추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금융감독원이 서울경찰청과 공조해 캄보디아를 근거지로 활동한 주식 리딩방 사기 조직을 적발했다. 이들은 해외 금융사를 사칭해 투자자들을 속였으며, 피해 규모는 약 19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6일 금감원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온라인 리딩방 사기를 준비 중이라는 내부 조직원의 제보를 받은 직후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서울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며 “경찰이 수사에 착수해 조직원 54명을 검거하고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금감원이 제공한 텔레그램 대화 내용과 계정 정보를 토대로 수사를 진행했다. 해당 조직은 중국인 총책을 중심으로 약 500여명이 활동했고 중국어-한국어 번역조, 투자자 상담 및 유인 담당 콜센터, 대포통장 확보 및 조직원 모집책 등으로 역할을 세분화해 체계적으로 움직였다. 이들은 인스타그램 DM, 문자메시지, 텔레그램 초대 링크 등을 이용해 불특정 다수에게 접근했다. 일정 기간 주식 시황과 투자 조언을 제공하며 신뢰를 쌓은 후 ‘해외 유명 금융사 J사’ 등을 사칭한 가짜 투자앱 설치를 유도해 투자금과 수수료 명목으로 금전을 편취했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해 5월 내부 제보자로부터 조직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JB금융그룹이 디지털금융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달 30일~31일 그룹 연수원 아우름캠퍼스에서 ‘2025 JB Forum’을 개최했다. 외부 업체와의 협업 DNA를 장착한 JB금융은 약 3년 만에 JB금융을 포함해 12개사 핀테크, 플랫폼, 스타트업이 연결된 하나의 금융 생태계를 구성하고 첫 결실로 ‘JB Forum’을 열었다. 올해 처음 진행된 이번 포럼은 ’Hello Tomorrow(함께한 시간이 내일의 가치로 이어진다는 의미)’ 슬로건을 앞세워 JB금융과 전략적 협업 관계를 맺은 파트너사 간 역량과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상호 간 사업적 시너지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여 실질적인 JB 협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럼에는 JB금융의 전략적 파트너사인 핀다, 한패스, 웹케시그룹, 인피나(Infina), 오케이쎄(OKXE), 메디아크, 엔코위더스, 트이다, 케이비자, 에이젠글로벌, 안랩블록체인컴퍼니 등 국내외 주요 핀테크 및 플랫폼 기업이 참석했으며, JB금융을 비롯해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JB인베스트먼트 등 전략적 협업과 관련된 주요 계열사도 함께 했다. 포럼 행사는 각 파트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