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는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와 협업하여 ‘부동산경매투자분석사과정’(8주 과정)을 개강한다.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주임교수이며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권대중 교수와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 강중용 교수가 강의를 진행한다. 권대중 교수는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에서 부동산 이론 및 실무중심의 전문 지식인을 양성을 위해 30년 이상을 교육에 매진해 왔다. 강중용 교수는 경매에 특화된 특강을 수차례 진행한 경력이 있다. 부동산경매투자분석사 과정은 다음달 1일 오후 7시부터 9시 매주 목요일 2시간 진행된다. 수업은 실제 경매를 낙찰받을 때 필요한 경험에 필요한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이 과정을 수강하는 대상자들에게는 (사)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정회원 인정, 부동산대학원 우선진학 및 장학혜택, 명지대학교 총장명의 수료증 수여,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회장명의 인증서,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원우회 및 동문회 결성 후원 등의 특전이 있다. 또한 경매에 관한 핵심적인 노하우를 2시간에 압축한 원데이특강에 관심이 있다면 오는 19일 오전 10시에 진행하는 ‘권대중 교수와 함께하는 부동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석사과정 신입생 수시 1차모집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이곳 대학원은 이론을 기초로 실무가 강한 대학원 교육을 표방, 30년 이상 교육을 지속해왔다.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은 부동산자산관리, 개발금융, 국토공간정보, 공·경매, 도시재생 등 5개 분야에서 학생을 모집한다. 부동산개발·금융·관리·경영·중개 등 업계에서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며 부동산 분야 진출을 모색하거나 부동산학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도 신청할 수 있다. 모든 수업은 학생들을 위해 야간(매주 월, 화, 수)에 진행된다. 응시자격은 석사학위 과정이므로 국내외 4년제 대학을 졸업했거나 졸업예정자이면 된다. 타 대학원을 졸업했거나 중간에 학업을 중단한 경우에는 편입학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학원 입학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사)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민병호, 이하 인신위)는 9일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과 공동으로 ‘인터넷신문 콘텐츠와 생명존중’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1년에 이어 개최되었으며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의제와 관련한 인터넷신문의 역할과 가치에 대해 재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신위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매체 대표 40여 명이 참석하였고 이화영 순천향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에서 2023학년도 전기 석사과정 모집한다.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은 10월 17일부터 11월 4일까지 석사과정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은 이론을 기초로 실무가 강한 대학원 교육을 표방하며 30년 이상을 교육해왔다. 부동산 분야에 관심이나 진출을 모색하거나 부동산학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모든 수업은 야간에 진행된다.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 모집 전공은 부동산개발금융, 부동산자산관리, 부동산공경매, 국토공간정보, 도시재생 등 총 5개의 분야가 있다. 응시자격은 석사학위 과정이므로 국내외 4년제 대학을 졸업했거나 졸업예정자이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다른 대학원을 졸업했거나 중간에 학업을 중단한 경우에는 편입학이 가능하다. 응시를 원하는 경우 자세한 사항은 명지대학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진산 기자) 극동대학교 연극연기학과는 추석연휴가 끝나는 오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수시 입시 원서를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극동대학교는 지난 7월 30일 막을 내린 ‘제40회 대한민국연극제 밀양’에서 윌리엄 셰익스피어 명작인 <타이터스 앤드러니커스(이서정 연출)> 작품으로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극중 ‘애런’ 역을 맡아 열연한 신강희(연극연기학과 2학년) 학생은 삭발 투혼까지 하면서 ‘타모라’의 애인인 무어인의 역할을 멋지게 소화하면서 최우수 연기상을 획득했다. 최근 수상에 관한 좋은 소식이 다시 전해졌다. 밀양연극제와 마찬가지로 ‘현대자동차그룹 대학 연극 뮤지컬 페스티벌’에서 미국현대 문학의 대표적인 아웃 사이더 작가인 찰스 브코우스키의 <일상의 광기에 대한 이야기(임유진 연출)>작품으로 지난 9월 6일 ‘현연뮤페 시상식’에서도 우수상을 거머 쥐었다. 또한 ‘제10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에서 유투브를 활용한 학생 창작극인 <구독과 좋아요, 알림설정까지(박준휘 연출)> 작품으로 본선에 진출하여 9월 28일 공연을 앞두고 있다. 위의 두 연극제처럼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극동대학교 연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KT&G장학재단이 발레 분야 문화예술 장학생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체험 기회와 무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발레 마스터 클래스 캠프’를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발레 마스터 클래스 캠프’는 올해 KT&G장학재단을 통해 선발된 문화예술 장학생과 강사진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진행됐다. 강사진으로는 김인희 세계발레지도자협의회 대표를 비롯해 올리비에 루시아 모나코 왕립발레학교 수석교사 등 국내외 정상급 무용수들이 참여했다. 참가 장학생들은 캠프 기간 동안 안무에 대한 지도를 받고, 개별 멘토링과 프로필 촬영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어 캠프 마지막 밤에는 참가자들이 이번 과정의 성과를 선보이는 ‘쇼케이스’ 무대를 진행해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했다. 장학생들은 ‘발레 마스터 클래스 캠프’와 같은 심화 교육 외에도 1인당 연간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KT&G장학재단 관계자는 “장학생들이 체험형 프로그램인 이번 마스터 클래스 캠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재능을 향상시킬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예
(조세금융신문=김진산 기자) 조세금융신문(대표 김종상)과 극동대학교(연극연기학과 학과장 안경희)가 5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오후 4시에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조세금융신문 본사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양사는 산학협력을 통해 4차 산업기술의 개발과 전문 직업인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극동대학교 학생들은 현장에 나와 유튜브 영상 출연과 기획에 직접 참여할 기회를 갖게됐고, 조세금신문은 우수한 젊은 인재들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 할 수 있게 됐다. 조세금융신문 김종상 대표는 "젊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에서 마음껏 응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양성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극동대학교 연극연기학과 안경희 교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조세금융신문과의 산학협력이 저희 학생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을 계기로 조세금융신문과 극동대학교 연극연기학과는 양사가 보유한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유튜브 활성화는 물론, 학생들도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KT&G(사장 백복인)가 대학생 종합커뮤니티인 ‘상상유니브’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대학생 운영진 ‘상상프렌즈 15기’를 모집한다. 모집은 8월 6일까지 상상유니브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전국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최종 선발된 192명은 오는 9월부터 4개월간 상상유니브를 대표하는 ‘상상프렌즈 15기’로 활동하게 된다. ‘상상프렌즈 15기’로 선발된 대학생들은 각 지역에 적합한 문화·예술·봉사 등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프로그램 홍보에 필요한 SNS콘텐츠와 홍보영상도 제작한다. 또, 매월 일정 금액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필요한 전문 교육도 제공된다. KT&G 관계자는 “상상유니브는 대학생들의 상상력으로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KT&G의 독창적인 사회공헌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의 고민과 니즈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교류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상유니브’는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영역에서의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KT&G가 지난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부설 KINA교육센터는 '2022년 인터넷신문 인턴기자 양성 교육'을 성료하고 지난 26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예비 언론인의 언론사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1월 8일부터 2월 26일까지 8주간 실무 교육을 받은 수료생들은 3월부터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산하 회원사에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는 사회복지학과 정용충 교수<사진>가 한국복지경영학회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복지경영학회는 최근 웨비나 Zoom으로 정기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이 같이 결정했다. 정용충 교수는 취임사에서 “우리나라는 복지국가를 지향하는 틀 안에서 많은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고 있으나, 미래의 복지경영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복지경영 전문가들이 우리 사회에 내재한 다양한 복지욕구의 해답을 제시하고, 복지서비스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경영의 내실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학회가 복지경영 분야의 이슈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학계와 실천 현장이 융・복합되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여 복지경영 분야의 지속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학회관계자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한국복지경영학회는 복지경영학과 관련해 2011년 5월 1일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설립된 학회로서 복지 경영의 새로운 학문적 연구와 복지 현장의 새로운 경영방식을 산학 간 연구를 위해 매년 2회의 춘계와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면서 '복지경영연구' 학술지를 발간하는 등의 학술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정용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