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국장) “AI가 내 일을 빼앗을까.”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 질문은 다소 막연한 미래 이야기처럼 들렸다. 그러나 지금 상황은 다르다. 인공지능은 더 이상 화면 속에서만 존재하지 않는다. 공장에서 물건을 옮기고, 물류센터에서 상품을 찾고, 식당에서 음식을 나르고 있다. AI가 생각하는 시대를 넘어 일하는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인공지능 혁명의 중심에는 생성형 AI가 있었다. 보고서를 쓰고, 번역을 하고, 코드를 만드는 기술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식 노동의 미래를 걱정했다. 그러나 산업 현장에서 더 큰 변화를 만드는 것은 따로 있다. 로봇과 인공지능이 결합한 ‘피지컬 AI(Physical AI)’다. 자세한 것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진산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가 지난 11월 18일 제 52회 정기총회를 열고 26대 신임 회장으로 이석정 총무 부회장을 선임했습니다. 이제 새로운 이석정 호가 출범을 하면서 한국세무사고시회가 한층 활기를 띄고 있다 하는 그런 얘기들을 듣고 있습니다. 오늘 새로 회장에 취임하신 이석정 회장님과 함께 이런 그런 얘기 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진산 기자) 오늘은 국내 유일의 세무전문대학원인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을 찾았습니다. 학교 캠퍼스 전경이 아름답습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캠퍼스입니다. 국내 유일의 세무전문대학원. 사실 세무대학원들은 많지만, 전문 대학원은 이곳이 유일하다는 의미입니다. 이영한 원장님을 오늘 만나 뵙게 되었는데요. 원장님께서는 지난 9월 제 14대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장에 취임하셨습니다. 원장님으로부터 취임 소감과 앞으로의 대학원 운영계획 등을 들어봤습니다. 자! 이영한 세무전문대학원장님 입니다. 레디~, 액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김진산 기자) 지난 7월 연수지역세무사회는 총회를 열고 주영진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습니다. 주 회장은 2020년 창립된 연수지역세무사회의 초대 회장을 맡아 2년 동안 코로나와 싸우면서 연수지역세무사회를 이끌어 왔습니다. 납세자권익보호 활동과 함께 세무서와의 간담회 개최, 지역 세무 상담도 진행하면서 불우이웃돕기 등 봉사활동도 벌였습니다. 노무사 자격도 지닌 주 세무사는 건설업 세무·노무 통합컨설팅을 통해 전문 영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미국 코네티컷 대학교 로스쿨까지 졸업한 재원인 주 세무사는 세무연수원 교수로도 활동하면서 청년 세무사의 성공을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송도 스마트밸리에 자리한 세무법인 위드를 찾아 주영진 연수지역세무사회장을 만났습니다. 이지한 상무와 함께 한 주 회장과의 인터뷰...영상으로 확인하시죠. Q. 지난해 초대 연수지역세무사회장으로 활동하신 데 이어 이번 총회에서 회장으로 연임되셨습니다. 연수지역세무사회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Q. 주영진 회장께서 몸담고 계시는 세무법인 위드에 대해 소개해 주시죠. Q. 주 회장께서는 세무법인 위드 인천지사를 이끌고 계시는데요. 세무사뿐 아니라 노무사 자격도 있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지난 11월 1일 세무사법 개정안 국회 통과 이후,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세무사법 개정과 관련한 한국세무사회장으로서의 소회를 지난 1부 영상을 통해 들어봤습니다. 이번 2부 영상에서는 원 회장과 한국세무사회 집행부가 야심차게 준비한 '아젠다S-33 2022 프로젝트'에 대해 상세히 알아봅니다. Q. 지난 6월 제32대 회장으로 재선이 되셨는데 이제 마지막 임기 2년을 마무리 짓기 위해 ‘아젠다S-33 2022’라는 프로젝트를 내놓으셨습니다. 이 아젠다S에 대해 좀 상세히 알아보고 싶은데요, 우선 아젠다S를 간략히 소개해 주시죠. Q. 첫 번째 과제가 세무사법 개정 등 제도개선과 업역확대, 침해방지로 되어 있습니다. 세무사법 개정은 이뤄내셨지만, 여전히 남은 과제가 많지요? Q. 한국세무사회 위상을 높이기 위한 봉사활동과 세무사 출신 정치지도자 육성도 계획하고 있으시다고요? Q. 사무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세무사들을 지원하는 계획도 세우셨네요. Q. 회원 업무 편의를 위해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는 내용도 눈에 띄는데요. Q. 복식부기 제도를 도입하는 등 세무사회 업무효율을 높이는 방안도 마련하셨는데
지난 11월 24일 원경희 한국세무사회 회장과의 인터뷰 영상 제1편입니다. 1만 3천 세무사 일심단결로 세무사법 국회 통과 이뤄내 Q. 세무사법 개정안이 지난 11월 11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되어 11월 23일 공포, 시행되었습니다. 지난 2018년 4월 26일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3년 6개월이 넘어 이뤄낸 결과인데요. 임기 내내 가장 큰 숙제를 잘 마무리하신 점 축하드립니다. 우선,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에 대한 소감을 한 말씀 해 주시죠. Q. 세무사법 개정안에는 2004~2017년 변호사에게 ‘장부작성 대리’와 ‘성실신고 확인’ 업무를 배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대목인데요. 변협에서는 당장 위헌 소송에 돌입하겠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Q. 이제 세무사법이 개정되면 세무대리 업무 소개·알선 행위에 대해 처벌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세무사회 윤리규정에 담겨 있던 내용이 법제화된 것인데요.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요?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과의 인터뷰 영상은 제2편으로 이어집니다. ^^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방민성 PD) 해외직구한 물건을 중고거래로 되팔면 어떻게 될까요? 관세법에 걸립니다! 해외직구 규모나 건수는 증가하고 있는데, 해외직구 입문자나 관세법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은 몇 가지 주의사항을 모른다면 관세법에 따라 과세나 벌금 등이 부과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영상에서는 해외직구를 할 때 주의사항을 서울본부세관 디지털무역범죄조사과 박희장 행정관 인터뷰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Q. 미국발 200달러, 유럽발 150달러를 초과하면 관세를 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넘은 가격에 대한 과세인지, 아니면 전체 금액에 대한 관세인지? A. 전체 금액에 대한 관세입니다. 우선, 직구물품 통관 방법은 목록통관, 수입신고 두 가지가 있습니다. 목록통관은 개인이 자가사용으로 반입하고, 물품가격이 미화 150불 이하(미국발 물품은 200발 이하)인 경우 특송업체의 통관목록 제출만으로 수입신고 생략되어 관세 및 부가세가 부과되지 않는 제도이고요. 수입신고는 목록통관이 되지 않는 건을 대상으로 관세사를 통해 세관장에게 수입신고하고 통과되는 제도로서 관세 및 부가세 등이 부과됩니다. 다만, 개인 자가사용 수입물품으로 인정이 되고 물품가격이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방민성 PD) 세금은 항상 어렵죠. 전문가가 옆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관세의 '변호사'라고 불릴 수 있는 '납세자보호제도'를 이용하면 되는데요. ◈ 일반 관세 행정에서 세관 공무원이 위법 부당한 행위를 했을 경우 ◈ 관세 조사 과정에서 세관 공무원의 위법 부당한 행위가 발생했을 경우 ◈ 처분 받았는데 위법 부당하다고 느꼈을 때의 고충 민원이 있을 경우 크게 3가지로 이런 경우가 발생했을 때, 납세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문제를 해결해주는 '납세자보호제도'가 있습니다. 이 제도는 관세행정상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관세조사권 등을 스스로 견제해서, 위법하거나 부당한 권리를 침해받은 억울한 납세자가 없도록 납세자 보호 담당관을 배치합니다. 이에 민간이 주도하는 독립된 권리구제 위원회인 납세자보호심의위원회를 운영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를 통해서 관세조사권과 납세자의 권리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고, 보다 나은 관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만들어진 제도라고 합니다. 납세자가 민원 신청을 하면, 납세자보호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장 선거가 이제 3개월여 남은 가운데 김상현 탑코리아세무법인 회장은 지금이 창립 60년을 맞는 한국세무사회의 업무체제를 바꿀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고 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 회장은 세무사회의 회직 경험은 없지만, 국세청의 최일선 현장실무자에서부터 2급 고위공무원(국세공무원교육원장)까지 승진하면서 조직을 관리해왔던 실무형 고위직 출신이기에 청와대, 기재부, 국세청, 국회 등 대관업무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특히, 외감기준인 자산총액 120억원을 대폭 상향시키고, 세무사 시험을 치러 합격한 고시회 출신 세무사에 대한 국세청 8급 공무원 특채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김상현 탑코리아 세무법인 회장을 만나 한국세무사회장 선거에 임하는 전략과 포부에 대해 들어봤다. Q. 이번 6월에 열릴 예정인 한국세무사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히셨는데 출마를 결정하게 된 이유가 있다면? “당신이 자는 동안에도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평생 일을 해야 한다”라는 말처럼 우리 세무사들은 기존의 업무체계를 바꿔서 새로운 시스템화를 이루어져야만 하는 골든타임이라고 봅니다.
[위 영상을 클릭하시면 황성훈 세세회장의 인터뷰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대학세무사회(이하 세세회)에 아이언맨이 나타났다. 영화 얘기가 아니다. 철인3종경기를 취미로 하는 황성훈 신임회장이 그 장본인이다. 트라이애슬론이라 불리는 철인3종경기는 수영, 사이클, 마라톤 세 종목을 휴식 없이 연이어 실시하는 경기다. 다른 어떤 운동 종목보다도 극기와 인내를 요구하고, 인간의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초 지구력 운동이다. 수영 3.8km, 사이클 180.2km, 그리고 마라톤이 42.195km로 전 구간 거리가 무려 226.195km다. 한 가지 종목을 완주하는 것도 이루기 어려운 목표일 텐데, 세 종목을 모두 뛴다는 것은 그야말로 철인이 아니고는 어려운 일이다. 황성훈 회장은 철인3종경기에 입문한 지 10년도 채 안 되었지만, 전국대회에 출전해 50대 초반 가운데 1위를 차지했고, 현재 서울시 철인3종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이런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모임이 잘 이뤄지지 못했던 세세회에 변화의 물결을 불러일으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구리시에 자리한 세무법인 한맥을 찾아 황성훈 회장을 만났다. Q. 회장 취임을 축하드립니
[동영상 신년대담]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 3부/3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법개정을 둘러싸고 변호사로부터의 업역 수호를 위해 매진해 온 원경희 한국세무사회 회장의 임기가 5개월여 남았습니다. 지난 20대 국회에서 매듭을 짓지 못한 세무사법 개정안은 현재 21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위원회에 계류 중입니다. 기재위 소위와 전체 회의를 거쳐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야 하는 상황이기에 언제 마무리될 것인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세무사회는 올해 6월, 한국세무사회장과 각 지방회장을 선출하는 정기총회 개최가 예정돼 있습니다.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이번 신년 대담을 통해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원 회장과 함께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한국세무사회의 절체절명의 과제인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 전망과 앞으로 남은 세무사회의 과제에 대해 살펴봅니다. 이번 신년 대담은 한국세무사회관 3층 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유튜브 ‘조세금융TV’ 채널과 ‘세무사TV’채널을 통해 방송됩니다. ---------------------------------------------------------------------------- Q. 세무사법개정이 제대로 이뤄지지
[동영상 신년대담]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 2부/3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법개정을 둘러싸고 변호사로부터의 업역 수호를 위해 매진해 온 원경희 한국세무사회 회장의 임기가 5개월여 남았습니다. 지난 20대 국회에서 매듭을 짓지 못한 세무사법 개정안은 현재 21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위원회에 계류 중입니다. 기재위 소위와 전체 회의를 거쳐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야 하는 상황이기에 언제 마무리될 것인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세무사회는 올해 6월, 한국세무사회장과 각 지방회장을 선출하는 정기총회 개최가 예정돼 있습니다.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이번 신년 대담을 통해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원 회장과 함께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한국세무사회의 절체절명의 과제인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 전망과 앞으로 남은 세무사회의 과제에 대해 살펴봅니다. 이번 신년 대담은 한국세무사회관 3층 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유튜브 ‘조세금융TV’ 채널과 ‘세무사TV’채널을 통해 방송됩니다. Q. 한국세무사회장으로 당선돼 활동하신 기간이 1년 7개월가량 지났습니다. 특히 세무사법개정을 위해 지난 20대 국회와 이번 21대 국회에서 큰 노력을 해오셨습니다.하지만
[동영상 신년대담]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 1부/3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법개정을 둘러싸고 변호사로부터의 업역 수호를 위해 매진해 온 원경희 한국세무사회 회장의 임기가 5개월여 남았습니다. 지난 20대 국회에서 매듭을 짓지 못한 세무사법 개정안은 현재 21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위원회에 계류 중입니다. 기재위 소위와 전체 회의를 거쳐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야 하는 상황이기에 언제 마무리될 것인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세무사회는 올해 6월, 한국세무사회장과 각 지방회장을 선출하는 정기총회 개최가 예정돼 있습니다.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이번 신년 대담을 통해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원 회장과 함께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한국세무사회의 절체절명의 과제인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 전망과 앞으로 남은 세무사회의 과제에 대해 살펴봅니다. 이번 신년 대담은 한국세무사회관 3층 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유튜브 ‘조세금융TV’ 채널과 ‘세무사TV’채널을 통해 방송됩니다. Q.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는 소감과 함께 회원들과 납세자를 위한 신년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Q. 지난해 성취한 한국세무사회의 주요 성과를 간략히 말씀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 동영상 인터뷰]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홍채린 기자) 지난 11월 20일,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제50대 정기총회를 열고 제25대 신임회장으로 이창식 세무사를 선출했다.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25대 세무사고시회의 모토는 ‘변화와 혁신으로 회원과 함께하는 고시회’로 정했다면서 시대의 변화에 따른 혁신의 비전이 없다면 조직은 후퇴하기 마련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가장 먼저 세무사법 통과에 중점을 두겠다는 의지를 전하고, 후배 세무사 지원과 온라인을 활용한 회원 및 납세자 교육도 주요 임기 중 실천 과제로 꼽았다.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세무사법개정을 위해 지난 20대 국회에서부터 국회 앞 1인시위를 이어오면서 ‘사법시험과 변호사 시험에 회계 관련 과목이 없는데도 세무사와 회계사의 고유업무인 회계업무를 변호사가 하겠다고 하는데 변호사의 욕심이 하늘을 찌른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에서 700명 이상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서울역 궐기대회도 개최했다. 현재 양경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세무사법 개정안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위원회에서 논의 중인데, 이 개정안이 통과될 때까지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만2천여 명의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의 한국세무사회장 출마선언 동영상]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이 내년 6월 한국세무사회장 선거에 출마할 뜻을 분명히 밝혔다. 이 회장은 조세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세무사의 권익 신장과 제도 개선을 위해 내년 6월 선거에 나서겠다며, 한국세무사회를 소통과 화합으로 이끌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 회장은 1년 3개월간 인천지방세무사회를 이끌어 오면서 숙원사업인 회관 마련을 위해 계양구 계산동에 회관부지를 매입하고 최근 건물 리모델링 설계에 들어갔다. 코로나19로 인해 8월 회직자 워크숍, 9월 체력단련대회 등 많은 행사가 취소된 점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낸 이 회장은 지방회장으로 겪는 어려움에 대해 회원 대상 교육 등 지방회 교육의 본회 사전승인 제도를 들면서 빠른 시정을 촉구했다.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을 서초동 한국세무사회 건너편에 임시로 마련된 인천세무사회 사무실에서 만났다. Q. 인천지방세무사회관 마련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오셨는데요. 계산동에 회관부지 매입은 이미 완료됐지만, 회관을 새로 짓지 않고 리모델링하기로 결정됐나요? 인천지방세무사회의 가장 큰 현안은 회원의 교육과 소통을 위한 인천회관 마련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