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서울 여의도 IFC 오피스에 위치한 KB자산운용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KB자산운용 직원 1명이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KB자산운용은 해당 사무실이 있는 IFC 오피스 40층과, 41층 2개 층을 폐쇄 조치했다. 두 층은 KB운용만 사용 중이다. 현재 KB운용은 모든 직원들을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재택근무를 언제까지 이어갈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IFC 서울은 오피스 빌딩 총 3개동, IFC몰, 콘래드 호텔 등으로 구성돼 있는 복합 오피스 빌딩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내 신탁시장이 급성장 중이다. 올해 수탁고만 1000조원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도 일반 대중에게 신탁은 여전히 거리감 있는 자산관리 방법으로 받아들여진다. 수억원 또는 수백억원 이상의 융통 가능한 재산을 소유한 일부 자산가의 ‘전유물’ 같다. 하지만 신탁의 정확한 정의와 구성 방법, 목적을 이해하면 그간의 오해와 억측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자산가는 물론 일반 대중, 나아가 저소득층에게도 ‘미래 먹거리’가 되어 줄 신탁의 제대로 된 이해를 돕고자 지난번 신탁시장에 대한 분석과 전망에 이어 제도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진단해봤다. <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국내 신탁시장은 수탁고 1000조원에 육박한 수준이지만 ‘종합자산관리 수단’이라기 보다 일반 금융상품과 유사하게 취급되고 있어 ‘기형적 성장’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그 이유는 신탁업을 규율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이 9년째 개정작업이 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2011년 신탁법 개정으로 신탁재산 범위가 확대됐으나, 신탁업자를 별도 규율하는 자본시장법에 이런 내용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했다. 그래서 업계에서는 현재 국
국내 신탁시장이 급성장 중이다. 올해 수탁고만 1000조원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도 일반 대중에게 신탁은 여전히 거리감 있는 자산관리 방법으로 받아들여진다. 수억원 또는 수백억원 이상의 융통 가능한 재산을 소유한 일부 자산가의 ‘전유물’ 같다. 하지만 신탁의 정확한 정의와 구성 방법, 목적을 이해하면 그간의 오해와 억측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자산가는 물론 일반 대중, 나아가 저소득층에게도 ‘미래 먹거리’가 되어 줄 신탁의 제대로 된 이해를 돕고자 현재 신탁시장에 대한 분석과 전망, 제도 개선이 필요한 지점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봤다. <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탁은 재산소유자인 위탁자가 전문가인 수탁자에게 재산을 위임하고, 자신이 지정한 수익자를 위해 재산을 관리‧운영하도록 하는 제도다. 쉽게 말해 ‘1대1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인 셈인데, 정부도 이러한 시스템이 국민생활 안정과 노후 대비 수단 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하고 오랫동안 신탁을 ‘종합 자산관리서비스’로 육성하려는 노력을 해왔다. 그런데도 제도적 미비점은 남아있는 상태지만, 위탁자에게는 새로운 자산 관리 수단이 되어주고 수탁자에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하이빗 본부지사에서 초보 투자자들도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투자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며, 거래 지원을 진행하다고 12일 밝혔다. 하이빗은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수익을 환전할 수 있어 투잡 및 부업으로 재테크를 시작하는 많은 이들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어 해당 지원을 진행한다. 뉴욕 외한시장의 환율 차트를 실시간으로 반영한 직관적인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하이빗 관계자는 "외환 교환 거래를 통해 수익을 실현하는 소액 재테크로 초기 자본이 필요 없는 증거금 렌트 시스템으로 ISO 인증과 특허를 취득했다.”며 “세계에서 가장 자금 흐름이 많은 외환시장에서 거래하기 때문에 비교적 변동 폭이 낮아 안정적인 수익 유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전문적인 투자 정보와 환율을 분석해 적절한 시점에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 필요한데 하이빗 본부지사에서는 무료 리딩방을 통해 개인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투자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전화 및 카카오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30세대가 개설한 마이너스통장의 한도액이 2017년부터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5대 시중은행(국민·우리·신한·하나·농협) 마이너스통장 개설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대(20∼29세)와 30대(30∼39세)가 신규 개설한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 한도 금액은 2017년 15조8천659억원, 2018년 15조9천281억원, 2019년 16조4천105억원으로 늘어났다. 올해는 7월까지만 벌써 14조2천11억원에 이르렀다. 2017년 이래 3년 7개월 동안 20·30세대가 만든 마이너스통장의 한도액은 총 62조4천56억원에 달했다. 20·30세대가 개설한 신규 마이너스통장은 2017년 34만6천768건, 2018년 33만877건, 2019년 34만332건이었으며, 올해도 7개월 만에 21만4천146건이 개설됐다. 2017년 이후 20·30세대가 만든 마이너스통장 계좌는 총 123만2천123건으로, 이 기간에 개설된 전체 마이너스통장(337만4천908건)의 36.5%에 달했다. 특히 20대가 만든 마이너스 통장은 2017년 6만6천936건, 2018년 6만9천234건이었다가 작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탈중앙화 블록체인 재정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SBT 재단은 새로운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전세계 서비스를 위하여 해외 유수의 블록체인 컴퍼니와 MOU를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강화중이며 새로운 해외 어드바이저 및 마케팅, 서비스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금융기관, 가상자산 프로젝트, 관련 기업 등 다양하고 광범위한 블록체인 커뮤니티와 협력 추진하고 있는 SBT 팀은 Ethereum 기반의 재정 서비스에서 시작하여 오프라인 서비스를 연동하는 새로운 블록체인 아키텍쳐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혁신적인 블록체인 서비스를 통해 가상자산 전송 및 거래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투명한 분산된 글로벌 재정 네트워크에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 영국, 싱가폴,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의 파트너 사의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오픈을 준비중이며, 하반기에 오픈 예정인 탈중앙화 재정 서비스를 위하여 전세계의 블록체인 재정 전문가를 모시고 오는 11월에 대규모 온라인 컨퍼런스 개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한국, 베트남, 중국으로 서비스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2017년 말과 2018년 초, 암호화폐 시장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의 언급 없이는 암호화폐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없었다. 리플은 해당 화폐의 XRP로 시장 전반에 알려져 있었기 때문이다. PrimeXBT 애널리스트들은 리플 예측 차트에서 몇 가지 흥미로운 세부 사항을 밝혀냈다. 이는 성장 중인 스테이블코인 태더의 뒤를 이은 현재 가상화폐인 리플,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나머지 암호시장들이 큰 폭으로 앞서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의 장기적인 기술 분석을 통해 리플은 이더리움과의 밀접한 관계를 기술 분석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알려주듯이 달러 대비 상위 3대 암호화폐 자산은 모두 장단기적으로 다시 한 번 강세를 보이고 있는 추세이지만, 각 암호화폐 자산을 서로 비교할 때 XRP은 강세 기술 신호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PrimeXBT’와 함께 비트코인 또는 달러로 XRP를 매수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관계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만 치중하다 보면 XRP의 강점을 놓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수상 경력에 빛나는 플랫폼 PrimeXBT는 손실 방지 및 리스크 관리를 위한 다양한 툴을 제공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주식에서는 회사 이윤과 운영비가 근본을 분석하는데 최우선이다. 외환 통화의 기본분석에는 각 국가의 GDP 또는 국가 정치적 건강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포함되며 원자재 기본 분석은 공급, 수요 및 환경 요인을 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측정 분야가 기술 분석과 결합할 경우 비트코인이 현재 시장 사이클에서 어디에 있는지 더욱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현주소와 더불어 이전의 강세장돌파를 촘촘히 모방하는 순수 기술력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암호화폐의 ‘저가매수’는 평생의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다. Stock-to-Flow가 빛 날 시간, 혹은 Plan C를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비트코인의 대부분 가치는 하드 코딩된 디지털의 희소성 때문이다. 비트코인 최대 공급량은 2100만 BTC며 현재 유통되고 있는 것과 손실 때문에 보다 적은 수만이 존재하게 된다. 이러한 희소성에 기반한 가치평가를 실시하는 시도로서, Plan B라는 분석가가 Stock-to-Flow 모델을 개발했다. 해당 모델은 비트코인의 양극화된 가치평가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한다. 비트코인 기술은 펀더멘털 성장과 새로운 추세를 뒷받침하며
글로벌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채권펀드가 유럽 현지 금융당국으로부터 환매 중단 권고를 받으면서 해당 펀드에 투자하는 국내 공모펀드들의 환매가 줄줄이 중단됐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투자자산운용은 '키움 글로벌 얼터너티브 증권투자신탁(혼합-재간접형)'의 환매를 연기한다고 이날 판매사들에 안내했다. 이 펀드는 유럽계 자산운용사인 H2O가 운용하는 'H2O 멀티본드'와 'H2O 알레그로' 펀드 등을 편입한 재간접형 공모펀드다. 앞서 프랑스 금융감독청(AMF)은 투자자 보호를 이유로 이들 펀드가 보유한 비유동성 사모채권을 다른 자산과 분리(사이드포켓팅)하라고 권고했다. H2O 운용은 당국 권고에 따라 자산 분리 작업을 진행하면서 지난달 28일부터 4주간 펀드 입출금 중단을 고객들에게 요청했다. 키움운용 측은 "펀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고객의 환매 청구에 응할 경우 투자자 간 형평성을 해칠 염려가 있다고 판단해 환매 연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브이아이자산운용(전 하이자산운용)도 지난 1일 H2O운용 펀드의 재간접상품에 대한 환매 중단을 고지했다. 키움운용의 펀드 규모는 약 3천600억원, 브이아이운용의 펀드 규모는 약 1천억원이다. 한편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비트코인은 귀금속과 많은 이점을 공유하기 때문에 종종 디지털 금이라고 불린다. 비트코인이 금과 비교해 우월한 부분은 휴대성, 내구성, 희소성, 위조불능성이라 할 수 있지만, 반대로 비트코인은 역사적 선례가 부족하다. 하지만, 최근에 골드 러시는 디지털 자산에서 일어나고 있다. 원자재가 받침하는 골드 토큰의 시가총액은 금 가격만큼이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나서 자본이 암호화폐에 쏟아지기 시작했다. 분산형 금융기술을 깊이 들여다보는 투자자들은 그 자산이 다른 자산, 특히 인플레이션이 다가오는 달러 대비 가치로 유의적으로 평가될 수 있도록 설정될 수 있는 방법을 분명히 알 수 있다. 헤지펀드가 금 보유량을 비트코인으로 옮기고 있고, 주요 기업들도 인플레이션이나 미지의 것에 대비하고 헤지하기 위해 비트코인 보유량을 보유예금채권에 추가하기 시작했다. 금이나 비트코인이 어떻게 되든 간에, PrimeXBT의 롱 및 숏 포지션으로 어떤 식으로 일이 돌아가든 트렌드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비트코인 마진 트레이딩 플랫폼의 모든 계정은 비트코인에 기반을 두고 있다. 하지만 금, 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글로벌 투자회사 '에이스인베스트먼트그룹(Ace Investment Group)'이 지난 8월 10일 골든타이거(Golden Tiger)와 공동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공동 합의각서(MOA)는 필리핀 팔라완의 푸에르토 프린세사시와 해외 복합리조트 50년 임대개발 시정사업에 총 300억 원을 투자하는 유치 계약이 포함돼 있다. 이로 인해 에이스인베스트먼트그룹은 잠재력 있는 글로벌 시장으로의 비즈니스 확장 기회를 갖게 되었다. 골든타이거는 경영컨설팅 및 무역 전문 회사로서 2015년 출범한 이후 컨설팅, 파이낸스, 개발 프로모션 등 경영전략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서 앞서고 있는 기업이다. 에이스인베스트먼트그룹은 차세대 하이브리드 코인인 'AceCam Coin(에이스캄코인)'을 개발하여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사업에 접목시키는 4차 산업과 미래지향적인 글로벌 투자회사로서, 현재는 팔라완 복합형 리조트 조성사업, 캄보디아 부동산 매매업, 카지노 호텔 인수, FX금융투자사업 등에 주력하고 있는 튼튼한 회사로 주목받아왔다. 또한 자체코인 'AceCam Coin(에이스캄코인)'을 담을 수 있는 'AICOINBANK(에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암호화폐 선물거래소 PrimeXBT는 올해 4월, 유럽 기반의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Covesting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Covesting의 카피 트레이딩 모듈 베타를 공개했다. 이번 모듈 베타를 통해 수개월간의 베타 테스트와 정기적인 개선, 기능 업데이트 후, 암호화폐 시장 최초 카피 트레이딩 플랫폼이 완전히 공개됐다. 암호화폐 산업은 몇 가지 필수적인 핵심 위에 세워졌는데 그 중 하나가 투명성이라 할 수 있다. 비트코인의 블록체인 및 모든 분산된 장부는 누구에게나 완전히 투명한 거래, 지갑, 네트워크 상태 등을 허용하기 때문이다. PrimeXBT의 Covesting은 다른 사람들이 모방할 전략을 만드는 숙련된 트레이더들의 완전한 성공 지표를 보여주는 강력한 평가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베타 기간 동안 100만 달러 이상의 모방자들의 자본이 추가되었고, 전략 매니저 중 일부의 ROI는 1800%에 달했다. PrimeXBT는 그 사례를 회사 블로그에 공유하고 있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Covesting은 트레이더들과 모방자들에게 독특한 P2P 연결을 제공하는데, 코베스팅의 CEO 드미트리즈 프루글로(Dmitrij Pruglo)는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국내 바이오기업 신라젠에 투자한 17만 소액주주들 연대인 신라젠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노범, 이하 신라젠비대위)는 8월 5일 오후1시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주)신라젠 거래재개’ 촉구집회를 가졌다. 이는 8월 6일로 예정된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를 앞두고 ‘신라젠에 대한 거래재개’를 주장하기 위함이다. 이날 집회에서 신라젠비상대책위원회 이노범 위원장은 “신라젠 소액주주들은 한국거래소의 기술특례제도와 그 제도로 상장한 기업을 신뢰하여 투자를 결정했다”면서 “따라서 특례기간(5년) 동안은 최소한 한국거래소규정에 따른 거래제한을 받을 것임을 전혀 알 수 없었다. 한국거래소의 공적약속이 공염불이라고 느껴질 정도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더구나 신라젠은 다양한 암종에 있어서 글로벌 제약기업들과 임상연구를 활발히 진행 중”이라며 “제약바이오강국 코리아를 위해서는 신라젠의 임상연구가 지속되어야 하며, 신라젠 거래재개로 투자금의 막힌 숨통을 터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오늘 집회 현장에서는 신라젠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의 자발적 헌혈행사도 있었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가 혈액 부족해소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겠다는 신라젠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7월 한달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12일까지 빗썸 공식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 5만원, 빗썸캐시 3만원 등을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별도의 참여 등록 없이, 빗썸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면 자동 응모된다. 또한 빗썸 텔레그램 채널 주소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빗썸은 13일부터 26일까지 ‘실전투자대회’도 진행하고 있다. 6일부터 진행하는 사전 참가신청기간에 참여한 이용자들 중 보유 중인 자산 규모에 따라 고래리그, 고등어리그, 새우리그, 코린이리그 등 4개 리그에 참가할 수 있다. 리그별 수익률 1위부터 30위까지는 최대 500만원부터 5만원까지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7월 한달간 ‘빗썸이 2만원 쏜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달 처음으로 원화를 입금하고 거래하는 모든 고객에게 빗썸캐시 2만원을 제공한다. 이오스(EOS)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은 에어드롭에도 참여할 수 있다. 7월 한달간 매일 자정기준 '일별 보유금액'의 평균에 따라 5000 EOS를 차등 지급한다. 이밖
신탁은 소수 고액 자산가나 기업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최근에는 노년층, 장애인 등 투자운용보다 재산관리가 필요한 계층을 위한 서비스로써 신탁이 주목받으면서 제도 개편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3일 한국재무관리학회, 한국재무학회, 한국파생상품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정책심포지엄을 통해 학계와 현장의 전문가들이 신탁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생각을 나누었다. /편집자 주 (조세금융신문=고승주, 홍채린 기자) 노년층의 자산관리를 위해 재신탁 허용을 통한 종합재산신탁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전문가 주장이 제기됐다. 신탁 재산별 성격과 운용방식이 서로 다르고, 개별적 전문성 영역이 존재하는 만큼 재신탁을 통한 합동운용을 통해 전문성과 기대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송홍선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3일 오후 2시 은행회관에서 열린 ‘종합자산관리 수단으로서의 신탁제도 개선 방안 정책심포지엄 – 고령화 시대에 적합한 개인신탁제도 정착 방안’ 주제 발표에서 “부동산 신탁은 부동산신탁업자가 제일 잘한다. 재산별 전문영역에 대한 재신탁을 통해 고객 관점에서 최선의 이익을 제공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종합재산신탁이라는 것은 예를 들어 경영신탁업자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