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새해를 맞아 구성원들에게 변화의 흐름에 선제 대응해달라고 주문했다. 2일 신동빈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우리가 마주한 “2026년 경영 환경은 여전히 혹독하다”며 “올해도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 현상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 및 원자재 가격 상승 기조가 이어지고 가속화되는 인구 구조 변화에 따라 핵심사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요구될 것을 보인다. 따라서 질적 성장을 위한 턴어라운드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신동빈 회장은 올해 마주할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자율성에 기반한 성과 창출 ▲변화 흐름에 대한 선제적 대응 ▲강력한 실행력을 통한 기존 핵심사업에서의 혁신 등을 마련해달라고 구성원들에게 당부했다. 그는 “여러분의 경쟁력이 곧 기업 경쟁력의 원천임을 명심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과거의 관습을 과감히 깨뜨리며 성장해달라”며 “임직원들이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의 뒤를 쫓으며 적응에만 급급한 수동적인 태도로는 성장할 수 없다”면서 “PEST 관점에서 변화의 흐름을 읽고, 선제적
◇일시 : 2026년 1월 2일 ◇ 국장급(직위 명칭 변경) ▲ 성장기획정책관 천재호 ▲ 재정혁신정책관 장문선 ▲ 재정참여정책관 정창길 ▲ 재정성과국장 박봉용 ▲ 재정투자심의관 김명중 ◇ 실장급 ▲ 미래전략기획실장 강영규 ◇ 국장급 직무대리 ▲ 대변인 박문규 ▲ 정책기획관 김태곤 ▲ 통합성장정책관 이병연 ◇ 과장급 ▲ 홍보담당관 박성창 ▲ 기획재정담당관 류승수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고은 ▲ 정보화담당관 주영 ▲ 감사담당관 신동선 ▲ 포용사회전략과장 이혜림 ▲ 상생협력전략과장 전보람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2일 ◇부서장 승진 ▲디지털마켓센싱파트 디지털R&D Cell장 윤종원 ▲내부회계관리팀 팀장 이수정 ▲사업지원팀 팀장대우 곽상덕 ▲이사회사무국 팀장 노진영 ▲감사팀 팀장 윤원희 ◇부서장 신규임명 ▲ICT기획팀 팀장 장선형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2일 ◇부서장 승진 ▲기관영업1부장 김상호 ▲Data기획 Unit장 박상우 ▲금융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박병건 ▲디지털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근영 ▲홍보부장 김성년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박현우 ▲준법경영부장 김현옥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성준 ▲양재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한승 ▲개포동지점장 조형기 ▲일원역지점장 임준형 ▲강남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진일 ▲서초동지점장 구현수 ▲법조타운지점 법조타운법원점 독립출장소장 현종훈 ▲성수동 금융센터 지점장 정현규 ▲군자역지점장 김양희 ▲장안동지점장 성훈 ▲동부이촌동지점장 정현수 ▲은평구청지점장 김진홍 ▲일산위시티지점장 신성민 ▲목동역지점장 이재성 ▲영등포 금융센터 지점장 유탁기 ▲보라매역 금융센터 지점장 윤전식 ▲종로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이준호 ▲현대계동지점장 노형래 ▲서울대학교병원지점장 박종석 ▲의정부 금융센터 지점장 송준규 ▲부평 금융센터 지점장 남덕호 ▲인천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 이영준 ▲시화 금융센터 지점장 이준희 ▲판교 금융센터 지점장 김태원 ▲분당시범단지지점장 김종규 ▲네이버지점장 양미영 ▲이천 금융센터 지점장 원동길 ▲안양비산동지점장 문명선 ▲안산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낡은 관행 탈피를 통한 조직 문화 개선, 디지털금융 주도, 소비자보호 혁신, 생산적금융 전환 등을 강조했다. 함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최근 금융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AI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은 물론 금융산업 내부에서도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고찰했다. 은행 예금에서 빠져나간 자금이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자본시장 상품으로 옮겨가는 머니무브가 가속화되고 있고, 부동산 등 안전자산 중심보다는 실물경제와 혁신산업 성장에 기여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는 변화가 이런 것들이다. 함 회장은 “가계대출은 성장의 한계에 도달했고 기업 대출과 투자 부문에서는 옥석가리기를 위한 혜안이 필요하다. 그룹의 맏형으로서 충실하게 제 역할을 해 온 은행의 위기”라며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날의 성과와 막대한 규모가 내일의 생존을 보장할 수 없다”고 되짚으며 생산적 금융 추진을 위한 최적의 전문 조직으로의 전환, IB, 기업금융 등 심사,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와 관련 프로세스의 재설계 수준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나아가 함 회장은 디지털금융 패러다임
◇일시 : 2026년 1월 1일 <승진> ▲송기현 부사장 겸 출판부문 부문장 ▲김영기 전무이사 <전보> ▲박훈식 상무 겸 출판부문 1본부장(광교이택스) ▲김종태 이사 겸 출판부문 2본부장(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2일 ◇ 신임 집행간부 <전무> ▲ 청산결제본부 본부장 박상욱 <상무> ▲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최재호 ▲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보 진동화 ▲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최지우 ▲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이원국 ▲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김기동 ▲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서아론 ▲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최진영 ▲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박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수입업자가 세관에 관세를 추가로 낼 때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받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수정수입세금계산서’ 발급 기준이 대폭 투명해진다. 그간 세관 당국의 자의적 해석에 따라 발급이 거부되어 수억 원대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지 못했던 납세자들의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관세청은 부가가치세법상 수정수입세금계산서 미발급 기준에 대한 실무 가이드라인을 담은 ‘수정수입세금계산서 발급 지침’을 마련해 1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수정수입세금계산서는 수입 신고 이후 세액이 변경됐을 때 세관이 발행해주는 증빙 서류다. 수입업자는 이를 통해 추가 납부한 부가가치세를 매입세액으로 공제받는다. 하지만 현행 부가가치세법은 관세포탈, 부정한 행위, 대통령령으로 정한 ‘중대한 잘못’이 있는 경우 세관장이 계산서 발급을 거부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다. 문제는 무엇이 ‘중대한 잘못’이고 어디까지가 ‘반복적 오류’인지에 대한 기준이 모호해 세관과 기업 간의 법적 분쟁이 끊이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번 지침의 핵심은 이 ‘미발급 사유’를 구체적인 체크리스트 형태로 표준화한 것이다. 우선 관세청은 ‘동일 오류 반복 행위’의 적용 기간
◇일시 : 2026년 1월 2일 ◇승진 ▲ 금융공공RM본부 김병진 본부장 ▲ 평가정책실 정승재 실장 ▲ 금융2실 전지훈 실장 ▲ IS실 오유나 실장 ◇전보 ▲ 평가기준실 정혁진 실장 ▲ 기업RM본부 최영 센터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2일 ◇ 1급 승진 ▲ 마케팅지원실장 권오희 ◇ 2급 승진 ▲ 판로정보팀장 김은영 ▲ 인사교육팀장 오지영 ◇ 3급 승진 ▲ 정보기획팀장 최동현 ▲ 홈쇼핑3팀장 양현우 ▲ 온라인커머스팀장 송민준 ◇ 4급 승진 ▲ 홈쇼핑3팀 엄훈섭 ▲ 성능인증팀 허유진 ▲ 라이브커머스팀 김채민 ▲ 디지털역량지원팀 김종섭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