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중건)는 지난 5일 중부지방국세청과 함께 법인세 신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중부지방국세청 10층 간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2024년 12월 결산법인의 성실신고 분위기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법인세신고 관련 주요 사항을 논의하고, 원활한 신고지원 방안 및 세정지원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중건 회장은 국세청의 납세 편의 제공과 기업지원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법인세신고 과정에서 세정 협력에 적극 동참할 것을 밝혔다. 또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뒤 중부회관 신축 후 중부지방세무사회 개정세법 교육과 법인세신고 대비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금융소득(이자배당) 지급명세서 전자제출과 관련하여 국세 행정시스템과 홈택스가 최적화되어 신고 편의성이 개선되었지만,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 회장은 불경기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자가 많은 만큼 신고업무가 바쁜 3월에 는 세무조사 자제를 요청하며, 국세청과의 신뢰 구축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중부지방국세청 최영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새 학기를 맞아 초중고 학교 납입금 자동납부와 어린이집 보육료 납부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한 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 KB국민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 받고, 더 설레는 새 학기!’ 행사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KB국민카드로 초중고 학교 납입금 자동납부를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00만원 1명, 30만원 20명, 1만원 1000명 등 총 1021명에게 캐시백을 제공하며, 어린이집 보육 가정을 위한 ‘어린이집 보육료 캐시백까지 챙기세요!’ 행사도 3월 31일까지 운영한다. 행사 응모 후 KB국민행복카드 또는 KB국민 아이행복카드로 어린이집 보육료 바우처 결제한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하여 1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당첨 고객 중 어린이집 보육료 바우처 최초 결제 고객이면 3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 Pay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북대전세무서(서장 김선수)는 5일 대강당에서 '제59회 납세자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수상자와 세정협조자에게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일일명예세무서장에 유성온천개발(주) 이재하 대표이사를, 일일명예민원봉사실장에 이음세무회계사무소 대표 류용하 세무사를 각각 위촉하고 세정현장을 체험하고 국세행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수 서장은 모범납세자 10명과 세정협조자 1명을 표창하고 성실납세와 세정발전에 힘써온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모범납세자 부문에서 ㈜에스지개발 손세광 대표와 유성정형외과 권도원 대표가 영예의 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정기계 정진 대표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대전공장 직원 원상연이 국세청장, 인덕건설(주) 최문규 대표와 ㈜한빛라이팅 차교선 대표, 유성태평양약국 이희상 대표가 지방청장, ㈜지앤네트웍스 신종성 대표와 뉴아이테크 이종수 대표, 태성산업의 육태균 대표가 북대전세무서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세정협조자 부문에서는 박주병세무회계사무소 대표 박주병세무사가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민원봉사실에서는 33번째와 59번째로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성실 납세에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서초세무서(서장 김수현)는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5일 대강당에서 국민의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감사하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일일명예세무서장에 (주)엠비앤홀딩스 심현태 대표, 일일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에 (주)김정문알로에 최연매 대표, 모범납세자 등 수상자와 내빈, 유공공무원 등 100명이 참석했다. 이날 모범납세자(12명), 세정협조자(2명), 장기근속공무원(16명)유공공무원(2명) 등 모범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공적으로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한 모범납세자는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에 대일CST 송택환 대표, 주식회사 유나이티드디자인 이강민 대표이사, 진화건장(주) 송중석 대표이사, 주식회사 티앤에프인베스트먼트 서범석 대표이사가 영예를 안았다. 국세청장 표창에는 주식회사 삼한공조시스템 김미선 대표이사, 캔두무역 김태진 대표, 주식회사 에프엠커뮤니케이션즈 조수연 대표이사, 서울지방국세청장 표창에는 아하디자인 최유민 대표, 새얀안과의원 홍진표 원장, 고려신용정보 주식회사 윤태훈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세무서장 표창에는 현신특허법률사무소 정부연 대표, 주식회사 에이치제이무역 박혜진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세정협조자는 국세청장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중부지방국세청(청장 박재형)은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5일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성실납세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재형 청장은 대통령 표창 수상자인 ㈜필링크(이민창), ㈜에프티씨코리아(마영흔), ㈜효산엘피엘(장영환) 3명을 비롯한 모범납세자 15명과 세정협조자 2명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 아울러, 성과평가 우수관서 2곳(용인, 삼척세무서)과 업무유공 공무원 2명에게 표창장을 전수하고, 40년 장기근속 공무원 2명에게 근속기념패를 수여했다. 박 청장은 영예로운 표창을 수상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그리고 어려운 경제여건에서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국민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 청장은 “성실납세가 대한민국의 경제성장과 국민복지의 원동력이다”라며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풍토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청장은 “공정세정과 적극행정 실천으로 국민께 인정받는 국세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중부국세청은 모범납세자 225명과 세정협조자 43명을 선정하였으며, 수상자 명단은 지방청 및 세무서 누리집(홈페이지)과 세무서 현관에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인천지방국세청(청장 김국현) 산하 세무서인 고양세무서(서장 정상수)가 ‘제59회 납세자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 133개 일선 세무관서 가운데 기관표창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고양세무서는 지속적인 성과관리를 통해 우수한 조직성과를 통해 세수실적을 증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납세자권익 강화와 관련된 제도를 운영하면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등 국세청 신뢰도 제고를 비롯해 국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 고양세무서는 지난해 관서별 연간 조직 BSC 성과평과 결과 1군 61개 세무서 가운데 2위를 달성했다. 체계적인 체납징수 업무를 통한 안정적인 세수확보에도 기여하는 한편, 납세자별 징수활동 방향을 설정하고 집중관리 시간을 운영해 현금정리 비율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적극적인 ‘현장기동반’ 수색 활동과 체납자 재산추적조사를 통해 체납정리 업무에도 만전을 기했다. 납세자 권리보호 요청처리 및 현장 방문 모니터링 업무와 더불어 영세납세자지원단을 적극적으로 운영했다.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기간을 준수하고 납세자보호위원회 평균 처리일수 단축 등 납세자 권리보호와 조사관련 권익강화에도 힘썼다. 근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북대전세무서장, 동청주세무서장에 이어 청주세무서장으로 일선 기관장 ‘3관왕’을 지냈던 송영주(宋泳周) 세무사. 그는 국세청에서 33년간 봉직한 뒤, 세무사로서 납세자권익보호에 열정을 쏟고 있다. 세무서장으로 기관을 운영하면서 ‘소통’을 제일 가치로 삼았던 그는 각 부서별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등에 대해 늘 경청하는 등 조직 소통을 통해 편안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경정청구를 조기에 처리해 납세자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세금과 관련된 민원업무가 발생할 경우,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애정과 관심으로 국세행정을 집행했다. 이른바 ‘세금문제 해결의 날’ 찾아가는 대민서비스를 통해 납세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역점을 두기도 했다. 현직시절 송영주 前청주세무서장은 고소득 자영업자의 공정한 세원관리와 법인세 취약분야에 대한 성실신고 안내와 사후관리 강화를 통해 무난히 세수를 달성하면서도 자발적으로 성실신고를 할 수 있도록 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확대에 따라 휴대전화, ARS 전화신청, 인터넷 신청 등을 활용하는 간편한 신청 절차를 적극 안내하는 등 차질없는 국세행정을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3월 2일 창립 기념일을 맞아 임직원 희망 걷기 기부 캠페인, ‘위시드림(WE:SH DREAM)’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위시드림 캠페인’은 KB국민카드의 대표 상품 ‘위시 카드’의 슬로건인 ‘We Wish you happiness’의 의미를 담아, 취약계층 아동의 소원 성취를 응원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 캠페인은 2023년부터 이어온 취약계층 아동ㆍ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 KB국민카드 임직원들은 3월 한달 동안 걷기기부 플랫폼 ‘빅워크’를 활용하여 걸음을 기부하게 되며, 목표 기부 걸음 수 1억보를 달성하면, 소원성취 후원금이 조성된다. 조성된 후원금을 통해 어린이날이 있는 5월, 전국 지역아동센터 소속 555명의 아동들에게 선물을 지원하게 된다. 이 캠페인은 단순한 기부활동을 넘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며 나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프로젝트로, 지금까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757명에게 소원 선물을 전달한 바 있다. KB국민카드는 이 캠페인을 통해 전 임직원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한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고, ‘걷기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지난해 11월 19일, 한국세무사석박사회 정기총회에서 제7대 회장으로 배정희 세무사가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그동안 연말과 연초에 걸쳐 집행부를 구성하고 을사년(乙巳年) 새해 회무에 대한 기치를 높이 올렸다. ‘가보지 않은 길을 가보려고 한다’는 신념의 사나이, 배정희(裵貞熙) 신임 회장. 그는 올해 추진할 2025 사업계획에 큰 포부를 담고 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소통하면서 수립한 사업계획의 청사진을 하나하나 제시했다. 우선 ▲미국 한인회, 캐나다 한인회 등과 업무협약(MOU) 체결 ▲대전지방세무사회 석박사회 출범 ▲석박사회 고유번호 등록 ▲AI기반 홈페이지 개통 ▲각종 위원회 활성화 ▲세법개정(안) 경진대회 및 우수판례사례 표창‧시상 등 사업계획의 방향타를 던졌다. 이에 앞서 배정희 회장은 불철주야 고뇌하면서 구상했던 아이디어를 ‘제1회 임원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묵묵히 회무를 수행하고 있는 배정희 신임 회장을 만나 ‘취임 100일 기념’ 인터뷰를 통해 임기동안 나아갈 방향 등 회무에 대한 청사진을 들어 봤다. 다음은 일문일답(一問一答) 내용이다. Q. 취임 100일을 맞고 있습니다. 그동안 회무에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한국지방세연구원(원장 강성조)은 지난 25일 충청남도와 함께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탄력세율 적용기준 설정방안'을 주제로 '릴레이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발제에 나선 최진섭 부연구위원은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탄력세율 차등 적용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최 부연구위원은 "발전소별로 유발되는 환경오염 수준이 다를 수 있음에도 지역자원시설세는 단일세율 체계로 운영되는 문제점을 지적한 뒤 탄력세율 제도의 도입과 발전소별 차등적 운영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탄력세율 적용이 필요한 이유로 탄력세율 제도는 지방자치단체 과세자주권 확보 수단으로서 의의가 있는 만큼 탄력세율 적용이 최대한 허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 탄력세율 적용방식에 대해 각 발전소 외부비용(기부담액 제외)이 특정 기준치를 상회할 경우, 해당 발전소에 대한 세율을 인상하고 하회할 경우에는 세율을 인하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최 부연구위원은 "원칙대로라면 해당 기준치는 0으로 설정해 발전소별로 순외부비용 규모에 상응하는 규모만큼 세율을 조정하는 것이 적절하지만 급격한 세율 인상을 방지하기 위해 기준치를 단기적으로 완화된 수준에서 설정하는 방식도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행정사법인 리더스(대표행정사 정진석)가 지난 24일 국내 최초로 비영리법인에 특화된 전문 서비스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행정사법인 리더스는 그동안 80건의 공익법인 지정(구:지정기부금단체 지정), 800건 이상의 행정업무 처리, 90%의 재계약율 등 인상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비영리법인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공익법인 지정 성공률 100%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정진석 대표행정사는 "비영리법인들이 본연의 공익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복잡한 행정적 장벽을 낮추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지금까지 축적한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비영리법인 설립부터 정관변경, 임원변경, 명칭변경, 소재지변경 관리,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정부지원사업, 조달청 입찰자격등록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출범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서비스는 크게 △단체설립 및 민간자격증 등록 △공익법인등 지정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공익단체 등 지정 △기부금품 모집등록 등 5개 분야로 나뉜다. 특히 사회복지법인, 학교법인, 의료법인 등 개별법에 근거한 재단법인뿐만 아니라 사단법인까지 모든 유형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중건)가 지난 19일 ‘이웃과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수원시 팔달구 소재 ‘우만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소외계층, 저소득층 독거노인에게 정성으로 요리한 음식으로 배식하고 설거지와 주변정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도우미 역할 등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중부세무사회는 지난 해에 이어 지속적인 자원봉사와 후원 활동을 이어 오고 있으며 복지증진을 위해 애쓰는 복지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중건 회장은 “중부지방세무사회 회관을 수원으로 이전하면서 같은 수원지역 구성원으로 봉사할 수 있어 더 의미가 깊다”면서 “중부지방세무사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존경받는 전문가 단체로서 사회적 문제를 풀어가는데 책임과 노력을 다하여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배식 중에는 어르신과 담소를 나누며 안부를 살피고, 식사 후에 불편한 점이나 개선할 부분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특히, 초등학교 자녀를 동반한 이주혜 세무사는 “함께하는 사회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면서 행복감을 피력했다. ‘우만종합사회복지관’은 1992년 부터 수원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관광객 감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KB국민카드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이용객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관광객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 동안 KB Pay 앱 이벤트 응모 후 KB국민카드(기업, 선불, BC카드 제외)로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3천원 캐시백(최대 2회, 6천원)을 제공한다. 행사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3일까지며, 이벤트 응모 및 자세한 사항은 KB Pay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제주도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민의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침체된 지역 상권을 되살리는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발굴하고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앞으로 한국세무사회의 영문명칭이 기존 'CPTA'에서 ‘CTA’로 새롭게 변경된다. 17일 한국세무사회가 세무사의 영문 명칭을 CTA(Certified Tax Accountant)로 변경, 사용키로 했다고 밝힌 것인데,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2월 10일 이사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세무사 영문명칭 및 약칭 개선안’을 논의하고 현행 영문명칭과 약칭을 이같이 변경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구재이 세무사회장은 “해외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세무사들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시대, 세무사의 전문성을 더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세무사 영문 명칭을 CTA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최근 다양한 구독 서비스 시장의 성장과 경쟁을 조망하기 위해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구독 서비스 결제 데이터 분석과 함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구독 서비스 10개 유형에 대해서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3년 대비 2024년 전체 구독 서비스는 이용건수는 12.9%, 이용금액은 17.1% 성장했다. 구독 서비스 이용건수 증가율은 생성형 AI가 전년 대비 299%로 가장 높은 성장을 보였다. 이외에도 쇼핑·배달 멤버십, 영상 스트리밍, 음악 스트리밍, 전자책·만화, 생활·건강, 생성형 AI, 게임, 주류, 온라인 강의(입시용 제외), 뉴스·매거진 구독 서비스가 고객의 일상적인 소비 채널로 자리 잡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체 구독 서비스에 대한 연령대별 이용 고객 수 비중은 30대가 24%로 가장 높았고, 40대 23%, 20대 22%, 50대 20%, 60대 이상 11% 순으로 나타났다. 구독 서비스 유형별로도 주된 이용 연령대는 다르게 나타났다. 서울 및 경기·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25세~54세 남녀 고객 800명을 대상으로 구독 서비스의 주요 이용 유형, 결제 패턴, 연령대별 이용 형태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