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4월 13일 실시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공인회계사 자격 보유자 6명, 세무사 자격 보유자 3명 등 총 9명의 조세전문가들이당선된 것으로 확인됐다.14일 한국공인회계사회와 한국세무사회에따르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공인회계사 자격 보유자는 총 6명이다.이들 중 김관영 현 19대 국회의원(국민의당)은 전북 군산에서 47.1%의 득표율로 당선됐으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인천 연수갑)와 유동수 후보(인천 계양갑)가 각각 40.6%와 43.5%의 득표율로 국회의원에 당선됐다.또, 민선 밀양시장을 역임한 바 있는 새누리당 엄용수 후보(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도 41.6%의 득표율로 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이들 외에 비례대표로 당선된 공인회계사도 채이배(국민의당), 최운열(더불어민주당) 후보 2명을 기록, 총 6명의 공인회계사가 이번 선거에서 당선돼 20대 국회에서 활동하게 된다.이와 함께 이번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세무사 자격 보유자는배덕광(새누리당, 부산 해운대을),백재현(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김진표(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무)후보 3명으로, 이들은 모두 19대 국회의원으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주스음료 브랜드 미닛메이드가 레몬과 자몽의 상큼함을 담은 ‘미닛메이드 오리진에이드’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미닛메이드 오리진에이드는 깔끔하고 상큼한 맛의 레몬과즙을 함유한 ‘오리진에이드 레몬’과 달콤쌉싸름한 자몽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오리진에이드 자몽’ 두 가지로, 레몬과 자몽의 느낌을 그대로 반영한 노란색과 핑크색의 용기 디자인으로 출시됐다.특히 깔끔하고 상큼한 레몬과 자몽 과즙에 알프스 지역의 소금을 살짝 가미해 과일 맛을 더욱 살린 것이 특징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소량의 소금은 과일이 가지고 있는 맛을 깨우는 효과가 있다”며, “미닛메이드 오리진에이드 2종은 과즙 자체의 풍미를 더욱 살리기 위해 소금을 가미하는 전통적인 방법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오리진에이드’는 할인점, 편의점, 슈퍼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300ml 페트 1200원, 1.2L 페트 2300원(슈퍼마켓 기준)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기획재정부가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합동으로 설립한 ‘BEPS 대응지원센터’는 4월 14일 오후 2시 전경련화관에서 다국적기업의 조세회피(BEPS) 방지 프로젝트에 대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이날 설명회에서는 국내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OECD BEPS 프로젝트에 관한 국내외 진행상황 및 동향을 소개하고 기업지원 차원에서 국제거래정보통합보고서 작성방법에 대해서도 안내할 예정이다.조세재정연구원은 이날 설명회에서BEPS 프로젝트 중 이전가격 문서화 개요 및 주요국 동향에 대해 소개하며 이전가격 과세 문제에 대해 발표한다.현재 다국적기업 등이 관련기업 사이에 원재료․제품 및 용역을 공급하는 경우 적용되는 이전가격은 정상가격보다 낮거나 높은 경우 이전가격을 부인하고 정상가격을 기준으로 과세하고 있다.그러나 최근 다국적기업의 역외 투자가 증가하고, 거래 구조가 복잡해지면서 과세당국이 세원정보 확보에 어려움이 커짐에 따라 OECD를 중심으로 다국적기업으로 하여금 국가별로 수행한 사업내용을 공개하도록 국제적인 공조가 이뤄지고 있다.특히 다국적기업의 이전가격 분석 등을 위해 개별기업보고서(로컬파일), 통합기업보고서(마스터파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의 5급 이상 여성 관리자 모임인 ‘국향회(회장 장정순 서대문세무서 재산세1과장)’는 지난 4월 9일 충북 청주에서 회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동청주세무서에서 개최된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이상화 대구지방국세청 조사2국장(부이사관)이 ‘여성관리자의 리더십’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여직원이 37%를 차지하는 시대에 맞는 여성관리자의 역량과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이 국장은 창립 이후 10년이 조금 넘는 동안 35명이던 회원이 150여명으로 발전한 국향회의 모습은 여성공무원의 역할과 역량이 인정된 감사한 결과라고 평가하며 여성관리자로서 마음가짐과 각오를 새롭게 해줄 것을 당부했다.이 국장은 “업무에 있어 성별에 따른 구분이 없어지고 여직원의 비율이 높아지면서 여성관리자들에게 더 높은 전문성, 공직관이 요구되고 있다”며 “이런 때일수록 여성관리자로서 전문성과 올바른 공직관을 갖고 공직을 수행하도록 더욱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에 ‘국향회’ 회원들은 바람직한 리더의 롤 모델인 선배의 당부에 공감하면서 자기발전과 조직발전을 함께 생각하는 여성관리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국향회는 이날봉사활동으로 ‘자모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상철)는 4월 11일 세무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대북시기장업직업공회(이사장 팽후신) 회장단 및 임원 10명과 간담회를 갖고 양국의 세무사 관련 제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양 단체는 대북시기장업직업공회의 조직과 명칭 변경에 따른 우호협정을 새롭게 맺고 상호 교류를 통한양국의 세무사제도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김상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팽후신 신임 이사장의 당선과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수개월간에 걸치 논의를 통해 만들어진 이번 우호협정 체결을 계기로 양 단체의 유대의 끈이 보다 끈끈해질 수 있도록 협력하고 노력하자”고 말했다.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양국 세무사제도 현실과 운영의 차이점에 대한 질의와 답변이 있었으며, 각종 신고제도에 대해서도 사례에 근거한 격의 없는 토론이 진행됐다.서울지방세무사회와 대북시기장업직업공회는 명칭 변경 전인 대북시기장업및보세대리업무인공회 때인 지난 1995년 10월 우호협정을 맺은 이래 20여년 동안 매년 상호방문을 통해 양국의 세무사제도와 세제 및 세정 관련 발전방안을 논의해 오고 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세무사회에서는 김상철 회장을 비롯한 임원
◇실장급 승진▲에너지자원실장 채희봉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세무서 영세납세지원단 외부세무도우미를 4월 14일까지 공개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세무서 관내 세무대리인이며, 오는 4월 14일 오후 6시까지 국세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첨부된 ‘영세납세지원단 세무도우미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외부세무도우미는 경제적 능력 부족 등으로 세무대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영세납세자의 세금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설치한 것으로, 일반적인 세무자문 이외에도 창업자 및 폐업자에 대한 멘토링, 전통시장 등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한편 이번에 모집하는 세무서 영세납세지원단 외무세무도우미의 임기는 오는 5월 1일부터 2018년 5월 31일까지 2년 1개월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은 4월 11일 서울에서 ‘제5차 한국-터키 관세청장회의’를 개최하고 양국 관세당국 간 현안 및 협력사항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 양국 관세당국은 지난 ’14년 체결한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약정(이하 AEO MRA) 시행을 위한 구체적 절차를 규정한 ‘이행협의서’에 서명했다.이에 따라 양국은 시범운영을 비롯한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진행하고 AEO MRA가 조속히 발효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또, FTA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한 교역증대와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원산지 협력 실무회의’를 개최하기로 하고, 다양한 관세분야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양국 간 ‘세관협력위원회’도 설립키로 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요 교역국과의 관세청장회의 등을 통해, 수출지원, 통관애로 해소를 위한 실용적 관세외교를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터키는 우리나라의 제18위 수출국(’15년 수출 62억 5천만 불)으로, ’13년 한국-터키 자유무역협정 발효 이후 우리기업의 FTA 활용과 통관애로 해소를 위한 관세당국 간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중이다.◆성실무역업체(AEO: Authoriz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법무법인(유) 율촌은 오는 4월 22일 오후 3시부터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섬유센터 2층 컨퍼런스홀에서 ‘최근 조세형사사건의 쟁점과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전영준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법무법인 율촌의 조윤희 변호사가 ‘세무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 조세형사판결 10선’에 대해 발표한 후 최재혁 변호사와 문준영 변호사가 ‘조세형사 수사절차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계십니까?’와 ‘국세청 조세범칙조사의 처리지침 및 최근 동향’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오는 4월 19일 오후 6시까지 참가신청서를 이메일(event@yulchon.com)로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법무법인 율촌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 보강된 조세형사팀을 주축으로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해 고객 및 세무법인, 세무사들을 위해 조세형사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조세형사 리스크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2015년 세법개정 중에는 중소기업의 고용창출 및 투자 활성화, 연구개발 지원, 창업활성화 등을 촉진하기 위해 조세특례제한법상 일몰기간을 연장하거나 개정한 경우도 포함됐다. 또 수출중소기업의 자금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수입부가가치세 납부제도 개선, 근로자 지원을 통한 중소기업의 고용환경 개선, 중소기업간 상생관련 대금지급조건 개선을 위한 세액공제 등도 담겼다.이처럼 정부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통한 일자리창출과 중소기업의 상생 등에 주목하면서 다양한 세제지원을 하고 있다. 문제는 이같은 정부의 세제지원이 근본적 문제점 해결보다는 단기적이고 정책적인 목적에 집중돼 있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중소기업의 체질강화와 구조적인 문제점 해결이라는 보다 큰 틀 안에서 세법 개정을 해야 한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오문성 한양여대 교수는 “우리나라의 경우 세법개정이 너무 잦고 개정시 구조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큰 흐름이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자주 나온다”며 “중소기업과 관련한 세법의 개정 역시 마찬가지로 중소기업의 근본적인 체질강화에 초점을 맞춰 구조적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큰 틀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이 일자리창출과 경제활력 강화 차원에서 ‘일자리창출 기업에 대한 관세조사 유예’ 등 관세청 차원의 지원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관세청은 2016년에 일자리창출 계획이 있는 기업은 관세청 홈페이지(www.customs.go.kr)를 통해 4월 11일부터 5월 20일까지 일자리창출 계획서를 제출하면 관세조사를 1년간유예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수출회복 및 신시장개척을 통한 경제활력 강화를 위해 수출주력기업,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인증수출자를 관세조사 대상에서 제외했다.또, 창업‧연구개발(RD)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신설기업, 스타트업(Start-up) 기업, 사회 취약계층 지원 차원에서 사회적기업과 자앵인표준사업장, 연구개발 및 기술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뿌리기술전문기업과 연구소기업 등에 대해서도 관세조사 대상에서 제외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수혜기업을 확대하기 위해 유예기준 중 매출액 대비 수출비중을 70%에서 50%로 하향조정했고, 신청기간도 26일간에서 40일간으로 연장했다. 그러나 수출입기업이 이러한 혜택을 악용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관세조사 유예 등 대상 기업을 선정할 때 관세법 위반, 체납 사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신수원 전 광주지방국세청장(사진)이 4월 8일 세무법인에이블의 대표세무사 및 회장으로 취임한다. 신 전 광주청장은 이날 개업소연을 열고 세무사로서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 신 전 광주청장은 지난 1977년 7급으로 국세청에 들어와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과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광주국세청장으로 3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특히 7급 공채 출신으로 출발해 고위공직자에 오른데 이어 지방국세청장까지 역임하면서 수많은 국세청 일반직원들의 꿈과 희망이 된 입지전적 인물이다. 신수원 청장은 개업인사를 통해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많은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신 여러 선 후배, 동료 그리고 저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공직에서 익힌 다양한 실무 경험과 세법지식을 바탕으로 세무법인 에이블의 역량있는 구성원들과 함께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국세행정협조자로서의 소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무법인에이블은 세무법인하나의 대표로서 하나세무법인 강남지점을 이끌어 온 최영수 세무사를 비롯해 강남세무서 조사과장을 역임한 신상완 대표 세무사, 정윤호‧박지선 세무사 등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공기업의 숨은 규제를 혁파할 예정이다.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방공기업과 함께 숨은 규제를 찾아 지역경제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선다고 7일 밝혔다.행자부에 따르면, 지방공기업은 지자체와 더불어 지역경제의 양대 축이며, 국민 최접점에서 지자체를 대신해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지역경제에 걸림돌이 되는 지방공기업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면 즉시 지역에 파급되고 기업과 국민에게 직접적 효과가 나타난다.따라서 행자부는 지방공기업의 불합리한 행태나 내규에 대해 일제 정비를 실시하고, 성과가 미흡한 지방공기업에 대해서는 경영평가 페널티를 부여해 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다.행자부는 또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7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지방공기업 임직원, 기업인, 전문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공기업 규제혁신 토론회’도 개최했다고 설명했다.이날 토론회는 지방공기업 규제개혁 우수사례 발표와 규제혁신토론으로 진행됐는데, 적극적 규제개선 노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 인천도시공사와 부산교통공사의 우수사례 발표가 특히 관심을 끌었다.인천도시공사는 검단산업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조세심판원이 지난해부터 시범실시한 국선심판청구 대리인 제도를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다. 국무총리 소속 조세심판원(원장 심화석)은 지난해 4월 6일 부터 1년간 시범실시한 ‘국선심판청구대리인 제도’를 올해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조세심판원은 이어 1년간의 시범실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국선심판청구대리인 9명 이외에 광주, 대구, 대전, 부산 등에서 활동하는 조세전문가 4명을 4월 6일 국선심판청구대리인으로 추가 선임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수도권 지역에서 활동하는 기존의 국선심판청구대리인 9명 이외에 광주·전라권, 대구·경북권, 부산·경남·제주권, 대전·충청권 등 각 지역별로 국선심판청구대리인이 선임됨에 따라 전국의 소액·영세 심판청구인이 국선심판청구대리인 제도의 혜택을 골고루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조세심판원은 이번 국선심판청구대리인 추가 선임을 계기로 앞으로는 심판청구서가 접수되면 청구인에게 안내장을 송부해 국선심판청구대리인 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대리인 지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조세심판원은 또 ‘국선심판청구대리인 제도’ 안내 리플릿을 제작·배포하는 등 국선심판청구대리인 제도의 홍보를 강화할
▲일시 : 2016년 4월 23일(토) 오후 2시▲장소 : 더청담 2층 노블레스홀(서울 강남구 청담동 4)▲전화 : 02-518-8001(예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