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 지난해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는 2월 10일까지 지난해의 수입금액과 사업장 기본사항을 신고해야 한다.20일 국세청은 2014년 귀속 면세사업자는 오는 2월 10일까지 사업장현황신고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사업장현황신고는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개인사업자가 지난 1년간의 수입금액과 사업장 기본사항을 신고하는 것으로, 신고대상은 병·의원, 학원, 농․축․수산물 판매업, 대부업, 주택임대업 등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다.국세청은 이들 면세사업자에게 해당 사업자 유형별로 맞춤형 신고 안내문을 1월 19일에 발송했다고 밝혔다.발송 대상자는 약 66만 명으로, 이들 면세사업자는 복식부기의무자, 간편장부대상자, 개인과외교습자 등 유형별 신고 안내문에 따라 2월 10일까지 홈택스로 전자신고하거나 세무서에 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단, 과세자료에 의해 수입금액 결정이 가능한 보험설계사, 음료품배달원 등은 신고대상이 아니다.한편 국세청은 이들 면세사업자가 불편 없이 신고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고편의를 제공하고 있다.우선 국세청 누리집(www.nts.go.kr)에 ‘업종별 신고서 작성사례’와 전자신고 안내 동영상 등의 신고편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부는 지난해 12월 25일 가계소득증대 3대 패키지 적용기준을 구체화하고, 종교인 소득에 대한 과세를 1년 유예하는 내용의 ‘2014년 세법개정’ 시행령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어 12월 29일에는 주택법 개정안,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개정안, 도시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등 이른바 ‘부동산 3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지난해 8월 기획재정부의 확정·발표에서부터 시작된 2014년 세법개정 작업이 모두 종료났다.이에 본지는 2014년 세법개정과 관련해 사회적으로 논란과 관심이 많았던 3가지 주제를 통해 세법개정에 대한 총평의 기회를 마련했다. 구체적으로는 정부의 가계소득증대 3대 패키지와 부동산 과세, 그리고 종교인 과세를 주제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봤다.전문가들은 2014년 세법개정에서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가계소득 3대 패키지에 대해 결론적으로 ‘증세’ 방안이자 타 세제와의 형평성 및 조세 공평성에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고, 세법개정으로 인한 긍정적 효과는 높이면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사전에 충분한 논의와 검토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대안도 제
▲일 시 : 2015년 1월31일 토요일 낮 12시 ▲장 소 : 루나미엘레(CCMM 빌딩 12층) 그랜드 볼룸(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12)▲연락처 :02-783-8811
19일 오전 10시 세종특별시 국세청사에서 열린 '전국 세무관서장회의'에서 치사를 하는 최경환 부총리 (조세금융신문) 19일 국세청 세종청사에서 열린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 참석한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치사를 통해 국세청의 세수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노력과 중단없는 세정개혁을 당부했다. 최 부총리는 치사에서 “그동안 국가 재정수입 확보에 총력을 다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국세청 직원 여러분의 헌신이 국가경제 발전의 초석이 되며 경제 번영의 버팀목이 된다”고 치하했다. 최 부총리는 이어 “정부는 지난해 경제혁신3개년 계획을 발표하는 등 경제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누적된 내수 부진 등 여러 가지로 어려운 실정인 만큼 경제혁신3개년 계획의 효과를 국민들이 본격적으로 체감하고, 강한 경제체력을 만드는데 국세청이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최 부총리는 또 국세청에 세제측면의 다각적 지원을 당부했다. 최 부총리는 “가계소득증대세제 3대 패키지 등 각종 지원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국세청에서 세심하게 세정을 펼쳐달라”며 “투자, 소비, 창업의 기회가 활성화되도록 하는데 다양한 세정지원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어
(조세금융신문) 임환수 국세청장이 서울지방국세청에 이어 대전지방국세청을 순시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지난 13일 서울청을 찾은 바 있는 임 청장은 16일 오전대전지방국세청을 방문, 대전청의 업무계획과 지역현안 등을 보고 받았다.임 청장은 또 서울청과 마찬가지로 대전청장 및 간부들에게 조직개편과 인사 이동으로 분주한 현장을 조기에 안정시키고, 국세청 본연의 업무인 세수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임 청장은 이어 대전청의 각 사무실을 돌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대전청 간부 및 관내 16개 세무서장과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같이 하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한편 임 청장은 오는 20일 중부지방국세청, 27일 부산지방국세청, 28일 대구지방국세청을 차례로 순시한 후 다음달 2일에는 광주국세청을 순시할 예정이다.임환수 국세청장이 대전청을 방문해 직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사진=대전지방국세청 제공>임환수 국세청장이 대전청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사진=대전국세청 제공>16일 대전국세청을 순시한 임환수 국세청장이 대전청 간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국세청 제공>
(조세금융신문) 매년 6월과 12월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내면 10% 할인된 금액으로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서울시의 경우 승용차요일제 참여 차량의 경우 최대 14.5%까지 세금을 절감할 수 있는 만큼 자동차세선납제도를 잘 활용하는 것도 생활의 지혜가 될 수 있다.15일 서울시는 1월말까지 1년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10% 세금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는 자동차는 최대 14.5%까지 세금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서울시는 또 전년도 선납 차량 97만대에 대해 자동차세 납부서를 발송했다고 덧붙였다.서울시에 따르면, 자동차세는 매년 6월 1일과 12월 1일을 기준으로 차량 소유자에게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부과된다.하지만 1월에 1년치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원래 납부할 세금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 자동차세 선납 납부기한은 1월 31일이 공휴일인 까닭에 2월 2일까지이며, 이 기간이 지나면 선납이 불가능하다.만약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한 차량일 경우 선납 할인된 금액에 추가로 5% 세금을 더 감면받을 수
(조세금융신문) 독도의 유일한 사업자인 김성도씨가 2014년 사업실적에 대해 2015년 1월 부가가치세를 신고 납부했다.독도 유일 사업자 김성도씨15일 국세청에 따르면, 김성도씨는 독도에 사업자등록을 한 이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가가치세를 납부함으로써 2년 연속 납세의무를 이행했다.지난 2013년 5월 ‘독도사랑카페’라는 상호로 사업을 시작한 김성도씨는 부가가치세 과세사업인 관광기념품 소매업으로 사업자등록을 했다.김씨의 2014년 연간 매출액은 약 2천5백만 원으로, 2년 연속 부가가치세 납부대상인 간이과세자에 해당된다.한편 김씨의 부가세 납부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처음으로 지난해 독도에서 부가가치세를 납부한 후 올해도 국세를 납부한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게국세청의 설명이다.따라서 국세청은 설날과 한가위 등 명절 때마다 바자회 업체로 등록해 현장 및 사이버판매를 지원하고 있는 것은 물론 올해 자영업자 근로장려금 수급 대상이라는 사실도 안내하는 등 김성도씨를 위한 다양한납세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밝혔다.
▲상임위원 신동권▲대변인 김성하
(조세금융신문) 한국금융투자협회의 차기 회장 후보 선거가 3파전으로 최종압축됐다.금융투자협회 후보추천위원회는 14일 서울 여의도 소재 협회에서 후보 응모자 5명에 대한 면접심사를 실시한 결과 김기범 전 KDB대우증권 사장, 황영기 전 KB금융지주 회장,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부회장을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20일 임시총회를 열어 164개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접·비밀투표 방식으로 임기 3년의 새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차기 회장의 임기는 다음달 4일 시작된다.
(조세금융신문) 한국세무학회 주최로 지난 10일 열린 개정세법 해설 워크샵에 교수,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 등 30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13일 한국세무학회(회장 정규언, 고려대)에 따르면, 이날 동국대학교 본관 중강당에서 개최한 개정세법 해설 워크샵은 세법개정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기획재정부 세제실의 개정세법에 대한 해설이라는 점에서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특히 이날 개정세법 해설은 세법 개정의 실무작업을 주도했던 최영록 기획재정부 조세정책관과 한명진 기획재정부 재산소비세정책관이 직접 진행,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개정세법 해설 워크샵에 이어 개최된 한국세무학회 정기총회에서는 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 대한 시상 및 신임 학회장의 사업계획 발표가 있었다.이날 총회의 수상자로는 ▲학술공로상에 김완석 교수(서울시립대) ▲삼일최우수논문상에 최원욱, 이현아, 조정은(연세대)의 “조세계획의 수단으로서의 영업외손익 항목 조정에 대한 연구” ▲삼일우수논문상에 기은선(고려대), 황문호(경희대)의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금액 인하가 기업의 배당정책에 미치는 영향”, 신현걸(건국대), 정재연(강원
(조세금융신문) “회원들의 사업이 잘 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것입니다. 그래서 고시회가 없다면 사업을 하기 힘들다는 말이 나오도록 만들고 싶습니다.”1만 2천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한국세무사고시회의 22대 회장으로 선출된 구재이 회장은 임기 동안 무엇보다 회원들을 위한 사업을 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2년이라는 세무사고시회장 임기 동안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생각도 많이 하고 있고, 고민도 많이 하고 있다는 구 회장은 “무엇보다 회원들이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많이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회원들의 사업현장에서 꼭 필요한 것들을 적극 추진해 회원들로부터 “고시회가 없으면 사업을 하기 어렵다는 말을 듣고 싶다”는 그는 그 첫 번째로 증빙전송 서비스를 갖춘 ‘퀵택스’를 론칭했다.“퀵택스 증빙전송서비스는 거래처 확보 효과는 물론 각종 증빙 서류를 5년간 보관해 주기에 자료 유실우려가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고, 핵심세무 등 각종 자료의 활용도 가능한데다 각종 교육신청 및 동영상 교육도 가능해 한마디로 세무사업계의 플랫폼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지난달 론칭한 ‘퀵택스’는 이미
(조세금융신문) 지난 2013년 지방세 체납액은 총 3조 5373억원에 달했으며, 이 중 27.2%에 해당하는 9604억원이 징수된 것으로 확인됐다.또 체납 지방세를 세목별로 보면 지방소득세가 7901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자동차세와 취득세, 재산세 등의 순으로 체납액이 많았다.13일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가 시도별 2013년 회계년도 세입·세출 결산고시 등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3년 전국의 지방세 체납액은 총 3조 5,373억원이며, 이 중 9,604억원이 징수되어 27.2%의 징수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방세 11개 세목의 체납현황을 보면, 경기침체 여파에 가장 민감한 지방소득세가 7,901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자동차세(7,388억원), 취득세(5,407억원), 재산세(5,275억원) 등의 순이었다.전국 17개 시·도를 수도권, 광역시, 도의 3개 권역으로 나눠 ‘13년 체납 징수 현황을 보면, 전체 체납액의 66.5%가 몰려있는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의 징수율은 전국 평균 27.2%에 못미치는 23.4%로 나타났다. 특히 경기도의 징수율은 전국평균율 보다 5.1% 높은 반면, 서울과 인천은 전
(조세금융신문) 국세청이 근로자의 자발적인 성실신고를 지원하기 위해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1월 15일부터 개통한다.국세청은 2015년 1월 15일부터 2014년 귀속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가 개통되면 근로자는 공인인증서로 직접 접속해 소득・세액공제 증명자료를 전자문서로 내려받거나 출력한 후 소득・세액공제 신고서와 함께 회사에 제출하면 된다.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자료는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주택자금, 주택마련저축, 기부금, 연금계좌, 개인연금저축, 소기업・소상공인공제부금,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 목돈안드는 전세자금 등 12개 항목.국세청은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개통일 이후 ‘조회되지 않는 의료비 신고센터’에 신고된 내용에 따라 영수증 발급기관이 소득공제 자료를 추가로 제출하는 경우 1월 21일까지는 간소화 서비스 자료가 추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1월 22일 이후에도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누리집에서 조회되지 않는 자료는 근로자가 영수증 발급기관으로부터 직접 발급받아야 한다고 밝혔다.국세청은 연말정산간소화 서비
9일 열린 제9기 세무회계교육 신규양성과정 수료식에서 김상철 서울지방세무사회장 등 서울세무사회 집행부가 수료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서울세무사회 제공>(조세금융신문) 세무사업계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울지방세무사회가 또다시 40명의 세무회계 신규직원 양성과정 수료생을 배출했다.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상철)는 1월 9일 서초구청 강당에서 김상철 회장과 교육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초구청 공동 ‘세무회계 신규양성 과정’ 9기 교육 수료식을 가진데 이어 12일에는 수료생 명단과 채용방법 등을 서울지방회 홈페이지 ‘자료실’에 게재해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수료생에 따른 채용 문의는 서초구청 세무2과(02-2155-6577)로 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서울세무사회에 따르면, 이 교육은 세무사사무소 특성에 맞게 부가가치세해설, 계정과목별 회계처리, 법인세․소득세․지방세 실무, 회계프로그램 교육 등의 과목으로 편성돼 지난해 11월 27일부터 80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교육 역시 예산이 책정되지 않아 김상철 서울회장과 임원진이 500여만원의 교육비를 갹출해 실시했는데
(조세금융신문) 국세청이 2014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부터 사후적 검증에서 사전적 지원으로 전환해 성실신고를 최대한 지원하되, 불성실 신고시에는엄정한사후검증을 신속하게 실시할 방침이다.국세청은 12일 이번 부가세 신고부터 매출누락, 매입세액 부당 공제 등 사후검증에 활용하고 있는 과세자료를 신고 전에 적극 제공해 성실신고를 지원한다고밝혔다.국세청은 특히 전자세금계산서, 신용카드 자료 등 과세자료를사전 분석해 신고 참고자료로 최대한 제공했다고 설명했다.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1월에 2014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대상자는 596만 명이다.이 중 개인사업자는 526만 명이며, 법인사업자는 70만 명으로, 이들 신고 대상자는 지난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매출‧매입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다만 182만 명에 달하는 간이과세자는 신고의무가 연 1회로 축소돼 이번 신고 시 2014년 1년간의 사업실적을 신고‧납부해야 한다.또, 지난해 예정 신고를 한 사업자는 2014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의 실적을 신고‧
(조세금융신문) 국세청은 2014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와 관련해 다양한 신고편의를 적극 제공하는 한편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정지원도 실시한다.우선 간이과세자가 전자신고서를 편리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2014년 1년간의 항목별 입력 자료를 사전 제공한다. 제공되는 자료는 ’14년 7월 예정부과·신고세액이 있는 경우 자동 입력되며, 부동산임대공급가액명세서, 현금영수증 매출금액․전자세금계산서 매입금액 입력을 위한 직전 12개월 자료다.또한, 국세청은 소매, 음식‧숙박, 부동산 임대, 기타 서비스 업종 등으로 세분화된 업종별로 전자신고서 작성요령에 대한 안내 동영상을 게시해 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편의를 제공했다.국세청은 이와 함께 이번 확정 신고 기간 중 열리는 ‘세금문제 현장소통의 날’에 동업자단체 간담회 등을 통해 영세사업자의 신고와 관련된 업종별 어려움을 청취하고 적극 해결해 주기로 했다.아울러 각종 재해 또는 매출대금 회수지연 등으로 경영여건이 어려운 사업자에게는 납부기한을 최대 9개월까지 연장하는 등 세정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이와 관련해 국세청 관계자는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 및 재해 등으로
(조세금융신문) 국세청 6급이하 직원 전보인사 명단(본청)6 박권조 국세청 운영지원과 인사1계7 최영호 국세청 운영지원과 인사1계8 김보미 국세청 운영지원과 인사1계8 성현주 국세청 운영지원과 인사1계6 전종희 국세청 운영지원과 인사2계7 김성영 국세청 운영지원과 인사2계8 박종현 국세청 운영지원과 서무계8 이보라 국세청 운영지원과 서무계8 최병용 국세청 운영지원과 서무계7 김수현 국세청 운영지원과 복지운영계7 김종윤 국세청 운영지원과 복지운영계7 엄유섭 국세청 운영지원과 복지운영계6 이동원 국세청 운영지원과 청사관리계7 최용세 국세청 운영지원과 청사관리계8 조현승 국세청 운영지원과 청사관리계6 윤광철 국세청 대변인실7 송옥연 국세청 대변인실7 장준호 국세청 대변인실8 김종만 국세청 대변인실6 이주일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6 채진우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6 하상진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7 김판준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7 신창훈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8 김민정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6 하종면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창조정책담당관실6 홍덕표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창조정책담당관실7 김정훈 국세청
(조세금융신문) 국세청 6급 이하 전체 직원 1만 7725명의 46.5%에 해당하는 8237명의 전보인사가 단행됐다.국세청은 12일자로 8237명에 달하는 6급이하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보통 2월에 인사가 실시되던 예년에 비해 한달 가량 빠른 것으로, 국세청의 세종시 이전에 따라 인사를 한 달 정도 앞당겨 실시한 것이다.이번 인사에서는 국세청의 조직개편으로 일선 세무서의 부가가치세과와 소득세과가 개인납세과로 통합됨에 따른 인력재배치가 이뤄졌다.특히 올해부터 EITC 대상 확대 및 일선 세무서의 부가‧소득세과가 개인납세과로 통합되면서 젊고 역량있는 직원들 다수가 개인납세과와 조사과 등으로 이동했다.이번 인사를 각 청별로 보면 본청이 188명이었고 ▲서울청 2382명 ▲중부청 2131명 ▲광주청 851명 ▲대전청 742명 ▲대구청 725명 ▲부산청 1218명 등이다.한편 이번 인사로 국세청은 지난해 연말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한 고공단 인사 및 정기 직원인사를 완료했다.
(조세금융신문) 세무사회가 2014년도 개정세법 해설 및 법인세 신고안내 회원보수교육 일정을 확정했다.세무사회는 2014년도 개정세법 해설 및 법인세 신고안내 보수교육을 오는 2월 24일 광주지방회 교육을 시작으로 25일 대전지방회, 26일 대구 지방회, 27일 부산지방회에서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세무사회는 또 3월 2일에는 중부지방회, 3월 3일과 4일에는 서울지방회에서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보수교육은 윤리교육과 함께 기획재정부 담당자의 ‘개정세법 해설’과 ‘법인세 신고 안내’ 교육으로 진행된다.세무사회 관계자는 “세무사회의 보수교육은 세무사법 제12조의5에 의거한 법정교육으로, 세무사는 전문성과 윤리의식 함양을 위해 의무적으로 8시간 이상을 받아야 한다”며 “불참시 세무사법 위반으로 징계를 받게 되는 만큼 세무사 회원들께서는 미리 확인하고 반드시 교육에 참석하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세무사회는 지난 12월 상임이사회에서 지난해 보수교육 불참회원에 대한 징계절차를 개시하기로 의결한 바 있다.지방회일 자장 소서울1차 :
(조세금융신문) 지난 6일 출시된 롯데리아의 라면버거가 당일 하루만에 12만개나 판매되는 등 출시 3일만에 18만개 판매를 돌파했다8일 롯데리아는1월 6일 출시한 라면 버거가 출시 3일만에 18만개를 기록, 한정 수량 50만개의 36%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롯데리아 라면버거는 과거와 달리 한정 제품에 대한 특별 할인 이벤트가 병행되지 않은 가운데에도 이 같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롯데리아는 햄버거의 정형화된 틀을 깬 이색 제품 콘셉트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할라피뇨 소스가 인기를 끄는 비결이라고 분석했다.롯데리아 관계자는 “라면 버거에 예상보다 많은 고객들이 첫날부터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햄버거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라면이라는 이색적인 아이템을 접목시키고, 매운 맛을 선호하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게 적중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롯데리아 라면버거<사진=롯데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