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신한은행은서민전용대출상품인새희망홀씨누적지원액이지난상반기기준은행권최초로1조원을돌파하였다고17일(일)밝혔다.새희망홀씨대출은신용등급이나소득이낮아제2금융권과대부업체등의고금리대출에의존할수밖에없었던서민고객에게은행권대출을지원하고자은행들이공동으로출시한서민전용대출상품이다.신한은행은상품출시이후서민고객에대한새희망홀씨대출지원을지속적으로확대하였으며7월말기준1조921억원의금융권최다금액을취급하고있다.또저신용자지원대상확대를위해대출가능등급을확대하는방안도추진중에있으며새희망홀씨대출의지원이어려운경우계열사인신한저축은행과연계해저축은행대출상품(허그론)을상담하고지원하는One-stop서비스,신용관리컨설팅서비스를제공하는등서민고객의금융애로해소를위해다양한노력을하고있다.신한은행은2011년“따뜻한금융”을신한금융그룹의경영목표로설정한이후서민고객에대한금융지원을지속적으로확대하여2013년말금융감독원주관서민금융지원최우수기관상을수상한바있다.신한은행관계자는“정부의서민금융지원정책에적극부응하고‘금융의본업을통한따뜻한금융’실천의일환으로서민과중소기업등에대한자금지원을더욱확대해나갈계획”이라고말했다.
(조세금융신문)16일서울광화문광장에서열린‘윤지충바오로와동료123위’시복식을계기로한국교회가명실상부한아시아교회의중심이됐다.한국가톨릭교회는1984년요한바오로2세가방한해순교자103위를시성한이후30년만에124위의복자를갖게됐다.시복된지5년이경과하면성인심사대상에오른다.이날순교자124위시복식은한국천주교회역사상세번째로열리는시복식이다.앞서1925년(79위),1968년(24위)에로마에서두차례시복식이열렸다.이때복자품에오른순교자103위는1984년성인품에올랐다.교황이시복미사를직접거행하는것은드문일이다.그러나한국을일컬어“순교자의땅”이라부르면서애정을보였던프란치스코교황은직접시복식을집전했다. 시복미사를 집전하기 위해 제대로 향하고있는 프란치스코 교황. 신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광화문 광장에서 시복미사를 집전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 시복미사 중에 영성체를 하기위한 사제들과 봉사자들의 행렬.
(조세금융신문) 금융위원회가 14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앞두고 임영록 KB금융 회장에 대해 '징계' 방침과 사유를 확정해 전달한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내용은 KB금융지주가 국민카드를 분사할때 제출한 사업보고서를 미이행했다는 것이다. 분사후 임영록 회장은 당시 고객정보관리인이었기 때문에 심의를 통해 KB금융의 사업보고서 미이행 사실이 인정될 경우 중징계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14일 열리는 제재심에서 KB금융의 카드 사업보고서 미이행 여부를 집중 논의될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문제의 사업보고서 미이행 건은 당시 KB금융의 신용정보법 위반과 함께 제재 조치안에 포함돼 있던 내용이었으나 감사원의 문제제기로 신용정보법 위반에 대한 제재 근거가 약해지면서 상대적으로 관심 쟁점으로 떠오른 것이다. 앞서 금감원은 2011년3월 국민카드를 분사할 당시 KB금융이 금융위원회의 승인없이 KB국민은행의 고객정보를 국민카드에 넘긴 것을 문제 삼아 신용정보법(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32조)을 위반했다고 판단, 임 회장에게 중징계를 사전 통보했다. 주전산기 교체를 둘러싸고 벌어진 자회사 국민은행 내홍에 대한 간접책임도 물었다. 하지만 감사원은 개인신용
(조세금융신문) 융합사고력·영재교육기업CMS에듀케이션(대표이충국)이8월12일(화)오전10시30분,한국과학기술회관(강남구역삼동)대회의실에서CMS교육설명회‘ICT기반,융합교육을논하다’를개최한다.7세부터초등생자녀를둔학부모는누구나참석할수있다.“이나라의모든사람들이프로그래밍을배워야하는이유는‘사고하는법’을배워야하기때문이다(Everybodyinthiscountryshouldlearnhowtoprogramacomputerbecauseitteachesyouhowtothink).”애플의설립자인스티브잡스가소프트웨어교육의중요성을강조하며한말이다.세계각국은지금‘ICT교육’열풍이다.특히디지털경제강국인북미와동아시아,북유럽지역을중심으로소프트웨어교육이강화되고있다.영국은올해부터초·중·고학생을대상으로컴퓨팅과목을필수적으로가르친다.핀란드에서는4~8세아이들에게코딩교육을실시하고,미국과인도는초·중학교에서컴퓨터과목을가르치고있다.이스라엘은소프트웨어를자유자재로다루는고등학생졸업생을매년1만명이상배출하고있다.일본도2012년정보과목을고등학교에서필수과목으로채택했다.최근우리정부도2015년중학교입학생부터소프트웨어(SW)교육을의무적으로받게하는정책을발표했다.하반기부터초등학교시범학교를본격운영하고,2017년부터정식교과목으로가르치
(조세금융신문) 오는11일부터는1주택보유자도기존주택을처분하고새집으로이사갈때시중보다금리가낮은디딤돌대출을이용할수있게된다.예산도1조9000억원이추가확보돼올하반기에만약6만7000가구(6조원)가혜택을볼수있을것으로보인다.국토교통부는기획재정부와협의를거쳐이러한내용을담은주택기금운용계획을변경·시행한다고8일밝혔다. 그동안디딤돌대출지원은무주택자에국한됐었다.하지만주거상향이동을위한교체수요자도무주택자와마찬가지로주택실수요자이기때문에지원이필요하다는의견이제기돼왔다. 이에따라국토부는주택기금의예산한도등을고려해2015년말까지1조원한도로주택교체수요자도지원하기로했다.국토부는전용면적85㎡이하매매가격4억원이하주택소유자가3개월안에주택을처분하는경우디딤돌대출을지원할예정이다.기타소득요건,구입대상주택,금리,대출한도조건은기존무주택자와동일하다.디딤돌대출의금리는현재2.80~3.60%이다.또다자녀가구는0.5%p,장애인,다문화가구,생애최초0.2%p금리를인하해준다.국토부관계자는“디딤돌대출지원대상확대는자가보유자이지만주거상향에어려움을겪는계층도저리정책자금지원을받을수있어주거복지의외연을넓히게됐다”고평가했다.특히주택교체과정이매끄럽게진행되도록지원함으로써주택매매시장정상화에도큰도움이될것으로전망했다.국토부는디디돌대출예산도1조9000억원증액
(조세금융신문) 올해중소기업정책자금이4000억원증액될 예정이다. 중소기업청은둔화된경기회복세에따라어려움을겪고있는중소기업및소상공인의경영안정을위해중소기업정책자금을4000억원증액해지원한다고지난8일밝혔다.당초올해중소기업정책자금규모는3조8200억원이었으나이번조치에따라4조2200억원으로확대됐다.중기청은“지난달발표된‘새경제팀의경제정책방향’후속조치로내수활성화를위한민생지원확대의일환으로추진되는것”이라며,“증액된4000억원중3000억원은세월호여파로어려움을겪고있는소상공인의경영안정을위해이차보전방식으로지원되고,1000억원은창업자금등중소기업지원에배정된다”고밝혔다.올해소상공인지원예산(6150억원)은세월호사고관련소상공인특별자금(1000억원규모)지원등으로조기소진돼추가적인지원이긴요한상황으로,신규지원이차보전은최대7000만원이내에서이차보전율2.5%,대출기간3년으로지원될계획이다.전국소상공인지원센터(☎1588-5302)에서자금신청을받아금융기관에추천하면,금융기관이대출하되이자차이를중소기업진흥공단이보전하는방식으로운영된다.중기청은취급금융기관과의협약등을거쳐이달말시행될수있도록추진하고,구체적인사항은융자공고등을통해홍보할예정이다.다음으로,중소기업지원에배정되는1000억원은창업기업지원자금,신성장기반자금,긴급경영안정자금을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하고, 재래시장을 찾아 상인을 격려하는 박인규 은행장.(조세금융신문) 대구은행은 정부의 내수활성화 계획과 지자체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민생경제 살리기에 지역 대표기업으로 적극 동참하기 위해, 휴가 장려, 소상공인 지원 등의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임직원들의 동참을 격려하고 있다. 내수침체로 인한 지역 경기둔화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문화관광연구원은 여름휴가를 하루 더 가면 약 1조4천억원의 내수 진작 효과를 볼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대구은행은 전 임직원의 휴가사용 촉진을 위해 ‘스마트 休테크 캠페인’을 실시하고, 적극적인 휴가 사용을 장려한다. 휴가 사용이 우수한 영업점은 별도 포상을 하는 한편, 사내 인트라넷에 여행후기 게시판을 마련해 휴가 활성화를 도모했다. 갈만한 국내 휴가지를 추천하는 우수 여행후기는 내부 포상도 따로 마련하는 등 임직원들의 활발한 국내 휴양지 방문이 곧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재래시장 및 개인사업자 등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도 활발하다. 박인규 은행장은 지난 5월 대구 북구 대구 북구 농수산물도매시장과 팔달신시장을 새벽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고, 이어 7월에는 포항을 찾아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눈을 감고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조세금융신문)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7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여야는 황 후보자의 정책능력·비전과 도덕성 등을 집중 검증했다. 새누리당은 당 대표였던 황 후보자를 예우하는 차원에서 황 후보자에게 제기된 의혹을 소명할 기회를 주고 정책 질의에 집중하면서 "박근혜 정부 2기 내각 완성"을 강조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여당 대표라고 해서 예우를 바라지 말라"며 황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으로 공세를 쏟았고, 박근혜 정부에 대한 전반적 비판을 이어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국내저축은행들의2013회계연도잠정결산결과당기순손실이전년동기대비큰폭으로축소됐고연체율및고정이하여신비율도하락하는등재무구조가크게개선된것으로나타났다.6일금감원에따르면지난해6월말현재영업중인87개저축은행의당기순손실은4483억원으로전년동기1조1051억원대비59.4%(6568억원)축소됐다.2013회계연도하반기당기순손실은215억원으로상반기4232억원에비해94.1%(3981억원)개선됐다.4분기당기순이익은238억원으로6년만에흑자전환에성공한것이다.특히18개저축은행은관계형금융및포트폴리오분산등을통해2008년이후6년연속순이익을기록했다.2013회계연도당기순손실축소는부실여신감소등으로대손충당금전입액이크게감소한데따른것으로대손충당금전입액은전년동기1조5420억원대비25.2%(3879억원)줄어든1조1541억원을기록했다.자산규모및소유구조별로는자산1000~5000억원및대주주가개인인저축은행의당기손익이순이익으로전환했다.저축은행들의지난6월말현재총자산은자산운용처부재로자금조달이축소돼현금및예치금,대출금등이감소한영향을받아전년42조8000억원대비14%(6조원)감소한36조8000억원을기록했다.총부채는32조8000억원으로전년39조6000억원대비17.3%(6조9000억원)감소했다.이는저금리기조가지속되면서자산
(조세금융신문)개인정보보호법이7일부터시행됨에따라대형마트·백화점회원가입이나입사지원을받을때주민등록번호를요구할수없게된다.이를어길경우에는3000만원이하의과태료를물게된다.앞으로주민번호수집은개별법령에구체적인근거가있는경우와생명·신체·재산상이익을위해긴급히필요한경우에만허용된다.□주민번호수집가능사례①거래상대방의신용도조회사례▸신용거래,보증,융자시등거래상대방의신용도조회를위해주민번호수집필요검토▸수집가능(※법령근거:신용정보보호법)-본인의동의를받아주민번호를신용조회에활용할수있도록신용정보법시행령개정중(8.7일시행예정)②휴대폰,유선전화등통신서비스가입사례▸통신서비스가입자관리,요금수납,본인확인업무수행,가입자명의확인등을위해주민번호수집필요검토▸일부가능(※법령근거:전기통신사업법,정보통신망법)-취약계층요금감면,온라인상본인확인업무,대포폰예방을위한가입자명의확인등을위해필요한업무는주민번호수집가능하도록관련법령개정중(8.7일시행예정).다만,통신서비스가입자관리,요금수납,채권추심등법령상구체적근거가없는업무에는주민번호이용이제한③회사내직원들의인사관리및급여지급사례▸회사내직원(정규직,계약직,임시직등)들의인사관리및급여지급을위한주민번호수집검토▸가능(※법령근거:근로
(조세금융신문)금융위가‘질병정보’를생명보험협회에수집하도록승인해준것에대한국민들의국민감사청구및수개의시민단체가한공익감사청구를감사원이‘각하’처분을내렸다.이에대해국민들과시민단체는강하게반발하며감사원을감사해야한다고목소리를높이고있다.지난3월30일금융소비자연맹,참여연대,민변민생경제위,금융정의연대는금융위원회가신용정보보호법상승인범위를초과하는개인의민감한‘질병정보’를‘신용정보’라고일방적으로해석하여,생명보험협회가개인정보보호법상수집이금지된개인의‘민감정보’인질병(건강)정보를과잉수집하고나아가부당하게집중관리활용할수하도록승인하고,그과정과내용에서의문제점을묵인·비호한행위에대해감사원에국민감사(국민300명이상의연명청구)와공익감사(공익적시민단체들의감사청구)를동시에청구한바있다.그런데,감사원은지난4월에는공익감사청구는국민감사청구가되어있으니각하한다고밝혀왔고,최근에는국민감사청구도비슷한사건으로민사소송이계류중이니각하한다는결정을 내렸다.이에금융소비자연맹,참여연대,민변민생경제위,금융정의연대는감사원의공익·국민감사청구각하결정을규탄하고나섯다.금융소비자연맹은보도자료를 통해 '감사원은비슷한사유로민사소송이진행된다는핑계를들었다.하지만,관련민사소송진행은피고가생명보험협회이고원고는보험가입자몇몇이진행하는것으로,둘다이번공익감사·국민감사청
(조세금융신문)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5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에서 시중은행 9곳의 여신 및 리스크관리담당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신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금융권 보신주의 타파를 위해 금융사 임직원을 상대로 한 인적 제재는 가급적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출 등에서 보다 적극적인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포지티브(열거식) 방식의 현행 직원 면책 규정도 네거티브(포괄식)로 바꾸는 것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시중은행 여신 및 리스크관리담당 임원들과의 현장간담회 모습. 사진=기획재정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 경남은행은재산형성과소득공제를동시에추구하는투자자를대상으로‘절세고수소득공제장기펀드2차이벤트’를실시하고있다.5월말까지실시된1차이벤트에이어오는9월말까지2차이벤트를진행한다.절세고수소득공제장기펀드2차이벤트기간소득공제장기펀드에적립식으로20만원이상신규가입한후1년이상자동이체등록하면기프티콘1만원권을준다.절세고수소장펀드가입이벤트대상소득공제장기펀드는한국밸류10년투자소득공제증권자투자신탁(주식)ㆍ한국밸류10년투자소득공제증권자투자신탁(채권혼합)ㆍ신영고배당소득공제증권자투자신탁(주식)ㆍ신영마라톤소득공제증권자투자신탁(주식)ㆍ하이적극성장장기소득공제증권자투자신탁(주식)ㆍ하이적극성장장기소득공제증권자투자신탁(채권혼합)등모두6종이다.경남은행이준연수익증권팀장은“연납입한도인600만원을투자하시면연말정산시약40만원을환급받아투자손익과는별도로매년6.6%의수익을기대할수있다.세제혜택금융상품이사라지고있는추세에서소득공제장기펀드는연말정산시에도활용할수있는최대의절세상품이다”고말했다.소득공제장기펀드는현재펀드상품가운데유일한소득공제상품으로연소득5000만원이하근로소득자면누구나최소5년에서최장10년까지가입이가능하다.2015년말까지가입가능하며,연600만원까지납입하면납입액의40%인240만원까지소득공제혜택을받을수있는 상
(조세금융신문) 광주은행은오는14일부터5일간예정된제266대프란치스코교황의한국방문을기념하여8월6일부터9월30일까지‘사랑나눔특별예금및적금’을판매한다고밝혔다.이번특별상품은정기예금과정기적금으로,각각500억원한도로구성되어있으며,개인고객에한하여1년제로가입이가능하다.금리는정기예금의경우연2.50%,정기적금은연2.90%까지적용가능하다.더불어광주은행은제266대교황의방문을기념해총2,660만원을한도로,이상품판매금액의0.1%을사랑나눔기금으로조성한다.모여진기금은지역내사랑과도움이필요한기관및단체에출연할예정으로,교황방문의참된의미를되새길수있을전망이다.광주은행개인영업전략부고병일부장은“제266대프란치스코교황의한국방문을기념하고,고객과지역민에대한감사의마음을전하기위해특별상품을준비했다”면서,“앞으로도광주은행은고객을위한최상의금융서비스를제공함은물론,지역사랑나눔을더욱더확대시켜나가겠다”고밝혔다.
(조세금융신문)오는7일부터개정개인정보보호법이본격시행됨에따라특정기관을제외하고는대부분주민등록번호대체수단인마이핀(My-Pin)서비스를사용해야한다.앞으로는모든공공기관과민간사업자는법령상근거없이불필요하게주민번호수집을할수없게되며이를어길경우에는1회600만원,3회2400만원의과태료가부과된다.마이핀은개인식별정보가전혀포함돼있지않은13자리의무작위번호로그동안온라인상에서사용해왔던아이핀(인터넷상개인식별번호)을정부와공인된기관에서오프라인까지확대제공한다.주민등록번호는병원진료와같이법령상주민등록번호수집근거가있는경우에만사용할수있으며,그외의대형마트,백화점,극장,홈쇼핑등일상생활에서는마이핀의13자리만있으면본인확인이가능하다.마이핀발급방법은공인인증서를갖고있는경우공공아이핀센터나나이스평가정보홈페이지에발급받을수있으며.발급증형태로제공하거나수시로확인할수있는스마트폰앱서비서도가능하다.또한공인인증서가없거나만14세미만의경우,인터넷접속이어려운경우는주민센터를방문해쉽게발급받을수있다.주민센터방문자의경우아이핀번호와사용자의이름을담은신용카드크기의마이핀카드가발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