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갈 제8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으로 정현식 현 협회장(63)이 선출됐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는 30일 오후 서울 강서구 ‘2022년 제3차 대의원총회’에서 제8대 협회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단독 후보로 입후보한 정현식 현 협회장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정현식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지난 3년간 우리 산업과 협회에 많은 위기와 변화가 있었으나, 회원 여러분들의 지혜와 땀으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었다”면서 “다시 한 번 회원 여러분들께서 맡겨 주신 중차대한 소임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협회 기반을 튼튼히 하고 우리 프랜차이즈 산업의 올바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0년 1월부터 올해 말까지 3년 간 제7대 협회장직을 수행 중인 정 협회장은 2023년 1월부터 2025년 말까지 3년 임기의 제8대 협회장 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정현식 당선인은 1960년생으로 2004년 설립한 토종 버거 브랜드 맘스터치를 국민 브랜드로 키워냈다. 또 7대 협회장 역임 중 코로나19 착한 프랜차이즈 캠페인, 프랜차이즈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석박사회(회장 김태경)은 25일 '2022년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으로 변정희 세무사를 선임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오후 6시부터 서울 삼성동 상제리제센터 2층 피에스타귀족에서 곽장미 부회장의 사회로 열렸다. 정기총회에 앞서 2022 학술토론회가 진행됐다. 이날 학술토론회는 모두 8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첫번째 주제는 한국세무사석박사회 자문위원인 김완일 서울지방세무사회장(경영학 박사)가 '재산 평가에 있어 조세법률주의의 한계와 개선방안'이란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송쌍종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명예교수(법학 박사)의 '실질과세의 원칙과 조세법률주의의 상관관계', 김승한 부회장(경영학 박사)의 '법인의 과점주주에 대한 간주취득세', 차삼준 세무사(세무학 박사)의 '귀금속 산업의 다목적세금계산서제도 도입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김태경 회장의 '상속세와 삼성그룹 탄생 배경에 대한 소고'와 '로마제국 3세기 위기를 부른 세금정책에 대한 소고', 배정희 부회장의 '2022년 추계학술토론회 탐방기', 박윤서 세무사의 '자연치유 건강관리 방안' 등의 주제 발표는 발표집 책자로 대체됐다. 이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김태경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금융회사의 탈세조사를 위해 거래정보를 15년 간 의무적으로 보존하도록 하는 내용의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 일부개정법률안은 금융회사등이 거래정보등을 15년 간 보존하도록 의무를 부과하여 금융회사등이 제공하는 거래정보 등을 기초로 국가가 정당한 조세부과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행법은 금융거래의 비밀을 보장하기 위하여 원칙적으로 명의인의 서면 상의 요구나 동의를 받지 아니하고는 그 금융거래의 내용에 대한 정보 또는 자료(이하 “거래정보등”이라 한다)를 타인에게 제공하거나 누설하는 것을 금지하고, 예외적으로 과세 관서의 장이 상속·증여 재산을 확인하는 경우에는 거래정보등의 제공을 허용하고 있으나, 거래정보등의 보존 기한에 관하여는 별도로 규정하지 않고 있다. 한편, '국세기본법'에 따르면 상속세·증여세의 부과제척기간은 10년(납세자가 부정행위로 상속세ㆍ증여세를 포탈하거나 환급·공제받은 경우 등에는 15년)으로 규정하고 있다. 또한, '상법' 제33조제1항에 따르면 상업장부와 영업에 관한 중요서류는 10년 간, 전표 또는 이와 유사한 서류는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협회장 정현식, 이하 '협회')는 제8대 협회장 후보로 정현식 현 회장(가자주류 대표)를 단수 추천한다고 23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14~16일 제8대 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을 받았으나 등록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에 어제(22일) 긴급이사회 및 협회 선관위 회의를 통해 현 정현식 협회장을 차기 협회장 후보로 단수 추천됐으며 오늘 최종 후보자로 공고했다. 협회 대의원의 사전투표는 오늘(23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선거관리위원회에 직접 기표용지를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발송하여 접수하면 된다. 오는 30일 오후 4시부터 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대의원총회에서 오후 5시 30분까지 협회장 선거를 진행하며 투표 결과에 따라 정현식 회장의 연임이 결정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이창식)는 18일 제52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26대 신임 회장으로 이석정 총무부회장을 선임했다. 감사로는 이강오 현 감사와 안성희 세무사가 후보로 출마해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이날 오후5시부터 강남구 삼성동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열린 정기총회는 '국민과 세무사의 버팀목, 함께하는 한국세무사고시회'를 캐치프레이즈로 열렸다. 행사에서는 제52회 집행부의 소개와 업무현황의 영상 보고에 이어 이창식 회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이창식 회장은 "2020년 11월에 출범한 제25대 집행부는 '변화와 혁신으로 회원과 함께하는 고시회'라는 모토로 열심히 뛰며 노력하였고 오늘 종착역에 도착했다"라며 "코로나로 인해 취임 후 구상한 많은 일을 진행하지 못했지만 회원의 관심과 격려로 어려운 2년의 활동을 마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2021년 11월 11일 세무사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한 것이다. 고시회는 장장 800일간의 국회 1인 시위를 진행하였고, 고시회 임원 및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의 밀알이 되었다. 비록 세무조정 관련 내용은 변호사에 허용되었지만 장부작성 및 성실신고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 잠실역과 종각역에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지역 농산물과 특산물 판매 활성화를 희망하는 자치단체를 모집한 결과, 18일부터 30일까지 6개의 자치단체와 함께 단기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이하, ‘단비장터’)를 운영한다. 공사는 강원도, 남양주시, 영동군 등 6개의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하여 단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인 ‘단비장터’를 2호선 잠실역과 1호선 종각역 내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비 장터는 2020년도 직거래장터의 성과에 힘입어 2년 만에 재개한 행사로, 코로나19로 침체기를 겪은 지역 농어민의 판매 활성화와 농·특산물 홍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단비장터는 18일부터 30일까지 2호선 잠실역과 1호선 종각역에서 열린다.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강원도의 건나물, 남양주시의 먹골배 등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유동 인구가 많은 역사에서 단비 장터가 진행되는 만큼 공사는 안전에도 만전을 기한다. 잠실역은 공실 상가 내부에, 종각역은 기둥 사이 유휴공간에 매대를 설치하여 승객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한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완일)는 서울남부지방법원(법원장 김용철)과 ‘사법접근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16일 오후 3시에 서울남부지방법원 중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서울지방세무사회를 비롯해 서울변호사회 남부협의회 등 9개 유관기관이 서울남부지방법원과 함께 업무협약을 마쳤다. 서울지방세무사회와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통합적 사법지원으로 사법접근성을 강화하고, 국민의 재판받을 권리의 보장에 기여하기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서울남부지방법원이 운영하는 종합민원실 내 사법접근센터에서 장애인, 외국인, 북한이탈주민,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세금상담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김용철 서울남부지방법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남부지방법원은 그동안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법률 및 법무상담 등의 지원은 있었지만, 세무, 노무, 가족간 분쟁, 신용회복문제 등 여러 가지 파생되는 문제에 대처하는데는 한계가 있다”면서 “오늘 여러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통합적 사법지원이 가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유관기관과 법원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을 키워낸 이영덕 ㈜한솥 회장이 앞으로 프랜차이즈 산업이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경영을 선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1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2년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3차 포럼' 에서 “경영 환경 변화에 따라 기업에 요구되는 역할, 소비자 심리, 법 등도 달라진다”면서 “프랜차이즈 업계도 이제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프랜차이즈 비즈니스는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경제활동을 타인에게 전수해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이타주의가 핵심”이라고 하면서 “ESG 경영도 이타주의의 대상이 고객, 사회, 국가, 더 나아가 전 지구로 확장된 것으로 본질적으로 유사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기업 가치의 평가 기준도 과거에는 정량적 재무지표가 중심이었으나, 점차 ESG 경영 같은 비재무적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면서 “이미 MZ세대들에게는 친환경, 상생 등 ESG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의 제품을 선호하는 ‘ESG 소비’가 일상화돼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UN 식량 시스템 정상회의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서초동 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26회 한국세무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제26회 한국세무포럼은 '토지와 건물의 일괄공급에 따른 과세표준 안분계산에 관한 연구'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성균관대 이전오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한국세무사회 조세제도연구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강오 세무사가 발제를 하고, 지정 토론자로는 한국법제연구원 황헌순 박사와 방범권 세무사가 나설 예정이다. 발제를 맡은 이강오 세무사의 주제발표는 ‘부가가치세법의 과세표준안분계산과 소득세법의 양도차익산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강오 세무사는 발제문을 통해 “부가가치세는 과세되는 건물과 면세되는 토지의 비율에 따라 공급가액이 결정되며 양도소득세 또한 토지와 건물의 비율에 따라 부담이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부가가치세법'과 '소득세법'에서 토지와 건물을 일괄공급하는 경우 토지가액과 건물가액의 구분기준에 대하여 규정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2021. 12. 8. 「부가가치세법」개정을 통하여 다른 법령에서 토지와 건물의 가액을 정한 경우와 토지와 건물 등을 함께 공급받은 후 건물 등을 철거하고 토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에 걸쳐 '2022 전국 지역세무사회장 워크숍'을 경북 문경에 위치한 STX리조트에서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3년여를 미뤄오다 이번에 개최된 워크숍에는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을 비롯한 본회 상임이사회 구성원과 7개 지방세무사회 회장단, 각 지방회 상임이사 그리고 전국 128개 지역세무사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국 지역세무사회장 워크숍은 한국세무사회와 세무사들이 직면한 현안들을 공유하였으며, 지혜를 모아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세무사회의 근간인 지역세무사회장들의 친목을 다지기 위해 모처럼 마련된 자리였다. 개회식에서는 원경희 회장이 먼 곳에 찾아준 지역회장들을 일일이 소개하면서 고마움을 전했으며, 이어서 올해가 한국세무사회 창립 60주년임을 감안하여 지난 60년의 발자취를 본․지방회 임원들과 전국 지역세무사회장들이 함께 되돌아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한국세무사회 60주년 기념 영상을 시청하면서 그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진 인사말에서 원경희 회장은 “아젠다S-33은 빠르게 변화하는 IT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회원의 업역을 지키고, 서비스를 강화하며 새로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중앙 우수제안 경진대회에서 김강수 세무사가 제안한 ‘자녀의 자연스러운 세대분가의 경우 주택 취득세 중과 제외’가 국민제안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0일 정부세종청사 12동 대강당에서 지난 1년간 국민과 공무원으로부터 받은 제안 중 최고의 제안을 선정하기 위한 ‘2022년 중앙 우수제안 경진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국민제안과 공무원제안 분야별로 각각 금상 1건, 은상 1건, 동상 2건을 결정했다. 이번 경진대회의 심사는 ‘중앙 우수제안 심사위원회’와 일반국민 50명으로 구성된 ‘국민심사단’이 맡아 국민의 일상을 바꾸고, 제도를 개선한 2022년을 빛낸 우수제안을 선정했다. 감강수 세무사는 ‘자녀의 자연스러운 세대분가의 경우 주택 취득세 중과 제외’라는 제안으로 국민제안 분야 금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이 제안을 채택하여 지난 6월말 '지방세법 시행령'을 개정했고, 주택을 취득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세대를 분리하기 위하여 그 취득한 주택으로 주소지를 이전하는 경우에는 취득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했다. 김 세무사는 “대부분의 가정이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살다가 자녀의 결혼으로 분가를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지난 10월 11일부터 카카오맵 앱에 연단 간격과 단차 정보가 게시됐다. 지하철 이용 승객이 카카오맵을 이용해 연단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로 인해 1~8호선 교통약자를 포함한 이용 승객의 안전한 지하철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승강장의 연단 간격(열차와 승강장 사이의 거리)과 단차 정보(단열차와 승강장간의 높이 차)를 확인하기 위해선 ‘카카오맵’ 앱에 들어가 원하는 역을 선택하고, 하단에 나오는 ‘교통약자 이동경로 안내’로 들어가면 된다. 선로 및 역사 구조상 곡선 형태로 건설된 승강장의 경우 불가피하게 연단 간격이 넓어지며, 유모차나 휠체어의 바퀴가 빠지는 등의 안전사고가 발생한다. 이번 카카오맵의 기능을 이용한다면 연단 간격이 좁은 출입문으로 미리 이동할 수 있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다. 이번 연단 간격ㆍ단차 정보 제공 기능은 지난 7월 맺은 공사와 카카오 간의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가되었다. ESG(사회 가치 경영) 경영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활동에 힘쓰는 공사와, 교통약자의 디지털 정보 접근성을 높여온 카카오였기에 힘을 맞댈 수 있었다. 공사와 카카오는 교통약자의 이동 안내 서비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의 운영 편의 및 효율 제고와 시스템 선진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확산을 추진한다. 협회는 3일 서울 강서구 협회 회의실에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웅진 프랜차이즈 업계 디지털 전환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년여간의 코로나19 유행과 최저임금 인상, 배달앱 수수료 인상 등 비용 부담 증대, 올해 고물가·고환율·고금리의 3고(高) 현상 등 각종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다수 중소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지원 대상은 ▲가맹본부-가맹점 간 소통·협업 (워크쓰루 그룹웨어) ▲구독서비스 원스톱 운영시스템 (Subc_섭씨) ▲중소 중견기업용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 (SAP ERP 비즈니스원) ▲고객 지원·대응 관리 (웅진 콜센터) 등 가맹본부 가맹점 · 경영에 도입할 수 있는 웅진의 프랜차이즈업 전용 IT 시스템 서비스들이다. 협회는 협회 회원사들이 원활하게 ㈜웅진의 IT 시스템을 기반으로 경영 효율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참여 독려를 진행하고, 웅진은 회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지난해와 올해의 세수 추계 오차비율이 예년에 비해 거의 10배 가까이 늘어났지만, 코로나19 등 새로운 변수 발생으로 정확한 예측에는 한계가 있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세무사회가 주최한 제25회 한국세무포럼이 28일 오후 한국세무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려 세수 추계 오차에 대한 분석과 함께 이를 줄이기 위한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세미나에 앞서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수 추계란 세수 추이 및 경기변동 등을 활용한 추계산식을 적용해 다음연도 세목별 국세 수입을 예측하는 복잡한 연단위 작업을 통해 예산 편성 및 재정 운영 자료 등에 활용하는 것으로 국가 재정의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오늘 포럼을 통해 세목별로 사용하는 추계모형과 변수, 그리고 세수 예측 과정의 어려움에 대해 이해하고, 세수 추계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오차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는 동국대 김갑순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세수추계팀장 정다운 박사가 발제를 하고, 지정 토론자로 홍익대 성명재 교수,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오종현 박사와 기획재정부 조세분석과 김문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대한세무학회(학회장 박차석)은 26일 ‘위기의 세무사 그 방향과 해결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추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올림픽파크텍 2층 서울홀에서 이종탁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세미나는 박차석 학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플랫폼 세무 서비스에 관한 법적 검토 ▲규세무사 조기 자립 방안 ▲세무사를 위한 부동산매매업의 세무 특강 ▲세무사법과 관련 규정의 문제점 검토 등 4가지 주제로 나눠 발표됐다. 박차석 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대한세무학회 창립 1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신행 학회임에도 불구하고, 창립세미나에 이어, 신년세미나, 춘계세미나에 이어 9월에는 취득세 특강을 마련했으며 오늘 추계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학회 창립 첫 돌을 축하하기 위해 내빈들을 초청해 조언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추계세미나는 세무사업계의 어려운 현실을 타개하고자 ‘위기의 세무사 그 방향과 해결 방안 모색’으로 주제를 설정하고 4가지 주제를 준비했다”라며 “오늘 세미나 내용을 바탕으로 슬기로운 세무사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 회장은 그동안의 경과에 대해 “학회 회원 수가 유능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이달 28일 오후 2시부터 서초동 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25회 한국세무포럼을 개최한다. 한국세무사회는 조세전문가단체로서 조세제도에 대한 선제적 연구 및 납세자 권익 보호 등 조세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연구발표 독려와 보다 나은 정책대안을 도출할 수 있는 발표의 장을 마련하고, 한국세무사회의 주도적인 역할 수행을 통해 조세분야에서 새로운 역할 모델을 구현하고자 2020년 10월 한국세무포럼을 창립한 이후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한국세무포럼 창립은 원경희 회장이 취임하면서 “세무사들이 경제전문가로서 전문성을 함양하고 직업윤리관을 확립하여 납세자들이 조세정의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여 세무사에 대해 정부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도록 추진하겠다”고 한 것에 대한 공약을 실천한 것이다. 이번 제25회 한국세무포럼은 '세수추계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동국대 김갑순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정다운 박사가 발제를 하고, 지정 토론자로는 홍익대 성명재 교수,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오종현 박사와 기획재정부 조세분석과 김문건 과장이 나설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서 한국조세재정연구
▲빈소 : 구리 원진녹색병원 장례식장 1호실(경기도 구리시 동구릉로 65 (인창동) ▲발인 : 2022년 10월 23일(일) 5시 30분 ▲장지 : 구리시립묘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2019년에 이어 2021년 회원들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재선에 성공한 이후 제32대 집행부가 추진할 주요 사업을 담은 ‘아젠다S-33, 2022 프로젝트’(이하 ‘아젠다S-33’)를 지난해 10월 발표한 후 차근차근 사업을 진행해 왔다. 원경희 회장은 “세무사법 개정을 통해 타 자격사의 업역 침해를 막아 우리의 업역을 보호하는 것은 당연한 과제다. 그와 더불어 새로운 시대에 대비하여 그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회원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 먹거리 창출을 준비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32대 집행부는 회원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안 강구와 어려운 업계 상황에서도 회원들이 한국세무사회를 통해 필요한 도움을 받아 사무소 운영을 잘하고, 다양한 역량 개발로 새로운 업역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젠다S-33은 이러한 생각을 기초로 기획하였으며, 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라며 "아젠다S-33을 발표한지 1년이 되었다. 아젠다 프로젝트 진행에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9월말 현재 33개 프로젝트 중 14개 사업이 완료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 17일 인천회관 회의실에서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본부장 곽성일)와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원 대상으로 저금리 대출이 가능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해 인천지방회장으로 취임한 김명진 회장이 코로나19로 회원사무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들에게 금융혜택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에 금융상품개발을 적극 요청한 끝에 성사된 것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명진 회장은 “어려운 가운데 인천 소속 회원을 위해 금융상품을 개발해 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회원사무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김회장은 “앞으로도 NH농협은행과 인천지방세무사회가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협력해 나가는 파트너가 되길 기대한다”며 “우리회 회원들이 저금리 대출상품을 이용하여 경제적인 어려움과 사무실 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금융상품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다양한 회원사업으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인천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
▲옥승찬 인천지방세무사회 이사의 자녀 옥다영 결혼 ▲일시 : 2022년 10월 30일 오후 12시 00분 ▲장소 : 송파 파크하비오 호텔 2층 그랜드볼룸 ▲연락처 : 032-556-8007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