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조세법학회 (학회장 서희열)은 오는 12월 5일 2020년 제28차 추계학술대회를 양재동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개최한다.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모두 4개의 주제가 발표된다. 제1주제는 '2019년 조세법 판례 회고'를 이전오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발표한다. 제2주제는 '조세법 해석에 관한 연구'로 김완석 강남대학교 대학원 석좌교수가 맡는다. 오후에는 '지방세법상 법인지방소득세의 외국납부세액공제시 과세표준 산정에 관한 연구'를 조창준 법무법인 화우 전문위원이 제3주제를 발표하고, 이어 제4주제는 김병일 강남대학교 세무학과 교수와 박창덕 세무사가 공동으로 '신탁수익권 과세제도에 관한 연구'를 발표한다. 세미나 이후에는 이창규 법학박사의 '연구윤리교육' 강의가 예정돼 있고 이어 정기총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이금주)는 코로나19로 추계 회원세미나 현장개최가 취소된 가운데 지난달 24일 인천 카리스호텔에서 상임이사와 조세제도연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0년 추계 회원세미나 주제발표회 자료를 동영상 및 책자로 발간해 내일(22일)부터 전회원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를 위해 인천지방회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주제발표를 담당한 조세제도연구위원이 직접 나서서 스튜디오 동영상 촬영을 마쳤다. 이금주 회장은 코로나19로 회원들과의 현장 소통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동영상 강의에 앞서 짧게 회원들과 영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상을 통해 이금주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모든 행사들이 비대면 또는 현장개최가 취소된 가운데 회원들을 만나 소통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회원들께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어 반갑다”며 “코로나로 인해 건강상 이상이나 사업상 피해가 없는지 걱정이 앞서며, 조속한 시일 내에 코로나 상황이 종식되어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회장은 “예정대로라면 회원과 함께 현장에서 추계 회원세미나를 개최해야 하지만,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현장개최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프랜차이즈 리더를 육성을 위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 ‘제7기 KFCEO 교육과정’(K-프랜차이즈 CEO 교육과정)이 정식으로 개강하고 13주 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지난 19일 협회는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관 루비홀에서 ‘제7기 KFCEO 교육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당초 지난달 초 개강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적극 준수하기 위해 일정 연기, 인원 축소, 장소 확장·변경 등을 거쳤다. 정현식 협회장은 “본 과정은 2014년 출범 이후 총 300여명의 원우를 배출한 프랜차이즈 업계 대표 과정”이라면서 “최근 코로나19로 다양한 리더의 역량이 요구되는 만큼, 총 49명의 7기 신입 원우 여러분들이 성실히 과정을 수료하시어 미래의 우리 산업을 선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희 주임교수는 “전례없는 위기를 극복하는 길은 현장에서 해답을 찾는 것”이라면서 “7기 원우님들께 성공 브랜드 현장과 성공 CEO들의 생생한 노하우를 전해 프랜차이즈 업계의 동반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정현식 협회장 등 협회 임원진과 주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의 한국세무사회장 출마선언 동영상]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이 내년 6월 한국세무사회장 선거에 출마할 뜻을 분명히 밝혔다. 이 회장은 조세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세무사의 권익 신장과 제도 개선을 위해 내년 6월 선거에 나서겠다며, 한국세무사회를 소통과 화합으로 이끌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 회장은 1년 3개월간 인천지방세무사회를 이끌어 오면서 숙원사업인 회관 마련을 위해 계양구 계산동에 회관부지를 매입하고 최근 건물 리모델링 설계에 들어갔다. 코로나19로 인해 8월 회직자 워크숍, 9월 체력단련대회 등 많은 행사가 취소된 점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낸 이 회장은 지방회장으로 겪는 어려움에 대해 회원 대상 교육 등 지방회 교육의 본회 사전승인 제도를 들면서 빠른 시정을 촉구했다.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을 서초동 한국세무사회 건너편에 임시로 마련된 인천세무사회 사무실에서 만났다. Q. 인천지방세무사회관 마련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오셨는데요. 계산동에 회관부지 매입은 이미 완료됐지만, 회관을 새로 짓지 않고 리모델링하기로 결정됐나요? 인천지방세무사회의 가장 큰 현안은 회원의 교육과 소통을 위한 인천회관 마련 문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무소속 양정숙 의원이 공소시효 만료를 하루 앞둔 14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양정숙 의원은 5개월 전에 재산축소 의혹 등이 불거지면서 더불어시민당에서 출당돼 현재 무소속이다. 더불어시민당은 양 의원이 동생 명의로 차명 소유한 서울 송파구의 상가 건물을 총선 당시 자기 재산으로 신고하지 않아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며 검찰에 고발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7부(박규형 부장검사)는 공소시효 만료를 하루 앞둔 14일 양정숙 의원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로 21대 국회에 입성한 양 의원은 지난 8월 18일 세무사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양정숙 의원이 발의한 세무사법개정안은 2004년부터 2017년까지 변호사 자격을 취득해 세무사 자격을 보유한 변호사에게 세무대리 업무를 모두 허용하고 사전교육도 받지 않도록 했다. 이에 반해 같은 더불어시민당 비례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이보다 앞서 지난 7월 22일 발의한 세무사법개정안은 같은 기간 자격을 갖춘 변호사에게 ‘장부작성 대리’와 ‘성실신고 확인’ 업무를 제외한 세무대리를 허용하되 3개월의 사전교육을 받게 해 양정숙 의원안과 대비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15일 오후 2시 한국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제1회 한국세무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50명의 회원만 참석한 가운데 웨비나로 진행됐다. 원경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번 토론회를 위해 도움을 준 교수님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한국세무사회는 전문성을 함양하고 직업 윤리관을 확립하여 조세 전문가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번 포럼을 준비하면서 한국조세연구소의 연구실적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학계와 세무사들이 함께 노력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포럼에는 신탁세제와 관련하여 김병일 강남대 교수가 준비하셨고, 법인유보금 간주배당과세와 관련해 이한우 세무사가 준비했다. 오늘 좌장을 맡은 윤태화 가천대학교 교수, 고은경 한국세무사회 부회장과 토론을 맡은 오문성 한영여자대학교 교수와 손영철 세무사, 김갑순 동국대 교수,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김완석 강남대 석좌교수 겸 한국조세연구소 상임운영위원장은 축사에서 “한국세무사회는 약 35년 전인 1986년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실무 역량 교육을 제공하는 ‘2021년도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교육 과정’ 협약기업 모집과 함께 내년도 교육 수요 조사를 10월 23일까지 진행 중이다.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교육 과정’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전개하는 재직자 교육 사업이다. 분야별 단체·기관 등이 인재 확보 및 재직자 역량 강화에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무료 교육을 제공하며, 협회는 지난 2015년부터 프랜차이즈 분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협회는 협약을 맺은 기업의 재직자들에게 공신력과 전문성을 갖춘 현장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으로, 매년 200여개 기업의 재직자 700여명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도 총 14개 과정 37회차 일정으로 교육을 진행 중이다. 교육 과정은 기업·재직자들의 수요 조사와 만족도 조사, 전문가 교육 과정 개발 회의, 업계 전문가 강사풀 운영 등을 통해 현장 수요 맞춤형으로 수립된다. 특히 최근 업계 과포화, 코로나19, 배달앱 비용 증대, 규제 강화 등으로 산업 내 불확실성이 크게 증대됨에 따라, 2021년 교육에는 기업 수요 맞춤형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유영조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은 13일 중부지방국세청에서 이동운 성실납세지원국장과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동운 성실납세지원국장은 인사말에서 “신고업무 간담회가 연례행사지만 매번 기탄없이 의견을 나눠줘서 감사하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어려운 상황이 많았지만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성실신고 분위기 조성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유영조 회장은 새로 부임한 이동운 국장에게 축하의 인사말을 전하고 “어려운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국세 행정이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우리 회도 코로나19로 인하여 최근 모든 행사가 취소되고 회원도 관계기관과도 원활한 소통이 어려웠는데, 다행히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된 시점에서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국세 행정 방향, 그리고 신고 안내 정보 제공을 위해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여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세정협조자로 협조를 부탁한다”고 화답했다. 간담회 신고 관련 설명에 나선 정윤길 부가1팀장은 사업자가 자발적으로 성실신고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미리채움서비스 제공 항목과 일정 등 부가가치세 신고도움자료 안내항목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오는 10월 15일 오후 2시 한국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제1회 한국세무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2020년 세제개편 이슈 진단'을 위해 열린다. 제1주제는 강남대 김병일 교수가 '신탁세제의 평가와 입법적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발표하고 이에 대해 오문성 한양여대 교수와 손영철 세무사(손영철세무사사무소)가 지정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뒤이어 제2주제는 이한우 세무사(화우세무법인)가 '법인의 유보금에 대한 간주배당금 과세제도 도입은 과연 타당한가?'라는 주제발표에 대해 김갑순 동국대 교수와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이 지정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제1회 한국세무포럼은 코로나19 감염예방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준수를 위해 웹 세미나로 현장 중계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포럼 당일인 10월 15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웨비나 홈페이지(http://kacpta.mlive.kr)에 등록하여 시청하면 된다. 포럼 참여비용은 별도로 없으며, 참여자 제한도 두지 않는다. 한국세무포럼 발표 자료는 포럼 시작 하루 전 웨비나 홈페이지(http://kacpta.mlive.kr
사단법인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회장 정남기, 이하 TIPA)는 9월 28일 인천본부세관 3층 중회의실에서 ‘TIPA-인천본부세관 간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지재권 침해 의심 물품의 선별·검사 및 감정 분야 상호 협력 △지재권 침해 의심 물품에 대한 조사 및 심사 분야 상호 협력 △지재권 침해 관련 정보 상호 교류, 기타 양 기관의 무역 관련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요구되는 사항이 주요 골자다. 양 기관은 MOU를 기반으로 지식재산권 침해 의심 물품의 정보 교환은 물론, 실무협의회 정기 개최를 통하여 활발한 교류를 하게 된다. 이는 수출입물품의 통관 단계뿐만 아니라 통관 이후 단속 분야까지 업무 협력의 범위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또한, TIPA와 세관당국 간의 협업부서도 국제우편세관에서 인천본부세관 수입3과, 화물검사과로 그 대상이 늘어남으로써 협회 회원사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김윤식 세관장은 이번 MOU체결을 통해 “개인 지재권 침해물품의 신속한 감정으로 통관 업무와 소비자 권익 보호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했으며, TIPA의 김용태 상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는 8일 ‘제7기 청년세무사학교’를 서울 종로에 자리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고 개업 5년차 미만이나 개업을 준비하고 있는 회원의 창업 준비와 능력계발을 지원한다. 이번 청년세무사학교에는 △효과적인 영업전략 및 업무가이드 실무(이석정 세무사) △세무시장의 블루오션_보험과 경리아웃소싱(최영우 세무사) △효율적인 국세 사무처리(조준모 세무사) △CS(customer satisfaction) 교육_매너 있는 소통법(이은영 전 아나운서)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_넥스트 노멀 시대 소비 트렌드 7(이준영 교수) △효율적인 기장관리(이유리 세무사) △효율적인 운영 노하우_보수사례 및 직원관리(김선명 세무사) △세무사로 살아남기_청년세무사 삶의 현장(김조겸 세무사) 등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선착순 49명까지만 참여할 수 있다. 곽장미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은 “제7기 청년세무사학교는 청년세무사가 사업현장에서 경험하는 실질적인 어려움과 거래처 영업전략, 기장관리 등 실무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기획했다”고 밝히고 “선배·동료들로부터 모범적인 사업 노하우, 사무실과 고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는 이달 ‘2020 기업진단실무’를 새롭게 발간하여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 288개소의 건설업 등록 담당자들에게 무상 배포했다고 5일 밝혔다. ‘2020 기업진단실무’는 건설업 등 등록 담당자들이 업무를 수행하면서 기업진단에 대한 지식과 이해의 폭을 높임과 동시에 세무사에 대한 인식 제고와 세무사가 작성한 기업진단보고서의 우수성을 이해관계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해당 실무서는 건설업을 비롯하여 전기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소방시설공사업 등 8개 업종에 대한 기업진단지침이 집약되어 있으며 최신 지침과 법령을 반영하여 각 업종별 지침에 대한 예시와 설명이 담겨 있어 실무자가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돼 있다.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한국세무사회는 세무 행정뿐만 아니라 건설업 행정에도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세무사의 기업진단업무에 대한 대외신인도 제고와 부실 기업진단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감리를 철저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세무사회는 신속·정확하게 기업진단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업진단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회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사진=김용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은 지난 7월, 20명의 동료의원과 함께 ‘세무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는 곽장미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이 앞장섰다. 곽 회장은 양 의원실을 찾아 세무사법 개정안의 중요성에 대해 피력하며 개정안 발의에 일조했다. 양 의원은 개정안에서 “회계에 대한 전문성을 검증받지 못한 변호사에게 세무사나 공인회계사의 전문영역인 회계장부작성과 성실신고확인 업무를 허용할 수 없다”며 “전문성을 담보하지 못한 변호사의 세무대리를 허용한다면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예산·재정 전문가인 양 의원은 이번 세무사법 개정안을 반드시 국회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종로구2 지역구에서 4~5대 서울시의원을 지냈으며, 한국재정정책연구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부위원장, 정책위 부위원장 등으로서 지방분권 및 재정 전문성을 쌓아온 ‘초선 같지 않은 초선’ 양경숙 의원을 국회의원회관에서 만났다. Q. 7월 22일 양경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무사법 개정안은 세무사시험을 보지 않고 세무사 자격을 자동으로 취득한 변호사가 3개월 이상 실무교육을 이수한 뒤 변호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소통과 화합으로 품격있는 지방세무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금주 회장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전반의 어려움 속에서 모든 행사가 취소 또는 축소되는 가운데 오랜만에 회원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코로나 상황이 종식되어 종전과 같이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금주 회장은 24일 인천 카리스호텔에서 열린 2020년 추계 회원세미나 주제 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만남에 대한 반가움과 코로나19 상황에서의 회원들의 건강에 더욱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이금주)는 당초 9월 24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연천 소재 백학자유로리조트에서 개최하려 했던 ‘2020년 추계 회원세미나 및 체력단련대회’의 현장 개최를 코로나19 로 인해 취소하고 이날 임원과 조세제도연구위원들만 모여 지난 7월부터 조세제도연구위원회에서 연구검토한 세미나 주제에 대한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에 앞서 이금주 회장은 “오늘의 주제발표를 위해 오랜시간 준비한 조세제도연구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오늘의 주제들이 코로나19 상황이 아니었으면 현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최근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다시 커지는 가운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내달 개최 예정이던 ‘2020 제49회 IFS 프랜차이즈서울’ 박람회를 11월 26일(목)~28일(토)로 최종 연기했다. 협회는 22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는 등 전국민이 코로나19 방지에 동참하고 있으며, 정상 개최시 참가사 관계자들과 예비 창업자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면서 “주최사(협회)와 주관사(코엑스·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가 참여하는 박람회 운영위원회(3개사)에서 최종적으로 연기 방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10월 8일~10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2020 제49회 IFS 프랜차이즈서울’은 11월 마지막주에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같은 기간 프랜차이즈 창업과 밀접한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 ‘코엑스 푸드위크’(11.25~28)가 동 전시장에서 개최돼, 참관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원스톱 창업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전망된다. 협회는 “올해 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으면서 안전한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수요가 크게 적체돼 있지만, 전시회, 설명회 등 정보 수집 채널이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