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김영식)가 24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수재의연금 2억원을 기탁한다고 24일 밝혔다. 수재의연금 중 1억원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에 직접 기탁되며, 나머지 1억원은 한국공인회계사회 지방회(부산, 대전, 대구, 광주, 전북)를 통해 해당 지역별 대한적십자사 지사에 각각 2000만원씩 기탁된다. 기탁된 수재의연금은 대한적십자자회에서 전국 재해지역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한 의연금품 지원 등 재해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수재의연금은 2만3000여명 공인회계사 회원 이름으로 기탁된다.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코로나19 확산 재난과 연이어 발생한 수재에 피해를 입은 수재민이 많다고 들었다”며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대한민국 공인회계사의 정성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김의형 한국회계기준원 원장이 오는 26일 오후 3시에 개원 21주년 기념 웹 세미나(webinar)를 개최한다고 24일 회계기준원이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별도재무제표와 연결재무제표 작성과 관련된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웹세미나로 진행된다. 최준우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백태영 한국회계학회 회장이 직접 축사에 나선다. 1주제 별도 재무제표에서는 류충렬 카이스트 교수와 심준용 명지대 교수가, 2주재 연결 재무제표에서는 윤성수 고려대 교수와 두서영 강남대 교수가 심도 있는 발표에 나선다. 토론 좌장은 정석우 고려대 교수, 별도 재무재표 부문 토론자로는 이형관 나이스평가정보 팀장, 송민섭 서강대학교 교수, 김동길 한영회계법인 상무가 자리하며, 연결 재무재표 부문에서는 황문호 경희대학교 교수, 현승임 삼정회계법인 상무가 참석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김대지 국세청장 후보자가 주택 청약과 자녀 교육을 위해 세 차례 위장 전입했다는 문제제기가 나온 가운데 후보자 측에서 사실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경준 미래통합당 의원은 17일 국세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답변자료를 통해 김 후보자가 서울 강남구 자곡동 분납형 LH 임대아파트 청약 시 부양가족 수에 따른 청약 가점 등을 받기 위해 자신의 모친 주소지를 자신의 주거지로 옮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2010년 8월 자신의 모친의 주소지를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으로 옮겼다. 5개월 후인 2011년 1월 김 후보자는 주소리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처제의 아파트로 옮겼다. 그리고 2011년 11월까지 주소를 유지했다. 유 의원은 “부양가족 수에 따른 청약 가점 등 부동산 투자 목적으로 노모의 주소지를 옮긴 것으로 보인다”며 “김 후보자와 배우자의 아파트 청약 지원 내역을 요청했으나, 제출뿐 아니라 열람조차 거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2015년 7월 자곡동 아파트로 전입한 후 5년 1개월 중 2년 6개월은 부산, 1년 1개월은 세종에서 근무하면서 이 기간 월 방문횟수가 10회도 되지 않아 실거주 목적이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글로벌 투자기관 핵심 인사 10명 중 9명이 최근 1년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 기업의 비재무사항이 투자 의사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주었다고 판단했다.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이 공개한 ‘EY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 서비스(Climate Change and Sustainability Services, 이하 CCaSS) 5차 설문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이 기업의 실적과 투자가치 평가 시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지표의 비중이 갈수록 확대되는 것으로 보고됐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기관 투자자 중 91%는 지난 12개월 동안 기업의 비재무 성과가 투자 의사결정의 주요 고려사항으로 작용했다고 답했다. 비재무실적이 영향을 미친 경우가 빈번했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의 경우 43%로 지난 2018년 4차 조사(34%) 대비 9%포인트 올랐다. 응답자 98%는 기업 공시를 기반으로 비재무 실적을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2%는 ESG 등 기업의 비재무 분야 평가를 위해 체계적인 분석 방법론을 활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3차 조사(32%) 당시 응답률을 두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EY한영이 4일 EY컨설팅 법인 대표로 김정욱 EY한영 어드바이저리 본부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그간 EY한영 대표가 EY컨설팅 법인 대표를 겸직했지만, 컨설팅 조직의 전문성과 대외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신임 대표 임명에 이르렀다. 김 신임 대표는 25년 이상의 컨설팅 분야에서 활동한 전문가로 지난 2017년 EY한영에 합류, 주로 첨단 기술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 2019년 3월부터 EY한영 어드바이저리 본부장으로서 활동하며 어드바이저리 본부의 연간 20%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견인하며 EY한영 컨설팅 부문을 시장의 선두주자로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회계기준원이 개원 21주년을 맞이해 오는 26일 오후 3시부터 ‘별도·연결 재무제표 개선방안’에 대한 웹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1주제 발표에서는 류충렬 카이스트 교수와 심준용 명지대 교수가 별도 재무제표 작성 시 제기돼 온 문제점들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2주제 발표에서는 윤성수 고려대 교수와 두서영 강남대 교수가 연결 재무제표 관련 연결범위 판단 기준에 대해 애로사항을 식별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참가는 회계기준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등록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웹세미나는 시작 3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토론 좌장은 정석우 고려대 교수, 별도 재무재표 부문 토론자로는 이형관 나이스평가정보 팀장, 송민섭 서강대학교 교수, 김동길 한영회계법인 상무가 참석하며, 연결 재무재표 부문에서는 황문호 경희대학교 교수, 현승임 삼정회계법인 상무가 자리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지난해 처음 시행된 기업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에서 비적정 사유의 75%가 핵심감사사항에서 지적된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감사사항 중에서도 유무형자산의 손상차손이 주요 안건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회사 경영진과 외부감사인 간 인식 격차를 줄이기 위해 감사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유경 삼정KPMG 전무는 24일 오후 열린 제6회 삼정KPMG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웨비나에서 ‘감사위원회 활동 사례 연구’ 주제를 발표하며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정적 사유의 75%가 핵심감사사항 관련이라고 짚었다. 내부회계관리제도란 회사 내부적으로 정확한 회계정보의 작성과 공시를 위해 갖춰야 할 내부통제 시스템 역량을 말한다. 외부감사인은 올해 감사보고서 보고분(2019 사업연도)부터 회사가 충분한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갖췄는지를 감사하고, 적정 여부를 판단해 보고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이 핵심감사사항이다. 외부감사인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기업 재무이슈다. 주요 사업의 손상차손 과정이나 특수관계자 범위와 거래 내역에는 경영진이나 재무제표 작성자의 주관이나 추정이 개입할 수 있기에 요주의 사항을 주로 선정한다. 내부회계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게임·미디어·엔터테인먼트의 가정 내 이용이 크게 증가했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삼정KPMG(회장 김교태)가 최근 발간한 ‘코로나19로 인한 게임·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동안 비대면 소비품목인 게임, OTT, 웹툰, 웹소설은 긍정적 영향을 받고 있는 반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영화관, PC방, 공연 업종은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 산업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에도 9.0% 성장하는 등 불경기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는 산업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속에서도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트리머(크리에이터)와 상호작용이 활발한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시청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 이후 소비자들의 모바일 기기 의존도가 높아지며 모바일 게임 이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다중이용시설인 PC방 이용률은 단기적으로 감소했으며, 집에서 즐기는 콘솔 게임 시장의 성장세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헬스장 및 체육 시설에 대한 이용이 제한되면서 VR·AR(가상·증강현실), 모션인식이 가능한 컨트롤러를 활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김영식)가 정부 회계검증서비스 사업을 고가에 따내기 위해 담합한 협의로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은 6개 회계법인에 대해 자체 조사 후 엄정조치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공정위는 정부사업 입찰담합에 따른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에 대해 신화(과징금 1300만원)·대명(700만원)·삼영(700만원)·지평(600만원)·길인(200만원)·대성삼경(100만원) 등에 행정제재를 내렸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회계사회 윤리조사심의위원회는 해당 회계법인의 혐의에 대해 자체 조사에 착수하고 법 위반 사실에 대해 공정위 제재수위와 무관하게 엄정조치를 내릴 방침이다. 회계사회 측은 이날 모든 회계법인들에 공문을 보내고 공정거래 위반사항이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통제를 강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DO성도이현회계법인이 서비스 라인 및 전문성 확대를 위해 포렌식 부문에 신재준 상무이사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신 상무는 성도이현 포렌식 팀을 총괄하는 업무를 맡는다. 포렌식은 회계 투명성 증대와 선진화를 위해 필수적인 분야로 외부감사법이 강화되면서 중요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신 상무는 약 20년간 삼일회계법인과 PwC 컨설팅에서 근무한 포렌식 전문가로 2007년 PwC US 포렌식 서비스 팀에서 2년간 파견근무를 하면서 체계적인 선진 포렌식 업무방법론을 체득한 인재로 손꼽힌다. 삼일회계법인 등에서 국내외 기업 회계부정조사 및 부패방지 업무, 국제중재소송을 위한 의견을 제공하는 등 포렌식 전 분야에 걸쳐 활동했다. 2019년에는 금융당국의 ‘회계부정 조사 관련 가이드라인’을 마련에도 기여했다. 신 상무는 “포렌식 서비스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한 것에 반해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전문가는 매우 제한적이어서 기업 부담이 큰 실정”이라며 “성도이현의 포렌식 팀을 성공적으로 성장시켜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대안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근서 대표이사는 “글로벌 포렌식 역량을 갖춘 전문가가 들어와 기대가 크다”며 “B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정부의 회계자료 검증사업 공공입찰에 담합한 6개 회계법인이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2일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혐의로 신화·대명·삼영·길인·지평·대성삼경 등 6개 회계법인에 시정명령과 36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업체별 과징금 규모는 신화 1300만원, 대명·삼영 각 700만원, 지평 600만원, 길인 200만원, 대성삼경 100만원이다. 이들 회계법인은 2013~2017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통신사업자들의 회계자료 검증을 위해 발주한 회계서비스 구매 입찰 7건에서 낙찰 예정사와 들러리 회사, 투찰 가격 등을 모의해 부당이득을 취했다. 신화는 삼영을, 지평은 길인을, 대명은 지평·대성삼경을 각각 들러리로 내세워 가격입찰을 실행했다. 공정위 측은 그동안 건설·물품 구매분야의 입찰 담합 관련 조치를 주로 해왔는데 회계서비스 분야에서 이뤄진 입찰 담합 적발은 이번이 최초라며 입찰담합징후분석시스템 등을 활용해 공공서비스분야 담합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신외부감사법 시행 이후 감사위원의 역할이 강화된 가운데, 감사위원의 역할 수행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린다. 국내 최초로 동영상 드라마를 통해 감사위원회 활동 사례를 소개할 예정으로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삼정KPMG(회장 김교태)는 24일 오후 2시부터 감사·감사위원을 대상으로 ‘제6회 삼정KPMG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진행된 ‘삼정KPMG ACI 세미나’는 감사 및 감사위원 1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국내 최대 감사위원회 세미나로 꼽힌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국내 실정과 실무 현장감을 반영하기 위해 ▲외부감사인 선정 ▲감사계획 수립 ▲핵심감사사항(KAM) 논의 ▲외부감사 의견형성 등 총 4가지 주제로 감사위원회 연간 주요 활동을 국내 최초동영상 드라마 형식으로 소개한다. 한종수 이화여대 교수가 법규 제개정에 따른 감사위원회 활동 변화를 설명하고, 김유경 삼정KPMG ACI 리더가 외부감사인 선정에 대한 감사위원회 활동과 감사계획단계에서의 감사위원회의 역할 및 감사위원회와 외부감사인의 의사소통 등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삼정KPMG ACI 자문교수단과 강연자들이 나서 당일 동영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원칙중심 국제회계기준이 들어오고, 외부감사인의 책임이 늘어나면서 감사인 간 의견불일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책기관, 감독당국, 회계기준원의 역할 분담을 더욱 명확히 하고, 감사인 간 갈등완화를 위한 행정장치가 필요하다는 전문가 제언이 뒤따르고 있다. 정석우 고려대학교 교수는 7일 오전 사단법인 감사위원회포럼이 온라인 세미나로 진행한 ‘2020 제1회 정기포럼 - 감사인 간 의견불일치 사유 및 해법 모색’ 주제 발표에서 ▲원칙 중심 회계기준에 맞는 회계 환경 조성 ▲감사의견의 사회적 이용과 관련된 제도 보완 ▲회계 관련 정책·감독당국 역할 분할 정립 등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국내는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원칙 중심의 국제회계기준(IFRS)를 도입하고, 대우조선해양의 회계분식 사태로 자유수임제를 부분적으로 감사인 지정제로 바꾸고, 감사인 책임과 권한을 확대하는 신 외부감사법을 시행했다. 정 교수는 원칙중심회계의 특성상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어 감리에 어려움이 따르게 돼 현재 감사인(당기 감사인)과 직전에 감사를 맡았던 감사인(전기 감사인), 회사와 의견대립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IFRS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삼일회계법인은 고객·마켓 담당 대표에 배화주 대표이사를 추가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배 신임 대표이사는 고객과 마켓 등 대외 업무를 담당하며, 윤훈수 대표이사는 조직 경영 전반을 맡는다. 배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했으며 1988년 삼일회계법인에 입사해 2017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딜 부문 대표를 역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DO성도이현회계법인(이하 성도이현)이 M&A 전문가 노영우 상무이사(사진)와 회계감사 전문가 김도형 상무이사(사진)를 최근 파트너로 영입했다. 노영우 상무이사는 23년간 기업 M&A 중개 및 자문을 비롯, 조세불복, 부동산 PF자문 분야에서 활동한 기업 컨설팅의 전문가다. 97년 산동, 선명, 정동회계법인을 거쳐 최근 선명회계법인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성도이현 측은 전문사업화 특화전략에 이바지할 인재라고 설명했다. 김도형 상무이사는 삼일회계법인 감사부문 파트너로 근무한 회계감사 전문가다. 대형상장사 회계감사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경험이 풍부한 인재로 성도이현 측은 빅4 위주의 대형상장사 회계감사시장에 성도이현이 진입할 선봉장이라고 소개했다. 성도이현은 지난해 합병과 동시에 지속해서 사업 영역 확대와 인재 영입은 물론, 본부별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박근서 성도이현 대표이사는 “글로벌 빅5에 걸맞은 규모와 서비스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우수한 리더십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외부전문가 영입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성도이현은 현재 총직원 수 270명, 공인회계사 수 17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