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5년 10월 24일 ■ 주요직책 인사 [미래에셋캐피탈] ◇ 대표이사 선임 ▲ 정지광 [미래에셋컨설팅] ◇ 대표이사 선임 ▲ 채창선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 대표이사 선임 내정 ▲ 이태상 [미래에셋증권] ◇ 사업부 대표 선임 ▲ IB사업부 강성범 ◇ 부문대표 선임 ▲ Tech&AI부문 주세민 ▲ IT부문 박홍근 ▲ WM부문 이성우 ▲ 연금RM4부문 박신규 ▲ 연금혁신부문 이기상 ▲ IB1부문 성주완 ▲ IB2부문 김정수 ▲ 종합자산운용부문 박재현 ▲ 경영지원부문 권오만 ▲ 준법감시부문 기용우 ▲ 금융소비자보호부문 신윤철 ▲ 그룹위험관리부문 김승건 [미래에셋자산운용] ◇ 부문대표 선임 내정 ▲ PEF부문 배중규 ■ 승진 인사 [미래에셋증권] ◇ 사장 ▲ IB1부문대표 강성범 ◇ 부사장 ▲ Tech&AI부문대표 박홍근 ▲ IPO본부장 성주완 ▲ WM1부문대표 최준혁 ▲ 그룹위험관리부문대표 노용우 ▲ 혁신추진단 임덕진 ▲ 미래에셋증권 인도법인장 강문경 ◇ 전무 ▲ AI솔루션본부장 주세민 ▲ 연금RM2부문대표 양희철 ▲ 대체투자금융3본부장 김정수 ▲ 법인솔루션부문대표 구종회 ▲ PI부문대표 서철수 ▲ 투자전략부문대표 김민균 ▲ 미래에셋
◇일시 : 2025년 10월 24일 ◇ 선임 ▲ 대표이사 강진석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한국시각예술문화연구소(소장 김노천)는 다음달 7일부터 12일까지 ' 2025인천국제현대사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경계를 넘어, 바다와 뭍의 사이(間)를 품은 도시’를 주제로, 작가 125명의 436점의 작품으로 구성하였다. 항구도시 인천의 정체성과 현대 사진의 실험적 가능성을 결합해 ‘인천 스타일’의 새로운 현대 사진(동시대 예술) 전시를 선보인다. 인천은 근대 개항 이후 동서양의 문화가 교차하며 대한민국의 관문으로 자리해 온 도시다. 동시에 우리나라 최초의 미학자이자 미술사학자인 우현 고유섭 선생이 태어나 한국 미학의 초석을 세운 도시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는 ‘경계를 넘어, 바다와 뭍의 사이’라는 주제를 택한 것은 바로 이러한 인천의 역사와 정신과 깊이 맞닿아 있으며, 인천이 “미학도시”라는 이름으로 세계 앞에 당당히 서고자 하는 비전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세계적 다큐멘터리 사진 그룹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가 인천에 처음으로 작품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매그넘은 1947년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과 로버트 카파 등이 창립한 이후, 전 세계 언론과 예술계에서 가
▲ 고인 : 이장기(전 대구노인회장·향년 88세)씨 ▲ 별세 : 2025년 10월 23일 오후 10시38분 ▲ 빈소 : 계명대 동산병원 백합원 장례식장 6호실 ▲ 발인 : 2025년 10월 26일 오전 6시30분 ▲ 전화 : 053-258-4456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신세계는 24일 국내 유일의 시각장애인 연주단 '한빛예술단'과 함께 나눔과 포용의 의미를 담은 어린이 공연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피노키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신세계가 장애인 연주단의 자립과 공연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한 어린이 창작극으로 동화 '피노키오'에 한빛예술단만의 색을 더해 각색했다. 눈이 보이지 않는 피노키오가 다양한 모험을 겪으면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여정을 담은 이야기인데, 한빛예술단의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와 함께 화려한 미디어 아트와 조명 효과를 더했다. 지난달 8일 서울 반포심산아트홀에서 1회차 공연이 있었고, 오는 28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2회차 공연, 다음 달 22일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3회차 공연을 진행한다. 신세계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과 한빛예술단은 2010년 백화점 문화홀 공연 이후 16년의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며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소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4억원을 넘어서는 등 부동산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상속세·증여세 등 세금 문제가 더 이상 부유층만의 고민이 아닌 전 세대의 현실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부모의 도움 없이는 내 집 마련이 어려운 30대 신혼부부부터, 은퇴 이후 퇴직소득세와 상속 문제를 고민하는 50·60대까지 세금은 일상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 최근 더존테크윌이 발간한 『알면 돈되고 모르면 돈내는 절세비법』이 주목받고 있다. 은행 VIP 고객을 대상으로 오랜 기간 세무 상담을 진행해온 김혜리·호지영 세무사와 경제 전문 기자 유혜림·김광우가 공동 집필한 이 책은, 복잡한 세법 조항 대신 실제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절세 전략을 쉽게 풀어낸 실전형 가이드북이다. 책은 △상속·증여 △부동산 △소득세 △연말정산·퇴직금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됐으며, 총 45개의 실제 사례를 통해 누구나 놓치기 쉬운 절세 포인트를 짚는다. 각 사례는 사연 소개 후 세무사 Q&A 형식으로 절세 전략을 제시하고, 핵심 내용을 정리한 ‘절세 체크포인트’를 함께 수록해 실용성을 높였다. 특히 신혼집 마련이나 창업 자금 지원 등 젊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사)한국잡지협회(회장 백동민)는 잡지의 날 제정 6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추상미술의 거장 김환기 작가의 작품을 표지로 한 잡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 기획전 '수화 김환기, 잡지 표지로 새롭게 만나다–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최초의 종합잡지 『소년』의 창간일을 기념해 제정된 ‘잡지의 날’ 60주년을 맞아 마련된 행사로, 김환기 작가의 주요 작품 이미지가 실린 1940~1970년대 잡지 표지 약 60여 종이 전시된다. 해당 잡지들은 이인석 ㈜르리앙(le lien) 대표가 소장한 귀중한 자료들로, 김환기 예술 세계의 시대별 변화를 잡지라는 매체를 통해 조명한다. 전시는 한국잡지박물관 주관으로 △1940~1950년대 ‘탐색과 형상의 시간’ △1950~1960년대 ‘전통과 모더니즘의 결합’ △1960~1970년대 ‘점·면·우주의 시간’ 등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각 파트는 시대별 예술적 여정과 함께 당시 잡지가 지닌 문예적·문화적 위상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개막식은 오는 10월 24일(금) 오후 3시, 잡지회관 지하 1층 한국잡지박물관 내 M미술관에서 열리며, 전시
◇ 일시 : 2025년 10월 23일 ◇ 과장급 전보 ▲ 위원장 비서관 김대간 ▲ 기업결합과장 김성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 미술사학전공 학부 및 대학원생들의 연합 프로젝트팀 ‘미락(美Rock)’이 주관하고 미술융합콘텐츠연구소가 주최한 제3회 돌탑제 <'2025 돌탑제: ‘우이’의 ‘우리’를 엮다〉가 지난 10월 15일과 16일 양일간 덕성여대 정문 앞 우이천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돌탑제는 지역사회와 예술을 매개로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공공예술프로젝트로, 올해는 ‘연결’과 ‘공감’을 주제로 한 참여형 예술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천조각을 실로 엮어 브로치를 만드는 체험을 통해 ‘다름’을 인정하고 ‘우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시각화했다.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우이천을 배경으로 따뜻한 예술적 연대를 나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미락팀의 이채현·김예원(미술사학·문화콘텐츠 석사과정) 학생은 “올해 돌탑제는 ‘쌓기’에서 ‘엮기’로 변주된 점이 의미 깊었다”며 “서로 다르지만 함께 엮일 수 있다는 믿음을 예술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정수희 미술융합콘텐츠연구소장은 “3년째 돌탑제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의 자발적 기획력과 지역사회의 참여 덕
▲ 고인 : 김도하 씨 ▲ 별세 : 2025년 10월 22일 오후 ▲ 빈소 : 부산의료원 장례식장 특2호실 ▲ 발인 : 2025년 10월 25일 오전 7시30분 ▲ 전화 : 051-607-299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5년 10월 23일 ◇ 과장급 전보 ▲ 첨단산업분쟁대응과장 이준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급변하는 대외 환경 속에서 기업 및 개인의 외환 리스크 관리가 중요해지는 가운데, 관세·외환 분야 최고 전문가인 김용태 법무법인 린 관세전문위원(건국대 글로캠 겸임교수)이 '외국환거래법령 with 외국환형사법(개정판)'을 출간하며 관련 실무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초판 발행 후 약 2년 만에 대폭적인 개정을 거친 이번 증보판은 단순한 법령 해설을 넘어, 복잡한 외환 거래 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살아있는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강조한다. 김용태 전문위원은 "본서의 초판 출간 이후 외국환거래 규율사항의 개정 및 신설이 이루어졌으며, 독자들이 그 내용을 하루라도 빨리 정확하게 따라잡을 수 있도록 개정증보판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증보판은 특히 조세 및 금융 분야 실무자들이 주목해야 할 핵심 콘텐츠를 강화했다. 금융감독원이 최근까지 공개한 외국환거래 위반사례는 물론, 세관당국이 검거한 주요 외환범죄사건과 법원의 판례를 빠짐없이 수록해 외환 형사법적 리스크 분석에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저자는 외국환당국의 유권해석사례를 최근 내용으로 일목요연하게 업데이트해, 실무 적용 시 법적 불확실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준을
◇ 일시 : 2025년 10월 23일 ◇ 과장급 전보 ▲ 위원장실 비서실장 조한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김태숙(향년 85세) 씨 ▲ 별세 : 2025년 10월 23일 오전 3시 ▲ 빈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2호실(24일 정오부터 17호실) ▲ 발인 : 2025년 10월 25일 오전 8시30분 ▲ 전화 : 02-3410-315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이 주최한 2025년도 제2차 ‘기후위기 팩트체킹 취재보도 지원 사업’ 선정결과가 22일 발표됐다. 이번 사업은 국내 언론의 기후위기 보도를 장려하고, 팩트체크 취재 보도의 양적·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 결과 ▲뉴스트리 ‘기후변화 밥상물가를 흔든다?’(지원금 18,268,000원) ▲시사인 ‘가보지 않은 길, 해상풍력의 미래는?’(지원금 20,000,000원) ▲프레시안 ‘한국 공적금융기관 모잠비크 가스전투자, 기후 정의 입각했나’(지원금 7,475,000원) 등 총 3건이 선정됐다.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은 지난 9월 3일부터 10월 1일까지 기후위기 팩트체킹 취재보도 지원 사업을 공모했으며, 총 7개 언론사가 9건의 기획안을 제출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전문성을 갖춘 5인의 심사위원을 위촉해 ‘기후위기 팩트체킹 취재보도 지원사업 심사위원회’를 구성·운영했다. 심사위원들은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2차 심사 회의에서 엄정한 논의한 끝에 최종 선정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