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양 주가가 강세다. 7일 오후 3시 26분 기준 동양은 15원(0.7%) 오른 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종목은 윤석열 관련 주로 언급된 바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7일 오찬 회동을 통해 서로를 "정권교체를 위한 선의의 경쟁자이자 협력자"로 규정했다. 특히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서로 만나기로 했고, 정치적·정책적 연대와 협력을 위해 필요한 논의를 계속 이어 나가기로 했다"고도 밝혔다. 윤 전 총장은 '안 대표가 야권통합의 정신과 헌신으로 서울시장 선거 압승에 크게 기여한 부분'에 대해 경의를 표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이아이디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7일 오후 3시 22분 기준 이아이디는 1원(0.17%) 오른 578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온스가 러시아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에 이어 1회 접종 방식인 ‘스푸트니크 라이트(Sputnik Light)’의 국내 허가 및 판매에 대한 독점권을 확보했다. 스푸트니크 라이트는 휴온스글로벌이 주축을 이룬 휴온스글로벌 컨소시엄에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한다. 스푸트니크 라이트는 지난 5월 러시아에서 사용 승인을 받은 1회 접종 방식의 코로나19 백신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서울식품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7일 오후 3시 19분 기준 서울식품은 27원(6.95%) 오른 432원에 거래중이다. 서울식품은 쿠팡 관련주로 지목된 바 있다. 쿠팡이 '퀵커머스'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쿠팡이츠 플랫폼을 통해 서울 송파구에서 퀵커머스 시범 서비스를 진행한다. 쿠팡은 배달 플랫폼에 이어 편의점 업계와 대형마트 등이 퀵커머스 시장에 뛰어들자 퀵커머스 시장 진출을 서두른 것으로 보여진다. 퀵커머스는 가까운 지역에 물류거점을 마련해 주문 후 30분~2시간 내 상품을 즉시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방 주가가 강세다. 7일 오후 2시 42분 기준 동방은 500원(7.74%) 오른 6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방은 쿠팡 관련주로 지목된 바 있다. 쿠팡이 '퀵커머스'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쿠팡이츠 플랫폼을 통해 서울 송파구에서 퀵커머스 시범 서비스를 진행한다. 쿠팡은 배달 플랫폼에 이어 편의점 업계와 대형마트 등이 퀵커머스 시장에 뛰어들자 퀵커머스 시장 진출을 서두른 것으로 보여진다. 퀵커머스는 가까운 지역에 물류거점을 마련해 주문 후 30분~2시간 내 상품을 즉시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태림포장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7일 오후 2시 47분 기준 태림포장은 560원(11.41%) 오른 5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태림포장은 제지관련 주로 꼽힌다. 해당종목의 주가상승은 코로나 4차 대유행 우려에 따른것으로 예측된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는 1200명을 넘어섰다. 3차 대유행의 정점이었던 지난해 12월 25일 이후 6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신풍제지 주가가 강세다. 7일 오후2시 31분 기준 신풍제지는 330원(8.89%) 오른 37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풍제지는 골판지 관련주로 지목됐다.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200명대를 기록함에 따라 가운데 택배수요 급증이 예측된다. 이에 따라 골판지 등 종이 포장재를 만드는 기업이 급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남합성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후 2시 26분 기준 동남합성은 4100원 (7.58%) 오른 5만 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남합성은 이날 오는 2022년 6월말까지 대산2공장을 증설한다고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153억1600만원이다. 또 동남합성은 3분기의 1주당 4300원의 배당금 지급할 계획을 발표했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9월 30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영풍제지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7일 오후 2시 20분 기준 영풍제지는 890원(11.84%) 오른 8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종목은 골판지 관련주로 언급된 바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00명대 돌파에 따른 택배 물량 급증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종이 포장재를 만드는 기업들이 부상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콤텍시스템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7일 오후 2시 6분 기준 콤텍시스템은 170원(14.91%) 오른 1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6일 콤텍시스템은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이 보통주 1주당 840원으로 결정됐다고 공시했다. 콤텍시스템의 유상증자 확정발행가액은 오는 8월9일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콤텍시스템은 네트워크 통합 및 시스템 통합과 유지.보수 사업을 중심으로 구성, 신규사업 아이템 발굴, 산업별 맞춤형 솔루션 개발, 조달 나라장터몰 사업 아이템 확대, 솔루션 파트너와 사업 협력 모델 등을 통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대영포장 주가가 강세다. 7일 오후 1시 55분 기준 대영포장은 440원(16.7%) 오른 3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영포장은 골판지 전문 제조 기업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확산에 따른 택배 물량 급증으로 택배 상자 수요도 뛰고 있어 '골판지 대란'은 한동안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예측된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0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기존의 최다 기록인 1240명 이후 1212명을 돌파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