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엔씨소프트가 2022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앞두고 채용설명회·직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엔씨 2022 신입 공채 라이브 채용설명회 'NCruiting Day Part1'은 오는 10월 5일 오후 7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열린다. 엔씨 공식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사전신청자 중 선발을 통해 엔씨 판교 R&D센터 사옥에서 오프라인 현장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설명회는 채용 담당자가 등장해 직접 회사와 채용 과정에 대해 설명해주고 입사 시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한다. 직무별 담당자는 부서별 협업 과정을 소개하고 지원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참여 인원에게는 설명회 전 엔씨 사옥 투어, 채용 담당자와 질의응답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메타버스 직무설명회 'NCruiting Day Part2'는 오는 10월 7일 엔씨 신규 메타버스 플랫폼 '미니버스'를 통해 진행된다. 미니버스는 직무 설명회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3D 공간을 기반으로 아바타를 통해 다양한 온라인 모임을 즐길 수 있는 이용자 창작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엔씨는 미니버스를 통해 1대 1 직무 상담 방식을 벗어나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는 계열사인 벤처캐피털 크릿벤처스가 결성한 콘텐츠 투자 펀드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총 1015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이번 펀드는 크릿벤처스가 운용을, 국내 대표 벤처캐피털 케이넷투자파트너스가 공동운용을 담당한다. 여기에 정부의 정책자금사업인 한국모태펀드를 비롯해 컴투스와 계열사 위지윅스튜디오, 컴투스의 파트너사인 알비더블유 등이 LP(펀드출자자)로 참여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을 겨냥한 투자 협력체를 조성한다. 펀드 결성을 주도한 크릿벤처스는 컴투스 송재준 대표를 중심으로 글로벌 유망 콘텐츠 및 웹3 관련 기업에 적극적인 투자를 펼치며 산업 육성은 물론 그룹 내에서의 전략적 시너지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펀드는 한국모태펀드가 콘텐츠 분야에 투자한 출자액 중 역대 최대 규모의 수준으로 알려져, 향후 해당 펀드를 기반으로 글로벌 영화 및 드라마 산업을 이끌 다양한 K-콘텐츠 기업과 프로젝트가 탄생될 것으로 컴투스측은 기대했다. 현재 컴투스 그룹은 게임을 넘어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산업에 대한 투자와 사업을 통해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이번 펀드 조성을 계기로 해당 분야에 대한 경쟁력과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은 넥슨게임즈가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갓썸: 클래시 오브 갓(갓썸)’의 국내 및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갓썸’은 넥슨게임즈의 축적된 개발 노하우 및 역량을 기반으로 선보이는 대규모다중온라인실시간전략(MMORTS) 게임 신작으로, 아시아 뿐만 아니라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대규모 영토 전쟁이 핵심인 ‘갓썸’은 다수의 플레이어가 광활한 전장에 동시에 접속해 상호작용하는 MMO의 특징과, 실시간 전략 기반의 시뮬레이션 요소가 결합된 게임이다. 다양한 자원을 수집해 자신의 영토를 발전시켜 강력한 ‘지도자’가 되는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특성과 능력을 지닌 40여종의 신들을 수집할 수 있으며, 영웅으로 육성시켜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가는 것이 강점이다. 넥슨은 이번 계약으로 ‘갓썸’의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획득했으며, 탄탄한 유저층을 갖고 있는 MMORTS만의 다채로운 재미를 전 세계의 유저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는 "'갓썸’은 넥슨게임즈에 축적된 MMO 개발 노하우를 RTS 장르에 집약한 게임"이라며 "실시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백병전 신작 게임 '워헤이븐'(WARHAVEN)의 실제 게임 장면이 담긴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전쟁터가 안식처가 되어버린 ‘워헤이븐’의 역설적 판타지 세계관 속 피폐해진 중세 전장에서 펼쳐지는 16대 16 대규모 백병전 이용자 대결(PVP) 신작이다. 이번 영상은 칼, 창, 망치, 활 등을 사용하는 병사들의 다양한 스킬 플레이로 각기 다른 무기가 주는 타격감이 표현됐다. 후반부에는 마터, 호에트, 레이븐, 먹바람 등 '영웅의 화신'의 모습이 등장한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워헤이븐의 실제 플레이 환경이 담겨 게임의 그래픽 수준과 스케일을 확인할 수 있다. 신규 전투 모드 '호송전'과 전장을 날아다니는 '글라이더'의 모습도 등장한다. 워헤이븐은 오는 10월12일부터 11월2일까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베타 테스트에 돌입한다. 해당 기간에 스팀으로 접속한 이용자는 누구나 플레이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아카소어게임즈는 텐센트 산하 개발사 티미 스튜디오 그룹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LG ‘삼국지원’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삼국지원’은 SLG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인 군대 모집과 병사 훈련뿐만 아니라 현장감 넘치는 짜릿한 전투와 군주로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겸비했다. 특히 60가지 이상의 무장과 30가지 이상의 병종, 100가지가 넘는 스킬을 전략적으로 조합해 자기만의 부대를 육성하는 재미가 있다. 이와 함께 연맹에 가입해 다른 군주들과 협력하여 호뢰관에 도전하거나 메인 스토리 챕터 26에 도달 후 장평대전에 참전하여 동맹국과 협력해 적군을 물리칠 수도 있다. 아울러 난이도 별로 진행 가능한 선제시련과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정찰 및 국고 관리를 통해 난세를 평정하고 강력한 국가를 건설할 수 있다. 아카소어게임즈는 ‘삼국지원’의 국내 정식 출시를 기념해 왕성 쟁탈전에서 최초 황제로 등극한 황제와 연맹원에게 특별한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연맹 홍보에 참여한 유저들을 추첨하여 구글 기프트 카드와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이 밖에 접속 보상으로 장수 뽑기와 인게임 재화 등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미국 일렉트릭 모터바이크 브랜드 ‘Super73’과 협업한 ‘던전앤파이터’ 커스텀 바이크를 14일 공개했다. 이번 바이크는 Super73에서 처음 선보이는 게임 IP(지식재산권) 협업 프로젝트로, 신규 모델 ‘S2’를 커스터마이징해 두 대 한정으로만 판매된다. 한정판은 던전앤파이터 로고를 재해석해 레드, 메탈 두 가지 색상으로 디자인됐다. ‘던전앤파이터×Super73’ 커스텀 바이크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한정판 콘텐츠 플랫폼 DU에서 래플(무작위 추첨) 형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래플은 18일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20일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20일부터 22일 사이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윤석헌 넥슨 신규사업실장은 “던전앤파이터 IP를 게임 외적으로도 다양하게 확장하고자 국내외 유명인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Super73, 한정판 콘텐츠 플랫폼 DU와 협업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넥슨 IP와 하이엔드 브랜드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브랜드 간 컬래버레이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넥슨 IP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Super73은 자전거의 편리함과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워킹데드: 올스타즈'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이후 국내 인기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워킹데드: 올스타즈'의 평점은 국내 기준으로 구글 플레이 4.4점, 애플 앱스토어 4.8점으로 높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각 국의 애플 앱스토어 기준으로는 미국, 대만, 프랑스 등 주요 시장에서 4.7~4.9점 사이의 분포를 보였다. 컴투스홀딩스는 “양적인 측면에서도 성장세가 뚜렷하다”라며 “이 게임의 운용 서버는 글로벌 출시 전 8개에서 현재 24개로 3배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같은 기간 동안 전체 매출은 10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게임의 인기 이유로는 ‘워킹데드’ 코믹스 IP의 세계관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재해석해 콘텐츠로 연결했다는 점이 꼽힌다. 특히 원작자 ‘로버트 커크만’과의 협업으로 원작을 세밀하게 고증했으며, 스토리를 풍부하게 담고 있다. 원작에서 운명을 달리했거나 생사를 알 수 없게 된 캐릭터들도 게임에서 육성시킬 수 있고, 게임에서만 등장하는 특색있는 캐릭터도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이 게임만의 재미요소다. ‘워킹데드: 올스타즈’는 컴투스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엔씨소프트가 추석을 맞이해 게임 내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한다. 엔씨(NC) 게임을 즐기는 모든 이용자는 한가위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고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다. ▲’리니지 리마스터(이하 리니지)’는 9월 21일까지 추석 맞이 3종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든 이용자는 추석 전용 ‘한복’ 변신을 받을 수 있고, 리니지를 플레이하면 12분 마다 ‘송편’ 아이템을 획득한다. ‘송편’을 사용하면 ‘경험치 보너스’, ‘대미지 리덕션’ 등의 효과를 얻는다. 이용자는 각 마을의 ‘4대 수호성’을 통해 ‘드래곤의 정기’를 구매할 수 있다. ‘드래곤의 정기’를 소지하면 경험치 보너스 효과를 받는다. ‘드래곤의 정기’를 재료로 추가 경험치 획득 효과(19%)를 받는 ‘할파스 정기’도 제작 가능하다. 이 밖에도 ’숨겨진 사냥터’ 이용 시간 추가, ‘한가위 깜짝 퀴즈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리니지2’는 본서버에서 9월 28일까지 ‘오크 제사장의 의뢰’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NPC ‘히나’를 통해 오크 마을 이벤트 지역에서 이벤트 레이드에 참여하고 ‘풍등 소환 꾸러미’를 획득할 수 있다. 각성서버는 ‘소원을 이뤄주는 돌!’ 이벤트를 14일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지스타사무국이 오는 11월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 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22’ 푸드트럭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푸드트럭존은 참관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편의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지스타가 개최되는 4일 간 벡스코 제1전시장 야외주차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푸드트럭 영업을 신고하고 운영 중인 개인으로 ▲국내 거주 내·외국인으로서 차량구조 변경 승인 등 푸드트럭 영업허가 조건을 모든 갖추고 음식을 직접 조리하는 자 ▲오프라인 상에 사업장을 가지지 아니한 자 ▲프랜차이즈 및 기업형 푸드트럭이 아닌 자 등 조건을 충족할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업자는 오는 18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참가 신청을 접수할 수 있으며, 지스타사무국은 제출서류 심사 및 적격 여부 확인을 통해 지스타 푸드트럭 참가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라인게임즈는 2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 ‘엑소스 히어로즈’에 신규 페이트코어(캐릭터 능력 및 외형 변경 의상) ‘썸머 셔벗-멜리사’와 전용 장비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블루 등급 페이트코어인 ‘썸머 셔벗-멜리사’는 획득 즉시 ‘쉐도우베인’ 소속 영웅들의 능력치를 상승 시킨다. 또한 해당 페이트코어를 5성 영웅 ‘멜리사’에게 장착 시 외형 변화와 함께 자신에게 강화 효과가 부여될 경우 자신의 턴을 초기화 시키는 패시브 스킬 ‘릴렉세이션’이 추가된다. ‘썸머 셔벗-멜리사’에 대한 확률업 이벤트는 오는 8일까지 진행된다. 전용 장비 ‘로나투스 펜잘린’은 획득 즉시 ‘멜리사’의 공격력이 증가하며 장착 시 무기의 외관이 변경되는 동시에 전투력이 추가로 상승하는 효과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오는 29일까지 ‘엑소스 히어로즈’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들은 총 77회에 걸쳐 고급 무료 영입을 진행할 수 있다. ‘엑소스 히어로즈’에 관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타이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일곱 개의 대죄)'와 일본 애니메이션 'Re:제로'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영웅 Re:제로 속 '탐욕의 마녀 에키드나'와 '검성 라인하르트' 등을 추가했다. 또 이용자는 콜라보 영웅 획득 이벤트에서 600 마일리지를 모아 신규영웅과 함께 'Re:제로 왕선 후보자 에밀리아' 또는 'Re:제로 금서고 사서 베아트리스' 등 콜라보 영웅 중 하나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페셜 미션 및 스토리 모드를 오픈했다. 스페셜 미션은 총 다섯 개의 전용 이벤트 미션으로 구성됐다. 미션 클리어를 통해 콜라보 영웅 'Re:제로 쌍둥이 메이드 동생 렘'과 콜라보 리턴즈 픽업 티켓(10장)을 얻을 수 있다. 스토리 모드를 통해서는 엔딩별 'SSR 확정 티켓' 등 특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대토의 조각난 뿔'을 모아 ▲렘 코스튬 ▲베아트리스 코스튬 ▲UR 진화 목걸이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 보스전을 공개했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14일 간 게임에 접속만 해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31일 대표 모바일 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던파모바일)’에 신규 클랙스 ‘프리스트(남)’ 캐릭터를 추가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신규 클래스 ‘리프스트(남)’는 원작에서 듬직한 외형과 함께 묵직한 액션으로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다. '던파모바일'의 '프리스트(남)'은 캐릭터 자체의 개성과 매력은 그대로 반영하면서, 모바일 게임에 맞게 최적화된 스킬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직 캐릭터로는 '크루세이더(남)'과 '인파이터' 2종을 새롭게 공개했다. 신의 가호를 받아 강력한 신성력을 갖고 있는 '크루세이더(남)'은 주무기인 거대한 십자가를 사용해 마법 공격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특유의 버프 스킬로 파티원들에게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넓은 공격 범위의 스킬을 구현해 다수의 몬스터를 제압할 수 있다. '인파이터'는 악을 섬멸하기 위해 권격을 극한까지 수련한 프리스트로, 토템을 사용한 묵직한 물리 공격이 강점이다. '인파이터'가 갖고 있는 고유의 스킬인 '더킹 스웨이'의 미세한 컨트롤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호쾌한 타격감으로 독보적인 액션 쾌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메타버스가 다음 인터넷의 모습이라면 열린 생태계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컴투버스 미디어데이에서 이경일 컴투버스 대표이사가 이같이 말하며 메타버스 사업 현황과 향후 청사진에 대한 포부를 함께 밝혔다. 이 대표는 “컴투버스가 제공하는 환경에서는 자유롭게 공간을 구축하고 이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컴투버스는 2D 기반 정보제공 환경에서 벗어나 더 많은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고 강조했다. 송재준 컴투스 대표는 환영사에서 “메타버스의 핵심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는 오픈월드 가상공간을 만들 수 있는 기술력, 실생활과 같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콘텐츠 서비스, 생태계 참여자가 함께 공간을 만들어갈 수 있는 탈중앙화의 가치”라며 컴투버스의 가치를 설명했다. 컴투버스는 컴투스와 계열사 위지윅스튜디오 및 위피가 설립한 조인트벤처의 이름이자 웹 3.0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컴투버스 속 메타버스는 9개의 '아일랜드'로 나뉜다. 가로세로 16m 크기의 공간이 하나의 '셀'을 형성하고, 100개의 셀은 하나의 블록을 이룬다. 하나의 아일랜드는 900블록 규모다.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자사 하반기 주요 신작 MMORPG '히트2(HIT2)'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정식 출시일은 25일 0시부터다. 국내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PC 버전은 '히트2'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해 모바일 계정과 연동 가능하다.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히트2'는 ▲원작 'HIT'의 세계관을 잇는 정통성 ▲사실감 있게 구현된 고품질 그래픽 ▲독특한 기믹이 적용된 공성전 및 대규모 필드 전투 ▲독자적인 시스템에 기반한 높은 유저간 인터랙션이 특징이다. 최성욱 넥슨 퍼블리싱라이브본부장은 "MMORPG 장르 본연의 재미에 집중하면서도 '히트2'에선 유저들이 보다 주체적으로, 자유도 높은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틀을 깨는 시도들을 많이 준비했다"라며 "장기적으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넥슨은 '히트2' 출시를 기념해 스페셜 등급 장신구 등 유용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9월 14일까지 키키의 스페셜 출석부' 이벤트를 열고 게임에 접속한 일자별로 '수호의 반지', '희귀 장비 제작 재료 선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하반기 대형 IP 기대작 가운데 하나인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정식 출시 날 제때 출시를 못하고 서버 오류로 인해 두 번이나 오픈 시간을 미루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23일 라인게임즈는 신작 오픈월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정식 서비스를 오전 10시에 시작했다. 이후 라인게임즈는 서비스 시작 30분만에 서버 오류로 인한 사유로 정식 서비스 시간을 12시 30분으로 변경했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출시 직후 서버 한 곳의 오류를 발견했다”라며 “공평성을 위해 다른 서버와 서비스를 똑같이 하기 위해 공지를 통해 시작 시간을 미뤘다”고 설명했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공동 개발한 대항해시대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하는 타이틀로 ‘대항해시대2’와 ‘대항해시대 외전’을 원작으로 삼고 있다. 원작의 감동을 유지하면서 최상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언리얼엔진4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으로 철저한 고증을 거쳐 16세기 주요 항구와 함선을 재현했다. 또한 풍향, 풍속, 조류 등을 전 세계에서 수집한 빅데이터 기반으로 구축해 실제 해상에서 함대를 운용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